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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태평양지역 지속가능발전 심포지엄 온라인 개최
2021 아시아·태평양지역 지속가능발전 심포지엄 온라인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은 행안부, 유엔거버넌스센터와 공동으로 ‘2021년 제5회 UNPOG 리저널 심포지엄’이 온라인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5번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더 나은 재건과 지속가능 개발목표이행 가속화를 위한 효과적인 거버넌스 및 디지털 전환”의 주제로 11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특히 16일 개회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해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류전민 유엔 경제사회처 사무차장, 반기문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의장, 리잔 이 페란테 칼리나 필리핀 행정학회 회장이 참여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효과적이며 지속발전 가능한 공공기관 및 디지털 정부와 코로나 이후 혁신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된다.
전문가, 학계인사, 민간기구 대표 등 92개국 500여명의 국내외 인사가 참여해 효과적 민관 협력 체계 구축과 디지털혁신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계획 및 실천방안을 각 세션별로 논의 될 예정이다.
유엔거버넌스센터는 2017년 10월 송도에 개소한 유엔본부 산하기구로 개발도상국의 행정역량 개발지원, SDGs 이행지원을 위한 정책분석 및 연구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국제기구가 집적되어 있는 G타워에 소재하고 있다.
개회사에서 박남춘 시장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심보균 유엔거버넌스센터원장, 반기문 前 UN 사무총장 등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어“인천시는 유엔거버넌스센터가 추구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인천형 뉴딜’, ‘친환경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 등의 미래 정책을 추진해 나가고 있고 이 과정에서 인천에 위치한 15개 국제기구들과의 협력 또한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들 국제기구에 대한 폭넓은 지원을 통해 전 세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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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은 내손에… 정책연구모임 우수연구과제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출장정보 수집 기록과 보고 절차를 간편화 시스템을 비롯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식쓰레기 감소방안, 사회적 흐름과 시민요구를 반영한 공원 문화 정책제안 등 시책구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공직자들의 자발적 연구 모임을 통해 선보였다.
인천광역시는 17일‘제3기 정책연구모임 혜윰 시상식 및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 운영을 이어오고 있는 공직자들의 자발적 연구모임 ‘혜윰’은 각 팀별 선정 주제를 바탕으로 벤치마킹, 자료조사, 현장답사 등을 통해 정책 발굴 및 실효성 있는 제안활동을 해왔다.
지난 3월 출범한 3기 연구팀 23팀은 20개 연구 성과를 달성했으며 연구과제는 양적 증대보다 질적 변화를 도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는 사전심사와 본심사, 전문가 평가를 토대로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4팀 등 총 7팀을 선정했다.
혜윰 참여자의 자체심사와 외부전문가 심사를 5:5로 반영 1차 사전심사를 통해 10개 과제를 선정했으며 본 심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외부 전문가심사를 2:8의 비율로 반영했다.
전문가 평가에서는 연구과제의 활용성·실현가능성·지속성·확산성을 중심으로 평가했다.
최우수상에는 납세협력담당관실 직원들로 구성된 ‘출장은 내손에’팀이 선정됐다.
출장정보 수집 기록과 보고 절차를 간편화하고 오프라인으로 수집된 정보의 자료 추출·분류·가공이 신속히 처리하는 데이터시스템 구축을 제안한 연구과제로 직원들의 설문조사와 전문가평가에서 모두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음식물 쓰레기 감소방안과 주민이 운영하는 재활용품 자원순환체계 구축을 제안한 ‘돌아 돌아 내게로’팀과 ‘수다맨’팀은 환경특별시 인천 정책방향에 맞는 자원순환분야 연구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공원문화발전소 프로젝트 도시민박활성화 방안 연구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공도서관 서비스 발전 방안 효율적인 상수도 시스템 구축을 통한 유수율 향상 등 4개 연구과제가 장려상으로 선정됐다.
