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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내 컷-사진 줄래, 추억 줄게”
“평택 내 컷-사진 줄래, 추억 줄게”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평택시민의 다양한 삶을 담은 사진을 오는 10일~9월 30일까지 수집한다.
평택 사람의 생활상을 담은 사진을 수집해 시민들의 기억을 공유하고 평택시의 역사자료로 보존하고자 한다.
평택시에 생활권을 두고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소장하고 있는 오래된 앨범, 평택의 옛 모습, 나의 입학식, 단골가게, 첫 직장, 결혼 등 추억이 깃든 일상적인 삶이 담긴 사진원본 또는 사본을 기증받는다.
앨범과 다량의 사진 기증자에게는 개인 사진집 제작과 디지털화한 사진파일을 제공한다.
평택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화·도시화로 사라져가는 평택의 기억, 문화, 감성을 공유하고 기록화해 지역정체성을 확립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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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호우 피해 큰 용인·파주·연천·가평에 재난관리기금 2억원 긴급 지원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가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파주 등 4개 시군에 도 재난관리기금 각 2억원을 긴급 지원하는 등 31개 모든 시군에 응급복구를 위한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한다.
7일 도에 따르면 도는 늦어도 오는 10일까지 피해가 가장 크다고 판단된 용인, 파주, 가평, 연천 등 4개 시군에 각 2억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도는 지난 4일 저수지가 붕괴되는 등 피해가 큰 이천, 안성, 여주에 2억원씩 총 6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나머지 24개 시군에도 응급복구와 선제적 대비를 위해 각 5천만원씩을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31개 모든 시군에 총 26억원을 지원하는 셈이다.
김희겸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7일 오전 도청 재난상황실에서 열린 집중호우 대비 상황판단회의에서 “각 시군에 재난관리기금이 충분치 않을 것으로 안다. 추경예산에 우선 편성해야 할 것”이라며 “최소한의 응급복구를 위해 도 재난관리기금을 지원할 테니 시군에서도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최대한 빨리 피해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부지사는 “무엇보다 이재민 구호대책이 중요하다. 이재명 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한 조립주택이나 비어있는 임대주택을 활용하는 등 이재민들의 주거문제에 신경써달라”며 “시민단체와 자원봉사단체를 통해 침수지역 이재민들을 신속히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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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 가진 경기도의 자랑”
유근식 의원, 일학습병행 UCC 공모전‘대상’수상 학생 격려
[충청뉴스큐]광명경영회계고등학교 학생들이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개최한 ‘2020년 일학습병행 UCC 공모전’에서 대상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하면서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유근식 의원이 7일 수상 학생들을 축하하기 위해 해당 학교를 찾았다.
‘2020년 일학습병행 UCC 공모전’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기업이 청년 등을 학습근로자로 채용해 맞춤형 훈련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인재로 양성하는 제도인 ‘일학습병행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해 개최한 공모전으로 지난 4월부터 응모작 접수가 진행됐으며 6월 중 국민참여와 전문심사위원들의 평가를 거쳐 수상작이 결정됐다.
이번 공모전에 참가한 3학년 김세정, 권유상, 2학년 김도현, 김예은, 김태형, 함유빈 등 6명의 학생은 ‘일학습병행제, 같이 할래?’라는 제목의 UCC를 통해 도제 회사에서 실무를 배우며 학업을 병행하는 일학습병행제인 ‘경기도형 도제학교’를 홍보했으며 최종심사를 거쳐 대상과 인기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유근식 의원은 “참신한 아이디어와 제작능력으로 공모전에서 경쟁한 직장인과 대학생들을 모두 제치고 대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것은 경영회계고뿐만 아니라 경기도의 자랑이라 할 만하다”며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고 “이번 수상을 통해 도제학교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인식을 도모하고 일학습병행제 및 도제직업교육에 대해 많은 국민들의 관심을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도제학교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이들 학교가 경기도의 능력 있는 인재들을 양성하고 배출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도교육청과 꾸준히 협력하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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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도의원 농민기본소득 공론화 연석회의 참석
김철환 도의원 농민기본소득 공론화 연석회의 참석
[충청뉴스큐]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의원은 6일 ‘양재aT센터’에서 열린 ‘농민기본소득’공론화를 위한 연석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해 농민기본소득 공론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김철환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의원, 정의당 농어민위원장 박웅두, 경기도운동본부 대표 신현우,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김충법 국장을 비롯해 20명 내외의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철환 의원은 “농민에 대한 각종 지원책과 보상책이 시행되고 있지만 농업의 다원적 가치와 급감한 농업소득에 비하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고 말하며 “지속가능한 농업과 환경보전을 위해서는 소농을 위한 정책이 집중적으로 시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공익형 직불금 개편 후에도 농촌의 부익부 빈익빈 문제는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농민기본소득과 함께 농지 보전을 위한 지원이 절실하다는 의견도 있다”며 “농지의 생태·환경적 가치와 홍수피해 경감 기능 등에도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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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우리 농업·농촌·농민을 살리는 길이 되길…
김인영 농정해양위원장, 우리 농업·농촌·농민을 살리는 길이 되길…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은 지난 6일 ‘양재aT센터’에서 열린 ‘농민기본소득’공론화를 위한 연석회의에 참석했다.
