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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신간 인기 전자책/오디오북 232종 1160권 서비스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북구도서관은 2021년도 3차 신간 전자책/오디오북을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3차 신간 전자책 123종의 경우, 2021년 교보문고 개인이용자 기준 이용실적이 높은 도서 중 2021년 이후 출간된 신간도서 위주로 선정했다.
특히 전자책으로 이용률이 높은 경제서 문학서 위주로 구성됐다.
3차 신간 오디오북 109종은 기관 납품 후 이용실적이 높은 도서 중 2021년 이후 출간된 신간도서 위주로 선정됐으며 이용률이 높은 에세이, 수필, 철학 등 주제의 자료가 주를 이뤘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통합전자도서관 전자책/오디오북 서비스는 인천광역시교육청 소속 8개 도서관 및 평생학습관 책이음 회원이거나 인천시민인증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나영희 북구도서관 관장은 “새로운 비대면 사회의 도래로 도서관에서 전자도서관은 이제 필수적인 요소가 됐다”며 “사회 변화 및 흐름에 부합하는 자료들을 이용자에게 서비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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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150개교 대상 총 29억원 학교 급식시설 개선비 지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150개교 대상 총 29억원 학교 급식시설 개선비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각종·특수학교 150개교의 학교급식의 안정성 확보 및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총 29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학교급식시설개선 및 확충사업을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9월에는 관내 초등학교 28개교, 중학교 19개교, 고등학교 15개교, 특수학교 1개교의 63개교를 대상으로 10억원의 예산을 제5차 사업으로 지원한다.
해당 예산은 학교급식시설의 위생·안전을 위한 노후 급식기구를 교체 및 개선에 사용돼, 급식관련 근무환경 개선 및 급식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등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김동호 교육장은 “5차례에 걸친 지원인 만큼 현장의 요구가 반영되어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며 “학교급식시설개선 및 확충을 위해 현장방문, 수요조사 등을 실시하고 수요자 요구를 반영한 학교급식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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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저학년과학공동학습‘지능형 과학캠프’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저학년과학공동학습‘지능형 과학캠프’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 소속 북부과학교육관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학부모 과학 공동학습 ‘2021 지능형 과학 캠프’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저학년 과학공동학습 참여 학생과 학부모 37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캠프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학생과 학부모님에게 과학 체험 활동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탐구능력을 증진시키고 과학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고자 진행됐다.
이날 수업은 미래 사회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과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천체 및 과학 퀴즈를 주제로 진행됐다.
구글 렌즈, 다음, 구글 아트앤컬쳐 등과 같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인공지능교육, 밤하늘 이야기를 통해 천체를 배우고 천체망원경을 제작하는 천체 교육, 과학 미션 수행을 통해 과학적 원리를 탐구해 나가는 과학 퀴즈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이번 캠프는 인공지능과 기초 과학을 체험을 통해 배움으로 연결해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북부과학교육관 조남배 관장은 “이번 과학 캠프는 학생들이 부모님과 함께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며 과학적 원리는 배워가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과학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점에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이 무엇일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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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책 읽는 도시, 인천’만들기 독서문화 포럼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책 읽는 도시, 인천’만들기 독서문화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2021년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독서문화 포럼을 30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독서소통 ‘책으로 말을 걸다’를 주제로 시민단체, 학교, 도서관, 지역서점 등 지역에서 활동하는 독서전문가들이 인천시교육청의 독서진흥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각 분야의 사업을 소개 및 협업 방안을 제시한다.
포럼 행사는 감준영 작가의 ‘남 달라’ 낭독극을 시작으로 학생, 교사, 학부모가 모두 함께하는 독서문화생태계, 책으로 한걸음, 다 같이 한 걸음, 마을을 책으로 잇다, 학생을 중심으로 한 독서생태계, 모두가 모두에게 말을 걸다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바라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한 주제강연 및 운영사례 발표 후 인천시민에게 받은 질문에 대한 답변과 토론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유튜브에서 인천광역시교육청공공도서관을 검색하면 접속이 가능하며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한 생각을 댓글 참여로 참여 가능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민이 참여하는 독서문화 포럼 행사를 통해 민·관·학이 손잡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아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제안해 준 의견에 의미를 되새겨 함께 읽기로 행복한 책읽는 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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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021년 제3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기업 모집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취약계층에 좋은 일자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제3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대구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한 지속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적 투자 확충으로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대구형 뉴딜 맞춤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2021년 마지막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원하는 기업은 사회적기업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오는 10월 1일부터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취약계층에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 실현을 조직의 주된 목적으로 하며 사회적기업육성법이 정하는 조직형태를 갖추고 있으며 공고일이 속하는 달에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배분 가능한 이윤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하고 노동관계법령 및 수행사업 관련 현행법을 준수해야 한다.
