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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예비사회적기업 ㈜마중물대리, 장학금 기탁
화성시 예비사회적기업 ㈜마중물대리, 장학금 기탁
[충청뉴스큐] 화성시 예비사회적기업 ㈜마중물대리가 지역 학생들을 돕고자 장학금 1천만원을 후원했다.
마중물대리는 8일 화성시 동부출장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화성제일장학회에 1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고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이 없도록 애써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10년간 수익에서 운영비를 제외한 이익금 전부를 기부해온 마중물대리는 코로나19로 매출이 줄었지만, 올해 역시 장학금 후원에 나서며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양혜란 동부출장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업종이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앞장서서 따듯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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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경기도 생활임금, 최저임금 보다 21% 높은 1만540원 확정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2021년도 경기도 생활임금’을 내년도 최저임금 보다 21% 가량 높은 시급 1만540원으로 확정하고 9월 10일자로 고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생활임금 1만364원 보다 1.7% 가량 상승한 수준으로 월 급여 기준으로는 3만7,000원이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 8,720원보다도 1,820원이 더 많다.
이는 경기연구원이 수립·제안한 ‘2021년도 생활임금 산정기준’에 의거, 지난달 27일 열린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의 결정을 토대로 경기도가 최종 확정한 금액이다.
구체적으로 상대빈곤 기준선, 주거비, 교육비, 교통비, 통신비와 코로나19의 경제적 영향 반영여부 등을 토대로 제시된 1만428원 ~ 1만580원 중, 노동자의 어려운 경제여건과 최저임금 인상률 등을 종합적 고려해 2020년도 생활임금보다 1.7% 인상된 1만540원을 확정짓게 됐다.
이번에 결정된 ‘2021년도 생활임금’ 시급 1만540원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대상은 도 및 도 출자·출연기관 소속 노동자와 도 간접고용 노동자 등으로 약 2,100명에 이를 전망이다.
김규식 경기도 노동국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노동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 생활임금 전문가 정담회, 생활임금 토론회, 생활임금위원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반영해 노동자들의 삶의 질을 증진 시킬 수 있는 금액으로 산정했다”며 “생활임금제가 노동자들의 소득증대와 소비활성화를 일으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 마중물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가족을 부양하고 교육·문화 등 각 분야에서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실질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저임금 등을 고려한 임금을 말한다.
도는 지난 2014년 광역 지자체 최초로 생활임금 조례를 제정했으며 지난 2015년 6천810원을 시작으로 2019년 1만원 목표를 달성했다.
특히 도 및 시군 공공계약 참여희망 기업 중 생활임금 지급기업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는 내용의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2019년 3월 신설했고 올해 8월부터 생활임금 서약 이행확인서를 발급받은 기업에 대한 가점항목을 추가하는 등 생활임금의 민간 확산을 도모해왔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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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외국어 통역도우미,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통역 지원
안성시 외국어 통역도우미, 코로나19 자가격리자 통역 지원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난 8월 배치된 ‘안성시 민원실 외국어 통역서비스 도우미’와 연계해 해외 유입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 대한 생활 수칙 안내 등 통역서비스를 진행한다.
안성시는 지난 8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자가격리자가 289명이며 이 중 85%가 중국, 베트남,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해외입국자이다.
안성시는 현재 자가격리자와 시청 소속 공무원을 1:1 매칭해 관리하고 있으나, 담당공무원이 자가격리 생활수칙 안내, 격리해제 후 쓰레기 처리, 자가격리 앱 설치 및 모니터링 방법 등을 안내하는데 있어서 한국어가 서툰 자가격리자와 의 소통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성시는 ‘안성시 민원실 외국어 통역서비스 도우미’를 시청 민원실에 배치하고 이들을 통해 유선전화 등의 방식으로 자가격리 수칙 안내 및 불편 사항 담당자 전달 등의 서비스를 진행해, 시행 첫 주 4명 이상의 자가격리자가 통역서비스를 지원받았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안성시는 ‘자가격리 생활수칙 안내문’ 및 ‘격리 해제 후 생활폐기물 배출요령’를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로 번역해 담당자를 통해 자가격리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자가격리자와 담당공무원간의 의사소통 불편을 해결해, 자가격리자의 불안감은 해소하고 담당자 입장에서도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게 됐다.
‘안성시 민원실 외국어 통역서비스 도우미’는 안성시 소속 공무원 5명과 안성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소속 서포터즈 7명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스리랑카어, 스페인어 등을 지원한다.
