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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나이스 교무학사 맞춤형 교육으로 학교 현장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나이스 교무학사 분야 맞춤형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현장의 안정적인 새 학기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월부터 3월까지 ‘2026년 나이스 교무학사 분야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일선 학교 나이스 업무 담당자의 시스템 실무 역량을 강화해 행정 업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시스템 이해도와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먼저 ‘학기 초 교무학사 교육’은 2월 1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온라인 방식으로 총 17개 기수에 걸쳐 운영한다.특히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해 초·특수학교는 ‘종합형’으로 중·고등학교는 담당 업무별로 선택해 수강하는 ‘모듈형’으로 이원화해 교육의 효율성과 현장 적합성을 극대화했다.이어 3월 5일부터 20일까지는 신설 학교를 대상으로 나이스 현장지원단이 1:1로 ‘1일 3차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스템 기초 설정, 교육과정 편성, 학적 관리 등 핵심 분야별 전문 교육을 통해 신설학교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2월부터 시작되는 촘촘한 나이스 교육으로 신설학교를 포함한 모든 학교가 새 학기 행정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이라며 “선생님들이 행정 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본연의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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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마을연계어울림 프로그램'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마을연계어울림 프로그램'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마을연계어울림 프로그램’에 참여할 지역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중구, 동구 내 아동센터와 복지관 등에 맞춤형 독서·인문강좌 운영을 지원해, 참여자의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과 평생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폭넓은 문화·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신청은 2월 23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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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전 연령층 위한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학습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강좌로 구성됐으며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한다.주요 강좌는 △유아 대상 ‘책이랑 신나게 노올자’△초등 대상 ‘창의 체스 탐험대’△초등 대상 ‘땡그랑 경제 탐험대’△청소년 대상 ‘컷 희나리오 쓰기’△성인 대상 ‘미술 인문학 탐험, 일상 풍경을 기록하는 어반스케치’△55세 이상 대상 ‘AI와 스마트폰으로 배우는 디지털세상’등 7개 과정이다.참여 신청은 24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학습자가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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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부 50개 초등학교, 아침 늘봄으로 행복한 시작
인천북부교육지원청, 50개 초등학교서 아침늘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관내 50개 초등학교에서 아침늘봄 프로그램 ‘아침이 행복한 학교’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른 아침 등교하는 학생에게 안전한 돌봄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맞벌이 가정 등 아침 시간대 돌봄 공백을 겪는 학부모를 지원하고자 마련했다.프로그램은 독서와 놀이, 예·체능, 기초 학습 등 각 학교의 특색을 반영해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학교별 상황에 맞춰 자체 운영하거나 지역 기관과 연계하는 등 운영 모델을 다각화했다.북부교육지원청은 아침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에 기여하고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실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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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디아스포라연구소와 이주민 독서 지원 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이주민 맞춤 독서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12일 디아스포라연구소와 ‘지역사회 이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상호문화이해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이주 배경 주민을 위한 포용적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자 마련했다.양 기관은 △이주민을 위한 독서문화 진흥 정보 공유 △이주민 맞춤형 독서문화사업 지원 협력 △지역 연계 독서문화 확산 활동 지원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한 협약식 참가자는 “이주민들이 독서를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사회가 문화 다양성을 존중하는 포용적인 환경으로 나아가는 데 소중한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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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과학관 재개관, 미래 AI 융합 교육의 장 열다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 '인천학생과학관 재개관식'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은 지난 11일 학생들이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AI 융합 환경을 새롭게 구축한 인천학생과학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과 이용창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교육가족 100여명이 참석해 재개관을 축하했으며 행사는 AI 천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기념사, 사업 경과보고 테이프 커팅식, 전시 공간 관람 순으로 진행했다.도성훈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인천학생과학관 재개관을 계기로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AI융합교육이 한단계 더 도약하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인천학생과학관이 ‘보는 과학관’을 넘어 체험하고 질문하며 배우는 과학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출발점이자, 시민 모두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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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규 유치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상반기 공·사립유치원 신규 임용 관리자 직무연수'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12일 인천시교육청AI융합교육원에서 3월 1일 자 공·사립유치원 신규 임용 관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인천교육연수원과 협업해 마련했으며 새로 임용되는 유치원 관리자들이 교육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미래 유아교육을 선도할 리더로서 전문성과 소통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연수는 관리자의 실질적인 리더십 성찰을 돕기 위해 ‘마음을 여는 경청 및 소통 강의’와 ‘교육감 특강’으로 구성됐다.