윤병철 시 혁신과장은“질적 변화를 위해 노력해준 혜윰 3기 참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수과제로 선정되지 못한 제안들도 모두 소중한 자료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정책에 실용화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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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의 연결고리 ‘서도소리극 향두계 놀이’공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옛 평안도 지방의 전통놀이 ‘향두계 놀이’가 11월 19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재현된다.
서도소리극‘향두계 놀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한 ‘2021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한국 전통음악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으며 옛 조상들이 겪었던 애환과 해학을 그대로 담고 있는 공연이다.
‘향두계’는 옛 농촌마을에서 상호부조를 위해 조직한 두레를 말한다.
파종과 추수까지의 과정을 서도 전통 민요와 연극으로 구성한 평안도 지방의 두레놀이가 향두계 놀이이다.
이 공연은 사계절의 변화에 따른 농경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제1장 풍년농사기원, 제2장 씨앗뿌리기부터 제5장 가을추수까지 농촌의 소박한 모습을 담았다.
또한 평안도 방언을 그대로 사용해 향토적 특색을 살리고 수심가, 개성난봉가, 개타령 등에서 진솔한 서민 생활상을 드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무대는 전국 국악인들이 함께 하며 서울시무형문화재 제44호 삼현육각보존회 보유자이자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전 예술감독 최경만 씨가 연출을 맡았다.
유지숙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전소교육조교, 문영식 국가무형문화재 제79호 발탈 전수교육조교, 유상호 국가무형문화재 제29호 서도소리 이수자 등이 출연한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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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숲가꾸기 기간 행사’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림청이 지정한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17일 오후 2시 산불피해지인 울주군 청량읍 삼정리 산162-1번지 일대에서 숲가꾸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공무원 100명 미만으로 참석을 최소화한 가운데, 올해 봄 ‘제76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때 시민들과 함께 심은 산벚나무 1,500본에 대한 비료주기와 산지정화활동을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활착이 잘 되도록 가꾸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며 “우리의 숲이 건강한 숲으로 조성되어 산림이 주는 다양한 혜택이 모든 시민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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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1년 일반산단 안전실무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안전실무협의회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1년 안전관리 추진실적과 내년도 계획을 공유하고 토론을 통해 개선할 점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를 거쳐 한층 더 내실 있고 짜임새 있는 산단 안전을 확보하다.
울산시는 일반산업단지의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어 시설점검, 기업체 안전관리, 안전대응체계 구축 등 3개 분야 8개 핵심과제를 내용으로 하는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했다.
특히 시, 구·군 안전관리 부서와 산업안전보건공단, 가스안전공사 등이 참여하는 ‘일반산업단지 안전실무협의회’를 구성, 산단안전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올해 주요 실적으로 보면 해빙기, 우수기 대비 안전점검, 교통안전시설 점검, 도로 시설물 안전 점검, 기업체 안전관리 실태조사, 배출시설을 점검했고 기업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취약 사업장 환경기술 지원 컨설팅, 안전진단 지원, 찾아가는 안전교육를 추진했고 안전관리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12월에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내년에는 좀 더 촘촘한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안전실무협의회의 정례화와 연결망 구축으로 산단 안전관리를 보다 더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무엇보다 산단관리를 위한 체계를 마련했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실무협의회를 중심으로 상시 협력을 통해 사고 예방뿐 아니라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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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특별주간’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특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주간은 미래차로의 체계 전환에 따른 자동차부품산업 고용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올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사업’ 1년차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년차 사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첫째 날인 17일에는 달동 엠에이치컨벤션에서 ‘자동차산업 채용박람회’가 열린다.
자동차부품산업에서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해 구인구직 부조화를 해소할 예정이다.
