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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 민·관 합동점검 실시
평택시,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 민·관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평택시는 지난 8일 평택소사벌 중흥S클라스 등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 3개소 점검을 시작으로 여름철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물이용 어린이 놀이시설 11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물이용 어린이놀이시설의 특성상 일반 놀이시설보다 미끄러짐에 의한 낙상, 타박상 등 부상 우려가 크고 익사사고의 가능성도 존재해 철저한 예방과 대책이 필요한 만큼 평택시는 안전관리자문단과 함께 합동 지도·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물이용 놀이시설 운영 시 안전요원 배치, 안전 검사, 안전교육 등 관리주체의 법적 의무사항 준수여부 및 관리 실태를 꼼꼼히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오는 17일 18일 물이용 놀이시설 8개소에 대해 민·관 합동 추가 점검으로 물이용 놀이시설 운영 전 사전 지도·점검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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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새 민원복 갈아입고 친절한 민원맞이 앞장서
평택시, 새 민원복 갈아입고 친절한 민원맞이 앞장서
[충청뉴스큐] 평택시청의 얼굴인 민원토지과 직원들이 하절기를 맞아 새 민원복으로 갈아입고 미소와 친절로 민원인을 맞이한다.
시는 6월부터 착용하는 하절기 민원복을 민원인들에게 편안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밝은색 블라우스를 선택했다.
또한, 통일 된 민원복 착용으로 직원들의 소속감을 높이며 책임감을 갖고 더욱 친절하게 소통하는 민원행정서비스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통일되고 깔끔한 복장으로 신뢰받는 민원행정서비스 구축하고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민원인이 방문하고 싶은 민원실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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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년정책’, 청년들의 목소리 직접 듣고 만든다
‘평택시 청년정책’, 청년들의 목소리 직접 듣고 만든다!
[충청뉴스큐] 평택시가 청년들이 원하는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분주하다.
평택시는 지난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청년과의 간담회 ‘청년공감토크, 살고 싶은 평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서로의 의견을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의 가장 시급한 문제인 ‘일자리·복지’, ‘여성·육아’, ‘문화·예술’ 등 3개 분야의 주제별 사례발표와 그에 따른 정책 건의가 있었으며 참여자들의 열띤 자유토론이 이어졌다.
일자리·복지 분야에서 자신의 사례를 소개한 평택시민재단 한재호 이사는 “청년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문제해결 방안을 찾아야 한다”며 “이와 더불어 평택시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이뤄져야 청년정책의 실효성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평택시 청년네트워크 이예슬 교육팀장은 “청년들이 함께 우리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청년 정책을 위한 노력의 결실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를 이끌어 갈 주역들의 고민과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겪고 있는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가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도시, 희망이 있는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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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AP작품 야간탐방 시대 활짝
APAP작품 야간탐방 시대 활짝!
[충청뉴스큐] 안양의 명소 안양예술공원의 공공예술작품들을 야간에도 불편 없이 탐방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이다.
안양시가 사업비 1억6천만원을 들여 안양예술공원의 주요 탐방로에 보안등을 신설하고 예술작품에 대해 경관조명을 설치 및 보강하는 공사를 이달 초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안등이 새로 설치된 곳은 대형 예술작품을 중심으로 한 1.3km 탐방로다.
야간시간 대 어두워, 탐방객의 불편이 야기됐지만 보안등이 설치되면서 탐방로가 환히 비춰지고 있다.
탐방로 주변 대형 예술작품 7곳도 신설 및 개선된 조명발을 받으며 작품의 예술성을 더욱 느끼게 한다.
따라서 이번 공사로 야간시간대에도 공공예술작품들을 편리하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에 맞춰 관광객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만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돼 안양예술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춤하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노력 또한 지속되는 만큼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인근 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바랬다.
아울러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관내 공원에 대한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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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공도읍,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화단조성
안성시 공도읍,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화단조성
[충청뉴스큐] 안성시 공도읍에서 지난 9일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코스모스 1500주를 식재해 화단을 조성했다.
