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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보훈대상자들도 통행료 감면 혜택
인천시, 보훈대상자들도 통행료 감면 혜택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들에게도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단말기 무상보급을 통해 이동편의를 증진한다.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통행료 감면 혜택 지원은 특별·광역시 최초 사례로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을 위한 보훈선양 활성화에 적극 기여할 전망이다.
인천광역시는 9월 6일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국가보훈대상자 및 유가족의 유료도로 통행료 감면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희망단말기’ 무상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지방자치단체와 한국도로공사 등의 단말기 지원은 있어 왔지만,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자체 예산으로 무상 지원하는 사례는 전국 최초다.
인천시와 공사는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의 이동편의 도모와 서비스 증진을 위해 올해 100대의 무상보급을 시작으로 연차별 가능 범위 안에서의 꾸준한 보급을 약속했다.
지원대상은 인천시에 등록된 보철용 차량을 소유한 독립유공자, 1~7급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 1~14급 5.18 부상자, 고엽제후유의증 수당지급 대상자로 공사지원금을 받아 단말기를 구매한 이력이 없어야 한다.
대상자가 해당 보훈단체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가 수급자격 확인 후 단말기를 배송한다.
단말기를 수령하면 인근 주민센터 또는 한국도로공사 영업소에 등록 후 사용이 가능하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함께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선양에 기여하는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7월말 기준, 인천시 거주 국가보훈대상자 중 유료도로 통행 감면 대상자는 약 4천 3백여명이다.
감면차종은 유공자 본인 또는 동일한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세대원이 소유하는 비영업용 차량으로 배기량 2,000cc 이하 승용자동차, 6~10인승 승용자동차, 12인승 이하 승합자동차, 1톤 이하 화물자동차, 전기·수도자동차 중 1대이다.
단, 독립유공자는 승용자동차의 경우 배기량 제한을 두지 않는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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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 트래블마트’오늘부터 3일간 개최
‘인천 국제 트래블마트’오늘부터 3일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2021 인천 국제 트래블마트’를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여행 안전권역개시 시점을 대비해 16개국 164개 관광업계에 관광 목적지로서 인천의 매력을 적극 홍보한다.
행사는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과 온라인 팸투어를 비롯해 국제 관광산업 동향·관광분야의 디지털 전환·지역관광정책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토론으로 마련돼 있다.
43개의 국내 관광업계 참가 사는 국제 관광 재개에 대비해 중국·필리핀·인도네시아·러시아·싱가포르·일본 등 해외 16개국 121개사와 약 350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고 인천 관광 자원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관광포럼은 9월 7일‘새 기준 시대, 관광트렌드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국제관광·관광산업·지역관광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며 전문가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팸투어에는 인천 5대 관광지인 개항장, 강화도, 송도, 영종도, 섬의 아름다운 자연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설명과 함께 영상에 담아 소개한다.
온라인 인천 국제 트래블마트는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인천 국제 트래블마트 누리집과 유튜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홍준호 시 문화관광국장은“인천 최대 규모의 온라인 관광 세일즈 행사인 이번 트래블마트는 국제 관광 재개에 대응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관광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고 밝히고“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에 적합한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활동으로 인천 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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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을 물들이는 12대의 첼로 선율
가을을 물들이는 12대의 첼로 선율
[충청뉴스큐]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 무대가 중후한 첼로의 멜로디로 물든다.
인천광역시는 9월 15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국내외 클래식 음악계 중심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첼리스트 12명으로 결성된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의 공연 ‘가을산책’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은 국내 및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첼로 수석들과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경력이 다양한 첼로 주역들로 구성돼 있다.
리더인 한국예술종합학교의 박상민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김민지 교수, 중앙대학교 주연선 교수와 첼리스트 강미사, 김소연 등 12명의 실력파 첼리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편곡을 맡은 작곡가 안성민이 해설로 나서 더 편안한 감상을 돕는다.
12첼로의 편성으로 비탈리의 샤콘느, 라벨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등 정통 클래식은 물론 베르디의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푸치니의 ‘투란도트’ 중 ‘아무도 잠들지 말라’ 등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들려준다.
그 외에도 거쉬인의 ‘랩소디 인 블루’와 비틀즈의 명곡들을 새롭게 편곡해 대중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무대를 꾸민다.