이걸필 토지민원과장은 “코로나19라는 국가 재난 상황 속에서 우리는 수많은 방역 모범 사례를 만들고 국난 극복의 지혜를 모아왔다”며 “이번 자가격리자 외국어 통역서비스 지원 및 외국어 안내문 배부가 또 다른 코로나19 극복의 사례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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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읍 남·녀 새마을회 김장배추 모종심기
안중읍 남·녀 새마을회 김장배추 모종심기
[충청뉴스큐] 평택시 안중읍 남·녀 새마을회는 지난 10일 새마을회원 20명이 참가해 김장 담그기 행사에 사용할 배추와 무를 심었다.
이날 남·녀 새마을회는 김장용 배추 모종 1500개, 무씨 2천 립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이번에 파종한 배추와 무는 오는 11월께 수확해 김치를 담가 관내 독거노인과 주변의 불우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박향춘 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배추심기 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심은 배추로 김장을 담가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안중읍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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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도와줘 고령자 보호 안심서비스는 안양의 관심이다.'
고령자보호 안심단말기
[충청뉴스큐] 안양시가 독거노인들에게 지급한‘고령자보호 안심단말기’가 생명을 살리는 일등공신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안심단말기는 응급상황 발생 시 음성 또는 버튼을 눌러 시청의 스마트도시통합센터로 즉시 통보, 골든타임을 확보함으로써 생명보호와 안전을 기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안양시는‘사회적 약자 스마트 맞춤형 안전시스템 사업’일환으로 홀로 생활하는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지난 2018년 9월부터 보급, 현재 1천260개가 노년층 가정에 설치돼 있다.
특별한 가족친지 없이 혼자인 노년층은 뇌졸중이나 호흡곤란, 의식저하와 낙상 등 위급상황에서 안심을 보장받는 수단이 된다.
시 집계에 의하면 보급을 시작한 이후 안심단말기가 긴급을 울린 회수는 61회에 이르며 월평균으로는 3.4회 정도로 파악됐다.
대부분이 70세 이상 고령층이 집안에서 넘어져 다리를 다쳤거나 지병으로 움직일 수 없어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다.
최근에는 이달 7일 74와 75세 독거노인이 어지럼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긴급 이송조치 된 적이 있다.
조금만 늦었어도 더 위험에 빠질 수 있는 순간이었지만 안심단말기가 있었기 때문에 보호받을 수 있었다.
최대호 시장은 행복의 조건은 안전이고 안전은 진화를 거듭해야 한다며 고령자 보호 안심단말기의 기능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금년 5월에는 스마트도시통합센터와 119, 112상황실과 소방차 그리고 경찰서 등 기관 간 신속한 정보공유로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시민행복 안전도시’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금년 5월에는 국토부 스마트기술 공모에 안양8동 명학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선정돼 이 지역 고령자 스마트 안심서비스 구축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는 등 스마트 안전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드높이고 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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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12일 청소년 온라인 지역회의 개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중단됐던 화성시 청소년지역회의가 오는 12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청소년 위원들은 지난 5일 온라인 사전회의를 통해 지역회의의 방향성을 공유한 뒤 직접 회의 규칙 등을 정해 12일 본회의를 개최하게 됐다.
본회의는 오전 10시 서부지역, 오후 1시 동부지역, 오후 3시 30분 동탄지역으로 나눠 열리며 청소년위원 20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를 위한 의제발굴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회의는 기존의 회의 틀을 유지한 상태에서 다양한 보조도구를 활용할 수 있어 청소년들의 의견표출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문호 자치행정과장은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는 청소년위원들의 열정에 놀랐다”며 “청소년들의 다양한 의견들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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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차량화재 초기진화에 나선 소방관
소방사 윤의중
[충청뉴스큐] 경기도 안성의 한 소방관이 밤샘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차량화재발생 현장을 목격, 망설임 없이 차량용 소화기로 초기진화에 나선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0일 오전 밤샘 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는 길, 09시 20분경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 300미터 전 화물차량 적재함에서 연소가 진행 중인 것을 목격하고 먼저 화물차량 운전자의 상태 파악 후 현장에 있던 또 다른 화물차 기사와 차량용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진화 활동 및 주변 교통통제를 했다.
잠시 뒤 도착한 119소방대에 상황 설명을 하고 자리를 떠났다.
현장에 도착한 화재진압대원은“초기진화 활동과 현장 통제 덕분에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고 더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고문수 소방서장은“윤희중 소방사는 지난 6월 임용된 새내기 소방관이지만 언제 어디서든 국민의 안전을 위해 본분을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한 모습이 어느 베테랑 소방관 못지 않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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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시행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73% “새로 생긴 휴게시설에 만족”
GH 시행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73% “새로 생긴 휴게시설에 만족”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시행·관리하는 아파트에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을 의무 설치토록 한 가운데 휴게시설을 이용 중인 노동자의 73%가 만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도는 지난 7월 상주근로자가 휴게시설을 실제 이용하는 9개 단지의 경비·청소원 62명을 대상으로 온도, 채광, 환기에 대한 쾌적성과 면적, 위치에 대한 편리성 등 전반적인 만족도를 실시한 결과 73%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보통은 21%, 싫다는 3%, 매우 싫다는 3%였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먼저 ‘휴게시설 온도’에 대해 88%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휴게시설 위치’에 대해서도 83%가 만족했다.