둘째 날인 18일에는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수행기관협의회’가 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울산시와 울산일자리재단, 울산테크노파크,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학계와 연구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2022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세부사업별 추진성과뿐만 아니라 사후관리 체계와 우수사례 발표 등 관련 전문가들의 자문을 구한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일자리 정책 비대면 학술회의’가 열린다.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공간적 제약이 큰 상황에서 온라인 학술회의로 계획해 지역의 일자리 정책 역량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학술회의는 1부 공정한 노동전환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과제, 2부 디지털과 그린 전환시대 지역 일자리 전략을 주제로 산업과 고용분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고용안정 선제대응 꾸러미 지원사업으로 자동차부품기업과 실·퇴직자들에게 고용서비스부터 교육훈련, 기업지원까지 꾸러미로 탄탄하게 지원하고 있다”며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도에는 좀 더 실질적인 사업들로 구성해서 자동차부품산업 일자리를 지키고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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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물 저장 및 처리업체 기획단속 … 23개소 적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는 관행적인 위법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10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관내 위험물 저장 및 처리업체 에 대해 기획단속을 실시, 23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단속은 소방본부 특사경과 6개 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으로 편성된 합동단속반이 최근 5년 내 화재발생 및 행정처분을 받은 대상 36개소를 선정해 집중 단속한 결과이다.
울산소방본부는 이 가운데 7개소 9건을 형사 입건하고 16개소 31건은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험물시설 정비가 필요하거나 위험물표지·게시판 불량 등 비교적 가벼운 위반사항 155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통해 보완 조치할 예정이다.
위험물안전관리법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저장·취급할 경우 사전에 관계기관의 허가를 받아야 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병도 소방본부장은 "불법으로 위험물을 취급하는 등 안전수칙을 위반하는 행위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소방특별사법경찰 기획수사를 통해 불법적이고 불공정한 방법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에 따라 단속하고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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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서관,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 시범 운영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부산도서관은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를 도입해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독형 전자도서 서비스는 부산도서관이 전자도서를 소장하는 것이 아닌 계약 기간 내 콘텐츠 권리를 임대해 시민에게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시민들의 수요가 높은 신간·베스트셀러가 다수 제공되고 동시 대출 가능 인원에 제한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저작권 정책에 따라 부산도서관에서 구매 불가능한 일부 신간 및 베스트셀러도 이번 서비스를 통해서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전자책, 오디오북 등 전자자료 이용이 전년 대비 87% 증가함에 따라, 전자도서의 소유보다 접근성의 확대를 통해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 비대면 독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소장형 전자도서 서비스의 동시 대출 가능 인원이 5명이고 제공하는 전자도서가 구독형 대비 약 6배 정도 작은 점을 고려하면, 이번 시범 운영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자도서 대출 서비스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책이음 회원이면 누구나 PC나 태블릿, 스마트폰을 통해 6만 여종의 전자책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PC와 태블릿 사용자는 부산광역시 전자도서관 홈페이지, 스마트폰은 관련 앱을 통해 이용하면 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시대,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전자도서 대출 서비스가 확대돼 시민 편의와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부산도서관이 지역 지식자원의 메카이자 부산 대표도서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도서관은 전자잡지, 어린이 영어원서 오디오북 등 온라인 콘텐츠를 지역민을 대상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제공함으로써 비대면 시대 도서관 서비스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처해왔다.
올해부터는 클래식 음악 전문 데이터베이스인 ‘Naxos Music Library’를 새롭게 도입해, 약 1천여 개의 세계적 클래식 음반사의 음원 260만여 개를 제공하는 등, 기존 학술 데이터베이스와 별도로 도서관을 통한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도 강화한 바 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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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가스안전 결의대회’ 개최… 가스 안전사용 홍보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가스 사용량이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이해 가스 안전사용의 경각심을 높이고 가스업계 간 협력을 강화하는 ‘2021년 가스안전결의대회’를 16일 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도시가스, LP가스판매협회, 부산가스시공협의회, LPG산업협회, 냉동공조안전관리원, 부산경남고압가스협회 등 8개 기관, 3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식전 행사로 가스안전 결의 캠페인을 시청 1층 로비에서 열어 동절기 가스 안전관리 요령을 알리는 등 겨울철 가스 안전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본 행사인 결의대회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최소인원만 참석해 가스안전 유공자 표창, 가스안전결의문 채택·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대회 영상 및 동절기 가스안전 점검·관리요령 등은 누리 소통망으로 홍보한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지역본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가스안전 자율 점검방법, 겨울철 난방기 관리요령 등을 확인할 수 있고 12월 5일까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기프티콘도 지급한다.
