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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자치경찰 원년, 성과와 전망’ 워크숍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부산시청에서 부산형 자치경찰제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자치경찰 원년, 성과와 전망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워크숍은 자치경찰 원년인 2021년도 부산 자치경찰제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부산시교육청, 그리고 민관협력기관 및 단체, 자치경찰 소통단, 자문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은 자치경찰 동행대상 및 자치경찰사무 우수사례 시상 자치경찰위원회의 ‘자치경찰 원년, 성찰과 전망’ 발표 부산경찰청 자치경찰사무 3개 부서 추진성과 및 향후계획 브리핑 자치경찰 동행대상 수상기관인 해운대구와 해운대경찰서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의 우수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난 7월 정식 출범한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치안행정과 자치행정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치안정책 추진에 역점을 두고 자치경찰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한 각종 제도 정비를 시작으로 소통단과 전문가 자문단을 구성·운영해 시민과의 소통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과 내실을 다져오고 있다.
또한, 납품도매업 차량 주정차 시간 연장, 강서구 가락대로 가변차로 임시 폐지, 어린이보호구역 주정차 단속, 이륜차 소음단속방안 등 시민이 공감하고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스토킹·데이트폭력 피해자 보호 지원을 위한 스토킹 솔루션협의회 운영, 가정폭력 없는 부산만들기 위한 행복한家 희망드림프로젝트 사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부산형 시책을 개발했고 행정안전부의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치안리빙랩 사업은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그리고 자치경찰공무원의 현장대응력 강화를 위한 장비를 대폭 보강해 일선 현장에서 수고하는 경찰관의 근무 여건 개선에도 앞장서는 등 다른 시·도에 비해 철저히 준비하고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고 대외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용환 부산시 자치경찰위원장은 “오늘 열리는 ‘자치경찰 원년, 성과와 전망’ 워크숍이 부산 자치경찰제 성장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시민과 협력하고 소통하면서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특성을 반영한 생활밀착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해 부산 자치경찰이 하루빨리 자리매김하도록 시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경찰위원회 정착을 위해 더욱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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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속가능한 수리조선산업 발전전략 포럼’ 개최
부산시, ‘지속가능한 수리조선산업 발전전략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아스티호텔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지속가능한 수리조선산업 발전전략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속가능한 수리조선산업 패러다임 제안: 발전전략, 도시재생, 혁신사례 탐구’를 주제로 기조 세션 발표세션 토론세션으로 나눠 발전방안, 해외진출 전략, 권역별 혁신사례 발표와 패널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부산테크노파크, 한국해양대학교 LINC+사업단이 공동 주관한다.
먼저, 기조세션에서는 ‘지속가능한 수리조선산업의 발전전략’을 주제로 서용석 중소조선연구원장의 기조강연과 한국해양대학교 오광석 교수의 ‘영도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현황’, 그리고 한국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황선우 실장의 ‘수리조선산업의 러시아 진출전략’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서 발표세션에서는 권역별 정부지원사업을 통한 수리조선산업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부산테크노파크 이재원 센터장, 목포해양대학교 남택근 교수, 경남테크노파크 엄정필 센터장이 부산권역의 ‘스마트 수리조선산업 지원기반 구축사업’과 전남권역의 ‘선박수리지원시스템 구축사업’, 경남권역의 ‘친환경 선박수리개조 플랫폼 구축사업’의 추진 현황을 각각 발표한다.
토론세션에서는 한국해양대학교 조효제 교수를 좌장으로 일성조선 이순원 전무, 중소조선연구원 백영수 수석연구원과 연사들이 앞서 발표한 주제 전반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을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된다.
행사 당일 유튜브를 통해 포럼이 생중계되며 ‘지속가능한 수리조선산업 발전전략 포럼’을 검색해 누구나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탄소중립, 디지털전환 등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글로벌 이슈와 함께 세계 조선·해운 시장의 패러다임도 친환경 선박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수리조선산업 생태계를 지원하고 이끌어가는 핵심리더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정책에 반영해 조선해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혁신과 변화의 추동력을 얻을 수 있도록 전문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속가능한 수리조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발굴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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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벤처인의 날’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5일 롯데호텔 부산에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벤처기업협회와 ‘2021 벤처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 김우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 김병국 ㈔부산벤처기업협회장, 정충교 ㈔부산정보기술협회장 등 부산지역 중소·벤처기업 대표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벤처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에게 부산벤처기업인상, 신기술혁신상 등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열린다.
