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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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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을지태극연습 실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27일부터 29일까지 ‘2021 을지태극연습’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코로나19 확산 상황관리 및 신속한 백신접종에 행정력을 집중해야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국가안보에 필요한 대비태세를 유지가 필요하다며 정부 주도의 을지태극연습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우리 시 서해 5도의 경우 NLL로부터 10km이내에 근접해 있으며 연평도 포격도발 등 북한의 도발위협이 높은 지역으로 평시 비상대비업무가 매우 중요하다.
김도경 시 비상대책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연습을 실시할 것"이라며 "이번 훈련이 인천시 통합방위태세 확립의 중요성을 다지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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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수계전환을 통해 전기공사로 인한 수돗물 공급 중단 해소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11월 2일 오전 10시부터 남동정수장의 고압수전반 이중화 및 한전 예비선로 인입공사로 인해 가동을 일시 중단함에 따라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11월 4일 오전 10시까지 단계별 수계전환을 통해 단수 없이 수돗물을 정상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동정수장은 2020년말 기준 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 부평구 일부지역 279천여세대 63만 여명에게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남동정수장 고압수전반 이중화 등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의 최소화를 위해 단계별 수계전환을 통해 공촌·부평·수산정수장에서 수돗물을 대체 공급하는 한편 배수지 최고수위를 확보해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차질 없이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수계전환으로 중구, 동구, 미추홀구, 남동구와 연수구, 부평구 일부 지역이 영향을 받게 된다.
수계전환을 통해 수돗물이 정상적으로 공급되지만 남동구 일부 고지대 및 미추홀구 일부 고지대 지역에서는 물 사용량이 많은 시간대에 수압 저하 현상이 예상되며 이와 관련해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해당지역 주민들은 생활용수를 미리 받고 고지대 주민들을 위해 수계전환 기간 동안 물 절약에 협조하며 먹는 물이 부족할 경우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병입 수돗물을 수령해 음용할 것을 당부했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수계전환 과정에서 있을 수 있는 일시적인 녹물 발생에 대비해 매뉴얼에 따라 밸브를 서서히 개방하고 유속변화 구간을 중점 관리하는 한편 사전 소화전 방류와 수질 모니터링 등의 선제적 조치를 통해 녹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한,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수계전환이 실시되는 기간 동안 본부 및 사업소에 급수상황실을 운영하고 병입 수돗물 및 운반 급수차량 등을 대기시켜 비상급수에 대비할 예정이다.
아울러 작업을 안전하게 완료해 예정시간 내에 시민들에게 수돗물이 정상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조인권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번 수계전환으로 시민들의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나, 일시적으로 녹물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아파트, 학교 등 대수용가에서는 녹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수계전환 시 유입밸브 차단 등의 조치를 협조 요청드린다”며 “만약 녹물이 발생할 경우에는 수돗물을 일정시간 동안 방류한 다음 사용하시고 녹물이 지속되는 경우에는 미추홀콜센터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즉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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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해저관로 복선화 추진으로 안정적인 급수 체계 구축
영종도, 해저관로 복선화 추진으로 안정적인 급수 체계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영종지역의 안정적인 급수체계 구축을 위한 해저관로 복선화 추진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29일 영종지역의 안정적인 급수체계 구축을 위해 송수관로를 2계열화 하는 해저송수관로 건설공사를 착공한다고 밝혔다.
현재 공촌정수장에서 해저를 경유해 영종지역에 공급중인 상수는 기 설치된 해저상수관의 누수 등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인천국제공항 운영 및 지역주민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할 것으로 우려되며 특히 인천국제공항, 공항신도시, 영종하늘도시, 미단시티 및 용유·무의관광 단지 개발에 따른 수요 증가로 추가 송수관로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기 설치된 해저송수관로는 해저지표 하에 예향법으로 매설돼 해수노출에 따른 안정성 확보가 필요하므로 신설되는 복선화 관로는 해저터널방식으로 2.5㎞에 깊이 60m, 직경 3m로 추진되며 총사업비 71,302백만원 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해저송수관로 복선화로 안정적으로 급수 공급이 가능하며 수질측정기를 통한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으로 해저송수관로 수질문제 발생 시 즉시 조치는 물론 신속한 관 세척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인권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영종도 해저송수관로 건설공사가 계획대로 오는 2024년 10월에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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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사월마을 내, 무신고 환경업체 등 6곳 적발
서구 사월마을 내, 무신고 환경업체 등 6곳 적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 서구 사월마을 내 무신고 폐수배출 업체 등 환경 위반 행위 사업장 6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특별사법경찰과는 서구청과 합동으로 10월 7일부터 10월 21일까지 서구 사월마을 내 무신고 의심 환경업체 21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서구 사월마을은 2019년 환경부로부터 주거 부적합 판정을 받은 곳이다.
