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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년 상반기 안문협 실무위’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18일 오후 2시 ‘2022년 상반기 안전문화운동추진 울산시협의회 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날 실무위는 안문협의 하반기 실무위원회와 총회 개최, 시기별·주제별 안전문화 캠페인 등과 안전문화 확산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한다.
또한 ‘2022년 안전문화운동 진흥 민간단체 공모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관련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
올해 ‘민간단체 공모사업’ 대상은 생활 속 안전무시 관행 근절, 기초질서 지키기, 안전수칙 및 안전습관화 실천운동 등 범시민 안전문화운동으로 확산과 실천을 유도할 수 있는 사업이다.
울산시는 오는 2월말부터 3월 14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7개 단체를 심사·선정해 4월부터 본격 사업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3년 출범한 ‘안전문화운동추진 울산광역시협의회’는 시장과 민간위원이 공동 대표를 맡고 공공기관과 민간단체 대표 등 3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지역 실정에 맞는 안전문화 실천과제를 발굴해 지역 중심의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한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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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문화가 있는 날’에 관람하는 영화 2편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2월 ‘문화가 있는 날’인 2월 23일 2시에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아스라이 1960년대 시네마’를 주제로 영화 ‘마부’를 상영한다.
강대진 감독의 ‘마부’는 1961년 개봉되어 한국 고전영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김승호·신영균·황정순 등이 출연했다.
영화는 1960년대 변화를 겪고 있는 서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잘 포착해 세심하게 그려내고 있다.
또한 울산국제영화제 홍보를 위해 ‘2020년 울산국제영화제 프레페스티벌’ 작품인 박찬우 감독의 ‘식구’를 상영한다.
영화는 2월 23일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1시 40분부터 입장 가능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선착순 99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울산박물관에서는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기념하는 ‘울산 산업 60년, 대한민국을 이끌다’ 특별기획전을 비롯해, 울산 철도 100주년을 기념하는 ‘새롭게 보는 울산 철도 100년’과 울산의 대표적인 청동기 유적을 주제로 하는 ‘한국 최초의 환호 유적, 울주 검단리’ 테마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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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정기대관 접수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22년 하반기 공연장·전시장 정기대관’ 신청을 받는다.
정기대관 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이며 신청 및 접수는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10일간이다.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 전자우편으로 신청 및 접수가 진행되고 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관이 가능한 시설은 3개 공연장과 5개 전시장 이다.
단, 회관 자체 기획공연·전시일정과 대·소공연장 하반기 정기점검 및 수시점검 기간은 제외된다.
공연장 객석 및 전시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된다.
대관 대상은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공연·전시 공공질서유지 및 미풍양속을 저해하지 않는 공연·전시 시민의 정서함양과 건전한 가치관 형성을 위한 공연·전시 등이다.
대관을 하고자 하는 단체나 개인은 사용허가 신청서 및 공연·전시 관련 자료를 구비해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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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22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 실적을 평가해 특전을 제공하는 ‘2022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운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20년부터 시행중이다.
올해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 선착순으로 1,700대를 모집한다.
대상은 비사업용 승용·승합차 중 휘발유·경유, 엘피지 차량으로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차량 및 타 시·도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1대, 차량 소유주 명의로 신청해야 하며 모집 기간에 촬영한 사진에 한해 참여 가능하다.
감축 실적은 참여자가 자동차 탄소포인트 누리집에 접속해 회원가입 및 자동차등록증 파일 업로드 후, 참여 및 종료시점의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제출하면 한국환경공단에서 과거 주행거리와 비교해 산정한다.
울산시는 올해 말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해는 290대가 참여해 주행거리를 감축한 203대의 차량 소유주에게 총 1,450만원을 지급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동차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함으로써 온실가스 감축에 이바지하고 시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미세먼지도 줄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올해에는 예산이 대폭 상향된 만큼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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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인 보호구역 확대 사업 ‘순항’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노인의 사회적 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노인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2022년 노인 보호구역 확대 및 개선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인보호구역 확대 및 개선 사업’은 지난 2019년 총 100개소를 목표로 시작해 현재까지 80개소가 마무리 됐다.
