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 2040 도시기본계획, 시민과 함께 만든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년 후 광주의 모습을 시민이 직접 그려보는 ‘2040 광주플랜’ 2단계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40 광주플랜’은 2040년 광주시의 도시기본계획을 구상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광주시는 2020년 5월 관련 용역 착수와 함께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시민참여 기획단’을 발족하고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광주의 장기발전 구상을 모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지난 1월에는 전문적인 용어와 도면으로 구성돼 복잡하고 어려운 도시기본계획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2040 광주플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특히 홈페이지에 티저영상, 교육영상, 카드뉴스, 손수제작물 등 시민들이 도시계획을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의 자료를 제공하고 1단계 시민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번 2단계 시민참여는 20일부터 45일간 진행된다.
2단계는 홈페이지에 전문가 그룹이 검토한 주거재생, 교통, 공원녹지, 복지, 경관, 경제, 토지이용, 방재안전, 문화, 환경 10개 분야에 대해 시민의 눈높이와 언어로 재해석한 자료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된 영상과 카드뉴스와 함께 제공하고 분야별로 댓글 또는 의견을 첨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광주시는 2단계 시민참여 의견이 모아지면 시민이 생각하는 미래상과 이를 반영한 부문별 자료를 정리해 연말에 시민에게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재욱 시 도시계획과장은 “앞으로의 도시기본계획은 시민과 행정이 함께 도시의 미래와 전략을 고민하는 시민주도형 참여방식이 일반화 될 것이다”며 “전국적으로 처음 실시하는 실험적인 도전에 일반시민, 청소년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이 모아질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9
-
광주시, 공직자 대상 성인지 감수성 교육 실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전공직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성별영향평가 이해 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성인지교육 및 성별영향평가교육은 양성평등기본법 및 성별영향평가법에 따라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해야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모든 공직자에게 사회 모든 영역에서 법령, 정책, 관습 및 각종제도 등이 여성과 남성에게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는 능력을 증진시키고 성별영향평가의 효율적인 시행을 위한 교육이다.
교육은 교육 실효성 확보와 참여율 제고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5급 이상 간부와 직원으로 구분해 관리자와 실무자에게 적합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
주요 교육내용은 성평등 및 성주류화 정책의 개념과 적용방안, 성별영향평가 제도 이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등이며 이론과 현장실무를 겸비한 성인지 분야 전문 강사진을 구성해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임 여성가족과장은 “양성평등 광주실현을 위해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 제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은 물론 공직사회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문 열었다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문 열었다
[충청뉴스큐]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19일 오후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북구 오치동에 마련된 체험관은 ‘세계적 수준의 안전 도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자연재난, 사회재난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험관은 지상 4층 지하 1층 연면적 7860㎡ 규모로 8개 체험구역과 23개 체험시설을 갖췄으며 체험구역은 지하 1층 어린이 안전체험 1층 산악안전, 호우안전, 지진안전 2층 화재안전, 생활안전 3층 응급안전, 학생안전 등으로 구성됐다.
일일 체험 운영 횟수는 5회씩 예약제로 운영되고 체험구역별로 20명 이하로 진행된다.
현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별 지침에 따라 일일 체험 횟수는 3회, 체험구역별 인원은 10명 이하로 제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일선 소방서에서 현장 대원으로 근무했던 인명구조사, 응급구조사, 소방안전교육사 등 전문자격을 갖춘 소방공무원 23명을 체험 교관으로 배치해 전문적이고 현장감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체험관 정상 운영 시에 하루 최대 교육 인원은 900명이며 연간 27만명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신정, 설·추석 연휴에는 휴관하며 체험관 이용은 무료다.
이용섭 시장은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혁신적으로 바꾸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의 대원칙과 함께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
광주시, 에너지 자립도시 전환 선도사업 발전방향 모색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에너지 자립도시 선도사업의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시의회, 시민단체, 전문가와 함께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에 나선다.