이어 부산지역 벤처단체인 ㈔부산벤처기업협회와 ㈔부산정보기술협회의 통합 출범식이 개최되는데 양 협회의 통합으로 제조업과 정보통신산업의 교류 및 융합을 통한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가 기대된다.
올해 ‘부산벤처기업인상’에는 ㈜케이시스 천병민 대표이사 리녹스㈜ 홍성규 대표이사 ㈜서브원 강성준 대표이사 부산인터넷방송국 김대정 대표 베스트에너지㈜ 안광선 대표이사 등 5명이 선정됐다.
수상자는 ‘부산광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우수기업인 인증서 및 중소기업 운전·육성자금, 신용보증 특례지원 등 3년간 우수기업인으로서의 예우와 지원을 받는다.
‘신기술혁신상’에는 총 8명이 선정됐는데,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에 ㈜아펙스 한윤종 대표이사 ㈜엔트리 김봉준 대표이사 KJI공업㈜ 홍종훈 이사, 부산광역시장상에 위엠텍 곽해원 대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에 ㈜지엠플랜트 유동민 대표이사 렉스피드 이영기 대표, 부산벤처기업협회장상에 ㈜에이앤 백종현 대표이사 ㈜유알웍스 이승수 대표이사 등이 각각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벤처기업육성유공’ 부산광역시장 표창 대상자로는 ㈜플라시스템 김태진 대표이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추진훈 자율운항기술센터장이 선정됐다.
김병국 부산벤처기업협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과 함께 하지 못해 아쉽지만, 수상하신 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난해부터 2년 가까이 추진해 온 부산지역 벤처단체 통합의 시작점이 될 출범식 행사를 여러분 앞에서 개최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앞으로 통합 협회가 지역 벤처를 대표하고 대변할 수 있는 안정적인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지역 벤처단체 통합을 통해 벤처산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하고 힘든 경제 여건 속에서도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오늘의 성과를 이룬 수상자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벤처기업과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쟁력 강화에 노력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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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 평가’ 전국 1위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운영 구축 평가’에서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부산 사상구가 우수상을 받아 부산시와 함께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지자체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공공 대응체계 구축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올해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 배치 및 지원 분리 및 회복지원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7개 항목을 측정해, 성과가 우수한 2개 시·도와 6개 시·군·구를 시상했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시가 작년 10월부터 아동학대 대응체계의 공공화 개편을 시행하고 개편체계의 조기 안착과 아동학대 예방과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공조 체제 형성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 점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아동학대 전담인력 배치기준 강화 개편 초기 현장지원 방안 마련 등 개편체계의 조기 안착을 이뤄낸 점과, 빈틈없는 체계와 전문성 고도화를 위한 전담인력 역량강화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 시도 최초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 지정 전문가 자문단 및 유관기관 상시협의체 구성 등 선도적인 시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에 따라 보건복지부로부터 받게 될 포상금 1,000만원은 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신규 시설 설치 후원금으로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부산시가 아동학대에 대한 지자체의 책임을 매우 깊이 느끼고 아동학대 대응과 예방에 역량을 집중한 결실로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웃에 있는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살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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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기차 핵심부품 생산·R&D클러스터 조성 본격 시동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5일 오후 3시 30분, 시청에서 ㈜코렌스이엠-부산테크노파크-부산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전기차 e-파워트레인 부품기술 허브센터 협력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조용국 ㈜코렌스이엠 회장,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 서동경 부산연구개발특구 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협약서에는 부산시는 허브센터 구축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 ㈜코렌스이엠은 허브센터 부지 마련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 부산테크노파크는 허브센터 및 장비구축 사업시행 부산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센터 입주에 따른 행정지원 등의 역할 분담을 통해 허브센터가 원활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협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기차 e-파워트레인 