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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청렴시계 제막행사 개최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 청렴시계 제막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안성시 문화체육관광과는 17일 청렴행정 확산의 일환으로 청렴시계를 제작해 부서 입구에 설치하고 제막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임병주 안성시 부시장, 문화체육관광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지만 알차게 진행됐다.
이번 청렴행사는 최근 LH투기와 맞물려 공직사회가 술렁이고 있는 시점에서 청렴에 대한 결연한 의지와 “단 1건의 부패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공직자들의 다짐을 시민에게 공표하고자 마련됐다.
김보라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기본자세이자 덕목”이라며 “청렴 행사가 형식적인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에 기여하며 단 1건의 부패도 발생하지 않은 오늘의 청렴시계처럼 앞으로도 전 직원이 청렴을 마음에 품고 생활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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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가평 관내 국도비 투입 현장 점검
김경호 도의원, 가평 관내 국도비 투입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김경호 도의원은 경기도내 지역간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한 경기도 제2차 균형발전사업 중 가평군 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점검은 운악산 관광마을 조성사업, 조종 청소년 문화의집 건립사업, 청평면 시가지공영주차장, 구역사 일원 도시재생사업, 가평문화원 건립, 명지산 군립공원 하늘 구름다리 설치사업 현장을 방문하며 이루어졌다.
운악산 관광마을 조성사업은 조종면이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부각하고 지역주민의 생활 및 소득 개선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도비 48억원, 군비 19억원이 투입되며 금년 중으로 출렁다리를 완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종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사업은 지방으로 이관된 사업으로서 지역청소년 문화복지 및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건축되는 사업으로 국도비 35억원, 군비 31억원이 투입됐으며 공정률은 35%로 금년 중으로 완공한다는 방침이다.
시가지공영주차장사업은 가평읍, 설악면, 청평면, 조종면에 설치하는 사업으로 가평읍 공영주차장은 완공해 운영 중에 있으며 설악면 공영주차장과 조종면 공영주차장은 금년 중으로 완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청평면 공영주차장은 행정 절차 등의 이유로 2022년 말에 준공한다는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역사 일원 도시 재생사업은 경기도 제1차 균형발전사업으로 2020년에 마무리 되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다.
이사업은 가평역 플랫폼 조성, 친환경 녹색길 조성, 전 중앙도서관 리모델링을 하는 사업으로 도비 83억, 군비 15억이 투입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공정률은 90%로 금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가평문화원 건립사업은 지역 고유문화 개발 및 보전 전승사업을 위해 가평문화원사를 신축하는 사업으로 국도비 31억원, 군비 47억원을 투입해 진행되고 있으며 금년 5월 중에 준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명지산 군립공원 하늘구름다리 설치사업은 명지산주차장에서 명지목포 구간에 하늘구름다리 2개소와 데크길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비 36억원, 군비 10억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 7월 착공해 금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김경호 도의원은 “제2차 경기도 균형발전사업은 가평군에 450억원의 경기도비를 투입하는 사업으로 이를 위해 조례를 개정하는 등 사업비 확보가 매우 어려웠던 사업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하는 만큼 이 사업들로 가평군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이 나아지기를 바라며 사업이 제대로 완공되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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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의원, 연인산 도립공원 활성화 방안 정담회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 김경호 의원, 연인산 도립공원 활성화 방안 정담회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김경호 도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가평상담소에서 경기도 공원녹지과 관계자들과 연인산 도립공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의된 내용은 연인산 도립공원 내 시설 정비사업으로 용추계곡 환경복원공사와 더불어 거주하던 주민을 이주시키고 자생식물원 조성공사 현황에 대한 보고와 향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연인산 도립공원 목공체험장 조성에 대한 검토보고와 함께 개별적으로 건립하기보다는 경기도 나눔목공소 공모사업을 통해 나눔목공소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됐다.
경기도 나눔목공소는 시·군별로 활용 가능한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해 마을 목공소를 조성하고 도민에게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어 연인산 도립공원 백둔 지역의 민원문제를 논의했다.
연인산 정산까지 백둔리에서 가장 짧은 코스로 인해 등산객이 몰려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보강키로 했다.
특히 민원이 많이 제기되고 있는 화장실 개보수와 수세식으로 변경토록 하는 등 실질적 문제에 대한 논의가 오갔다.
김경호 도의원은 “연인산은 가평의 중요한 자원이며 경기도의 자원으로 이를 잘 활용해 지역발전을 유도해야 한다”며 “연인 도립공원이 중요한 자원이 되기 위해서는 경기도비 투입과 관광인프라 구축, 목공 관련 산업 발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관광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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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여 속 시원히 터놓고 얘기해요.
청년들이여 속 시원히 터놓고 얘기해요.
[충청뉴스큐] 청년형 도시 안양시가 청년층 마음 읽기에 한 발짝 다가선다.