이번 연석회의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이 주관해 농민기본소득 공론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 김인영 의원, 김철환 의원을 비롯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병훈 의원, 정의당 농어민위원장 박웅두, 경기도운동본부 대표 신현우, 경기도 농정해양국장 김충법 국장을 비롯해 20명 내외의 전문가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인영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현재 농촌의 현실을 보면 인구 감소로 인한 노동력 부족은 물론 농산물 가격 폭락 등 해묵은 문제로 매번 시달리고 있다”고 말하며 “인구감소로 소멸위기에 있는 농촌을 지속가능하게 해 국토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도 농민기본소득 도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농민기본소득 도입이 전국민 기본소득 도입을 위한 논의의 기초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현재 경기도 농정해양위원회 최고의 이슈가 농민기본소득인데다가 다양한 이견이 존재하는 것이 현실인 만큼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한 의견조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석회의 참석자들은 농민기본소득 도입에 대한 반대여론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이 중 상당부분은 잘못된 정보로 인한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며 농민기본소득의 취지 및 긍적적인 효과에 대해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할 필요가 있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 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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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충남 3개 지자체에 수해복구 물품 긴급 지원
수원시청
[충청뉴스큐] 수원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남 천안·아산시, 예산군에 7일 장화 300켤레, 생수 2000통 등 수해복구 물품을 긴급 지원했다.
왕철호 수원시 자치행정과장, 수원시자원봉사센터 이용영 상임이사, 임숙자 센터장 등은 7일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를 찾아 물품을 전달했다.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는 아산시·예산군에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전국의 수해 상황을 파악해 폭우가 잦아드는 대로 수해 지역 복구를 지원하는 ‘재난재해봉사단’을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재난재해봉사단은 인명구조·의료봉사·집수리·교통봉사·이재민 구호 등 11개 분야 45개 단체와 자원봉사자로 구성된다.
수해 상황을 확인하고 피해 지자체의 의견을 들은 후 ‘사랑의 밥차’ 운영, 수해 가구·농경지 복구, 구호물품 지원 등 활동을 할 예정이다.
수원시는 복구작업에 필요한 물품, 사랑의 밥차를 점검하는 등 재난재해봉사단 활동 준비를 마쳤다.
수원시 관계자는 “복구 작업에 도움이 필요한 지자체에서 연락을 주시면 봉사단이 즉시 달려갈 것”이라며 “예상치 못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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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스마트행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나서
화성시청
[충청뉴스큐] 화성시가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스마트행정 데이터 통합플랫폼 구축 착수보고회’를 열고 디지털 행정 혁신을 예고했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해 각 부서가 개별적으로 가지고 있는 방대한 행정 데이터와 기관별, 산업별로 산재한 데이터를 수집, 연계, 개방이 가능한 통합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사업비는 총 5억원이 투입되며 설계, 개발, 시험운영을 거쳐 2021년 2월까지 구축될 예정이다.
재난안전, 교통, 환경, 문화관광, 재정 등 10개 38개 항목, 200여 종의 행정데이터가 시스템에 수집·연동되며 데이터 수집 자동화로 위기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정보분석 및 공유 가능 시각화된 데이터로 합리적 의사결정 지원 부서별/담당자별 맞춤형 정보 제공 등이 가능해진다.
특히 하나의 플랫폼에 데이터가 집적되면서 보다 효율적인 정책 결정과 신속·정확한 대시민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전 지구적 위기상황을 통해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행정 혁신을 고민하게 됐다”며 “이번 통합플랫폼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정책을 펼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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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계속되는 수해상황 현장 점검
김경호 도의원, 계속되는 수해상황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 의원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자라섬에 고립된 주민을 구출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수해 상황에서 주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과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5일 밤, 소양강댐 방류로 쏟아져 나온 물이 가평에 도달해 북한강 수위가 상승하며 자라섬이 완전히 침수되어 주민 한 명이 고립 됐다.
신고를 받고 구조에 나선 소방 구조대원은 물의 유속이 빠르고 위험한 상황 이였지만 주민을 무사히 구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에서 구출 전 과정을 지켜본 김 의원은 인명피해가 나지 않아 다행이라고 전하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전국적으로 물난리가 나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니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개인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위험지역에는 가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며 “새벽에도 구조를 위해 노력해주신 가평소방서 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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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도의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40억 확정
김경호 도의원,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40억 확정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 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1년도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공모에 가평군 조종면이 최종 선정 됐다‘”고 밝혔다.
이번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중심지의 교육·문화·복지시설 등 생활SOC확충을 통해 거점지 기능을 보강하는 사업으로 ,경기도에서 사업계획을 검토해 1차 심의를 통해 우선 순위를 선정·제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천된 전국 지자체 중 엄정한 심사를 통해 지원대상을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종면은 ‘2021년 일반농산어촌개발공모사업’분야에 선정 됐으며 조종면 중심지 기능 등을 보완하고 주변 배후 마을 주민들에게 서비스 공급 거점을 마련하며 지역의 특화된 개발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게 됐다.
이로서 가평군은 향후 4년간 총40억원으로 거점지 기능인 보육시설교육시설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보건의료시설상업시설행정시설을 보강하게 된다.
김 의원은 “중앙부처 공모사업도 경기도가 우선순위를 정해 정부에 제출하기 때문에 사전 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평군의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역량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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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내년도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 취소 결정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코로나19의 전세계적 확산으로 내년도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취소하기로 했다.
지난 3월 진흥원은 코로나19로 상반기 초·중등 및 대학생 연수 프로그램을 하반기로 한 차례 연기한 바 있으나, 이후 여전히 해외 코로나19 상황이 안심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또한, 해외 출·입국 시 2주간의 자가격리 등으로 안전하고 원활한 연수 생활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
이번에 취소되는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은 글로벌 체험연수, 글로벌 단기연수, 대학생 그룹과제 연수이다.
다만 이번에 취소되는 글로벌 연수의 높은 관심도로 연속성을 가질 수 있는 대체 프로그램 마련을 고려 중이다.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인재양성을 위한 시대에 맞게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전북의 미래를 위한 지속적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