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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시장, 벤치마킹 통해 지역 현안 해법 찾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23일 부평 캠프마켓 활성화 등 지역현안 해법 모색을 위한 ‘벤치마킹’에 나섰다.
과거 미군기지에서 서울시민들의 휴식처로 탈바꿈한 용산공원을 방문해 부평 캠프마켓의 미래를 찾았다.
청년들의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는 서울 연남동 일대를 둘러보며 인천지역 원도심 활성화 방안도 고민했다.
박 시장은 먼저 서울 효창동에 위치한 용산공원 부분 개방부지를 방문했다.
용산공원은 캠프마켓의 약 4배가량 넓은 면적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국가공원 조성 예정지다.
일제 강점기부터 미군 주둔기까지 115년간 생성된 역사와 문화를 활용해 공원을 조성한다는 측면에서 캠프마켓과 유사성이 크다.
이 가운데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는 용산미군기지 외국인 임대주택의 임대종료 후 LH가 국토부에 기부한 곳으로 지난해 8월부터 시민을 위한 체험, 전시,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임시 개방중이다.
박 시장은 국토부·LH 관계자로부터 용산공원 추진과정을 청취한 후, 용산공원과 캠프마켓 공원조성 과정에서 우수한 정책을 공유하고 상호 협조해 나갈 것을 국토부에 제안했다.
특히 국민참여단 운영에 대한 노하우를 배울 점으로 손꼽은 뒤, 함께 방문한 인천시 캠프마켓 사업 관계자에게 2022년 캠프마켓 활용방안에 대한 더욱 체계적인 의견수렴 방안 강구를 주문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인천시는 캠프마켓 도시관리계획 수립과 발전종합계획 변경 그리고 공원기본계획을 내년부터 추진하기로 했다.
보다 체계적인 시민공론화를 위해 인천연구원 정책연구를 실시하고 대규모 시민참여단, 전문가 자문단 및 워킹그룹 등을 운영해 시민중심의 캠프마켓 활용방안을 본격적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용산 방문을 마친 박 시장은 공공주도 및 민간주도 도시재생사업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연남동과 연희동을 찾았다.
연남동은 경의선 숲길을 중심으로 한 공공주도형 도시재생사업이 골목상권과 어우러져 동네가 브랜드가 된 대표적인 사례다.
이번 방문에는 골목길 경제학자로 유명한 모종린 연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와 로컬크리에이터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이 함께했다.
청년층 유출에 대한 고민이 큰 인천시는 유행을 주도하는 MZ세대를 겨냥, 2022년부터 적극적으로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원도심을 사람이 모이고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주민이 함께하는 공간이 늘어나야 한다”며 단기간전면개발 방식보다는 느리더라도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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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기부 이어져
2021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기부 이어져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1 빛고을 사랑나눔 김장대전 기부행사’가 끝난 후에도 김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1월29일부터 12월19일까지 진행된 이번 김장대전에는 50여 개 기관 및 단체에서 52t의 김장김치를 주변의 이웃을 돕기 위해 기부했다.
이어 23일에는 하나은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3.2t을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이날 기부받은 김장김치는 5개 자치구 자원봉사센터와 10개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전달됐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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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I융합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활동 본격화
광주시, ‘AI융합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활동 본격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 서구 위더스웨딩홀에서 ‘광주AI융합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위한 의료산업 산학병연관 합동포럼‘을 열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과 광주의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자리매김한 치과, 정형외과, 안과, 화장품, 헬스케어, 고령친화산업 등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병·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포럼은 윤택림 광주의료산업발전협의회장이 좌장을 맡고 광주AI융합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전략에 대한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패널들의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다.