공도읍은 불법적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상습 지역에 화단을 조성하기 위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 후, 가장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투기하는 지역을 선정해 38국도변에 코스모스 화단을 조성했다.
이번 화단조성은 새마을부녀회에서 기증한 코스모스 1,500주를 식재했으며 쓰레기 투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가을철 도로변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도읍 관계자는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 지속적으로 화단을 설치할 예정”이며 “화단조성으로 시민들의 인식전환을 유도하고 쓰레기투기를 감소시켜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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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0년도 제1분기 자동차세 부과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2020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73,784건, 90억 7천 8백만원을 부과 고지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제1기분 자동차세는 6월 1일을 기준으로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소유자에게 차량의 용도, 차종, 배기량, 차령에 따라 CC당 세액 등을 적용해 부과했으며 납부기한은 오는 30일까지다.
납부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과 우체국에 방문해 창구 납부 및 CD/ATM기에서 조회 후 통장·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로 입금·납부하면 된다.
신용카드 납부는 국내에서 발행된 신용카드로 인터넷지로·위택스 및 CD/ATM기에서 과세내역을 조회한 후 결제가능하며 타행카드일 경우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지방세 포털사이트인 위택스에 회원가입하면 집이나 직장에서 편리하게 지방세를 조회 및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지방세에 대한 다양한 서비스와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김종각 세무과장은 "제1기분 자동차세 납기는 6월 30일까지로 납기 후에는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면서 "납부마감일에는 금융기관 창구가 혼잡하고 인터넷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많으니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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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 운영
안성시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코로나19 여파로 문학교육과 행사를 참여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 ‘소설을 쓰기 위한 모든 방법’을 운영한다.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상주작가의 소설작법을 배우고 창작 단편소설을 제출해 전화 혹은 메신저 등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소설에 대해 합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박두진문학관 상주작가는 소설가 이갑수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활발하게 창작활동과 강의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다.
안성시는 이번 온라인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집에서도 작가와 함께 작품을 합평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문화 공백기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교육신청은 오는 12일까지 박두진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안성시민 및 안성지역 대학생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용은 무료다.
문학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우려로 사람 간 대면접촉을 기피하는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문화생활의 형태도 많이 변했다”며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소설 창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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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신청 알림
안성시청
[충청뉴스큐] 안성시는 지속되는 자연재해로부터 벼 재배농가의 영농 불안을 해소하고 농가 소득 및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벼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가입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올해 벼 농작물 재해보험은 지역농협에서 오는 26일까지 판매하며 태풍·우박·호우를 비롯한 다양한 자연재해와 조수해, 화재로 인한 피해를 보상한다.
병충해 특약가입시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마름병, 벼멸구, 깨씨무늬병, 먹노린재, 세균성벼알마름병으로 인한 피해도 보상받을 수 있다.
벼 농작물 재해보험은 안성시에서 벼를 경작하는 개인농가 또는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가입 보험료의 80%를 지원하며 농업인 자부담은 20%이다.
시 관계자는 “매년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며 “자연재해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농업인들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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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정조가’,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 울려퍼지나?
수원의 ‘정조가’,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 울려퍼지나?
[충청뉴스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최한 2020년 지역 우수 문화교류 콘텐츠 발굴·지원사업 공모 ‘2021년 교류사업 기획 지원’ 분야에 ‘수원의 ‘정조가’, 900년 역사의 음악도시 프라이부르크에 울려 퍼지다’를 응모해 선정됐다.
‘2021년 교류사업 기획 지원’은 2021년 국제문화교류 사업 추진을 계획하고 있는 기초지자체 공무원·지역 민간예술단체 사업 담당자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사업기획안을 국제문화교류 전문가가 자문해 완성도를 높여주는 것이다.
