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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 연휴 안전 비상…김정기 권한대행 현장 점검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 안전을 위해 2월 13일 오전 산림재난대응센터를 방문해 근무 상황을 점검하고 대민 현장에 투입되는 상황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대구시는 연휴 기간 재난안전기동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또한 특·광역시 최초로 구축·운영 중인 24시간 무인 산불감시체계를 통해 산불과 화재 등 각종 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한 초동 대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연휴 기간 최일선에서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힘써 주시는 현장 근무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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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킨 위대한 대구정신, 박물관에서 만난다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는 ‘2026년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2월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 시민 참여형 문화행사를 개최한다.‘나라를 지킨 대구, 대구 정신’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채보상운동과 2·28민주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 시민정신’의 뿌리를 조선시대 선비정신과 근대 독립운동에서 찾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행사는 대구시민주간 8일에만 한정하지 않고 4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대구시립 3개 박물관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강연 △공연 △체험 △답사 등 입체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대구의 독립운동 전개 양상과 숨은 영웅들을 재조명하기 위해 ‘독립운동사에서 바라 본 대구, 대구정신’이라는 주제로 2월 25일부터 3월 1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전문가 특강이 열리며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대구광역시 무형유산을 통해 호국의 성지인 팔공산 자락에서 두드려도 깨지지 않는 방짜유기의 강인함을 우리 민족 불굴의 저항정신으로 승화시킨 특별 공연)과 ‘탁본자료로 만나는 팔공산 역사문화의 깊이’를 주제로 하는 전문가 특강)이 펼쳐질 예정이다.향토역사관에서는 ‘임진왜란과 대구, 대구정신’이라는 주제로 임진왜란시기 대구지역 동향과 의병 항쟁에 대해 살펴보는 특강)이 이어질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는 답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해 2월부터 4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1차)는 1907년 대구군민대회와 국채보상운동의 발자취를 따라 대구 시내를 걷고 △2차)는 임진왜란 시기 나라를 지킨 의병들의 흔적을 찾아 대구와 경남 의령을 방문한다.이어 △3차)는 독립운동사에서 바라본 대구 정신을 주제로 달성군 일원을, △4차)는 대구로 편입된 군위군과 동구 일대를 돌며 대구 북부권의 항쟁사와 무형유산을 탐방할 예정이다.2차~4차 답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세버스로 타고 답사를 진행하며 더 많은 시민들에게 참여 기회를 드리기 위해 1회 참가로 제한했다.3개 박물관에서는 각 박물관의 정체성을 살린 특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대구근대역사관에서 게임을 통해 ‘대구 독립운동 주요 현장 찾기’, 젠가 게임을 하며 ‘독립운동 문장 만들어보기’등 체험 프로그램을, △대구방짜유기박물관에서는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대구향토역사관에서 ‘독립을 위한 군자금 모으자’를 주제로 종이 저금통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대구의 구국 정신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다.또한 3개관에서는 ‘지리와 문화유산으로 만나는 대구·경북’, ‘더 커진 대구야 역사와 놀자’등 공통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신형석 박물관운영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대구시민의 날 취지인 위대한 시민정신을 조선시대 임진왜란 의병부터 근대 국채보상운동과 학생 독립운동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박물관이 준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나라를 지킨 대구정신’에 자긍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프로그램 참여는 무료이며 각 프로그램은 대구근대역사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대구향토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또한, 각 박물관을 통해 개별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각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대구시립 3개 박물관은 2022년 말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이 발족해 박물관운영본부 조직이 만들어져 통합 운영되면서 그 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위상이 높아지고 활성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대내외적으로 받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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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청, 중등 영어교사 영국 심화 연수 성료…교사 역량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중등 영어교사 국외연수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영국 치체스터대학교에서 ‘2025 중등 영어교사 심화연수’국외과정을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사전 국내 연수와 연계된 심화 과정으로 중등 영어교사 등 19명이 참여해 현지 수업 참관 및 실연을 통해 영어 교수법과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고 교사로서의 성장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연수생들은 치체스터대학교에서 TESOL 수업을 이수한 후, 현지 6개 중등학교에서 수업을 참관하고 한국문화 주제의 수업을 실연하며 ‘K-컬처’를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도 수행했다.또한 현지 문화를 체험하며 매일 배움을 기록하는 ‘러닝 저널’을 작성하며 교수 효능감을 높이고 교사로서 한 단계 더 내면의 성장을 이루었다.특히 연수에 참여한 한 시각장애 교사는 장애를 뛰어넘는 열정적인 수업을 선보이며 현지 학생과 교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김교사는 “내가 마음을 열고 한 발 다가서면 두 발 다가오는 학생들과 동료들을 느낄 수 있었다”며 “함께 걷는 동료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글로벌 교육 현장을 경험하며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으로 내면을 채우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특히 장애라는 벽을 허물고 감동의 수업을 선사한 사례처럼, 앞으로도 모든 교사가 한계를 뛰어넘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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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고, 학생 자치로 학교폭력 '0건' 기적…비결은?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자치가 만든 변화. 도림고 학교폭력 '0'건의 기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도림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자발적인 노력에 힘입어, 1학기 10건에 달하던 학교폭력 사안을 2학기 ‘0건’으로 줄이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고 13일 밝혔다.지난해 1학기 도림고는 잇따른 학교폭력 사안 접수와 제재로 학부모 민원이 증가하며 사후 대응에 행정력이 집중되는 상황이 이어졌다.이러한 위기 속에서 학생자치회가 자발적 예방 활동을 제안하며 학교폭력 대응의 패러다임이 ‘교사 중심의 사안 처리’에서 ‘학생자치 중심의 사전 예방’으로 전환됐다.학생자치회는 학급별 제안과 교육공동체 투표를 거쳐 ‘학교문화 책임규약’을 제정했으며 인천시교육청의 어울림 나눔학교, 책임규약 한마음학교 등의 정책과 연계해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학생들은 △갈등 예방 순찰대 ‘가디언즈 오브 더 도림’△스포츠 기반 갈등 조정 ‘도리미어 리그’△학교폭력 예방 버스킹 및 리더십 캠프 등을 직접 기획·운영했으며 교사들은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수행했다.