지정요건을 포함한 지정절차, 제출서류, 사회서비스 범위, 취약계층 범위 등 상세한 사항은 대구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알 수 있다.
신청한 기업에 대해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군, 대구시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의 신청서류 사전 검토 및 현장 실사와 대구시 사회적기업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정하며 지정기간은 3년이다.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일자리 창출 인건비·사업개발비 신청자격 부여 인사 및 노무관리 컨설팅 맞춤형 홍보 및 판로 지원 등을 받게 된다.
대구시는 지난 3월, 6월에 두 번의 공개모집을 통해 9개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해, 현재 인증 사회적기업 115개와 예비사회적기업 87개로 총 202개 사회적기업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50여 개 기업에 4,030여명의 인건비 59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춘식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기업의 역량강화가 중요하다”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예비사회적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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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린이집 지진안전 인증사업 추진
대구시, 어린이집 지진안전 인증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재난에 취약한 영·유아들이 이용하는 어린이집 15개소에 내진성능을 평가하고 지진 안정성 확보 여부에 따라 지진 안전 인증서 발급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사업’은 정부와 지자체가 인증절차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민간건축물의 내진보강을 유도하고 시민들이 인증명판을 통해 쉽게 지진안전 시설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진안전 시설물을 인증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대구시는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사업’을 통해 민간건축물 10개소에 성능평가를 지원했고 안정성이 확보된 시설물 8개소의 인증을 신청해 인증서 및 인증명판을 발급받았다.
이러한 인증을 받으려면 건축물의 내진성능평가를 받고 그 결과를 첨부해 인증기관에 신청하면,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 인증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인증서와 함께 건물에 부착할 수 있는 인증명판을 발급받게 된다.
해당 인증을 받은 신축 건축물의 경우 취득세 5% 감면 혜택과 기존 건축물의 경우 내진보강 시 세제감면, 보험료 할인, 건폐율·용적률 완화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올해에도 대구시는 민간 건축주의 자발적 내진보강 유도와 시민들이 지진안전 시설을 확인할 수 있도록 사업비 3억 2천 5백만원을 투입해 지진재난에 취약한 영·유아들이 이용하는 어린이집 15개소에 대해 내진성능평가를 시행하고 성능평가 결과 안정성 확보 여부에 따라 인증기관에 지진안전 시설물 인증을 신청해 인증서 발급을 추진한다.
김철섭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어린이집은 지진 안전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어린이들이 다니는 장소로 지진안전 인증명판 부착을 통해 어린이들이 지진에 대해 배우고 안심하고 지낼 수 있고 나아가 대구 시민들이 지진에 더욱 안심하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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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노인일자리 생산품 홍보·판매전’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 어르신들이 노인일자리를 통해 생산한 빵·과자, 수제청 및 각종 수공예품 80여 종을 오늘부터 10월 1일까지 3일간 인천시청 본관 지하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종합평가 인천시 최우수상 수상을 기념하고 노일일자리 주간을 맞아‘2021년 하반기 노인일자리 생산품 홍보·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인일자리를 통해 생산된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코로나19로 침체된 판매시장 활성화 및 지속 가능한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노인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하며 총 7개 기관의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참여한다.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신 어르신들이 직접 제작한 수공예 제품과 천연비누, 믿고 먹을 수 있는 수제 제과류와 커피 등 총 80여개의 다양한 생산품을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2021년 인천형 어르신 새 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선정된‘수봉별마루도너츠’도 10월 매장공식 판매를 앞두고 첫 선을 보인다.
