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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명규 의원 보훈 예산 증액 공로 감사패 수상
2026-04-16 14: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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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이영봉도의원,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 증축에 관한 현안 논의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이영봉도의원,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 증축에 관한 현안 논의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봉도의원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정의철 관장 등 관계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정부시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 1층 필로티 공간 증축 검토안에 관한 설명을 듣고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복지관 관계자는 “복지관 이용자 증가에 따라 별관 건물을 신축했으며 이후 본관의 다수 프로그램을 별관 3층 다목적실로 분배해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운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어, 프로그램 공간 확보를 위한 별관 1층 휴게 공간 및 전동휠체어 충전소 공간을 수직 증축할 계획인데 이에 필요한 예산확보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에 이영봉도의원은 “별관 증축에 관한 법적인 검토가 선행되어야 하며 장애인종합복지관 시설 공사비는 의정부시 예산으로 처리되는게 원칙이나 도차원에서 각 지자체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사업비 지원이 가능한지를 검토해 합리적 대책방안을 강구해 보겠다”고 전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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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 민원 관련”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 민원 관련”
[충청뉴스큐] 국중현 의원은 지난 25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호원초등학교 운영위원, 안양시청 도로정비과 담당자와 함께 호원초등학교 통학로 안전확보와 관련해 논의하는 시간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호원초 운영위원 관계자는 "호원지구 재개발 관련으로 호원초등학교 주변에 설치한 이동식 펜스를 옮기고 불법주차를 해 등하굣길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고 학교 수업시간에는 공사소음으로 인한 학생들의 학습권에 피해를 입었다“며 호소했다.
이에 불법주차 해결로 고정적인 펜스설치 및 학교수업시간에 공사소음 줄일수 있는 방안에 대한 해결을 요청했다.
시관계자는 “즉시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공사업체에 공사소음 및 통학로 안전 확보와 안전원을 배치하도록 조치하겠다”고 전했다.
국중현 의원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이다 사업허가조건에 안전 확보 조건사항을 만들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할수 있도록 더욱더 힘을 써야 한다"며 "지속적인 도민과의 소통을 통해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해 도정에 반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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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공원 및 보행자도로 환경개선사업 완료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동 공원 및 보행자도로 환경개선사업 완료
[93-20200626115005.jpg][충청뉴스큐] 고양시 일산서구는 주엽동 공원 및 보행자도로 내 녹지대의 토사유출을 방지하고 친환경적인 녹색 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주엽동 공원 및 보행자도로는 기존 녹지대에 노후 된 잔디 보호울타리와 부족한 하부식생으로 인해 토사유출이 잦아 공원과 보행자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정비 요구가 있었다.
이에 따라 구에서는 녹지 공간 하부층은 흰말채 나무. 조팝나무, 영산홍 등 다채로운 관목을 식재하고 상부층은 기존 식재된 수목에 추가로 이식한 수목을 더해 그늘막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해 공원과 보행자도로가 시민들의 쉼터로 이용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존의 경계석과 잔디 보호울타리를 제거한 후 자연친화적인 현무암 경계석을 20cm 정도 높게 다시 설치했으며 주엽동 9번지 보행자도로에는 보행자도로와 자전거도로 사이 중앙화단을 만들고 초화 식재 및 LED등을 결합한 연식의자를 설치해 야간에도 안전하게 보행자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시민들에게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녹색 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에도 관내 공원 및 보행자도로 내 녹지대 토사유출방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아름답고 쾌적한 조경 공간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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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꿈나무 용돈지원 사업 추진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꿈나무 용돈지원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청소년들에게 매월 용돈을 지급하는 ‘2020년 희망꿈나무 용돈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자는 중앙동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중 제도권 밖에 놓여 있어 복지서비스 제공을 받지 못하는 학생을 우선 고려해 학교장 추천을 받아 18명을 선발했으며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중학생 4만원, 고등학생 5만원의 용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선용 위원장은 “이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및 진로 탐색에 소홀해 질 수 있는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경준 중앙동장은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지역 내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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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실시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진위역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및 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에 대해 주민들 스스로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를 발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함으로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인식변화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새로이 확산양상을 보이고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진위역사 및 버스승강장등에 대한 방역소독 봉사도 진행하는 등 보다 안전하고 살기좋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활동도 병행했다.
김정란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과 희망을 줌으로써 다함께 살기 좋은 복지마을 진위면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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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후원자, 평택시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50포 후원
익명의 후원자, 평택시 고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쌀 50포 후원
[충청뉴스큐] 익명의 후원자가 지난 20일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에 쌀 50포를 기부했다.
이름을 알리지 않은 후원자는 “코로나19로 힘겨워하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쌀을 전달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눠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정영권 고덕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준 익명의 기부천사께 감사드린다”며 “기부 받은 백미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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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구 여름이불세트 전달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가구 여름이불세트 전달로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충청뉴스큐] 평택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어르신 등 팽성읍 거주 7가구에 시원한 여름이불세트를 전달했다.