이러한 자정 노력으로 교내 갈등을 초기에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가 정착되고 1학기 10건에 달하던 학교폭력 사안이 2학기 들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결실로 이어졌다.도림고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학교폭력 예방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안전한 학교 공모전 대상 △학생맞춤통합지원 우수학교 표창을 수상하며 학생자치 기반 예방 모델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입증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전 예방 중심의 학교문화를 확산시키고 갈등을 스스로 해결하는 ‘학생 주도형 안전학교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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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 교육실습 협력학교 실습지도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초등 교육실습협력학교 실습지도교원 길잡이 연수'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2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관내 42개 초등학교 실습지도교원 40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교육실습협력학교 실습지도 길잡이 연수’를 실시했다.교육실습협력학교는 예비교사가 대학에서 습득한 교육 이론을 학교 현장에 직접 적용하며 교수·학습, 교직 실무 등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실습을 지원하는 학교이다.이번 연수는 실습지도교원의 전문성을 높여 예비교사에게 내실있는 교육실습을 제공해 교직 전문성 함양과 현장 적응력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에서는 △교육실습협력학교 운영 업무 흐름 △주요 업무 및 교육실습 운영 사례 △교육실습 멘토링 기법 △교육실습 Q&A △행·재정 운영 유의사항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전반을 폭넓게 다뤘다.특히 올해 새롭게 발간한 ‘2026초등 교육실습협력학교 운영 길잡이’를 활용해 연수의 체계성을 높였으며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해 실습지도교원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천 중심 연수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실습지도교원은 “운영 길잡이를 기반으로 실습 전반을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었고 학교 교육실습 담당자로서의 역할을 다시 성찰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실습은 예비교사가 교직의 의미를 실제로 경험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실습지도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예비교사가 깊이 있는 배움과 성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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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나이스 교무학사 맞춤형 교육으로 학교 현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나이스 교무학사 분야 맞춤형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현장의 안정적인 새 학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월부터 3월까지 ‘2026년 나이스 교무학사 분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일선 학교 나이스 업무 담당자의 시스템 실무 역량을 강화해 행정 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스템 이해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먼저 ‘학기 초 교무학사 교육’은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온라인 방식으로 총 17개 기수에 걸쳐 운영한다.특히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특수학교는 ‘종합형’으로 중·고등학교는 담당 업무별로 선택해 수강하는 ‘모듈형’으로 이원화해 교육의 효율성과 현장 적합성을 극대화했다.이어 3월 5일부터 20일까지는 신설 학교를 대상으로 나이스 현장지원단이 1:1로 ‘1일 3차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스템 기초 설정, 교육과정 편성, 학적 관리 등 핵심 분야별 전문 교육을 통해 신설학교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월부터 시작되는 촘촘한 나이스 교육으로 신설학교를 포함한 모든 학교가 새 학기 행정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선생님들이 행정 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본연의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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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마을연계어울림 프로그램'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마을연계어울림 프로그램'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마을연계어울림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중구, 동구 내 아동센터와 복지관 등에 맞춤형 독서·인문강좌 운영을 지원해, 참여자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평생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폭넓은 문화·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신청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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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전 연령층 위한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주요 강좌는 △유아 대상 ‘책이랑 신나게 노올자’△초등 대상 ‘창의 체스 탐험대’△초등 대상 ‘땡그랑 경제 탐험대’△청소년 대상 ‘컷 희나리오 쓰기’△성인 대상 ‘미술 인문학 탐험, 일상 풍경을 기록하는 어반스케치’△55세 이상 대상 ‘AI와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디지털세상’등 7개 과정이다.참여 신청은 24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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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부 50개 초등학교, 아침 늘봄으로 행복한 시작
인천북부교육지원청, 50개 초등학교서 아침늘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50개 초등학교에서 아침늘봄 프로그램 ‘아침이 행복한 학교’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에게 안전한 돌봄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 등 아침 시간대 돌봄 공백을 겪는 학부모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프로그램은 독서와 놀이, 예·체능, 기초 학습 등 각 학교의 특색을 반영해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학교별 상황에 맞춰 자체 운영하거나 지역 기관과 연계하는 등 운영 모델을 다각화했다.북부교육지원청은 아침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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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디아스포라연구소와 이주민 독서 지원 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이주민 맞춤 독서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12일 디아스포라연구소와 ‘지역사회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상호문화이해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이주 배경 주민을 위한 포용적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양 기관은 △이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 정보 공유 △이주민 맞춤형 독서문화사업 지원 협력 △지역 연계 독서문화 확산 활동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한 협약식 참가자는 “이주민들이 독서를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사회가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인 환경으로 나아가는 데 소중한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