기조발제자로 나선 김재민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은 “2009년 ‘첨복단지’ 지정 이후 추가 지정이 없었다”며 “첨복단지는 국토 균형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는 만큼 광주에 호남권 첨복단지를 추가 지정해 대구, 충북 오송과 연계한 국가 바이오헬스산업 삼각축을 형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토론자들은 “앞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산업이 대세가 될 것으로 보고 국가 바이오헬스산업도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인공지능 인프라와 연계한 첨복단지를 시급히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광주시는 AI융합 첨복단지를 유치해 단지조성, 임상센터·의료기기센터 등 인프라 구축, 기술 개발 및 실증 지원, 사업화 지원, 의료산업 전문인력 양성, 산·학·병·연·관 네트워크 구축, 민간 투자형 연구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2030년까지 의료산업 매출 2조3000억원, 고용 9000명, 기업2000개를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광주시는 앞으로 유치위원회 및 TF팀을 구성해 ‘첨복단지’로 지정 받기위한 유치활동에 적극 돌입한다.
한편 첨복단지는 의료 연구개발의 활성화와 연구성과의 상품화를 촉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고시하는 단지다.
정부는 그동안 바이오헬스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첨복단지를 지정하고 집중 투자하는 정책을 펼쳐왔다.
현재까지 정부로부터 첨복단지로 지정받은 곳은 대구와 충북 오송 등 두 곳이다.
대구는 합성신약·IT 기반 첨단의료기기 분야, 충북 오송은 바이오신약·BT 기반 첨단의료기기 특화단지로 집중 육성중이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미래 광주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해 ‘2030글로벌 메디시티’로 도약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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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자치경찰위원회 청년서포터즈 활동 마무리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제1기 광주 자치경찰 청년 서포터즈 112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고 23일 밝혔다.
청년 서포터즈는 8월부터 11월까지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따라 시책 아이디어 발굴, 시책 홍보와 카드뉴스 자체 제작 등을 해왔다.
특히 제작된 카드뉴스 등은 온라인 사회관계망서비스과 메신저 등을 통해 1400여회 이상 게시·공유했다.
또 32건의 시책을 제안했다.
위원회는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21명의 서포터즈에 대해서는 수료증을 우편 발송하고 청년 서포터즈가 제안한 시책 가운데 우수한 내용은 검토해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우천 시 자치경찰정책과장은 “이번 서포터즈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환경에서 청년·여성층 치안 수요자의 시선에서 활발한 온라인 활동을 벌여 타 시도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기도 했다”며 “2022년에도 청년 서포터즈를 모집 운영할 계획이니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 서포터즈는 지난 8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광주에 주소를 둔 청년층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방식으로 모집됐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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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하나센터-비정규직지원센터, 북한이탈주민 지원 협약
광주시-하나센터-비정규직지원센터, 북한이탈주민 지원 협약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광주하나센터, 광주광역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위해 협력 관계를 강화키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정민 시 평화기반조성과장, 이종만 광주하나센터장, 정찬호 광주광역시비정규직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광주지역 북한이탈주민 권익단체 등의 조직화 북한이탈주민과 가족 대상 노동법 강좌 개설 북한이탈주민 지원 활동가 대상 노동상담 역량 강화 및 노동인권 교육사업 지원 등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김정민 시 평화기반조성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기관이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노동인권을 보호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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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어려움 함께 이겨내요”
“코로나19 어려움 함께 이겨내요”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자 하는 지역사회의 온정이 잇따르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23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건영크린텍, ㈜어패럴컴퍼니, 광주은행과 성금품 기탁식을 가졌다.
먼저 건영크린텍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극복을 위해 마스크 80만장을 기부했다.
마스크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장애인복지관 및 노인복지협회 소속 시설 등 100여 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건영크린텍은 지난해에도 9600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한 바 있다.
조세형 건영크린텍 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마스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어패럴컴퍼니는 1억5000만원 상당의 의류를 광주광역자활센터에 전달했다.
