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인천시 관내 학생들의 다문화 감수성 함양 및 평화·공존의 가치 내면화를 위한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21 어울림 세계시민스쿨’은 초·중·고등학교 다문화 및 일반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진이 학교를 찾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연수고등학교, 함박중학교, 함박초등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 학생들이 동아시아 국가의 문화와 언어를 체험하고 다문화 연극 활동에 참여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경험한다.
특히 다문화 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참여해 다문화 감수성, 평화·공존의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김화연 과장은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는 세계시민으로 자라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인천 학생들이 동아시아의 미래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의 섬 생태 둘레길 및 지질 탐사 운영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천의 섬 생태 둘레길 및 지질 탐사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초·중학생 및 학부모 20여명을 대상으로 인천의 섬 생태 둘레길 및 지질탐사 활동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인천의 자원을 활용해 생태지질환경에 대해 이해하고 학생, 학부모의 힐링 및 가족 간의 관계성 회복을 목적으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인천섬유산연구소 김기룡 소장과 함께 선재도 목섬 지질탐사 십리포 생태둘레길과 함께하는 생태치유프로그램 1억년 전의 시간여행 공룡알 화석산지 탐사 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학부모는 “퇴적암, 화성암, 변성암 및 지질 구조 등을 학창 시절에 배웠던내용들이 기억 나는 좋은 경험이었다”며 “아이와 십리포 생태 둘레길를 걸으며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어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 학부모 모두 힐링의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하는 블랜디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원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마음건강 프로젝트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원의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하이 마음건강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하이 마음건강 프로젝트’는 작업치료로 구성해 지난 9월부터 10월 20일까지 소규모로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연수에 참여하는 동안 집중해서 작업하는 것이 매우 유익했다”며 “자연스럽게 몰입돼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프로젝트의 1년간 성과를 평가한 결과, 약 95%의 교원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내년에도 교원의 심리적 회복 기회를 제공하고 교원과 학생 모두 건강한 학교생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
인천광역시교육청, 학부모 대상 자녀 정신건강 강화 특강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학부모 대상 자녀 정신건강 강화 특강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초·중·고 학부모 5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강화를 위한 온라인 특강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국내 최초 스쿨닥터이자 청소년모바일상담센터장인 김은지 전문의를 초청해 자녀의 우울증·불안·스트레스 등을 견디는 정신건강 관리 방안에 대해 강의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의 우울한 마음의 원인을 알 수 있었다”며 “실질적인 대처 방안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학생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부모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실시해 아이들이 마음이 튼튼한 어른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공동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워크숍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 공동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워크숍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5개 교육지원청 위센터 소속 전문상담교사 및 임상심리사 50명을 대상으로 ‘2021 위센터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위센터 운영방안, 상담 및 심리검사 지원 우수사례 및 성과 등을 공유하는 시간과 위센터 전문상담교사 및 임상심리사의 소진예방을 위한 심리상담사 초청 시간으로 진행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워크숍을 통해 시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위센터 간 공동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며 “전문상담교사 및 임상심리사가 학교폭력 가·피해 학생 및 고위기 학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
인천시, 일회용기 포장·배달용 식품용기 안전성 문제 없다
인천시, 일회용기 포장·배달용 식품용기 안전성 문제 없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로 포장·배달음식 수요가 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일회용 식품용기, 뚜껑, 포장지를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검사는 관내 용기·포장지 제조업소 생산제품과 족발, 보쌈, 치킨 취급 배달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식품용기, 온·오프라인에서 유통되는 일회용 식품용기 등 총 67건을 대상으로 용도와 재질별로 실시했으며 검사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 폴리스티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특히 식품 특성에 맞게 실제 조리·보관·섭취 과정에서 식품에 이행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용출시험 과망간산칼륨소비량, 총용출량, 납, 카드뮴, 니켈, 6가크롬, 비소, 안티몬, 게르마늄, 테레프탈산, 이소프탈산, 아세트알데히드, 포름알데히드, 형광증백제 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고 내분비계 장애물질로 알려진 비스페놀A, 프탈레이트, 벤조페논도 검출되지 않았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검사결과를 통해서 일회용식품용기 등에 대한 시민 여러분의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식품환경 조성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
-
인천시, 아동과 가족의 마음을 돌본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아동복지관에서 오는 11월 9일부터 11일까지 아동·가족의 심리상담 및 치료를 위한 전문적인 지식과 자격을 갖고 있는 상담원과 심리치료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상담원 7명과 심리치료사 4명 등 총 11명으로 채용기간은 2년이다.
상담원의 자격요건은 상담관련 전공학과 석사과정 이상 수료한 자, 전문 학회에서 발급한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 등이며 심리치료사는 대학 및 대학원에서 상담심리 관련 학과를 졸업하고 자격증을 소지한 자로 심리상담 및 심리치료의 전문적인 수행이 가능하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인천시 아동복지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기한 내에 제출하면 된다.
