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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해상도시 건설을 위한 첫걸음
세계 최초 해상도시 건설을 위한 첫걸음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유엔 해비타트, 오셔닉스는 오늘 오후 3시 세계 최초 ‘지속가능한 해상도시’ 추진을 위한 ‘해상도시 시범모델 건설’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과 마이무나 모드 샤리프 유엔 해비타트 사무총장, 마크 콜린스 첸 오셔닉스 최고경영자가 각국에서 화상으로 참석해 양해각서에 직접 서명할 예정이다.
‘지속가능한 해상도시’는 세계 도시 정책을 관장하는 최고 기구인 ‘유엔 해비타트’와 해상도시 개발기업 ‘오셔닉스’에서 세계 최초로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해양생태계를 파괴하지 않으면서 인류의 피난처, 에너지, 식량 수요를 충족시킬뿐만 아니라, 바이오락 활용을 통한 해안생태계도 재생시키는 현대판 노아의 방주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의 제6차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면 상승으로 해안지대에 거주하는 전 세계 인구의 30%가 해안 침식과 홍수의 영향을 받아 주택과 기반시설이 파괴되고 수백만명의 기후난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해수면 상승과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해결책으로 해상도시가 조명받고 있다.
양해각서에는 해상도시 추진을 위한 시범모델 건설에 상호 간의 역할 등이 담겼다.
부산시와 유엔 해비타트, 오셔닉스는 각각 사업추진의 행정 지원자 국제기구로서의 역할을 이용한 시범모델사업 지원 타당성 조사, 입지분석, 사업홍보 등 사업시행자 역할을 맡게 된다.
이는, 지난 7월 유엔 해비타트가 해상도시 시범모델 건설에 파트너 도시로서 글로벌 해양도시 부산의 참여를 요청했다.
에 따라 부산시가 화답한 것으로 시는 세계 최초 해상도시 건설에 따른 양질의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사업시행자인 오셔닉스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시너지 효과를 염두에 둔 입지분석과 각종 영향성 평가 등을 포함한 타당성 조사를 시행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해 해상도시 시범모델 건설에 관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본 프로젝트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한 선제적 대응은 물론 산학협력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조선, 플랜트 산업 분야 경기 부양 해상도시 설계 및 해상성능 시험, ICT 융합 첨단방재 및 운영기술 등 플로팅 기술 발전 세계 최초 해상도시 건설을 통한 법제도 정비 등의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해상도시 시범모델 건설에 대해 “대한민국 부산에서 세계 최초 해상도시 건설을 유엔 해비타트와 함께하게 돼 자부심을 느낀다”며 “글로벌 ‘퍼스트 무버’로서 부산의 위상 강화에 해상도시 시범모델 건설이 중추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엔 해비타트와 해상도시 개발기업 ‘오셔닉스’는 지난 2019년 4월 덴마크 건축회사 BIG,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 및 세계적인 투자기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해상도시에 관한 유엔 고위급 원탁회의’를 개최해, 에너지, 물, 식량 등을 자급자족하고 자원도 재활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해상도시 계획’을 처음 공표한 바 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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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김장김치 나눔 성금 2천만원 전달
신한은행, 김장김치 나눔 성금 2천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8일 오전 시청 접견실에서 신한은행, 광주사회복지관협회,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취약계층 김장김치 나눔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신한은행이 이날 전달한 성금 2000만원은 광주지역 종합사회복지관과 자원봉사자 지원처 등 25곳에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신한은행은 지난해 2000만원, 2019년 2000만원 등 저소득층을 위한 김장김치 나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차성종 신한은행 호남본부장은 “김장김치 나눔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용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노력해준 신한은행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와 차별이 없는 포용복지로 따뜻한 광주공동체를 구현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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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2호선 공사관계자 안전·응급처치 교육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24~25일 안전관리 및 응급처치 분야 전문가를 초빙해 도시철도건설본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동구 학동 재개발 구역 철거건물 붕괴사고로 공사현장 안전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공사관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해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을 향상시켜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제정배경 및 주요내용, 지하철 공사 안전사고 사례를 통한 건설현장 안전관리 대책 등이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안전보건교육기관으로 지정된 한국건설안전협회 박대성 광주지회장이 교육을 진행한다.