안양시가 매월 19일을 청년층에 직접 다가서 그들의 목소리를 여과 없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는 취지의‘안양 청년 소통DAY’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19일이 주말 또는 공휴일일 경우 날짜가 적절히 조정된다.
청년관련 단체와 동아리, 청년공간 이용자, 청년창업자, 관내소재 대학 학생회 등이 주요 대상이지만 지역에 거주하는 청년이면 모두가 소통데이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시의 담당공무원이 소통데이 운영 장소로 지정된 곳을 방문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년층의 주요 관심사인 취업·창업·재테크, 결혼과 출산, 연애, 전·월세와 임대 등의 주거안정, 문화예술 및 체육활동, 여가와 봉사 등이 안건의 핵심을 이루게 된다.
소통데이 자리에서는 또 참여한 청년들의 솔직하면서도 자유로운 토론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보드게임, 윷놀이, 투호 등의 간단한 사전 이벤트로 분위기를 띄우게 된다.
시는 매월 15일까지 소통데이 대상청년과 장소를 선정하고 운영결과를 SNS에 공개하는 한편 그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관련한 정책추진에도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소통데이 운영의 월별 대상으로는 3·6·9월 청년단체와 동아리가, 4·7·10월은 청년창업가와 직장인이, 5·8·11월은 대학생을 포함한 취업준비생이 각각 선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금요일인 오는 19일 청년전용 공간인‘범계역 청년출구’에서 청년데이를 첫 운영한다.
주제는 청년층 삶에 관한 이야기와 청년들이 바라보는 미래로 정해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청년이 꾸는 꿈이 현실이 되는 안양이 되도록 하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청년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년데이 운영의 취지를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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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안양9경 구경하세요. 현란한 춤은 덤으로.
유튜브에서 안양9경 구경하세요. 현란한 춤은 덤으로.
[충청뉴스큐] 현란한 춤과 유쾌함이 묻어나는 안양9경이 유튜브채널에서 네티즌들과 만난다.
안양시가 올해 초 새로 지정한 안양9경의 기획홍보영상‘안양9경에서 인싸댄스를?’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약 3분 분량의‘안양9경 인싸댄스’는 지역의 청년동아리 회원 4명이 안양9경을 순간이동하며 배경삼아 유쾌한 춤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시청자들은 안양9경의 제1경 안양예술공원을 시작으로 안양천, 수리산 성지, 병목안시민공원, 만안교 등 9곳 명소를 춤·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젊은 층의 취향에 맞춘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과 유머러스한 춤동작 그리고 백 사운드가 더해지면서 시종 활기가 넘친다.
나레이션을 바탕으로 명소를 소개하는 기존 형식을 과감히 탈피했다.
이는 네티즌들을 비롯한 시청자들의 시선을 자극함은 물론,‘공공기관에서 제작한 영상은 재미없다’라는 편견도 깰 것이 기대된다.
‘안양9경 인싸댄스’는 또 제작과정에서의 NG모음과 뒷얘기들을 담은 비하인드 스토리도 담고 있어, 웃음을 선사하기도 한다.
최대호 시장은 요즘 세대를 아우르면서 명소 안양9경을 빠르게 전파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며 영상물 활용의 폭을 넓혀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양시는 20년 전 지정된 안양8경이 지역 정체성과는 거리가 있다고 판단, 지난해 31개 동 민원실 방문문객을 중심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금년 1월 안양9경으로 변경 지정했다.
안양시민의 정서가 담겨져 있고 많은 이들이 즐겨 찾는 명소들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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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운송사업 진출현황 및 대응방안’토론회 개최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운송사업 진출현황 및 대응방안’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제1정담회실에서 사모펀드의 시내버스 운송사업 진출현황 및 대응방안에 관해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사모펀드 운용사가 지자체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는 버스회사의 경영에 관여함으로써 단기 수익률에 향상에 치중해 자산 매각, 비수익·적자노선 폐선, 운수종사자 처우 악화 등으로 인해 자칫 대중교통의 중요한 가치인 공공성 훼손될 수 있기에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실제로 서울시에서는 한국BRT자동차를 인수한 차파트너스는 2019년 영업이익이 20억원임에도 45억원의 배당금을 집행해 논란이 됐고 경기도에서는 라임자산운용이 수원여객의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횡령사건이 붉어져 2020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큰 이슈가 됐다.
