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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현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 도세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통과
국중현 경기도의회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도세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24일 제344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위법령인 ‘지방세기본법’의 개정 사항을 반영해 세무조사에 관한 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하고 선정대리인 위촉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등 공정한 지방세정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의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영세 납세자가 지방세 불복절차를 진행할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대리인을 선정해 지원하는 ‘선정대리인’ 제도를 실행하기 위해 선정대리인 신청 자격, 선정 대리인의 위촉 및 해촉 기준, 선정대리인 신청·통지, 선정대리인의 지정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했다.
또한, 상위법령의 위임 사항을 반영해 과세전적부심사, 체납자의 체납정보 공개 등을 심의하기 위한 경기도지방세심의위원회의 위원 정수를 35명으로 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국중현 의원은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일정 소득 이하의 납세자가 조세 불복을 신청한 경우에 경기도가 변호사, 세무사, 공인회계사 등 전문인력의 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이 ‘공정한 경기도’를 위한 조세정의 실현과 도민을 위한 적극 행정 서비스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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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 부위원장,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 수상
김인순 부위원장,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전반기 우수의원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인순 부위원장은 지난 24일 제10대 전반기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공로패를 수여받았다.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에서 주관해 도민 중심, 참여 민주주의와 정당·의회 정치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제10대 전반기 우수의원을 선정한 것으로 김인순 부위원장은 도민들과 소통하는 눈높이 정치를 인정받아 의정활동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김인순 부위원장은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경기도 대안교육기관 지원 조례안’, ‘경기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원 조례안’ 등 총 7건의 조례 발의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도민의 목소리를 듣기위해 주민 간담회뿐만 아니라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 내 양수장 설치, 가족통합센터 설립, 초등학교 통학로 개선 및 체육관 설립 등 지역 현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앞장섰으며 최근에는 경기도의회 코로나19 비상대책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내 감염에 대한 대책 방안 모색 및 현안 대응에 최선을 다했다.
김인순 부위원장은 “제10대 경기도의원으로 도민들과 소통하며 민원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던 지난 2년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남은 2년의 시간을 더 열심히 달려가라는 의미로 받은 수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도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쉼 없이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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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연 의원, 다문화가정 및 미등록 이주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장애의심아동 지원 대책 마련 절실
이진연 의원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 의원이 경기도에 다문화가정 및 미등록 이주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장애의심아동 지원 대책을 마련에 적극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행정안전부의 외국인 주민현황조사 통계에 따르면 2018년 11월 기준 도내 다문화가정 가구원 24만5천여명 중 5만7천500여명이 만 18세 미만의 자녀다.
이들 중 초등학교 취학 이전의 영유아층은 2만3천여명으로 40% 수준에 달한다.
경기도는 전문가들의 분석을 근거로 이들 중 10%인 2천300여명의 영유아들이 장애위험군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이진연 의원은 “국제결혼 등으로 우리나라에서 정착을 시작한 다문화가정에서는 자녀 양육에 대한 부부간의 가치관과 언어적 · 문화적인 차이, 또한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어 일터로 나서야만 하는 부모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이로 인해 다문화가정의 아동들은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언어발달과 사회성발달이 지체되고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해 결국에는 대인기피증, 애착관계 형성부재로 발달장애로 이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토로했다.
이 의원은 “뿐만 아니라 미등록아동의 경우 우리나라에선 태어난 뒤에도 출생등록을 하지 못해 어린이집도 보낼 수 없는 상황에 놓여 있으며 교육이나 놀이를 통해 관계형성에 어려움이 있어 언어와 표현도 자유롭지 못하는 안타까운 현실에 처한 경우가 많다”고 하면서 “아동권리협약 제7조는 ‘모든 아동은 출생후 즉시 등록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미등록이주아동의 경우 각종 보호와 권리의 사각지대에서 살아가는 미등록아동이 얼마나 있는지 규모조차 파악하기 어려운 실정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지원 정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경기도 차원에서 ‘장애위험영유아’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올해 말까지 마련하겠다고 했으나, 다문화가정 아동 및 미등록 이주아동의 부모들은 문화적인 차이로 자녀의 발달지체를 조기에 인식하지 못해 후천적인 지체장애를 가지게 되는 사례가 많으므로 이들이 또 다시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다문화가정 아동 및 미등록 이주아동의 특성을 반영한 대책을 함께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언론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취재하고 있고 도에서도 대책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어 다행이지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지역사회 어린이집 등과 연계해 다문화가정 뿐만 아니라 미등록 이주아동 중 장애의심아동을 조기에 발견해 장애의심아동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실질적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 라며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우선 이들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마련과 대책방안을 강구해 다문화가정 및 미등록 이주아동이 사회에서 소외된 소수자로 내몰리지 않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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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명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 수상
최세명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최세명 의원이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최세명 의원은 ‘경기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도의회 의원 소송비 지원에 관한 조례’, ‘경기도의회 홍보대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및 위원회 구성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를 대표발의로 개정해 경기교육환경을 현실성 있게 개선했으며 경기도의원이 의정활동 수행 중 소송으로 인해 자칫 위축될 수 있는 의정활동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2019년 교육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미혼모 학생들이 현행 입시제도에서 불이익을 받지않고 차질없이 진학해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의회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한 최 의원은 2019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의회사무처가 의원들의 의정활동 홍보를 시대의 흐름에 맞춰 SNS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하는 등 도민과 활발하게 소통하는 방안마련을 주문했다.