광주시는 19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김광란 시의회 그린뉴딜특위 위원장, 이유진 그린뉴딜총괄정책자문관, 김종필 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집행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45 에너지자립도시 선도사업 점검 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실증’ 사업 등 에너지 자립도시 선도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실증’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SK텔레콤 등 17개 기관이 소비자 체험형 미래형 전력서비스 모델을 개발하고 실증 연구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광주지역에 4년간 26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고객참여형 그린요금제 서비스 신재생에너지 공유 공동체 전력 서비스 이동형 에너지 공유차량 가상발전소 전력거래 서비스 스마트그리드 빅데이터 활용 서비스를 연구·개발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현재 미래형 스마트그리드 실증 사업에 참여하는 아파트 7개 단지 6240세대 시민들은 휴대전화 어플을 활용해 가전기기 소비전력과 베란다 태양광 발전 전력을 확인하고 전기절약 활동, 세대간 전력거래를 실생활에서 체험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요금제 기반의 새로운 전력 서비스 모델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향후 전력시장의 민간 개방을 고려한 사업화 가능성 등을 평가해 미래 유망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한다.
이날 회의에서 에너지 전문가들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확대만으로는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목표달성이 어려우며 실시간 에너지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연계한 융복합 기술을 개발하고 광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간 상호보완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각 사업간 유기적 연계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이날 회의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시의회, 시민들과 함께 빛고을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구축 그린에너지 에너지저장장치 규제자유 특구 에너지 정보 플랫폼 에너지 파크 운영 시 전역 태양광 설치 사업 등 에너지 자립도시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점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는 에너지 밸리 및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형 에너지 자립도시로 가기 위한 여건이 이미 준비돼 있다”며 “에너지-인공지능 융복합 기술개발, 시민참여형 에너지 전환을 통해 미래 먹거리를 선점하고 글로벌 에너지 전환 선도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해 7월 전국최초로 ‘2045 에너지 자립도시’를 선언한 이후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비롯해 에너지 전환마을 조성, 시민햇빛발전소 건립 등 시민주도 녹색분권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4일에는 ‘2021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에너지 전환 정책의 성과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또, 광주시 에너지산업과는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제안, 태양광 설치장소 제안 등 다양한 시민 의견을 접수받고 있다.
2021-10-19
-
광주시,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임원 전국 공모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노동정책과 상생형일자리 전문기관으로 내년 1월 출범 예정인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임원을 전국에 공개 모집한다.
광주시는 이번 공모를 위해 ‘광주광역시 출자출연기관 운영 조례’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19일 제1차 회의를 열어 임원 후보자 추천을 위한 심사절차와 방법 등을 심의 의결했다.
공모 직위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고 새로 출범할 재단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갈 대표이사 1명과 비상임 선임직 이사 7명, 감사 1명이다.
대표이사 등 임원 임기는 2년이고 내부규정에 따라 1년 단위 연임도 가능하다.
대표이사는 재단을 대표하고 경영 전반의 책임자로서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한다.
이사는 사업계획 및 예산 등 재단의 업무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며 감사는 재단 업무 및 회계에 대한 감사 등 직무를 수행한다.
응모자격 및 제출서류, 심사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에 20일 게재되는 공고문을 참고하고 20일부터 11월4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한편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은 3팀 20여명의 직원이 노사상생문화 선도사업 추진, 노사상생 정책연구, 상생형일자리 모델 구축·확산 등 체계적인 노동정책과 상생형일자리 연구 및 실행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시의 노동정책 전반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광주형일자리 발굴 등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관련 분야에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역량 있는 분들이 많이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9
-
권영진 대구시장,“창의적이고 선제적으로 위드코로나 시대 열자”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권영진 대구시장은 10월 19일 오전 9시 영상회의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위드코로나, 포스트코로나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일상회복과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시의 실행계획과 일정을 체계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지난해 뼈아프지만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사회가 좀 더 안전하면서 일상을 계속 열어갈 수 있는 정책을 창의적이고 선제적으로 반영하고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소상히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주 국정감사 준비로 수고를 마다 않은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지난 6월 화이자 백신 도입 논란과 관련해, 백신이 부족해 모든 국민들이 불안해하던 시기에 지역 의료계가 해외네트워크를 통해 백신 구매를 위해 발벗고 나서고 우리시가 행정적으로 뒷받침한 것은 정당하고 당당한 일이었다는 점을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어느 정도 바로 잡았다고 생각한다”며 “중앙부처와 협의 과정의 사항이 기자회견에서 섣불리 노출되면서 정치적 논란을 야기한 것은 부족함이 있었지만, 그동안 가짜 백신 사기사건으로 호도되고 오해가 생기면서 시민들께서 입은 자존심의 상처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10월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취소·연기됐던 전시회, 공연, 컨퍼런스 등이 재개된다며 “우리 시민들께서 이러한 행사를 통해 위로받고 용기를 얻고 이제 새로운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각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대구시 간부 공무원들이 하나하나의 행사마다 방역대책에 문제 없도록 세심한 관심과 정성을 기울이고 직접 현장에서 꼼꼼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9
-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3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3기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이 학부모 참여형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3기’ 교육이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21일까지 열리는 꿈디 아카데미는 인천시교육청이 진로를 주제로 강연 및 학부모 참여형 연수, 전문가와 함께하는 꿈디Talk 등으로 구성했다.