김명원 위원장은 지난 해 수원여객 횡령사건을 언급하며 “보조금을 지원하는데 있어 시스템을 갖추어 투명하게 집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김직란 의원은 “사모펀드가 버스회사의 경영에 관여한다면 공공성확보가 가장 중요할 것이므로 지자체 차원에서 어렵다면 법령개정을 건의해서라도 감시·감독 체제를 확보할 수 있는 매뉴얼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더 나아가 원용희 의원은 “도비지원을 받는 업체에 대해서는 일종의 보증서를 받아 놓아야 하고 업체의 재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장기간의 회계장부를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반해 유정훈 교수, 김점산 연구위원, 박재민 이사 등의 전문가들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의 취지에는 대체로 공감 하면서도 “지자체가 민간기업의 경영에 관여하는 것에 대해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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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근 도의원,‘경기도 어린이 통학마을버스 안전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입법예고
이필근 도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필근 의원은 현재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매일 고소·고발 두려움 속에서 운행 중인 경기도 학생통학용 마을버스 운송사업자들의 안전인증 및 지원 근거를 마련해, 도내 어린이들의 교통편의 증진 및 안전한 통학여건 조성을 하도록 하는 ‘경기도 어린이 통학마을버스 안전인증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
경기도 학통마을버스 운송사업자들은 1996년부터 관련 지침에 따라 운행을 개시했고 도로교통법상 ‘학통버스’에 대한 정의가 없어 마을버스로 분류되어 왔으나, 2015년 도로교통법이 개정되면서 ‘마을버스’가 어린이통학버스로 운행할 수 없게 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이 의원은 “20여 년 동안 도내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힘써온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위법 취급을 받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경기도가 과거 필요에 의해 학통버스 제도를 신설했다는 점과 학통마을버스 운수종사자들의 생존권 문제를 고려해 대책방안 마련이 절실하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히며 경기도의 행정 소홀과 함께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안은 17일부터 23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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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 과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업무 내용 전달 받아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 과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업무 내용 전달 받아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배수문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과천상담소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과천시협의회 신기종 회장과 주요 현안 및 업무 계획에 관련된 면담의 자리를 가졌다.
이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과천시협의회 신기종 회장은 19기 주요활동 내용을 전달하고 남은 임기동안 지역·시민사회가 함께하는 평화통일 플랫폼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가기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배수문 의원은 “지역사회에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지와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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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개인택시 증차 관련 정담회 가져”
추민규 도의원, “하남시 개인택시 증차 관련 정담회 가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하남택시 총량제 산정기준 제도개선에 따른 하남신장개인택시 추진위로부터 하남택시 증차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이번 정담회에서 기존 인구에 비해 1일 10시간 운행을 정상운행으로 산정하는 현행 기준은 운수종사자에게 운행시간에 대한 과도한 부담을 주고 있는 바, 1일 8시간 이상 운행차량을 정상운행 1대로 계산토록 가동률 산정기준을 개선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총량계획 수립 당시 대비 주민등록 인구가 5% 이상 증가 시, 국토부 승인을 얻어 택시 총량재산정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는 현 제도에서 광주, 하남은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인 동시에, 조건 충족에 따른 총량 재산정 추진시 택시 증차 도모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경기도내 택시 대당 하남시 현황은 30만명 인구수에 비해 1대당 인구수 881명이 넘는 등 문제점이 가시화된 시점으로 인구증가율 기준에 따른 총량 조정률의 재적용이 필요하다는 것이 신장개인택시 추진위원회의 설명이다.
신장개인택시 이상준 추진위원장은 “현재 경기도는 신도시 개발 등 택지 개발 완료에 따른 대규모 인구유입, 지하철 개통 등 택시의 수요에 현저한 인구증가로 공급부족의 만족할 수 없는 상황에 있기에 이러한 문제점을 제대로 경기도가 나서서 국토부와 함께 대안을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추민규 의원은 “경기도 내의 도농복합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해 택시총량 산정기준을 개선해야 하고 신뢰성을 담보로 할 수 있는 단순한 산정 기준을 마련해야 하남시민의 불편함이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하며 “더 이상 시민을 불편하게 하는 교통정책은 없어야 하고 시,군의 택시업계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구역별 주민등록인구기준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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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 임채철 의원 교육환경영향평가 평가기준 관련 애로사항 청취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 임채철 의원 교육환경영향평가 평가기준 관련 애로사항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성남상담소에서 성남시공동주택리모델링연합회 관계자들과 함께 주택 리모델링사업 시행 시 심의 받고 있는 교육환경영향평가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참석한 관계자는 “주택 리모델링 사업은 저비용 고효율 개발방식으로 진행되어 재건축·재개발과 달리 환경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적음에도 리모델링 사업, 재건축·재개발 사업 구분 없이 같은 평가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토로하며 “전문적이고 합리적인 교육환경영향평가가 될 수 있도록 사업규모나 방식 등 사업 별로 다른 평가기준을 적용해 평가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임 의원은 “1기 신도시 지역은 주택 리모델링이 가장 선도적으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곳”이라며 “도시 정비구역 내 학생들의 학습환경을 보호함과 동시에 30년 이상된 노후공동주택 리모델링을 통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개선되고 도시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을 꼼꼼히 살펴보고 교육청과 논의해보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다.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민원접수도 가능하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