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평택시, 비대면 진로체험 통한 청소년 미래설계 지원
평택시, 비대면 진로체험 통한 청소년 미래설계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코로나 19로 인해 줄어든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자 9월 말부터 관내 중, 고등학교 중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지역 특성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특성화 진로체험이란 평택시만의 차별화된 평택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해 농업, 평화·인권, 지역기업의 세 개 분야로 구성, 자유학년제와 연계해 관내 청소년들이 교실에서의 진로 교육이 아닌 다양한 직업현장을 직접 견학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만, 코로나 19로 청소년들의 대면 진로 체험이 어려워짐에 따른 대안으로 지역특성화 진로체험 프로그램 중 농업 특화부터 비대면 체험으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단순히 영상만 보여주는 시청각 교육이 아니라 현장감 있는 체험을 위한 체험 키트를 교육영상과 함께 제공해 비대면 프로그램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 특성화 분야별 전문 직업인의 직업 소개, 관련 대학 전공학과 등에 대한 정보도 제공해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2020-09-16
-
CMS코리아, 화성시에 살균소독제 후원
살균소독제 후원
[충청뉴스큐] CMS코리아가 16일 화성시 남양읍에 살균소독제를 후원하고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예방 활동에 동참했다.
CSM코리아는 남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1천만원 상당의 데솔 HOCL 살균소독제 18리터 120통, 4리터 150통, 500ml 400개를 후원했다.
후원된 살균소독제는 다음달 1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커피전문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배포돼 취약계층과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문수 남양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통 큰 기부를 해주셔서 감사하며 꼭 필요한 곳에 배분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9-16
-
‘9.19 선언 2주년’ DMZ와 평화 가치 알리는 종합 축제 ‘렛츠 DMZ’ 9월부터 열린다
경기도
[충청뉴스큐] ‘9.19 평양공동선언’ 2주년의 의미와 디엠지의 특별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는 경기도의 ‘렛츠 디엠지’ 행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9월 17일 부터 풍성한 프로그램과 함께 도민들을 찾아간다.
‘렛츠 디엠지’는 디엠지 포럼 라이브 인 디엠지 디엠지 런 디엠지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4개 행사를 통칭하는 공동 브랜드다.
특히 도는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으로 상반기 많은 행사들이 취소·연기 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올해 광복 75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인만큼 온라인 비대면 방식 도입 등 철저한 방역관리 시스템을 최우선해 ‘렛츠 디엠지’ 행사를 안전하고 풍성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임동원 ‘렛츠 디엠지 조직위원장과 이재강 평화부지사, 강헌 집행위원장은 16일 경기도청에서 공동브리핑을 열고 ‘렛츠 디엠지’ 행사계획을 발표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렛츠 디엠지는 디엠지의 가치를 공유하고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개최하는 공연, 전시, 학술, 스포츠, 다큐영화제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축제”며 “올해는 비대면과 온라인이라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행사 표준을 따르는데 방점을 뒀다.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도민들을 위로하고 더불어 평화의 메세지 전달을 위한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임동원 위원장은 “상흔의 땅 디엠지를 생태와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이번 렛츠 디엠지를 통해 전 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며 “코로나 극복의 희망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는 반드시 온다는 믿음을 나누고 확인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강헌 위원장이 렛츠 디엠지 행사의 추진과정과 주요내용을 설명했다.
먼저 ‘디엠지 포럼’은 한반도 평화협력과 국제시민사회 공동번영을 위한 국제적 담론 형성을 위해 마련된 학술행사로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열린다.
‘디엠지는 평화를 원한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이재명 지사와 라이베리아 평화운동가 리마보위, 클린턴 정부 국방부 국제안보담당 차관보를 지낸 조셉나이가 기조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문정인 외교안보특보,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미국대사 등이 참여하는 4개 세션을 진행,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진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국가 간 이동이 다소 어려운 만큼, 지난해와 달리 국내외 연사들은 비대면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포럼을 통해 한반도 평화협력과 국제시민사회 공동번영을 위한 실행 가능한 대안을 도출, 경기도가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에 반영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포럼이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둘째로 ‘라이브 인 디엠지’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열리며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음악 공연행사인 디엠지 콘서트와 전시·체험행사인 디엠지 빌리지로 구성된다.