응급처치 교육은 건설현장에서 응급상황 시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이물질에 의한 기도폐쇄 시 처치법 등 응급처치의 기본적인 내용과 중요성에 대한 이론 강의 후 교육 참석자들이 인체모형을 이용해 1대1로 직접 실습해보는 시간으로 이뤄지며 서부소방서 119재난대응과 한승희 반장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참석자는 110명 미만으로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1차 개편안에 따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할 예정이다.
김성원 광주도시철도건설본부 안전관리실장은 “도심에서 대형 건설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고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공사관계자 안전·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안전하고 고품질의 도시철도 2호선을 건설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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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비상전담팀 확대 개편… 수급 안정 시까지 적극 대응
요소수 비상전담팀 확대 개편… 수급 안정 시까지 적극 대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요소수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0일 전격 가동한 ‘요소수 비상대책 전담팀’을 확대 개편하고 오늘 오후 시청에서 제2차 비상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오늘 회의에는 TF 단장인 이병진 행정부시장과 분야별 대책반장인 실·국장 등 14명이 참석해 정부의 차량용 요소수 공급 상황과 업계 등 지역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시 차원의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최근 중앙정부는 요소수 긴급 공급 등 각종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국내 요소수 일일생산량이 소비량을 넘어서고 있고 국내 주요 요소수 생산업체의 공장가동률이 높아짐에 따라 요소수 부족 문제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산시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지역 현장을 더 살피고 보완할 부분을 찾아 지역 현황과 문제점을 정부에 알리고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신속히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그리고 주요 분야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소방,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폐기물 수거·제설·도로관리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분야에는 당장 차질은 없을 것으로 확인되었으나, 여전히 화물차를 비롯한 건설기계 등의 산업현장에는 어려움이 있어 중앙정부에 신속한 요소수 공급 건의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요소수 수급 상황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지만, 현장 상황에는 여전히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해 요소수 전담팀을 확대 개편하고 2차 회의를 개최하게 됐다”며 오늘 회의에 참석한 실·국장들에게 “중앙정부 차원의 대책에 적극 협력하면서 부산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더 고민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라”고 지시했다.
한편 부산시 요소수 비상대책 전담팀은 지난 10일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총 5개 대책반을 꾸렸으나, 신속한 상황 대처와 분야별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의료자원반’, ‘지역경제반’ 등 4개 대책반을 추가해 총 9개 대책반으로 확대 개편하고 수급 안정 시까지 수시로 회의를 개최해 분야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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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서부 미래혁신교육 아카데미 3기 운영 성료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서부 미래혁신교육 아카데미 3기 운영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서부 미래혁신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서부 미래혁신교육 아카데미는 미래혁신교육 관련 이슈 탐색 및 교육 방안을 모색해 교원의 전문성을 신장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더 나은 삶을 위한 4가지 코드를 선정하고 생태민주주의로 강의를 구성해 관련 전문가과 함께 교육 현장의 활용 방안을 모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빠르게 다가온 디지털 세상에서 놓쳐서는 안 될 미래교육의 핵심과 교육의 본질을 고민하는 서부교육지원청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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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복지안전망센터, 통합사례관리협의회 추진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복지안전망센터, 통합사례관리협의회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복지 사각지대 학생 발굴 및 지원 방향 모색을 위한 통합사례관리협의회를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연수구청 희망복지팀 외 9개 민·관 기관이 참석해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과 그 가정에 대한 개입 및 연계방안 등을 모색했다.
협의회에는 아동 정신건강 관련 외부 전문가도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더 촘촘한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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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참여 중심의 감염병 예방 뮤지컬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 참여 중심의 감염병 예방 뮤지컬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참여 중심의 감염병 예방 뮤지컬 ‘파요왕자와 히어로 마스크’ 공연을 초등 15교에서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감염병 예방 뮤지컬은 22일 전면 등교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코로나19 의심증상시 바로 검사 받기 등 참여 방역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는 내용을 학생 눈높이에 맞춰 소개한다.