6월에 1차 역량강화교육을 하고 9월에는 2차 역량강화교육, 사업기획안 자문을 한다.
12월에 사업기획안을 최종평가한다.
완성된 사업기획안이 우수기획안으로 선정되면 ‘2021년 국제문화교류 사업’을 선정할 때 가점을 받는다.
‘수원의 ‘정조가’, 900년 역사의 음악도시 프라이부르크에 울려 퍼지다’는 수원시 국제자매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에서 수원시의 상징적인 인물인 정조대왕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화성을 주제로 한 판소리 음악극 ‘정조가’를 공연해 수원시의 문화 콘텐츠를 알리는 기획이다.
2018·2019년 수원을 방문해 수원재즈페스티벌, 화성행궁, 수원컨벤션센터 등에서 공연한 세계적인 보컬 밴드 ‘재즈콰이어 프라이부르크’와 서로의 전통 노래를 배우는 워크숍·합동공연 등을 열어 두 도시 간 민간단체 음악 교류의 발판을 마련하는 내용도 있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사업을 주관하고 ‘예술공동체 술래’와 ‘프로덕션 이리’가 사업에 협력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수원이 가장 번영했던 영·정조 시대의 대표적인 민속예술 장르인 판소리를 세계적인 음악도시인 프라이부르크에 알리는 기획”이라며 “2021년 국제문화교류 사업으로 선정돼 ‘정조가’가 프라이부르크에서 울려 퍼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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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높은‘그린커튼’, 직접 만들어보세요
가성비 높은‘그린커튼’, 직접 만들어보세요
[충청뉴스큐]수원시가 생태조경협회와 협력해 시민들에게 ‘그린커튼’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나팔꽃·색동호박의 모종을 무료로 보급한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와 생태조경협회는 그린커튼 사업을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개인·단체·학교·기관 등을 대상으로 그린커튼 식물 모종 4000본을 나눠준다.
생태조경협회에서 육성한 나팔꽃 모종 3500본과 색동호박 모종 500본이다.
모종을 받길 원하는 시민은 별도 양식 없이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뒷자리를 6월 12일까지 생태조경협회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전화·팩스·방문 신청은 할 수 없다.
6월 13일 오전 9시부터 정오 사이에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 주차장에서 모종을 수령할 수 있다.
차에서 내리지 않고도 받을 수 있다.
모종을 받기 전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소독해야 한다.
모종은 1인당 10본으로 제한해 지급한다.
수원시가 2018년 시작한 그린커튼 사업은 건축물 외벽에 그물망·로프를 설치하고 나팔꽃·색동호박·수세미 등 덩굴식물을 심어 식물이 그물망·로프를 타고 자라 외벽을 덮게 하는 것이다.
그린커튼을 설치한 건물은 일반 건물보다 여름철 실내 온도가 5도가량 낮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 덩굴식물의 넓은 잎이 먼지를 흡착해 주변 미세먼지 농도를 낮춰준다.
수원시는 올해 시청, 구청, 동행정복지센터, 공원녹지사업소, 관내 학교 등 41개소에 그린커튼을 설치한다.
수원시의 ‘그린커튼’ 사업은 투자 대비 효과가 뛰어난, 가성비 좋은 사업으로 입소문이 나면서 전국 지자체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해 전국 20여 개 지자체가 수원시를 찾아 그린커튼 사업을 벤치마킹했다.
수원시 공원녹지사업소는 ‘그린커튼 조성매뉴얼’을 제작해 수원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홈페이지 검색창에 ‘그린커튼’을 검색하면 볼 수 있다.
그린커튼 효과, 설치 자재, 적합한 식물, 설치·철거 방법, 병충해 관리 방법 등이 자세히 수록돼 있다.
윤재근 수원시 녹지경관과장은 “에너지를 절약하고 미세먼지 농도를 낮출 수 있는 그린커튼 사업을 널리 확산하겠다”며 “많은 시민이 모종을 신청해 그린커튼을 직접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