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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이애형 경기도의원, 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이애형 의원은 지난 3월 1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을 주관한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민생 안정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모범적인 입법·의정활동을 펼친 이 의원의 공로를 인정해 상을 수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전국 최초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건강취약계층 등의 합리적 약물이용 촉진과 건강 증진을 위한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와 ‘경기도 난임극복 지원 조례’ 제정 등 사회적 약자 및 소외계층의 보건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교육기획위원회 소속인 이 의원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원격수업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이 의원은 보건복지위원,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직접 소통하기 위한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했다.
먼저‘장애인 365 쉼터’를 방문해 장애인과 보호자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해 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간담회를 가졌으며 ‘요양시설 입소환자의 다제약물복용 실태와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정책 토론회’, ‘지역사회 통합 돌봄에서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방안 토론회’ 등 토론회를 개최해 건강한 경기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이 의원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하며 “교육기획위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과 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경기교육 정책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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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위원장,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수상 쾌거
정윤경 위원장,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은 3월 17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주관으로 열린 ‘의정활동대상’시상식에서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은 1988년 창립해 여성의 민주시민의식 함양과 양성평등의식을 지닌 차세대 지도자 양성의 3대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정치적 중립 단체로 이번 시상에서 민생 향상 및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국가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한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정 의원은 제9대,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원, 교육기획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지원 조례’, ‘경기도교육청 성폭력 피해학생 보호 지원 조례’,‘경기도교육청 4차 산업혁명 교육 진흥 조례’ 등 총 24건의 조례를 대표발의하고 697건의 조례안, 건의안·결의안을 공동발의 하는 등 입법 활동을 활발히 추진해왔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어려운 현실에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교 1학년 무상교육을 조기 시행하기 위해 무상교육 재원 402억원을 확보해 시행을 앞당겼으며 원격수업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유치원에 대한 시급한 지원 대책마련을 위해 사립유치원과 경기도교육청 간 적극적인 중재로 사립유치원 안정화 지원금 117억원을 확보해 교원의 고용 안정과 안정적 긴급 돌봄 운영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도민들의 불편 및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고자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정 의원은 맞벌이·조손·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 보호자의 지도가 어려운 취약계층의 학생에 디지털기기와 인터넷비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교육받을 수 있는 책임교육 실현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장의 목소리가 도정에 반영되도록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정 의원은 “평소 정치의 가장 핵심은 도민과의 소통이라 생각해서 도민 한 분 한 분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도민의 뜻으로 알고 경기도 도의원으로서 교육기획위원장으로서 지역과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이고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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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임채철 의원,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활동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은 지난 17일 사단법인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으로부터 왕성한 입법활동과 현장위주의 소통형 의정활동으로 도민 안정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정활동 대상’을 수상했다.
임 의원은 도민의 건강한 생활과 복지를 향상시키고자 시설노후 개선비 지원, 학교 체육관 건립, 우범지역 내 CCTV 설치 확대, 어린이공원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을 다수 확보했다.
또한 임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시설노후 현장 간담회 및 학교현안 정담회를 통해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며 학교 소규모 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학교시설 환경개선과 안전한 교육여건 조성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세무사 출신인 임 의원은 ‘경기도 납세자보호에 관한 사무처리 조례’를 일부개정해 지방세 납부와 관련한 도민의 권리 향상과 세무 관련 불편사항을 개선했고 경기도가 전국 납세자보호담당관 사례발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데 기여했다.
임 의원은 “의정활동 대상이라는 뜻깊은 수상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소중한 의견들을 모아서 경기도민의 행복과 교육발전 위한 의정활동에 적극 임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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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남종섭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남종섭 위원장이 17일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에서 주관하는 의정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의정상은 사회현안의 발굴과 갈등해결을 위해 시민사회와 꾸준한 소통 및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에 기여하는 등 의정활동을 활발히 해온 우수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남종섭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재임 7년 동안 전국 최초의 ‘경기도 해양쓰레기 수거 및 처리 지원 조례’ 등 9건의 조례를 대표발의 했으며 763건의 조례안, 건의안, 결의안 등을 공동발의 하는 등 왕성한 입법 활동을 해왔다.