오염물질 농도가 여전히 기준치를 상회하고 있으며 소규모 제조업체의 전입이 잇따르고 있어 열악한 주거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특별 단속은 사월마을 내 공장 및 폐기물업체 약165개소에 대해 인터넷과 현장 확인을 통해 미신고 환경 의심업체 21개소를 사전 선별해 진행했다.
특별점검을 통해 적발된 사업장 6개소 중 4개소는 미신고 폐수배출시설을, 그 외 각각 1개소는 미신고 대기배출시설과 미신고 폐기물처리시설을 설치·운영했다.
물환경보전법 및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사항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을,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한다.
적발된 위반 사업장은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가 직접 수사하며 행정처분 사항에 대해서는 서구청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김중진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서구 왕길동 사월마을 지역은 환경오염물질을 유발하는 사업장들이 밀집한 지역”이며 “이를 감안해 앞으로도 서구청과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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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IC 진출로 추가 설치해 교통 혼잡 개선 모색
인천시, 남동IC 진출로 추가 설치해 교통 혼잡 개선 모색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상습 교통 혼잡구간인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의 혼잡도 개선을 위해 진출로를 추가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천광역시는 금년 12월부터 내년 11월까지 ‘남동IC 개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제2경인고속도로 남동IC는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월동 중심상업지역, 인천터미널 등 주요 거점과 연결되는 광역도로망으로서 1일 10만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는 상습 교통혼잡 구간이다.
서창JC에서 남동IC로 빠져 나오는 차량이 인천시청과 남동국가산업단지 방향으로 진출하는 차량이 서로 엇갈리면서 차량의 대기행렬이 길어져 제2경인고속도로 본선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향후 구월2공공주택지구, 인천터미널 복합개발사업 등이 추진되면 교통혼잡이 현재보다 더 심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남동IC 개선을 통해 장래 교통량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남동IC 개선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은 남동IC와 호구포로∼소래로 연결도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용역을 통해 기초자료 분석 및 환경성 검토, 기술적 검토 등을 통한 대안 선정, 장래 교통수요예측 및 편익·비용 산정 등 경제적·재무적 타당성 검토, 시행효과 등을 평가하게 된다.
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남동IC 연결로를 개선하면서 남동IC에서 인천터미널과 연계되는 도로 신설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인근 개발사업자가 부담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진선 시 도로과장은 “남동IC에 진출로를 추가 설치하게 되면 남동권역의 교통 혼잡도를 낮춰 제2경인고속도로와 인천터미널 등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접근성과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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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강화 나선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소통강화 나선 인천시자치경찰위원회
[70-20211027084313.png][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10월 25일 미추홀경찰서를 시작으로 2주간 관내 10개 경찰서를 방문해 현안 및 주요정책 추진업무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자치경찰사무 분야인 생활안전, 여성청소년, 교통과 소속 현장직원을 직접 방문해 추진업무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인천자치경찰 1호 사업인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만들기’ 10대과제에 대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지역 현안과 경찰서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자치경찰사무에 대한 내년 시책을 발굴하고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25일에 방문한 미추홀경찰서에서는 인천청 우수사례로 선정된 어린이 통학버스 불법개조 현장점검 추진사항과 적극적 아동 보호의 현장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병록 위원장은 “최일선 현장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경찰공무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어린이가 안전한 인천 만들기’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안전한 인천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는 내년부터 각 경찰서별 지역특성에 맞춰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적극 발굴 제공해 자치경찰제의 조기정착과 치안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경찰청·교육청으로 구성된 실무협의회에 구·군까지 참여토록 해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스쿨존 내 교통신호체계 개선과 등굣길 차량제한구역을 확대, 학대 피해아동 쉼터 확충과 심리치료센터 운영 등 ‘어린이 안전강화’에 힘써 지역실정에 적합하고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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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래형 교통서비스 운영 해법 찾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미래형 교통버스, I-MOD의 지속가능한 운영방안을 찾기 위해 전문가·교통부서 담당자와 머리를 맞댔다.
인천광역시는 10월 27일 오전 10시 박남춘 시장의 주재의 ‘I-MOD 추진상황 보고회’를 인천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시청 교통국 관계자와 노창균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 손영태 명지대학교 교수,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9개 컨소시엄 수행사가 참석했다.
