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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양성평등 문화 확산 위해 1억 800만원 투입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양성평등 촉진과 여성단체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양성평등문화 확산 및 여성단체 활성화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13일까지 열흘간 관내 비영리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서를 접수한다.이번 공모는 지역사회의 성평등 의식을 높이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실질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생활 속 양성평등 실현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양성평등 인식제고 및 문화확산 사업 △일·가정 양립 및 가족친화 사회환경 조성 사업 △여성 사회참여 확대 및 여성단체 활성화 사업△여성인권 보호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사업으로 지원 규모는 1억 800만원이다.신청 자격은 양성평등 참여 확대, 양성평등 문화 확산, 양성평등 촉진, 여성 인권 보호 및 복지 증진 등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인천광역시에 소재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이다.신청 방법 및 세부 사항은 인천광역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접수 기간 내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 공고문 및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공모사업 공고를 참고하거나, 인천광역시 여성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양성평등을 실천하고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하고 참신한 사업이 많이 제안되기를 기대한다"며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사회와 협력해 모두가 존중받는 양성평등 사회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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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아닌 과정을 무대에 올린다'인천시립교향악단, 새 기획' 과정음악회'첫 선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무대 위 완성된 '결과'가 아닌, 음악이 형성되고 완성되어 가는 '과정'을 관객과 함께 나누는 기획공연 '과정음악회'를 올해 처음 선보인다.이번 기획은 관객과의 소통을 넓히고 공연의 깊이를 확장하기 위한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새로운 시도이다.'과정음악회'는 완성된 연주 뒤에 가려져 있던 리허설과 해석의 순간을 공개하는 오픈 리허설 형식의 시리즈다.정기연주회와는 다른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며 예술감독의 설명과 지휘 과정을 통해 음악적 해석과 방향이 형성되고 변화하는 흐름을 가까이에서 따라갈 수 있다.이 과정은 관객이 음악을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작품의 구조와 해석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이어진다.또한 음악 애호가와 클래식 전공 학생들에게는 작품 해석과 연습의 핵심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교육적 의미를 더하며 다음 날 열리는 정기연주회의 이해를 돕는 가교 역할도 한다.올해 '과정음악회'는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3월 26일 첫 무대는 인천시립교향악단 '올해의 예술가'로 선정된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빈과 함께 시리즈의 시작을 알린다.차이콥스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통해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흐름을 무대 위에서 직접 보여줄 예정이다.이어 6월 18일에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비창', 10월 22일에는 브람스 '교향곡 3번', 시리즈의 마지막인 12월 18일에는 말러 '교향곡 7번'을 선보인다.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최수열은 "생생한 리허설 현장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새로운 시선으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과정음악회'는 전석 1만원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및 엔티켓,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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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이티, 울산에 145억 투자…변압기 제조 설비 확장 이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19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7층 시장실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형일 ㈜에이치이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변압기 제조설비 확장 이전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세계 전기 수요 및 변압기 시장의 급성장에 맞춰 고용량 변압기 권선 제작을 위한 지능형 공장을 신축해, 기업의 체질 개선과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에이치이티는 145억원을 투입해 길천 2차 일반산단 내 2단지로 확장 이전한다.기존 1단지에서 사업장을 옮겨 규모를 키우는 방식이다.신축되는 공장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특히 항온·항습 기능을 완벽히 갖춘 ‘지능형 공장’을 도입해 생산 체계를 고도화한다.㈜에이치이티는 공장 신축을 통해 고품질 제품 생산 역량을 갖춘 국내 최고의 ‘권선 부품 가공 전문 공장’으로 재도약할 계획이다.아울러 ㈜에이치이티는 지역 경제 상생을 위해 시설 운영 인력 채용 시 울산 시민을 우선 고용하기로 약속한다.울산시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과 기업 소통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투자는 울산의 에너지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로 ㈜에이치이티의 확장을 환영한다”며 “기업 투자를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2년 설립된 ㈜에이치이티는 울산 울주군에 본사를 둔 에이치디현대일렉트릭의 핵심 협력사로 전력용 변압기의 핵심 공정인 권선 작업과 일괄 조립을 수행하는 제조 전문 기업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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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48회 정기연주회'봄을 향한 왈츠'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제48회 정기연주회'봄을 향한 왈츠'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오는 2월 28일 오후 5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금길동 지휘자의 지휘로 제48회 정기연주회 ‘봄을 향한 왈츠’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교향곡의 밝은 에너지와 왈츠 특유의 우아한 리듬이 어우러진 봄맞이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을 시작으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모닝 페이퍼 왈츠’, 프란츠 레하르의 ‘금과 은 왈츠’, 이바노비치의 ‘도나우강의 잔물결 왈츠’를 한자리에서 들려준다.