㈜어패럴컴퍼니는 2019년 5000만원, 2020년 1억5000만원 상당의 여성의류를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김민주 ㈜어패럴컴퍼니 대표는 “의류구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나눔문화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광주·전남愛사랑카드’의 적립금 1억8317만3488원을 광주지역 내 사회복지사업에 활용해달라며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광주은행은 2018년 5900만원, 2019년 1억5100만원, 2020년 1억6400만원 등 4년째 ‘광주·전남愛사랑카드’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전남愛사랑카드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고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해준 고객들 덕분에 기부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제로타리 3710지구는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는 5개 자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진 등을 격려하기 위해 과일 떡 등 420만원 상당의 사랑의 간식을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
서인봉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는 “시민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분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간단한 간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로타리 봉사 정신으로 사회에 도움이 되기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나눔의 손길은 큰 힘이 될 것이다”며 “따뜻한 나눔을 발판삼아 소외와 차별이 없는 시민 모두 행복한 광주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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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초·중등 학생자치네트워크 ‘다우리 성장나눔축제’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초·중등 학생자치네트워크 ‘다우리 성장나눔축제’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서부 초·중등 학생자치네트워크 다우리 성장나눔축제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다우리 성장나눔축제’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자치네트워크 회원들의 올해 학생회별 운영사례와 지구별 자율프로젝트 운영결과 발표회 등으로 진행됐다.
학생중심의 행사답게 진행은 초·중등 다우리 회장이 맡았으며 사례발표 뿐 아니라 온·오프라인에서 학생들과의 토크쇼와 퀴즈 등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축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마지막 모임에서는 많은 친구들을 직접 만날 줄 알았는데 많이 아쉽다”며도 “지구별로 자율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실천했던 모습들을 공유할 수 있어 좋았다”고 설명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포기하지 않고 성장나눔축제까지 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학생들의 힘”이라며 “향후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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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Q&A 자료집 제작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Q&A 자료집 제작 배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2021 중등 학교생활기록부 기재·관리 Q&A 자료집’을 제작해 관내 282개 중·고교에 배부한다.
학교생활기록부 Q&A 자료집은 항목별 기재 유의사항에서부터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방법 등을 질의응답 형식으로 구성해 학교현장에서 학교생활기록 관련 업무 수행시 바로 활용 가능하도록 제작했다.
이 자료집에서 학교생활기록부는 학생의 성장 및 학습 과정을 교사가 상시 관찰·평가한 누가기록 중심의 종합기록임을 강조하고 교육과정-수업-평가와 연계한 기록을 중시함으로써 학교교육과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자료집은 학교생활기록 관련 지침 개정과 코로나19 대응에 따른 원격수업 운영 등 변화된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교현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중등교육의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학교에 꼭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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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가는 길’을 통한 장애이해교육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가는 길’을 통한 장애이해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까지 교육청 직원을 대상으로 영화관으로 떠나는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한다.
영화는 서울서진학교가 건립되는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학교 가는 길’로 개교 과정을 통해 우리 사회가 발달장애인에게 갖고있는 시선을 담았다.
특히 학교가 없기 때문에 아이가 겪는 불편함을 보여주는 것을 시작으로 아무도 바라봐주지 않은 발달장애인의 교육 받을 권리와 우리 사회의 시선을 보여준다.
도성훈 교육감은 “시교육청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교육권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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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EBS와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인천광역시교육청, EBS와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EBS(한국교육방송공사)와 공동으로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심각한 청소년 자살률을 낮추고 생명존중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EBS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광고 영상은 26일까지 방송한다.
1차 광고 영상은 스토리텔링형으로 ‘정말 괜찮니? 너는 소중한 생명이니까’라는 주제로 아이들의 상황에 관심을 갖고 진심으로 다가가자는 내용이다.
2차 광고 영상은 뮤직비디오형으로 타이거JK와 협업해 드렁큰타이거의 ‘살자’라는 뮤직비디오와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해주는 인터뷰가 담긴 영상으로 제작됐다. 이번 영상은 2022 EBS 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생명존중’ 섹션과 연계해 청소년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막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의 목소리에 진심으로 귀 기울이고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말자는 의미에서 기획했다”며 “우리 사회가 청소년 자살 문제를 개인이 아닌 모두의 문제로 인식하고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노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