표현호 인천시 아동복지관장은 “앞으로 아동복지관에서는 인천지역 내 저소득 아동과 가족원의 다양한 문제행동 개선 및 심리정서적 갈등 해소를 위해 상담과 심리치료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행 하겠다”며 “이번 공개 모집에 전문적인 심리 상담과 심리치료 서비스에 능력과 역량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2
-
인천시,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 나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22일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인천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상범 인천시 시민안전본부장과 한익권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안전관리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재 인천시 관내에는 41,203대의 승강기가 설치·운영되고 있으며 경제자유구역을 비롯한 각지의 신도시 개발에 따른 초고층 건물의 급속한 증가와 구도심 공동주택 등의 노후화가 지속되는 상황으로 안전관리가 더욱 필요한 시기다.
본 협약은 승강기 관리주체가 자체점검, 안전검사 등 의무이행 관련 법령을 이해하고 이용자의 안전의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다양한 사업을 협력·추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협약 주요내용은 승강기의 안전한 이용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 협력 승강기 관리주체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협력 승강기 사업자 및 담당자의 기술능력 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협력 등으로 양 기관이 함께 승강기 안전 관련 시책사업을 펼치게 된다.
이상범 시 시민안전본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깊다”며 “향후 교육과 홍보 강화 등 다양한 안전 시책사업을 펼쳐 승강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인천을 구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2
-
인천시 모든 공직자,‘청렴도시 인천 만들기’다짐
인천시 모든 공직자,‘청렴도시 인천 만들기’다짐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시청 중앙홀에서 실시한 청렴콘텐츠 전시회인‘인천청렴상륙작전’에 2,500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를 계기로 모든 공직자가‘청렴도시 인천 만들기’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청렴도시 인천 만들기’에 모든 공직자가 참여하는‘청렴서약’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의 이번 ‘청렴서약’은 박남춘 시장을 비롯한 4급 이상 공직자, 각 부서별 청렴리더 등 430명은 솔선수범하는 의미로 의무적으로 참여하고 나머지 공직자들은 자율 참여했다.
모든 공직자는 자필로 서명한 청렴서약서에는 ‘어떠한 경우에도 금품·향응을 받지 않고 공무원 행동강령을 준수하며 맡은 바 직무를 성실하고 공정하게 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을 만들겠다’는 다짐이 들어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올해 코로나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처음 개최한 청렴문화 콘텐츠 전시회인 ‘인천청렴상륙작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계기로 이번‘청렴서약’을 추진했다”며 “지난 15일 까지 열흘 동안 자율 참여인데도 145개부서의 3,500여명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다 이를 계기로 청렴한 도시 인천, 청렴도 1등급 달성에 한걸음 다가가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1-10-22
-
울산시,‘청소년미래산업체험센터’국립 유치 총력
울산시,‘청소년미래산업체험센터’국립 유치 총력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청소년미래산업체험센터’의 건립 연구용역 중간 결과에 따라 국립 유치를 위한 중앙부처 설득에 주력한다.
울산은 숙박형 청소년수련시설이 없는 유일한 광역도시로 지난해 9월 ‘청소년미래산업체험센터’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친환경에너지, 바이오, 로봇, 드론 등 미래산업을 체험하는 청소년수련시설 건립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정부예산 1억원을 확보해 지난 6월부터 시설 건립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용역 결과에 따라 추진방향을 결정한다는 계획이었다.
현재 추진 중인 연구용역 중간보고에 따르면, 경제성평가 결과 여성가족부가 제시한 ‘비숙박형 공립시설’은 사업성이 없고‘숙박형 국립시설’로 건립할 때 경제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국립 유치의 타당성을 확인한 만큼, 이를 바탕으로 정부 설득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10월 22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 국공립청소년시설의 사명과 운영방안’을 주제로 국회 포럼이 개최된다.
‘국립 청소년문화예술센터’건립을 추진 중인 전남 강진군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포럼을 통해, 국립 청소년 수련시설의 필요성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포럼 결과를 바탕으로 국립시설 건립을 위한 중앙부처 설득을 이어나간다.
현재 국내에 미래산업을 주제로 한 청소년수련원이 전무하고 학부모들의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국립청소년시설 건립 요구가 증가한다는 점 등을 바탕으로 국립시설 건립의 당위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송철호 시장은 “울산은 4차 산업기반과 산·학·연 관련기관을 두루 갖춘 ‘미래산업체험센터’ 건립의 최적지이다”고 강조하면서 “비수도권 지역 청소년의 과학교육 체험기회 제공과 지역 균형발달을 위해 지역 정치권과 힘을 모아 국립 청소년수련시설의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