부품기술 허브센터 구축사업’은 강서구 미음동 국제산업물류도시 1-2단계 제8공구 일원에 조성 중인 부산형 지역일자리 사업인 ‘전기차 핵심부품 생산·R&D 클러스터’ 입주기업과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 지원을 위해 2023년까지 총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e-파워트레인 설계, 제품개발, 시험 등을 지원하는 허브센터와 관련 장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한편 ‘전기차 핵심부품 생산·R&D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강서구 국제산업물류도시 내 9만 평 규모의 클러스터를 조성해 ㈜코렌스이엠 및 협력업체 20여 개사가 입주하고 2030년까지 총 4,129억원을 투자해 일자리 4,300여 개와 매출액 7,600여억원 등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클러스터의 핵심 기업인 ㈜코렌스이엠은 지난 7월 생산·연구시설을 준공하고 내년 1월 말부터 전기차 파워트레인 시험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전기차 파워트레인 분야의 핵심부품 국산화와 관련기술 선제 도입으로 기존 기업이 미래차 부품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고 청년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르노삼성차 부산공장과 ㈜코렌스이엠의 전기차 핵심부품 생산·R&D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미래차 전략산업 생태계 구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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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소상공인 3無플러스 특별자금 2,000억원 금융지원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19 극복과 소상공인 경영회복을 위해 시중은행 4곳과 부산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 3無플러스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5월 시행 한 달 만에 1,000억원 전액이 소진될 만큼 호응이 좋았던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3無 특별자금’지원을 두 배로 확대한 것으로 지난번 지원 혜택을 받지 못한 부산시 소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특별자금 취급은행에서 지원하는 신규 융자금에 대해 부산신용보증재단에서 별도 한도 심사 없이, 개인 신용점수와 무관하게, 1년간 무이자로 대출되며 상환조건은 1년 거치 4년 매월원금균분할상환으로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다.
시에서는 초기 1년간 이자 전액과 2~5년까지는 이자율 0.8%의 이자를 지원한다.
별도의 은행 방문 없이 취급 은행 앱이나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2~3일 이내 대출이 실행되는 비대면 시스템으로 신청 시 신청서 없이 임대차계약서만 올리면 된다.
단, 개인사업자 중 공동사업자 또는 법인의 경우는 은행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대부분의 소상공인 등이 이용가능하나, 기존 소상공인 3無 특별자금 수혜업체, 최근 3개월 이내 신용보증재단 신규보증 받았던 업체, 연체·압류·가압류·개인회생·파산 및 신용보증재단 중앙회 재보증제한업체, 휴·폐업업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동시에 보증 사용 중인 업체는 이번 특별자금을 이용할 수 없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장 피해가 큰 지역 소상공인들이 이번 특별자금지원으로 경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산시 최우선 순위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일상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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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안전하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월 14일 오후 2시 남구 현대백화점 등 5개소에서 ‘울산, 안전하자’ 주제로 ‘단계적 일상회복 자율방역 실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와 5개 구·군,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합동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과 관련해 시민 자율방역 실천이 중요해짐에 따라 이번 홍보 활동을 기획했다.
구·군별 홍보 장소는 중구 홈플러스 일원, 남구 현대백화점 사거리, 동구 일산해수욕장 일원, 북구 화봉동 일원, 울주군 언양 알프스시장이다.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등을 나눠주며 일상생활 속 방역수칙을 안내한다.
홍보 내용은 마스크 착용,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 씻기, 환기·소독하기 진단 검사하기 등 자율방역 실천 행동 요령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연말연시 단계적 일상회복 등으로 인해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 의식을 다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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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 상담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12월 14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혁신성장투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구매상담회는 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제고하고 대·중소기업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 및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개최하는 행사로 동반성장위원회의 ‘혁신성장투어 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대·중소기업 1:1 구매상담회 중소기업 우수제품 전시회 중소기업 상담지역 운영 동반성장 실무자 교육 등 총 4개 분야로 추진된다.