최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지난 전반기는 경기교육공동체가 지향하는 교육환경의 질적 개선을 위해 상임위원회 의원님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했던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이번 수상을 계기로 후반기에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선진 의회정치를 실천하는 의원으로 거듭나기 위해 현장속에서 정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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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위원장,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의정활동 공로패 수상
조광희 위원장,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의정활동 공로패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조광희 위원장이 지난 24일 교육행정위원회 위원 일동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상했다.
조광희 위원장은 제10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장을 역임해 2018년 7월부터 2년간의 임기 동안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혁신적인 사고로 위원회를 이끌어 왔다.
특히 도교육청과의 활발한 소통과 상호교류를 통해 경기교육 아이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잇따른 개학연기 이후 온라인수업과 등교수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경기교육의 최전선에서 현장을 살피며 학생과 학부모들의 불안감 해소와 각종 교육현안 해결에 앞장서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도 먼저 실천하는 리더십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교육행정위원회 위원 일동은 제10대 전반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헌신적으로 위원회를 이끌어 오느라 고생했다는 의미를 담아 조광희 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조광희 위원장은 “개인적으로 교육행정위원장을 지낸 최근 2년간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보람을 느낀 기간이었다”고 말하고 “교육위원 모두가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열성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전문위원실 또한 교육위원들의 의정활동을 탄탄하게 지원해줬기 때문에 전국 최초의 무상교복, 무상급식 실현과 같은 혁신적인 성과를 내고 코로나19의 위기도 지금까지 함께 헤쳐나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료 의원들과 함께 도민의 행복과 경기교육의 발전을 최우선에 놓고 활동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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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호 의원, 경기도의회 민주당 우수 의원상 수상
황대호 의원, 경기도의회 민주당 우수 의원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황대호 의원이 제10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우수 의원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소속 의원 131명 중 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철학인 도민 중심의 민생정치를 실천한 24명의 의원을 선정·시상했는데, 황대호 의원은 그동안 전국 최초의 ‘경기도교육청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주변 소음피해학교 지원 조례’등 9건의 조례안을 대표발의하며 탁월한 입법역량을 선보였고 4차례에 걸친 도정질문과 5분발언을 통해 생생한 도민의 목소리를 도정과 교육행정에 반영토록 하는 당찬 의정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황 의원은 그동안 전체 142명의 경기도의원 중 경기도의회가 11명 선정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9년도 경기도의회에서 발의된 450 여개의 조례 중 직접적으로 도민의 복리 증진에 기여한 10개의 우수조례에도 선정되어 우수조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날 수상에 대해 황대호 의원은 “무엇을 바라고 한 의정활동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수상이 몹시 송구스럽고 더 열심히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앞선다”고 말하고 “젊은 초선의원의 좌충우돌 의정활동을 늘 지지해주고 성원해준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며 “도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출직 의원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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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용 부위원장, 2020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 수상
송치용 부위원장, 2020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송치용 부위원장이 지난 24일 2020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은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출범 후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반기별로 선정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치용 부위원장은 주로 유치원 급식과 방과후과정 운영 등 유치원 운영 개선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했으며 ‘경기도 유치원 유아모집·선발에 관한 조례’를 비롯해 제10대 의회 전반기 동안 83건의 조례를 발의했다.