코로나19로 집안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져 외부활동이 어려워지고 더욱이 역대급 무더위가 예보된 올 여름,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외된 저소득가구에 여름이불세트를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이웃살핌’을 실천했다.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협의체 회의를 거쳐 여름이불세트 전달가구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7가구는 집이 없이 컨테이너, 또는 지하 창고 등에 살거나, 냉난방시설이 없는 열악한 주거지에 사시는 홀몸 어르신이기에, 향후 거처에 대해 논의해 안정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정영택 민간위원장은 “이렇게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에 사시는 홀몸 어르신들이 올 여름, 건강하게 잘 지내실 수 있도록 사랑으로 이웃을 살피는 지역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거듭 노력해야겠다”고 마음가짐을 전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팽성읍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봉사자분들께 늘 감사드리고 팽성읍에서도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합동 캠페인’을 통한 소외된 이웃 발굴 지원 사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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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가 담긴 평택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만나러 오세요
평택시청
[충청뉴스큐] 평택시와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시청 본관 로비에서 ‘2020 평택시 사회적경제 주간 기념 전시·홍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월 첫째 주 ‘사회적경제 주간’을 맞아 매년 해오던 기념식과 다채로운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게 되자 비대면 행사로 대체해, 그동안 판로가 막히고 매출 하락이 심각해진 사회적경제기업의 사회적가치가 담긴 제품을 시민과 공무원에게 전시·홍보함으로써 다양한 판로를 확보하고 공공구매를 보다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모두 9개의 평택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친환경 생활용품에서부터 예술인들이 만든 공예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며 생업으로 인해 미처 참여하지 못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은 카탈로그 등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평택시 사회적경제·마을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는“많은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한데 모일 수 있는 ‘사회적경제 주간’ 행사를 비록 축소해 진행하게 됐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사회적가치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함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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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앱 컨소시엄 참여 사업자 모집 마감‥다양한 산업군에서 56개 업체 몰려
경기도북부청
[충청뉴스큐]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도민의 생활 편의 증진 및 플랫폼 노동자와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추진하는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컨소시엄 참여 사업자 모집을 지난 25일 마감했다.
제안에는 KB은행, NHN페이코, 인터파크, 코나아이 등 대표기업 10개를 포함해 총 56개 업체가 참여했다.
앞서 이재명 도지사는 “공공배달앱은 공공이 민간 시장을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화폐와 같은 공적 자산을 활용해 가맹점, 노동자, 소비자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며 디지털인프라 시각에서 공공배달앱 개발을 역설한 바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모집을 성황리에 마감한 것에 대해, 전국 최대 광역지자체인 경기도의 ‘시장성’과 최근 코로나19로 대폭 성장하고 있는 O2O 시장에 뛰어들 ‘기회’라는 점이 강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모집에 참여한 10개 컨소시엄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7개 컨소시엄은 오는 7월 3일 IT, 경영, 홍보, 산업계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의 평가를 받는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된 우선 협상 대상자와 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도내 지자체를 대상으로 모집한 공공배달앱 시범 운영지역 참여 등록도 마감됐다.
참여한 지자체는 화성시, 시흥시 등 총 6개로 경기도주식회사는 이 중 일부 지자체를 선정해 시범 사업을 9월경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컨소시엄 사업자 모집 과정에서 기업들의 열띤 문의를 통해 공정 사회 구현을 위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며 “경기도의 지역화폐와 데이터에 민간의 자본과 기술을 녹여 성공적인 배달앱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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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의원, “대북전단 살포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행복추구권 침해 행위”
조성환 의원, “대북전단 살포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행복추구권 침해 행위”
[충청뉴스큐] 조성환 의원이 지난 25일 국가인권위원회에 “대북전단 살포는 접경지역 주민들의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는 요지의 진정서를 제출하고 인권침해 조사를 요청했다.
조성환 의원은 일부 탈북단체들이 북한 주민의 알권리와 인권을 위한다며 대북전단을 접경지역에서 북으로 살포하는 행위에 대해 “인권과 무관한 내용으로 북한을 자극해 북에게 공격의 빌미를 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실제로 2014년, 이러한 탈북단체의 전단지 살포와 연관된 연천군 포격사태가 발생했고 당시 연천군 주민들은 공포에 떨어야 했다.
조성환 의원은 “북한은 이와 관련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시켰으며 이러한 행위가 반복될 시 군사적 행동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고”고 말하며 “탈북자들의 표현의 자유보다 다수 주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더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최근 경기도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도 이를 방증하듯, 경기도민의 71%가 대북전단지 살포를 중단해야 한다고 응답한 바 있다.
조성환 의원은 진정서를 통해 “타인의 행복을 위협하는 자유는 보호되어서는 안 된다”며 “일부 탈북단체의 행위로 인해 경기도 접경지역의 주민들은 안전과 생명을 위협받고 행복추구권을 침해받고 있으며 재물이 손괴되는 사례가 발생해 재산권도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 의원은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 행복하게 살아야 할 권리, 당연히 보호 받아야 할 재산권, 경제적 활동에 대한 권리 등 인권이 침해받고 있다”며 “철저한 조사와 빠른 결정으로 경기도 접경지역 주민들의 인권을 보호해 달라”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인권침해 조사를 요청했다.
2020-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