먼저 ‘마음을 여는 경청 및 소통’과정에서는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공감적 경청 태도와 민주적 의사소통 방법을 중심으로 구성원 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진행된 특강에서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과 유아교육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신규 임용 관리자가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으로 건강한 유치원 문화를 창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아교육 현장을 이끄는 관리자의 전문성과 책무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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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독서인성교육 1탄 '그림책 예술 놀이'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독서인성교육 1탄 '그림책 예술 놀이'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영유아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독서인성교육 1탄‘그림책 예술 놀이’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강좌별 특성을 고려해 3월 21일 개강하는 예술 교육 ‘주인공은 바로 나 그림책 연극놀이’와 4월 18일 시작되는 미술 체험 ‘쓱쓱 톡톡 그림책 미술놀이’를 차례대로 진행한다.모집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영유아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그림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창의력을 키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나아가 이번 프로그램이 평생 독서 습관의 기틀을 마련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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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매력 광주' 알릴 유학생 서포터즈 20명 모집
'매력 광주'세계에 알릴 유학생 서포터즈 모집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의 매력과 지역대학 정보를 세계에 알릴 ‘제3기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20명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유학생 서포터즈’는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광주 유학생활·관광정보를 알리고 광주시의 다양한 행사에 직접 참여하는 등 민간외교관 역할을 맡게 된다.신청 자격은 광주지역 대학에 재학 중이거나 입학이 확정된 외국인 유학생이다.광주시는 SNS 활용 능력, 한국어 능력,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성별·국적·재학 대학 균형을 고려해 3월 중 최종 인원을 발표할 예정이다.선정된 유학생 서포터즈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실적에 따라 1건당 2만5000원의 활동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광주시는 서포터즈 전원에게 공식 수료증을 발급하고 활동 우수자에게는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서포터즈 활동은 유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고 추후 광주지역 취업·정주 시 귀중한 자산이 될 전망이다.서포터즈 신청은 광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해 신청서를 작성한 후 전자우편와 광주국제교류센터 외국인지원팀으로 문의할 수 있다.강신정 대학인재정책과장은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는 광주와 지역 대학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광주가 글로벌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광주를 사랑하는 유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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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국회 통과…강기정 시장 "80점, 남은 20점 채울 것"
광주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한 것과 관련, “5·18 영령 앞에서 통합을 선언한 지 42일 만에 ‘인 광주’, ‘인 전남광주특별시’의 법적 기반을 갖게 됐다”며 “환영한다”고 밝혔다.강기정 시장은 이날 시청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12일 자정 무렵,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통합특별법이 통과됐다”며 “이제 막 문을 연 만큼 부족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채워나가겠다. 국회 본회의와 총리실 지원위원회, 또 출범 이후에도 계속 보완해 연방제 수준의 지방정부 구성이라는 목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강 시장은 “대한민국을 수도권 일극체제에서 ‘5극3특’체제로 재편하려는 이재명 대통령의 과감한 결단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설 이전 상임위 통과를 가능하게 해 주신 시·도민, 시·도의회, 국회, 정부에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행안위에서 통과된 특별법은 총 5편, 13장, 413개 이상의 조항으로 구성됐다.이번 특별법에 기업 유치에 필요한 △인공지능직접단지 △도시실증지구 △전기사업 허가 특례 △재생에너지 계통 포화 해소 △분산 에너지 활성화 전력망 구축 △인공지능문화콘텐츠 융합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특례들이 다수 반영됐다.또 위기산업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철강 산업 전환 지원 △시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한 공공 의료 인프라 지원 △순천·목포대 집중 육성을 위한 통합 대학 지원 등도 추가 반영됐다.강 시장은 “정부와 국회에 재차 요구한 5조 지원 규정에 대한 근거조항이 담겼고 시도 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지방의회 의원 정수 조항, 자치구 주민자치 및 권한이양 관련한 내용도 부분적으로 담겼다”며 “향후 광역 통합을 넘어서 기초의 자치분권 영역과 주민자치 영역까지 확대되는 단초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강 시장은 “여전히 시도민들의 요구는 많다. 특별법에 대해 많이 아쉽다는 의견을 가진 시도민들이 계신줄 안다”며 “이 법을 100점 만점 기준으로 80점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나머지 20점은 계속 채워나갈 것이다”고 강조했다.강 시장은 “특히 산업과 관련해 전기료 차등 요금제와 영농형 태양광 특례 조항은 마지막까지 정부가 개별법에 담겠다고 해 특별법에 담기지 못한 점은 아쉽다”며도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있어 약속을 지킬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강 시장은 또 “예타 면제 조항은 전국적 상황인지라 추후에 더 심도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는 점 때문에 담지를 못했다”며 “광주의 5개 자치구 보통 교부세 신설 조항도 역시 마지막까지 노력했으나 담기지 못해 본회의 과정도 지켜봐야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강 시장은 이어 “입법 과정과 특별법에 기초한 통합특별시 출범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이번 특별법은 연방제 수준의 지방정부로 가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다. ‘100% 특별법’을 완성시켜 나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