24일 개최하는 디엠지 콘서트에는 오상진 전 아나운서와 배우 유이의 사회로 마마무, 잇지, 아이즈원 등 아이돌 그룹과 손준호, 김소현, 함춘호 등 유명 뮤지션들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한 디엠지 헌정곡 발표와 디엠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자리를 마련해 관객과 한마음으로 평화를 염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통해 관람인원을 제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시 무관중 온라인 비대면 공연으로 전환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23일부터 25일까지는 임진각 평화누리 일원에서 판문점을 모델로 ‘디엠지 빌리지’를 조성하고 아트존, 공동평화구역존, 평화 메시지존 등을 꾸려 디엠지의 가치를 담은 미술과 미디어 작품을 전시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실제 전시공간을 토대로 한 3D 가상전시관을 구축, 입체영상과 해설을 통해 현장에 올 수 없는 도민들과 학생들이 작품을 안전하게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셋째로 ‘디엠지 런’은 디엠지 일원을 직접 뛰거나 걸으며 디엠지의 평화적 활용과 평화통일 메시지를 널리 알리기 위한 ‘스포츠 행사’다.
당초 오는 27일 임진각 평화누리에서 판문점까지 달리는 ‘디엠지 평화통일마라톤’을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올해는 과감히 취소하기로 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 스포츠 행사의 특성상 비대면 추진이 불가한데 따른 결정이다.
대신에 155마일 디엠지 도보길의 가치와 매력을 국민들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방송국과 협력해 예능과 교양이 어우러진 ‘DMZ 로드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올해 중 방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넷째로 ‘DMZ국제다큐영화제’는 1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8일간 고양시·파주시에서 소규모로 축소해 개최된다.
행사기간동안 33개국 122편의 국내외 우수다큐를 심사위원, 작품관계자만 대상으로 상영하고 7개 부문 16개상을 시상한다.
개막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파주시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우수작품의 시장 진출을 위한 ‘디엠지 인더스트리’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배급 지원사업 및 비즈니스 미팅 등을 주선한다.
이재강 부지사는 끝으로 “9.19 평양공동선언 2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가 평화를 향한 염원을 모으고 디엠지의 가치를 전 세계로 전파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평화의 길로 가는 경기도의 노력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6
-
수원시, 외국인주민 지원 방안 온라인으로 논의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16일 오후 2시 ‘외국인주민 사례관리회의’를 온라인으로 열고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주민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방안을 모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수원시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 등 관련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수원시글로벌청소년상담센터에서 상담한 중국 국적의 외국인주민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사례관리 대상자는 한국에서의 안정적 자립을 위한 경제적인 근로 활동과 학력 취득 등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었다.
수원시는 심리·진로 상담사를 통한 구체적인 진로 설정을 지원하고 센터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학력·자격증 취득, 민간 자원 연계를 통한 생계비·주거비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또 외국인주민 긴급지원 대상 여부 등을 검토하고 사회보장제도 내에서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돕기로 했다.
김미숙 수원시 다문화정책과장은 “갑작스런 경제적 위기 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외국인주민을 지속해서 발굴할 예정”이라며 “외국인주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
평택시 청북읍, 코로나19 확산방지 비대면 영상 이장회의 개최
평택시 청북읍, 코로나19 확산방지 비대면 영상 이장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평택시 청북읍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확산방지를 위해 9월 이장회의를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전입 직원 인사, 각 팀별 홍보 사항 전달, 이장협의회장 인사말씀으로 진행됐으며 긴급지원 신고의무자 교육, 농림어업총조사, 에너지절감형 농업난방시설 지원사업 등 시정에 대한 홍보 및 현안사항을 안내했다.
첫 비대면 이장회의에 대해 신계수 협의회장은 “55명의 이장이 기존에 모여서 하던 회의를 영상으로 처음 하려니 어색하고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비대면 영상회의가 신선하고 이장님들의 호응도 좋은 것 같다”며 영상회의에 참여한 소감을 말했다.