특히 12회에 걸친 도정질문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민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도정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으며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를 맡아 경기도정과 경기교육행정이 도민의 삶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정책수립과 예산지원에 최선을 다해왔다.
남 위원장은 현재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경기교육의 내일을 위한 지원에 전념하고 있으며 용인 기흥저수지 순환산책로 그늘 숲 조성 등 지역주민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노력해 시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이번 수상에 대해 남종섭 의원은 “수상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에 더 매진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하고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수상의 영광이 지난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가 아닌 앞으로 도민의 소리에 더 귀를 기울여 한층 더 열심히 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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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중범 의원, 성남동중학교 시설물 점검
[78-20210317161743.jpg][충청뉴스큐] 국중범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의원은 윤봉춘 성남교육지원청 행정국장과 17일 성남동중학교를 방문해 각종 학교 현안 및 교육환경개선 사항에 대해 논의 했다.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학교시설 개선을 통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사업비 5억4천만원을 편성해 성남동중학교 교사동 화장실 개선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화장실 개선공사 추진을 위해 2020년 겨울방학에 교사동 석면 해체·제거 작업을 완료했다.
이날 국중범은 학교 시설물을 점검하며 “성남동중학교 주요 현안사항을 원활히 추진하고 당면과제를 조속히 해결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협력과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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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박옥분 의원,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의정상’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이 17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 의정상’시상식에서 의정상을 수상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의정상은 사회현안을 발굴하고 갈등해결을 위해 시민사회와 꾸준한 소통을 통해 우리 사회 긍정적인 변화와 갈등해소에 기여하는 등 의정활동을 활발히 해온 우수의원을 선정해 부여하는 상이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박옥분 의원은 그동안 여성, 청소년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조례제정, 정책발굴, 예산확보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특히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을 역임하며 공교육에서 보호받지 못한 대안학교에 대한 지원과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쉼터 지원 등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학령기 아동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주도해 왔다.
이번 수상에 대해 박 의원은 “여성유권자를 대표하는 단체에서 주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지난 약 7년간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과 여성의 권익신장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제 발자취에 대한 평가로 생각돼 더 큰 의미가 있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광역의원으로서 교육위원으로서 각계각층 지역주민들과 밀접하게 소통하며 주민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 수원지역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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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임시선별검사소, 외국인 근로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17~22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
수원역 임시선별검사소, 외국인 근로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17~22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수원역임시선별검사소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수원시는 경기도의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야간·주말 검사 수요가 늘어나자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찾는 수원역임시선별검사소를 야간에도 운영하기로 했다.
17일부터 22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4개 구 보건소 임시선별진료소는 기존대로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확진자와 역학적 연관성, 증상이 없어도 누구나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예약하지 않아도 된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외국인 고용사업주 및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행정명령’을 내렸다.
행정명령에 따라 외국인 노동자를 1인 이상 고용한 모든 사업주는 3월 22일까지 외국인 노동자가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조치해야 하고 외국인 노동자는 지체 없이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사업장 소재지나 외국인노동자 거주지에서 가까운 임시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검사받을 수 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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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마이스터고’에서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 논의
경기도의회
[충청뉴스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17일 산업수요 맞춤형 인재양성 현장인 수원 소재 ‘마이스터고등학교’를 방문해 교직원 및 학부모와 직업교육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전문성 및 진로교육 강화’ 대책을 모색하고 일선 교육현장의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수원하이텍고교를 찾아 수원교육과 마이스터고교에 대한 현황, 교육계획에 대해 보고받았다.
이어 실습현장을 견학한 뒤 교직원 및 학부모와 정담회를 열고 원격수업 장기화 등 코로나19로 인한 고충과 직업교육 발전을 위한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교육현장 방문에는 경기도의회 안혜영 의원을 비롯해 곽원규 경기도교육청 미래교육국장, 이형우 수원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의근 수원하이텍고 학교장 및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정담회에서 이의근 교장은 “수원하이텍고는 1학년 때부터 주도적인 진로설계와 직업탐색을 통해 졸업 때는 거의 모든 학생이 원하는 산업분야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학생별로 맞춤형 수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며 “지난해 졸업생의 94.2%가 대기업과 공기업, 우수 중견기업에 취업하는 등 직업교육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부모들은 “코로나19로 학생들이 기숙사 생활을 하지 못하고 등교와 실습에 제약이 있어 어려움이 많다”며 “직업교육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도록 경기도의회와 교육청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올해 ‘현장 맞춤형 직업교육 실습 적극 지원’을 도교육청에 정책 제안했다”며 “직업교육 발전을 넘어 산업체 실습현장에서도 학생들의 안전과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교육청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이스터고등학교’란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 제10호에 근거해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전문적 직업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다.