한편 시는 인천시의‘2020년 노인일자리 사업 종합평가’3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과 전 지원기관의 수상을 기념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일자리에 열심히 참여하고 계신 어르신들이 손수 만드신 생산품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해 지속적으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이번 판매전이 노인일자리 생산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노인일자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일자리 창출과 확대를 통한 노인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최근 인천시가 노인일자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수행기관 관계자 분들 모두의 열정 덕분 이었다”며 수행기관 관계자의 공로에 감사함을 전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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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창업생태계 활성화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창업에 대한 시민의 인식을 제고하고 예비창업가를 발굴·육성하는 등 인천시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출연으로 올해 추진하는 창업지원 분야 신규 사업으로 민간의 창업 분야 전문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창업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의 토대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은 크게 창업 기초지식 및 기업가 정신 전파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창업지원기관 관계자의 전문성과 기업육성 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유망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사업은 전담기관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수행기관인 ㈜넥스트챌린지아시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세분화해 추진할 방침이다.
먼저 오는 10월에는 관내 중·고교 교장, 교감, 교사 등을 대상으로 창업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ACE 아카데미’와 창업지원기관 관계자들에게 국내외 스타트업 생태계 트렌드를 알리고 액셀러레이팅 등 전문 분야에 대한 감각을 키워주기 위한 ‘퓨처얼라이언스 워크숍’을 실시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창업가 육성의 중요성은 이미 누구나 공감하는 것으로 이제는 어떻게 육성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모색할 때”며“이번 사업의 성공적 추진으로 창업 성공사례가 많아지고 우리 시의 창업생태계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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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인천을 빛낸 인천인을 추천해 주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21년‘올해의 인천인 대상’선정을 위한 후보자를 오늘부터 10월 28일까지 추천 또는 신청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의 인천인 대상’은 인천시 최고 권위의 명예로운 상으로 한 해 동안 인천시민의 명예와 자긍심을 높이고 인천시 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법인에게 수여한다.
수상 요건은 2021년 한 해 동안 인천을 빛낸 구체적 활동이 있는 사람으로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1년 이상 인천시로 돼있어야 한다.
출생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인천시 사람이나. 인천시에 소재하는 기관·단체·기업에 소속된 사람, 인천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졸업한 사실이 있는 사람, 그 밖에 시정발전에 크게 공헌하고 올해의 인천인으로 시장이 인정하는 사람 또는 법인·단체도 포함된다.
후보자 추천은 수상후보자의 관련 기관 · 단체 · 기업체의 대표, 학교장, 군수 · 구청장 또는 수상후보자가 직접 할 수 있으며 추천서와 공적조서 공적 증빙자료 등을 구비해 10월 28일까지 인천시청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10명 이내로 결정해 12월 시상할 계획이며‘올해의 인천인 대상’추천 및 접수, 선정과 시상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5년 처음 시상을 시작한‘올해의 인천인 대상’은 올해로 7회를 맞고 있으며 2020년에는 조승연 인천의료원장, 탬파베이 레이스 소속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 인천 출신 배우 성동일 한림병원 장수영 수간호사 등이 인천을 위해 헌신하고 빛낸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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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모두가 올해의‘환경 분야’시민상 주인공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43회 시민상 수상자 15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979년 처음 시작해 올해 43회째를 맞는 인천시 시민상은 사회의 각 분야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며 지역사회 발전 및 밝은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한 공이 큰 시민에게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영예로운 상이다.
지난 7월 13일부터 8월 20일까지 공모해 추천 받은 결과 3개 부문·10개 분야에 31명의 후보자가 접수됐다.
거주기간 미달 등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2명을 제외한 29명에 대해 9월 27일 시민사회단체장, 언론사 관계자, 시의회 의원 등 14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5명을 수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이번 시민상 선정 과정에서 환경 분야에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
올해는‘환경특별시 인천’의 원년인 만큼 그동안 수도권매립지 종료 촉구 서명운동 등 환경운동에 참여해 온 수많은 인천시민들의 공적을 인정해 특정인을 선정하는 대신 상징적으로 ‘300만 인천시민’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은 해마다 10월 중 열리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 맞춰 진행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별도의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송출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각 분야에서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계신 수상자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수상자들의 공적사항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 이분들의 선한 영향력이 전파됨으로써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1-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