구·군별로는 중구 5개, 남구 5개, 동구 13개, 북구 21개, 울주군 36개 등이다.
올해는 나머지 20개소를 지정해 개선공사를 추진한다.
노인 보호구역 지정 대상은 노인복지시설, 자연·도시공원, 생활체육시설 등이다.
울산시는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해 오는 3월까지 대상지 수요조사 이후 보호구역 지정, 실시설계 및 개선공사를 진행한다.
또한, 노인 보호구역 지정을 필요로 하는 시설장은 시에 노인 보호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노인보호구역 확대사업뿐만 아니라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 사업,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 교통안전물품 보급 등 다양한 맞춤형 교통안전시책을 추진해 어르신이 안전한 교통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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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물을 통한 시민과의 소통 강화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관리로 각종 기록 정보를 자원화하고 이 같은 기록물 정보를 신속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2022년 행정 기록물 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과제를 보면, 올해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맞아 기록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공업단지 조성, 이주 관련 기록물을 대상으로 ‘자료집’을 발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자료집에는 울산공업단지 조성 관련 문서·사진, 공단조성 및 환경오염지구 이주 관련 자료, 전문가 논고 등이 수록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에는 그동안 업무를 수행하면서 수집·관리해 오던 선물류, 기념류, 사무집기 등의 행정박물 370여점을 수록한 ‘기록, 울산의 시간을 담다’를 도록으로 제작했다.
비전자 기록물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보관중인 준영구 이상의 중요문서의 멸실, 훼손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전문기관에 위탁해 전자기록물로 데이터베이스화 한다.
시, 구·군에서 발간하는 행정 간행물의 원문 파일을 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제공해 시민들과 공유하고 기록 정보를 자원화하는 기반도 구축한다.
또한 사전정보 공표 목록을 상시 모니터링해 공개정보를 현행화하고 결재문서 원문정보를 매월 확인해 공개가 가능한 문서는 공개로 전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록물은 그 시대의 역사적 자료로써의 가치뿐만 아니라 미래를 보는 지혜의 문이다”며 ”올해는 우리시가 울산공업센터 지정 60주년을 맞으면서 그동안 성장하며 남긴 세월의 흔적과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각종 기록물과 정보를 기록화하고 공개해,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기록정보 서비스를 향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우수등급을 받으면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달성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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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임산부 확진자 특수병상 확보”
“소아 ·임산부 확진자 특수병상 확보”
[충청뉴스큐]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9만명을 넘어섰고 광주광역시도 이틀 연속 2천명대를 기록하는 엄중한 상황에서 이용섭 시장이 17일 오후 ‘코로나19 재택치료 응급대응 협의체’ 회의를 주재하고 방역·의료체계 재정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5개 구청장, 박유환 광주시의사회장, 박춘배 광주시약사회장, 안영근 전남대병원장, 김경종 조선대병원장,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 김재휴 광주보훈병원장 등 방역·의료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코로나19 발생상황을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 시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오미크론 변이가 전파력은 높지만 위중증률이 낮다는 특성 때문에 급증하는 확진자 수에 비해 우리의 긴장감이나 대응하는 자세가 많이 무뎌진 것 같다”며 “또 코로나19 진단·치료 관리체계가 ‘셀프관리, 셀프치료’로 급격히 바뀌면서 방역현장의 혼란이 야기되고 확진된 시민들은 제 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받지 못해 많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일은 단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늦춰서는 안된다”며 “코로나19 방역·의료체계 전반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살펴 보다 정교하고 치밀한 대응방안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다”고 회의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아와 임산부 분만 등을 위한 특수병상 확보 방안 자치구 행정상담센터 운영 철저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 확충 및 전화상담·처방 확대 재택치료자 처방의약품 전달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했다.