누구나 카카오톡에서 친구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신창호 부산시 산업통상국장은 “가스안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가스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가스업계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가스안전 사고 예방에 앞장서서 노력할 것”이라며 또한, “시민 여러분께서는 본인과 가족뿐만 아니라 이웃 주민의 안전을 위해서 안전한 가스사용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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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개발사업 최초 ‘市 기업유치 전용 구역’ 통해 첨단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
박형준 시장, 개발사업 최초 ‘市 기업유치 전용 구역’ 통해 첨단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30분 시청에서 부산에코델타시티 조성사업 공동 시행사인 한국수자원공사와 ‘부산에코델타시티 산업용지 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김윤일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이준근 한국수자원공사 그린인프라부문 이사를 비롯해 에코델타시티 개발 및 분양, 기업 유치 관련 업무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EDC산업용지 내 부산시 기업 유치 전용구역 지정 산업용지 분양, 입주기업 심사, 부산시 추천기업 우선 공급 EDC 기업유치 협의회 구성 및 운영 등 협력 사항을 활발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DC 조성사업은 부산시, 한국수자원공사, 부산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서낙동강, 평강천, 맥도강 등 3면의 수변공간에 친환경 복합 수변도시를 개발·조성하는 사업으로 ‘미래 디지털스마트 도시’ 부산경제의 심장이자 동·서 균형발전을 견인할 부산시 핵심사업이다.
보다 빠르고 성공적인 EDC 개발을 위해서는 부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 간 유기적정보공유 등 대규모 첨단산업 중심지 조성을 목표로 하는 부산시 기업 유치전략과의 연계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를 위해 부산시와 한국수자원공사는 우수기업 유치를 위한 상호 협력 강화의 일환으로 산업별 클러스터 조성, 기업 유치 추천권 행사 등 기업 유치과정에서 부산시의 자율적 권한을 확대한 ‘부산시 기업 유치 전용구역’ 16만 평을 EDC산업용지 안에 지정하기로 했다.
부산시 기업 유치 전용구역은 이미 분양된 용지 등을 제외한 현재 활용 가능한 산업용지 대부분으로 부산시의 기업 유치전략에 따른 맞춤형 통합·총괄 관리가 가능해 첨단산업 중심 우수기업 유치의 선봉장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국수자원공사도 우수기업 유치를 위해 지자체와 협업하는 최초의 사례이기도 하다.
부산시와 수자원공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EDC 기업 유치 협의회’도 새롭게 구성해 ‘EDC 용지분양 ⇒ 마케팅 ⇒ 기업 유치 ⇒ 입주’ 등 전 과정에서 양 기관이 긴밀하게 소통해 나갈 계획이며 EDC 1단계 사업이 최종 준공되는 2023년까지 격주 단위로 실무회의를 개최해 효율적 기업 유치를 위한 상설 협업 창구로 협의회를 활용한다.
시는 업무협약식 직후 ‘EDC 기업 유치 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고 첨단산업 중심 전략적 클러스터 조성 및 주요 유치 타깃기업 정보 공유 등 기업 유치 활성화를 위한 세부 추진사항 등을 논의해 EDC 첨단 비즈니스 거점 공간 조성에 본격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본격적인 협업체계 구축으로 EDC첨단산업 기업 유치에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하며 EDC가 부산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핵심 메카로 도약할 것”이라며 “특히 정부 및 국가기관 주도의 대규모 개발사업 추진 시 市 전용 기업유치 구역을 확보한 의미있는 최초의 사례로 향후 북항재개발 및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적지, 연구개발특구 등 유사한 성격의 개발사업에도 이번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업체계를 준용해 추진 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