공연의 첫 무대는 드보르작 교향곡 제8번이다.자연을 닮은 선율과 민속적 리듬이 조화를 이루는 작품으로 밝고 개방적인 분위기 속에서 청소년 단원들의 맑고 활기찬 합주가 생동감 있게 펼쳐질 전망이다.이어지는 무대에서는 유럽 왈츠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다.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모닝 페이퍼 왈츠’는 비엔나 왈츠 특유의 유려한 흐름을 선사하며 프란츠 레하르의 ‘금과 은 왈츠’는 화려함과 서정성이 어우러진 콘서트 왈츠의 진수를 보여준다.마지막으로 연주되는 이바노비치의 ‘도나우강의 잔물결 왈츠’는 물결처럼 이어지는 선율로 친숙하면서도 서정적인 여운을 남긴다.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무대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이번 무대 역시 단원들의 성장과 음악적 에너지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교향곡과 왈츠를 통해 청소년 단원들의 밝은 에너지와 음악적 호흡을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며 “봄을 맞아 부담 없이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1000원이다.예매 및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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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정책 한눈에…시민 편의 UP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민들이 복지정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복지정책’도표 자료를 제작해 전 부서와 공공기관, 구군에 공유하고 온·오프라인 전방위 홍보에 나선다.이번 자료는 임신·출산부터 영유아기, 아동·청소년기, 청·중장년기, 노년기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주요 복지정책을 한 장의 도표로 정리한 것이 특징이다.복지제도를 사업별·부서별로 나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 삶의 흐름에 맞춰 정책을 재구성함으로써, 복지정보의 이해도와 활용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설명이다.울산시는 해당 자료를 전 부서와 산하기관, 구군에 공유하고 공공청사·복지관·주민센터 등 공공·복지시설에 게시할 예정이다.또한 울산시 누리집과 누리 소통망 등에도 게시해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홍보를 추진한다.아울러 울산으로 전입하는 신규 세대에 발송되는 환영 서한문에 해당 자료를 동봉해 초기 정착 단계부터 지역 복지정책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를 통해 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정책 체감도를 향상시키는 선제적 행정 서비스를 펼친다는 계획이다.울산시는 이번 자료를 통해 시민의 복지정책 인지도와 접근성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예방과 정책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향후 정책 변경 사항과 신규 사업을 지속 반영해 내용을 보완·관리함으로써 시민 생활에 밀착된 복지 안내 자료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장태준 복지보훈여성국장은 “복지정책은 존재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시민이 알고 활용할 수 있어야 비로소 완성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서 복지 접근성을 높이는 적극 행정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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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상반기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책과 더욱 가까워지고 도서관을 친근한 문화·휴식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2026년 상반기 도서관 견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견학 프로그램은 3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수·목·금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견학 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단체로 10인 이상 40인 이하의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견학 참여자들은 책 읽기 활동을 비롯해 동화나라체험, 실감형테마체험관 등 다양한 공간을 자율적으로 둘러보며 도서관 이용 방법과 독서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특히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사서의 도서관 소개와 이용 안내도 함께 제공된다.신청은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 내 ‘견학신청’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누리집 또는 견학 담당자로 문의하면 된다.울산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총 92개 기관 1847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던 만큼, 올해도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도서관이 지역사회 내 문화 휴식 공간이자 미래 세대의 배움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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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인천시의원, 유정복 시장과 서구 주요 정책 현장 점검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 서구 지역 내 주요 정책 현장 점검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 인천 순환 3호선 사업 대상지 등 점검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신충식 의원은 13일 설명절 대책 관련 현안 및 주요 정책 현장 점검차 서구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함께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 공사 현장, 인천 순환 3호선 사업 대상지 등을 돌며 사업 진행을 점검·논의했다.먼저 신 의원은 뷰티풀파크에서 올 상반기 준공 예정인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213억100만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5층에 근로자복지센터, 도서관, 컴퓨터실, 체력단련실, 무용·음악 공간, 다목적강당 등 다양한 활동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어 검단호수공원역을 방문해 인근 기반시설 조성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인천 순환 3호선'은 도시 연결성을 완성하는 핵심 축으로 각 지역 철도망을 상호 보완해 시민 이동 편의가 혁신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인천 순환 3호선'은 검단호수공원~송도달빛축제공원 구간을 운행하는 경전철로 계획됐으며 인천시는 올해 상반기에 인천 순환 3호선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신충식 의원은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검단근로자복합문화센터'는 앞으로 인천시민들께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이며 또 '인천 순환 3호선'은 더 빠르고 편리한 이동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 성장의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사업들이 차질 없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인천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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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단비 의원, 무연고자의 포괄적 법률지원 체계 마련 촉구