특히 5분자유발언과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고질적인 사립유치원의 회계 비리를 고발해왔으며 사립유치원의 비리를 뿌리 뽑고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교육청에서 철저하고 적극적으로 특정감사에 나서줄 것을 촉구해왔다.
또한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교육위원 간의 화합과 원활한 의사결정을 이끌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위원회 운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송치용 부위원장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활동을 마감하면서 함께 달려온 전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제10대 의회가 마무리되는 날까지 경기도의원으로서 맡은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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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부위원장, 2020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 수상
김미리 부위원장, 2020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미리 부위원장이 지난 24일 2020년도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의정대상은 경기도의회 제10대 전반기 교육행정위원회 출범 후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증진에 크게 기여한 의원을 반기별로 선정해 시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미리 부위원장은 교육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교육청 학교도서관 운영 및 독서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도교육청 시민감사관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 등 7건의 대표발의 조례를 포함해 제10대 의회 전반기 동안 113건의 조례를 발의했다.
특히 대표발의한 ‘경기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에서는 경기꿈의학교 운영위원회의 위원구성을 개선하고 지역운영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해 꿈의학교가 지역을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했으며 이후에도 꿈의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행정사무감사 등 의정활동을 통해 경기교육의 올바른 발전 방향을 제시해왔다.
또한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교육위원 간의 화합과 원활한 의사결정을 이끌며 소통하고 협력하는 위원회 운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김미리 부위원장은 “교육행정위원회의 일원으로써 경기교육의 발전만을 위해 노력해왔을 뿐인데 제10대 의회의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남은 2년도 도민의 행복과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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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 수상
김경희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정활동 우수의원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경희 의원이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 ‘제10대 전반기 의정활동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고양시의회 3선의원 출신인 김경희 의원은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경기교육복지 향상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경희 의원은 ‘경기도 노인건강지킴이 조례’, ‘경기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근로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 ‘경기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조례’, ‘경기도교육청 독서문화 진흥을 위한 지역서점과의 협력관계 구축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등을 대표발의해 사회적 약자들의 건강권 보호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해 힘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특수학교 의무 설립을 위한 ‘학교용지 확보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 촉구 건의안, 한국예술종합학교 고양시 이전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지역과 학교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김경희 의원은 지난 2013년부터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의 자문위원으로 참여하며 일제강점기 10만명의 조선인을 강제동원했던 일본 미쓰비시에 대한 불매서명운동을 주도했으며 고양시민 1만명의 서명부를 미쓰비시에 전달하는 한편 경기도가 강제동원 피해 여성근로자를 지원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과 예산 배정을 이끌어내는데 큰 기여를 했다.
2019년에는 같은 조례를 대표발의로 개정해 강제동원 피해 여성근로자에게 건강관리비의 정액제 지급과 경기도차원의 올바른 역사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김경희 의원은 “지난 전반기에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훌륭하신 선배, 동료 의원님들과 도민여러분의 관심으로 가능했다”며 “후반기에도 지역민들에게 ‘어려울 때 생각나는 친구 같은 도의원’이 되기 위해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도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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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 발전 공헌에 감사드립니다”
“경기교육 발전 공헌에 감사드립니다”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지난 24일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이 마무리됨에 따라 위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에 열과 성을 아끼지 않은 이재정 교육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과 이재정 교육감은 제344회 정례회가 산회한 이날 오찬을 통해 제10대 의회 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자리를 가졌다.
교육행정위원회는 도교육청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전국 최초로 중·고등학교 무상교복, 무상급식을 전면 시행하고 최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학교방역, 온라인수업과 등교수업 재개까지 학생들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교육공동체의 상생을 위해 함께 협력해왔다.
이재정 교육감은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에게 “성실하고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다운 교육을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도와주셨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2년간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애쓴 교육위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했으며 조광희 위원장은 “2년이라는 기간 동안 도민과 경기교육공동체의 행복 증진을 위해 바쁜 나날들을 보냈음에도 아직도 산적한 현안이 많아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아쉬움이 큰데 감사장을 받게 되어 송구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광희 위원장은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들을 대표해 교육위원들의 원활한 의정활동에 열과 성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경기교육 발전에 지대한 공헌해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교육위원 일동과 함께 이재정 교육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재정 교육감은 “취임 후 6년간 경기도교육감을 역임하면서 도의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적은 처음”이라며 “전반기 동안 경기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저 또한 남은 임기 동안 더 열심히 맡은 바 역할을 다하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2020-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