우선, 임산부 확진자 중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코로나19 대응이 가능한 분만실, 신생아실, 분만병상, 소아병상이 갖춰져 있는 전남대병원에 신속히 이송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또한 소아 확진자의 경우 전남대병원과 조선대병원이 적극 협력하고 소아 환자를 받을 수 있는 보훈병원, 기독병원, 한국병원, 상무병원에서 전담 의료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이 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 임산부가 분만이 임박했으나 병상 배정에 늦어져 119구급차 안에서 분만을 하는 사례가 있었고 어린 아이가 야간에 고열, 경련 등으로 병상 배정을 요청했으나 소아과 전문의가 없어 다음날 오전에서야 병원으로 이송한 사례 등이 발생했다”며 “확진자들이 재택치료 중에 방치되고 있다는 불안감을 느끼지 않게 행정과 의료기관의 긴밀한 협력과 공동 대응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시의 경우 확진자 8700여명이 현재 재택치료 중이고 ‘셀프관리, 셀프치료’를 해야 하는 일반관리군이 7000여명에 달하지만 24시간 의료상담이 가능한 의료기관은 7개소 뿐이다.
이에 광주시와 5개 구청은 재택치료 의료상담센터 추가 확보와 전화상담·처방 의료기관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모든 일반 약국에서 전화상담에 따른 조제부터 전달까지 가능해짐에 따라 광주시는 약사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재택치료 기간 중에 행정·생활 관련 궁금한 사항이 있을 경우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할 자치구 행정안내센터가 24시간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전담인력 추가 투입과 전화회선 확충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협의했다.
이 시장은 “서구청에서 행정안내센터를 KT에 위탁·운영하면서 야간 상담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며 “이 사례가 잘 작동되면 다른 구청에서도 벤치마킹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또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부터 확진돼 완치될 때까지 조그마한 불편도 없도록 광주시와 5개 구청, 병·의원, 약국이 원팀이 돼ㅑ 세심하고 꼼꼼한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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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엑스포 유치부지 북항재개발, 유치준비 전력질주
2030엑스포 유치부지 북항재개발, 유치준비 전력질주
[충청뉴스큐] 박형준 부산시장이 오늘 오후 2030세계박람회 유치신청에 따른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의 방문에 대비해 북항 충장대로 지하차도 1단계 건설현장과 부산역~북항 재개발지 간 보행데크 설치공사 등 박람회 유치부지인 북항재개발 건설·공사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서정호 부산항건설사무소장과 김명진 해양수산부 북항통합개발추진단장, 전찬규 부산항만공사 항만재생사업단장이 함께해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 방문 준비에 힘을 보탰다.
북항 충장대로 지하차도는 북항 재개발사업과 2030부산세계박람회로 유발되는 교통량을 처리하고 박람회 이용 교통량과 충장대로 통과 교통량을 분리하기 위한 시설로 정부에서 건설하고 있다.
시민들의 생활에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북항 재개발사업의 교통 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지난 2019년 10월 착공했다.
현재 공정률은 약 40%로 2023년 9월에 준공 예정이다.
또한, 북항 1단계 재개발의 친수공원은 올해 5월까지 랜드마크 부지에 임시 야생화단지 조성 등 전면 완공해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지하주차장도 10월까지 완공해 시민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올해 10월 안까지 북항 1단계 재개발 단지 내 3개의 차도교와 6개의 보도교, 접속도로 공사와 부산역~북항 재개발지 간 보행데크 공사도 마무리될 예정으로 북항 1단계 기반 시설인 공원, 도로가 완공될 예정이다.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단이 현장을 방문했을 때 북항 주변의 원활한 교통흐름과 스마트 교통체계를 실사단에게 보여줌으로써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형준 시장은 현장을 점검하면서 충장대로 지하차도 건설공사로 발생하는 출퇴근 시간대 만성적인 교통체증 등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고려해 안전하고 속도감 있게 공사를 추진해 줄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엑스포 조성부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북항 2단계 재개발사업은 현재 기재부의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부산시는 예타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와 함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국제박람회기구 현지실사 전까지 예비타당성 조사를 완료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부산시 컨소시엄이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북항재개발 지역은 향후 부산시민들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관람객들이 자주 이용하게 될 공간이므로 보행데크를 비롯한 같은 각종 시설을 내실 있게 조성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으며 또한,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등으로 공사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근로자들의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도 당부했다.