‘인천 학부모 꿈디 아카데미 3기’ 는 정재승 교수와 김은영 대표, 정윤호 대표, 유인경 방송인 등 학부모 교육 전문가가 진행한다.
3기 아카데미는 총 2,200여명이 사전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고 첫날 진행된 정재승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미래교육을 위한 우리들의 역할’은 실시간 800여명이 함께하는 등 조회 수 5,000회가 넘는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진로에 대한 능동적인 준비는 필요하다”며 “이번 꿈디 아카데미 3기를 통해 자녀와 소통하고 함께 진로를 준비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9
-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제12회 마을과 함께하는 동부과학탐구교실 운영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제12회 마을과 함께하는 동부과학탐구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교간형 전문적 학습공동체 과·수·원과 공동 주관으로 동부관내 초·중학생을 대상 온·오프라인 환경 대축제 ‘우리 마을과 함께하는 제12회 동부과학탐구교실’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속가능한 지구생태환경 보전을 모토로 초등 실험캠프, 온라인 융합 퀴즈쇼, 지구사랑 UCC 공모전, 기후 위기 대응 온라인 강연, 온·오프라인 과학 마술쇼, 생태환경 동아리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과학체험을 진행했다.
지난 16일 진행된 동아리 체험 부스에서 구월여자중학교부설방송통신중학교 학생 20명이 체험에 참가해 ‘기후위기 극복 나만의 컵받침 만들기’에 참여했다.
방송통신중학교 최 학생은 “누름꽃을 이용해 예쁘게 컵받침대를 만들면서 행복했고 지구환경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생각해 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김동호 교육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 생태환경 및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생태 감수성 신장으로 이어져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19
-
인천광역시교육청, 뉴미디어를 활용한 교육정책홍보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월 19일과 28일 교육청 및 직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정책홍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에는 ‘교육정책 홍보의 이해’를 주제로 교육정책 홍보의 특성, 홍보자료 시각화 방법, 뉴미디어를 활용한 홍보 방법 등을 다룬다.
28일에는 ‘언론을 활용한 정책홍보’를 주제로 효과적인 보도자료 작성법 등을 안내한다.
이번 연수는 시의적절한 교육정보 전달로 교육수요자의 인천교육 이해도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인천시교육청은 조직 내 긍정적인 대화법, 관심을 끄는 홍보 메시지 작성 하기 등 효과적인 정책홍보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정책 홍보의 내실화로 교육수요자의 교육정책 이해를 돕고 인천교육에 대한 공감과 신뢰도를 높여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9
-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 현장의 산업안전보건관리 안착을 위한 매뉴얼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교육 현장 현업업무 종사자의 안전보건관리 역량 제고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성평가· 근골격계유해요인 조사’ 매뉴얼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급식실 내 조리 업무, 시설·청소·경비·학생통학보조 업무를 포함해 현업업무 종사자 전체를 대상으로 공정별 사례에 따른 업무절차 등의 설명이 담겼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직종별 안전 수칙, 주요 질의에 대한 답변 사항 등 참고 자료도 상세히 안내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안전보건 전문가의 기술, 경험과 교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제작한 매뉴얼이 관리 감독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교육청은 안전보건표지 제작 등 현장 지원과 정보 제공을 통해 산업안전보건법이 교육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