특히 이번 작품은 교사 등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시나리오를 구성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공연은 12월 17일까지 창착그룹 ‘가족’ 극단이 초등 15교를 직접 찾아가 공연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참여 중심의 감염병 예방 뮤지컬 지원을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을 돕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재미와 교육적 요소를 겸비한 학생 맞춤형 교육 자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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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수능 이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수능 이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이 광주시교육청 및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18일 오후 5~7시 시내 일원에서 수능 이후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서 구청 등 유관기관 및 패트롤맘 광주지부, 청소년폭력예방재단 등 지역사회단체와 함께 청소년들의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은 주요 청소년 밀집구역인 충장로와 상무지구 일대에서 전개될 예정이다.
마스크 및 학교폭력예방 홍보 물품 등을 나눠주며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하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PC방·노래방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개인 방역수칙 준수 등을 독려할 방침이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수능 이후 발생하는 각종 청소년 비행, 학교폭력, 공공장소 흡연 등의 예방을 위해 교원 생활교육연구회 회원들과 함께 교외 생활교육 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긴장이 풀어진 수험생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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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광산구 6개교 대상 긴급 원격수업 전환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학생 확진자 증가 상황 속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2~26일 광산구 내 초등학교 3교, 중학교 3교 등 총 6개교를 대상으로 긴급 원격수업으로 전환키로 했다.
1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광산구 S중학교에서 학생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확진자의 동거인이나 확진 학생이 다니는 학원 동선 관련 접촉 학생들이 인근 학교에 분포돼 있어 추가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시교육청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광산구 내 6개교를 원격수업으로 전환 조치했다.
사회전반의 일상회복이 진행되면서 예방접종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학생들이 밀집해 있는 학교의 방역관리는 더욱 중요해지는 상황이다.
시교육청은 일상회복으로 인한 학교 내 감염 증가 가능성 및 방역 이완 우려를 감안해 기본 방역수칙의 유지·준수를 강조하고 있다.
시교육청 체육예술융합교육과 이병관 과장은 "학교 내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불가피한 학교 원격수업, 학생 돌봄에 대한 학부모의 이해와 협조를 구한다“며 ”정부의 백신접종 정책 협조와 올바른 방법으로 마스크 착용하기, 맞통풍이 가능하도록 창문과 출입문을 동시 개방하고 수시 환기하기, 의심증상이 조금이라도 있는 경우 신속하게 검사 받기를 포함한 방역당국에서 강조하는 기본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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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 1지구 토지보상 시작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중앙공원 1지구 토지보상이 오는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광주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부와 보상업무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중앙공원1지구 보상업무를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부는 2개 감정평가기관에서 평가한 각 평가액의 산술평균값인 5606억원을 보상액으로 확정해, 10월18일 토지 등 소유자에게 손실보상 협의 요청을 했다.
현재는 토지 등 소유자에게 계약방법, 계약시 필요한 서류, 서면 이의신청 방법 등의 보상과 관련한 전반적인 준비사항을 안내하고 있으며 오는 24일부터 보상계약 및 보상금 지급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민간공원 추진자는 시 금고에 기 예치된 3269억원에 더해 19일에 손실보상 잔여금 2337억원을 추가 입금해 보상업무 추진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 민간공원 조성사업은 9개 공원 10개 사업지구로 마륵, 봉산, 신용, 운암산 4개 공원은 사유지 72만8000㎡에 대한 보상을 마무리하고 공원부지 소유권을 시로 이전 완료했으며 수용재결을 신청한 일곡, 수랑, 중앙2, 송암 4곳은 내년 상반기까지 보상을 완료할 예정이다.
현재 협의보상 중인 중외 그리고 다소 늦은 중앙1지구도 적극적으로 보상을 추진해 내년까지는 모든 공원 보상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호 시 공원녹지과장은 “보상이 완료된 공원에 대해서는 공원별로 순차적으로 수목을 식재해 생태 숲을 복원하고 파고라 등 편익시설을 설치하며 도로로 단절된 공원에 보행육교를 건설해 산책로를 정비하는 등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