구매상담회 상담분야는 전기전자·에너지, 건설·화학, 유통·서비스, 기계·자동차·조선 4개 분야로 중소기업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와 1대1로 제품홍보 등 구매 상담을 할 수 있다.
현대중공업, 신세계, 시제이제일제당, 삼성전자, 삼성에스디아이, 엘지디스플레이, 풀무원식품, 포스코건설, 롯데하이마트, 네이버, 카카오, ㈜지에스홈쇼핑, 아성다이소,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대기업 70여 개사와 중소기업 190여 개사를 사전 연결해 진행된다.
울산시는 행사에 참가한 기업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행사가 끝난 후에도 성과분석 및 1:1 추가상담 등 사후 지원을 강화하고 올해 구축한 ‘온라인 구매상담 온라인체제기반 이-네고’를 통해서 2022년 지역 공공기관 수요 맞춤형 구매상담회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을 홍보하는 전시의 장, 기업지원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하는 자금, 기술개발, 수출, 법률 등 상담의 장, 동반성장과 이에스지를 이해하는 교육의 장도 마련된다.
울산시는 안전한 행사를 위해 전시장 내 최대 수용인원을 제한하고 상주인력은 유전자증폭검사 음성 확인자 및 예방접종 완료자로 운영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온라인 구매상담 및 교육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18일 울산시와 동반위는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 및 혁신성장, 동반성장 문화의 확산을 위해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비대면 온라인 구매상담회로 진행해 전체 457건의 구매 상담과 317억여 원의 상담 금액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창출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기업, 공공기관과 역량있는 중소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통해 코로나19의 위기가 기회로 전환되기를 기대한다”며 “울산 경제의 뿌리인 지역 중소기업이 기업하기 좋은 울산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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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320억원 부과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21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총 24만 7,778건, 320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 12월보다 12억원이 감소했다.
이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세액 공제 혜택을 볼 수 있는 연납이 22만 6,187건, 505억원으로 전년보다 1만 6,325건, 41억원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구·군별 자동차세 부과 규모는 중구 59억원, 남구 87억원, 동구 35억원, 북구 67억원, 울주군 72억원이다.
납부 기한은 오는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 방문, 납부전용 가상계좌와 지방세입계좌 이체 또는 에이티엠,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이다.
은행 방문이 불편하고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납세자는 무료 자동 응답 시스템 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납세자는 ‘스마트위택스’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아 지방세납부서비스를 신청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납부내역을 전달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및 옥외 엘이디 전광판, 버스정보시스템, 유선 방송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12월 자동차세 납부를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며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사용되는 만큼 납부기한 내에 꼭 납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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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결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사업’이 지금까지 도로 공원, 하천, 하수도 등 여러 공공시설 분야에서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12월 14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2021년 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사업 추진실적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올해 초 구성된‘미 이전 시유재산 찾기 전담팀’의 분야별 소유권 확보 추진결과 보고를 통해 올해 실적 점검 및 시유재산 발굴 경험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한 공유와 실적 우수자에 대한 표창을 전수한다.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는 올해 총 307필지 1,196억원 상당 미 이전 시유재산을 발굴했다.
주요 발굴 시유재산으로는 울산대공원 112필지 390억원 중구 신간선도로 53필지 328억원 울산체육공원 간선도로 88필지 311억원 국유폐천 양여 20필지 71억원 번영로 25필지 55억원 방어진수질개선사업소 등 3개소 5필지 38억원 종합운동장 3필지 2억원 등이다.
특히 시유재산 발굴 과정에는 현실적으로 상당한 어려움이 있으나 울산시는 공간정보시스템과 기록물관리시스템을 활용해 관련 발굴대상 토지의 데이터를 발췌하고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 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유권을 확보하고 있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시민의 재산을 빈틈없이 지키는 것은 공공기관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내년에도 사업을 지속 추진해 숨은 재산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시의 재정 건전성 확보와 함께 세심한 재산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미이전 시유재산 찾기’사업은 공원조성, 도로개설 등 공익사업에 편입돼 무상귀속·기부채납·보상 등이 완료되었으나 울산시로 소유권 이전이 되지 않아, 소유권 분쟁 및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되고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울산시가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2021-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