‘휴게시설 면적’에 대해서는 57%가 만족해 상대적으로 만족도가 떨어졌다.
경기도는 지난달 20일 설계 및 인·허가 단계에서 적정면적의 휴게시설이 계획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아파트 경비원 등 휴게시설의 면적은 관리사무소 면적과 별도로 확보하고 용적률 산정에서 제외토록 제도개선안을 정부에 공식 건의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 중이다.
도는 제도개선 이전이라도 도 주택사업승인과 건축허가 사전승인 시 경비원 등 휴게시설 면적을 적정 확보토록 권장하고 관련 내용을 시·군에 전파해 반영토록 권고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지선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공동주택 관리노동자의 충분한 휴식은 입주민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과도 연결될 수 있는 사항”이라며 “조사결과를 토대로 공동주택 내 설치되는 휴게시설에 대한 이용자들의 불편사항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018년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시행하는 아파트에 경비원과 청소원 노동자를 위한 휴게시설을 의무 설치하도록 했으며 휴게시설 위치 또한 지하에서 지상으로 옮기도록 하는 등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했다.
현재 GH가 시행·공급하는 35개 단지에 대해 휴게시설 설치가 모두 설계·시공에 반영됐고 최근 완공된 16개 단지는 휴게시설 설치가 완료됐다.
202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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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새로운 경기 제안 공모 청소년 창안대회’ 접수 마감 임박
경기도청
[충청뉴스큐] 청소년 관점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찾기 위한 ‘새로운경기 제안공모 2020, 청소년 창안대회’ 제안 접수가 오는 15일 마감된다.
지난 6월 1일부터 접수가 시작된 이번 창안대회는 청소년이 꿈꾸는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보이는 생활 속 불편을 개선할 정책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기획됐다.
응모 분야는 도정 전 분야에서 경기도가 새롭게 추진하기 바라는 정책사업이나 개선했으면 하는 현재의 시책에 대한 아이디어다.
응모할 수 있는 대상은 만 18세이하의 경기도 청소년으로 개인 또는 2명이상 팀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팀으로 참여시 지도교사도 참여자로 인정된다.
도는 청소년들이 참여제도를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제안제도 및 참여방법에 대한 온라인 교육콘텐츠도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지식이나 경기도인재개발원 사이버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경기도가 진행하는 청소년 예산교실에서도 제안제도 관련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제안을 접수하려면 경기도가 제공하는 제안관련 교육을 1종 이상을 미리 수강해야 한다.
접수된 제안은 제안내용에 대한 수정보완을 거쳐, 실무부서 검토 및 전문가 심사를 통과하면 오는 11월 말에 개최되는 최종심사에서 평가받는다.
본선에 해당하는 최종심사는 사전에 온라인 투표를 실시하고 공개심사 방식으로 진행하며 청중평가단 및 전문가 등이 심사점수를 합산해 우수제안을 선정하게 된다.
최우수 제안자에게는 최고 상금 100만원과 도지사 상장이 수여되고 제안내용은 앞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이 정책참여에 관심을 갖고 새롭고 기발한 다양한 제안을 내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새로운 정책과제로 채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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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면, 청렴으로 가는 계단 조성
안성시 원곡면, 청렴으로 가는 계단 조성
[충청뉴스큐] 안성시 원곡면은 청사 계단에 전 직원이 제출한 청렴표어를 부착해 ‘청렴계단’을 조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청렴 계단’ 조성은 계단을 오르면서 직원 스스로 청렴한 마음가짐과 의지를 다져 청렴의식 향상과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청사에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도 청렴의지를 알려 청렴행정에 대한 신뢰감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원곡면은 지난 7월 전 직원 대상으로 청렴표어를 공모해 ‘친절은 마음으로 청렴은 실천으로 으뜸가는 청정원곡’을 선정했고 청렴표어를 바탕으로 청렴 결의대회, 청렴송 제작, 청렴실천 문구 행정봉투 제작, 복지 물품에 청렴문구 부착 등 청렴의지 홍보와 청렴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청렴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김건호 원곡면장은 “청렴으로 가는 계단을 통해 일상 속에서 전 직원과 지역주민들의 청렴의식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을 일상화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