국가직무능력표준를 기반으로 한 맞춤교육으로 일과 교육의 미스매치를 해소함에 따라 산업현장의 만족도와 학생 취업률이 높다.
현재 도내 마이스터고로는 수원하이텍고 평택기계공업고 경기게임마이스터고 등 총 3개 고교가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총 51개교가 운영 중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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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조성환 도의원 2021 미래형 직업교육실 논의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 조성환 도의원 2021 미래형 직업교육실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조성환 도의원은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파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파주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 관계자 5명과 함께 2021 미래형 직업교육실 구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형 직업교육실이란 유·무선 정보통신 인프라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미래의 직업 변화에 대비하고 다양한 사고를 기를 수 있는 창의적이며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 역량을 키우는 혁신적인 교육 공간으로 장애학생들의 미래 자립 생활 적응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형 직업, 직종, 직무 관련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교육 공간이다.
이 사업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정책토론회에서 특수학급에 편성된 학생들의 개별화교육의 어려움과 기타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에서 시작됐으며 2020년 정책토론회에서 조성환 의원은 ”개별화 교육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학생들에게 자립을 지원하는 실현 가능한 대안을 모색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경기도 파주와 평택지역에서 사업을 실시, 지역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설문조사 등을 통해 운영프로그램이 준비 되는 등 절실했던 장애학생들의 직업연계 현안을 해결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날 정담회에서는 장애학생들 개개인에게 적합한 학습 내용 제공을 위한 흥미와 적성에 따른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학습 방안에 대해 논의됐다.
조성환 도의원은 “장애 학생들의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지속적인 교육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며 “장애 학생들의 발달 특성과 연령에 맞는 체계적인 돌봄과 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발굴하고 실질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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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 들어 기업애로 150여건 처리
안양시, 올해 들어 기업애로 150여건 처리
[충청뉴스큐] 기업지원 못지않게 기업인들의 애로점을 수렴하는 것도 소홀할 수 없는 분야다.
그들의 애로사항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줌으로써 마음 편히 기업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하고 관련정책을 펴는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안양시가 올해 들어 2개월여 동안 150여건의 기업SOS를 처리했다고 밝혔다.
기업SOS는 인터넷과 전화, 현지출장 등의 과정에서 수렴되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시스템이다.
시는 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151건의 기업애로를 해결하며 기업인들의 경영활동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중 공장등록과 관련한 건이 102건으로 가장 많이 절반 이상인 70%를 해소해줬다.
주로 지역에 공장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어떤 서류가 필요하고 절차를 밟아야 하는지를 묻는 건들이다.
돈줄이 막혀 경영에 어려움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지를 묻는 40건에 대해서도 충분한 설명을 전했다.
또 제품 판로와 수출, 기업인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문의하는 경우도 기업sos 담당 공무원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중소상공인들을 포함한 기업 활동 전반이 침체돼 있다며 다시 활기를 띠기 위해서는 정책적 지원과 함께 기업인들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헤아리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시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전담하는‘기업SOS팀’을 중심으로 매년 8백 ∼ 9백 건의 기업애로를 해소해오고 있다.
한편 시는 올해 1천억원의 중기육성자금을 확보, 저금리 대출과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기업환경 개선 보탬을 주게 되며 청년창업펀드 조성과 청년창업 100개 기업육성 등에도 측면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이달 4일에는 안양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인과 상공인들을 대상으로 기업지원 설명회를 열어 이 같은 시책을 설명했다.
아울러 시 역점사업인 박달스마트밸리 조성, 인덕원역 주변 도시개발, 범계역 공공청사 복합개발, 구 농림축산검역본부 개발 등의 추진상황도 전달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2021-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