이번 회의에서 박치덕 청북읍장은 “지난 집중호우에 수문관리, 응급조치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일조한 이장님들에게 먼저 감사드린다”며 “이번 영상회의로 코로나시대에도 이장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한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온라인 Zoom 영상회의를 하며 나타난 몇 가지 문제점들을 보완해 영상회의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
평택시 비전1동, 8개단체장들과 민관협력 로드체킹 실시
평택시 비전1동, 8개단체장들과 민관협력 로드체킹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비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부터 통장협의회와의 로드체킹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민관협력 로드체킹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비전1동은 이번 로드체킹에 동장과 8개단체장들이 직접 나서 관내 곳곳마다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을 사전 파악하고 안전·환경·복지 등 여러 분야에 관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함으로써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할 예정이다.
김진성 8개단체협의회장은 “우리지역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행정사각지대를 면밀히 살펴서 주민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주민의견을 경청해 동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갑중 비전1동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직접 발로 뛰며 주민 불편사항과 현안을 파악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 더욱 다가가는 적극행정을 구현해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09-16
-
고덕면, 올해 첫 벼베기. 수확의 기쁨 만끽
고덕면, 올해 첫 벼베기. 수확의 기쁨 만끽
[충청뉴스큐]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고덕면 해창리 1226-1 들녘에서 윤민원 고덕면장과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면 내 올해 첫 벼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고 전했다.
이번에 수확한 벼는 ‘고시히카리’ 품종으로 염승호 농가주가 5월초 모내기를 한 지 4개월 만에 수확했다.
이 벼는 건조 후 정미 과정을 거쳐 전량 추석맞이 햅쌀로 판매할 예정이다.
농가주 염승호씨는 “올해 유난히 잦았던 폭우와 태풍에도 무사히 벼를 수확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직접 벼 베기에 동참한 윤민원 면장은 본격적인 수확철을 앞두고 풍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농가의 노고를 격려했다.
윤민원 면장은 “코로나19, 긴 장마, 대형 태풍 등을 이겨내고 지역 농민들이 값진 땀으로 일궈낸 수확인 만큼 이번 수확이 농업인의 높은 소득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6
-
평택시 원평동주민자치위원회 한가위 ‘정성담은 김치’ 나누기
평택시 원평동주민자치위원회 한가위 ‘정성담은 김치’ 나누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원평동주민자치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코로나19와 태풍으로 정서적으로 힘들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15일 원평동에서 한가위를 맞아 ‘정성담은 김치’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원평동주민자치위원회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55가구에 100만원 상당의 김치를 전달했다.
변상용 원평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어주신 주민자치위원장님과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이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6
-
오성면, 추석맞이 취약계층 주거 개선 나눔 실천
오성면, 추석맞이 취약계층 주거 개선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오성면에서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이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는 기초수급자 홀몸 어르신 집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지회 오성분회 12명의 회원들이 재능기부 활동 연계로 제4호 희망 나눔 사업으로 추진했다.
이날 추진한 사업은 평택시 자원봉사센터의 재료비 지원과 오성면 단체 봉사자의 재능기부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특별히, 전문기술을 보유한 회원이 주축이 되어 지붕누수수리, 도배, 장판교체 등을 통해 홀몸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을 재능 나눔으로 추진되어 더 의미가 컸다.
이날 봉사활동에 함께한 이인균 오성면장은 “자발적인 후원과 재능기부 등 많은 도움을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오성분회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오성면 사회적 취약계층 분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지회 오성분회장 김수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도와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6
-
언택드 시대, 접속하라 도서관 온라인 독서모임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립배다리도서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지역사회 독서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온라인으로 독서모임을 진행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된‘집콕생활’과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요즘, 배다리도서관은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해 온라인 독서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화상회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책을 낭독하거나 독서토론등 언택트 시대에 언제 어디서나 책이야기, 근황 등을 나누며 이웃, 친구들과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방역수칙을 지키면서도 일상의 좋은 관계도 놓치지 않는 방법을 찾아가는 중이다.
배다리도서관 주간독서모임‘당신의 책’주원 회원은 “온라인으로 대화한다는 것이 낯설었지만 막상 토론이 시작되었을 때는 아기를 돌보면서 편한 장소에서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 오랜만에 온라인에서 다른 회원들의 근황을 살필 수 있어서 다음 모임에 더 기대를 갖게 됐다”며 온라인 독서모임에 대해 만족감을 표했다.
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