I-MOD는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에 선정돼 인천시가 추진 중인 사회참여형 I-멀티모달 사업의 일환이다.
인천시는 스마트 모빌리티 신기술 실증을 위해 2020년 10월 영종국제도시를 시작으로 올해 7월 송도국제도시와 남동산업단지까지 I-MOD 버스를 16대 운영하고 있다.
I-MOD 버스는 고객의 실시간 이동 수요를 기반으로 최적 경로를 생성·운행하는 수요응답형 서비스로 앱 설치를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까지 애플리케이션 가입 회원 수와 서비스 이용자 수는 각각 2만3,000여명과 12만5,000여명이며 일평균 이용자 수는 350여명으로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영종국제도시의 경우에는 수요를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폭발적인 시민의 반응을 얻고 있다.
박남춘 시장은 “I-MOD는 이미 교통 취약지역에서 대중교통의 보완재 역할을 해내고 있지만, 2022년 12월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며 “지금까지의 운영현황을 분석하고 관계 부서와 전문가 의견을 모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운영 해법을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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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2 전국·장애인체전 조직위원 위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전 9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내년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2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대회조직위원 국민운동·봉사단체 분야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조직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성공체전을 기원하는 응원 릴레이 등으로 진행된다.
위촉장을 받는 국민운동·봉사단체 위원은 모두 16명으로 이들은 내년 울산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해 사회 각 분야 봉사·지원 등의 임무를 맡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민운동·봉사단체의 경우 개최지 시민들에 대한 사전 분위기 조성과 교통 및 자원봉사 등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는 당초 지난해 대회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체전 개최 준비에 들어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순연됨에 따라 내년 울산대회 개최 1년여를 앞두고 다시금 본격적인 대회조직위 활동에 들어간다.
조직위원회의는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위원 132명으로 인선됐으며 전국체전 준비와 운영을 위한 전반사항 자문 및 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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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수료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월 27일 오후 4시 태화강국가정원 야외무대장에서 ‘2021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증을 받는 시민정원사는 모두 27명으로 울산시는 지난 6월, 정원에 관심이 있고 수료 후 취업·봉사활동 등 정원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 가능한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30명의 교육생을 모집했다.
모집 결과 3: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은 7월 14일부터 10월 27일까지 환경복지/산림복지의 이해, 정원의 이해 등 이론 교육과 스마트 가든 꾸미기, 정원 설계·시공 등 실습 교육 으로 1회 4시간씩, 총 20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모두 27명이 교육을 이수해 수료증을 받게 됐다.
울산시는 교육 수료 후 지역 마을 공동체 정원 가꾸기, 정원 행사 참여를 통한 재능기부 등 취미·봉사활동과 정원 분야 취업 등 정원과 관련한 지속적인 활동 연계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지식을 활용해 생활 속 정원문화의 확산과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울산이 대한민국 대표 정원도시의 도약을 위해 앞으로도 정원문화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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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과 팝페라의 향연 –가을애 세레나데-’마련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인기 명곡 팝페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뮤지컬과 팝페라의 향연 –가을애 세레나데-’무대가 오는 11월 5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마련된다.
이번 공연은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조문화예술기획’이 함께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하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대중적인 팝페라&뮤지컬 갈라콘서트이다.
친숙한 곡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과 최고의 가창력을 뽐내는 출연진이 특징이다.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섬원 라이크 유’, '맘마미아 메들리', 조수미가 불러 큰 인기를 모은 월드컵 테마송 '챔피언스', 안드레아 보첼리의 ‘타임 투 세이 굿바이’ 등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명곡들이 프로그램을 가득 채웠다.
또한 드라마 오에스티와 뮤지컬에서 독보적인 가창력을 자랑해온 소냐, 실력파 뮤지컬 싱어 이건명,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인 바 있는 성악가 루이스초이, 독일 뒤셀도르프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한 성악가 정진원 등의 아티스트와 다수의 무대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앙상블 6인이 호흡을 맞춘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뮤지컬 갈라콘서트와 팝페라를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인기 명곡을 오페라 창법과 앙상블 화음으로 엮어가는 이번 공연은 울산 시민들에게 색다른 예술 경험과 행복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시간은 약 90분이고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이다.
입장료는 아르석 3만원, 에스석 2만원이다.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수용 객석의 50% 이하로 개방해 ‘한 좌석 띄어앉기‘로 진행된다.
2021-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