아울러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해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성공 유치를 위해서는 북항 재개발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며 “BIE 현지실사단에게 박람회 유치부지인 북항 재개발 지역의 아름다운 미래를 보여줄 수 있도록, 북항재개발 사업의 성공 추진에 부산시와 정부가 합심해 전력 질주하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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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부모회 업무 매뉴얼 ‘저도 학부모회는 처음이다’ 발간
광주시교육청, 학부모회 업무 매뉴얼 ‘저도 학부모회는 처음이다’ 발간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학부모회 업무 매뉴얼 ‘저도 학부모회는 처음이다’를 발간해 관내 유·초·중·고·특수 전체 학교에 보급한다.
1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매뉴얼은 학부모들의 학교 참여 지원 활성화를 유도하고 담당 교원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개발·보급했다.
기존 매뉴얼이 어렵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에 따라 학부모와 교원이 직접 집필에 참여했다.
학부모회 전반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도표 등 여러 자료를 곁들여 이해도를 높였다.
학부모회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담당 교원과 학부모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번 매뉴얼은 학부모회 규정으로 배우는 학부모회 Q&A로 배우는 학부모회 따라하며 배우는 학부모회 참고자료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학부모회 업무 매뉴얼을 교재로 활용해 최근 학부모회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 시행한 지난 연수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학부모회 업무 매뉴얼 ‘저도 학부모회는 처음이다’는 광주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에서도 볼 수 있다.
시교육청 시민참여담당관 안석 과장은 “이번 매뉴얼 제작으로 학부모의 자발적인 학교 참여 활성화와 담당 선생님들의 업무 활용에도 많은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회가 더욱 더 교육자치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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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 과정 연수’ 운영
광주교육연수원,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 과정 연수’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교육연수원이 17~18일 2일 동안 관내 전문상담사 40명을 대상으로 ‘전문상담사 역량 강화 과정’을 처음으로 개설· 운영한다.
17일 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복잡하고 다양한 문제 상황에 놓인 학생을 효과적으로 상담하기 위한 전문상담사의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했다.
전문상담사들이 내담자들과의 상담과 관계 속에서 경험하는 스트레스와 감정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교육도 운영한다.
17일은 상대를 인정하고 공감하는 이마고 대화 기법과 좌절·행동수정요청 대화 기법을 시작으로 학부모·가족상담, 효과적인 상담 접근법을 실습한다.
18일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색을 통해 내담자의 심리를 이해하는 색채 심리와 상담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역할극 상담의 이론을 학습하고 직접 실습해 본다.
아로마테라피를 통한 심리 치유 등 다양한 실습과 실제 상담사례 위주의 다채로운 교육도 이뤄진다.
특히 이번 연수는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상심리전문가·가족상담전문가· 색채심리 상담전문가·대학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6명을 강사로 초빙했다.
강사들과 전문상담사들이 현장에서 접하게 되는 고민을 서로 나누고 다양한 상담사례를 공유하며 피드백하는 시간도59 가지게 된다.
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병 예방교육·거리두기·발열체크·마스크 착용·손소독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연수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며 운영한다.
광주교육연수원 양숙자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상담가의 역량이 강화되고 업무 중에 겪게 되는 스트레스와 감정소진도 예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제2 담임으로서 정서·심리·위기 상담을 맡고 있는 전문상담사의 역량 강화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