인천시의회 이단비 의원, 무연고자의 포괄적 법률지원 체계 마련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이단비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연고자의 돌봄뿐 아니라 재산관리와 사후 절차까지 포괄하는 법률 지원 체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이 의원은 "1인 가구 증가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무연고자의 삶과 죽음에 대한 문제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과제"며 "현재 제도는 사망 이후 장례 지원에 머물러 있을 뿐, 생전 돌봄과 재산관리 문제는 사실상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그는 일본 사례를 언급하며 치매 노인 등의 재산 횡령 문제를 계기로 돌봄과 재산관리를 분리하고 전문가 후견인 참여를 대폭 확대해 제도를 개선한 점을 소개했다.또한 '성년후견제도 이용촉진법'제정 이후 지방자치단체 단위의 후견지원센터를 설치해 상담부터 후견인 매칭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는 점도 설명했다.반면, 우리나라는 친족이 아닌 후견인을 선임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고 임의후견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도 부족한 상황이라고 꼬집었다.이 의원은 "후견이 필요한 시민이 제도 문턱 앞에서 포기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다.그는 또 현행 법령에 따라 무연고자가 사망하고 상속인이 불분명한 경우, 사회복지시설 운영자나 현장 사회복지사에게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의무가 부과되는 구조에 대해 "국고로 귀속될 재산이라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원칙적으로 책임을 져야 함에도 그 부담이 현장에 전가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 의원은 앞서 '인천광역시 임의후견인 및 상속재산관리인 선임 법률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나, 사회보장협의 및 재정 여건 등의 사유로 이번 회기 상정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다만, 조례안을 보완해 '인천광역시 성년후견제도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으로 재추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아울러 그는 "이제 인천시는 무연고자의 장례를 대신 치러주는 데서 멈출 것이 아니라 살아계실 때의 돌봄과 재산관리까지 함께 고민해야 한다"며 "외로움돌봄국 출범을 계기로 인천형 성년후견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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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설 연휴 응급실 24시간 가동 및 외래 진료
대구의료원, 설 연휴 2월 15일~17일 3일간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진료 시행 및 응급실 운영 강화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의료원이 설 연휴 기간 응급실 운영을 강화하고 2월 15일~17일은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를 실시한다.2월 15일~17일 내과·소아청소년과 외래 진료 실시 대구의료원은 설 연휴를 대비해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지역의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내과·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외래 진료를 시행한다.‘대구의료원 2026년 설 연휴 진료 현황’구 분 2.14년 2월 15일 2.16년 2월 17일 설날 2.18. 오전 08:30⁓12:30 휴진 내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내과 휴진 오후 13:30⁓17:30 내과 내과 내과, 소아청소년과 진료장소 대구의료원 본관 1층, 응급실 365일 24시간 운영 또한, 인근 약국 4개소와 협력해 설 연휴 기간 외래 진료 후에도 약을 처방받을 수 있도록 대비했다.진료 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모든 진료는 대구의료원 본관 1층으로 방문하면 된다.설 연휴 응급실 24시간 운영 강화 대구의료원은 명절 기간 급증하는 응급환자에 적극 대처하고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및 각종 사고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비상진료계획을 수립하고 응급실 의료 인력 및 필요 장비를 확충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한다.또한 명절 기간 내원객들이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근무자 편성과 당직 근무 계획을 수립해 명절 기간 의료원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 정확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준비했다.지역응급의료기관인 대구의료원은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담의료 인력의 적절성,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소아응급환자 진료체계 강화, 응급의료정보 신뢰도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3년 연속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한바 있다.김시오 대구의료원장은 “비상진료 운영을 통해 연휴 기간 진료 공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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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노사와 함께 청렴·안전 캠페인 전개
대구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서부·달성사업처는 2월 11일 각각 청렴·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청렴·안전동행’활동의 일환으로 노사가 협력해 시민을 대상으로 청렴·안전 실천 중심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생활 속 청렴성과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사업처는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사가 합동해 현수막, 어깨띠, 피켓 등을 활용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청렴·안전 실천 결의를 통해 부패 예방과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공동 의지를 다졌다.특히 시민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공익신고 및 안전신고 제도에 대한 안내와 함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청렴 행동과 안전 수칙을 알기 쉽게 홍보해 큰 호응을 얻었다.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윤리경영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다양한 청렴·안전 캠페인과 참여형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청렴과 안전은 공공기관의 기본 가치이자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