수준 높은 연주, 친근한 레퍼토리로 첼로의 무한한 매력을 발산할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이 이 가을을 더 근사하게 장식할 것이다.
커피콘서트Ⅶ. 첼리스타 첼로 앙상블 ‘가을산책’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객석의 30%인 140여석만 예매 오픈 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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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기업 자생력 강화 나서.추가 지원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도 제2차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118명의 일자리창출사업과 2억9천300만원 재정지원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시는 2021년에 총 일자리창출사업에 296명을 지원하고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 14억3천1백만을 지원하게 됐다.
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21일까지의 모집기간 중 신청·접수한 46개 사회적 기업에 대한 현장실사와 사회적기업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재정지원사업 선정을 완료했다.
일자리창출사업에 예비사회적기업 23명, 인증사회적기업 95명을 선정했고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는 예비사회적기업 1억1천200만원, 인증 사회적기업 1억7천400만원, 사회적 협동조합 700만원을 지원한다.
재정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지원약정 체결 기간 동안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 등의 재정지원을 받게 되며 지역 자율 일자리창출사업 지원에 따라 취약계층 근로자 추가지원과 계속고용 인센티브를 적용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일자리창출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최저임금 수준 인건비’와 ‘사업주 부담 사회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 비율에 따라 차등 적용받게 되며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 참여기업은 신청한 총 사업비의 10% 이상 자부담 비율을 유지해 반드시 자부담액을 우선 사용해야 한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 지원사업은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인증사회적기업으로의 전환을 위한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강화에 기여하는 바가 커 앞으로도 꾸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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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부터‘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폐지
올해 10월부터‘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폐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 10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외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의 소득·재산 수준을 고려하는‘부양의무자 기준’을 함께 적용했다.
그러나 정부는 빈곤사각지대 해소 및 기존 수급자에 대한 보장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2021년 10월부터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고소득·고재산의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기준을 지속적으로 적용하게 된다.
생계급여 대상자로 지원받기 위한 선정기준 중 소득인정액은이 중위소득의 30% 이하를 충족해야 하고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가구별 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을 차감 후 지원하게 된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올해 10월부터 실시되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그동안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원을 받지 못했던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따른 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129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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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특별시 인천, 폐건전지 분리·배출 더 쉽게. 수거거점 늘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폐건건전지를 보다 쉽게 분리·배출 할 수 있게 된다.
인천광역시는 8월 7일 일상생활에서 접근이 쉬운 유통업체‘아성다이소, 인천 소재 직영점 35개소 전체)를 폐건전지 수거 거점으로 확보하기 위해 한국전지재활용협회, ㈜아성다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수거거점이 주민센터, 공동주택, 학교 등으로 한정되어 있어 생길 수 있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줄임과 동시에 폐건전지 회수율 및 재활용률을 향상시키고 폐건전지를 종량제봉투로 배출할 경우 발생될 수 있는 화재위험이나 건전지 내부에 혼합되어 있는 화학물질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도 예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폐건전지는 전지 종류별로 재활용 공정을 거쳐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인천시는 세 기관이 힘을 모아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폐건건지 수거 및 재활용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앞으로 폐건전지가 제대로 버려져 환경보호는 물론, 소중한 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 등 폐건전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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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희망 장학금‘ 전달식 개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희망 장학금‘ 전달식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7일 굿네이버스와 함께 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해 주거, 건강의료, 재능특기, 생활, 교육 분야 지원을 통해 위기가정 학생의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희망 장학금’ 후원 기금은 문화중 내 긴급의료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 학생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금액은 400만원이며 의료기관과 소통 후 치료비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전달된다.
전달식에는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곽행숙 교육지원국장, 민주시민교육지원과 김성희 과장,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 배준열 본부장, 문화중 김서령 교장이 참석했다.
문화중 김서령 교장은 “‘희망 장학금’ 지원으로 의료지원이 절실한 위기가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나눔의 의미가 우리 아이들을 통해 더 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나눔 교육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부교육지원청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지원 기금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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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3D프린터 및 전자책 창작품 온·오프라인 전시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3D프린터 및 전자책 창작품 온·오프라인 전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8일부터 30일까지 계양도서관 1층 로비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3D프린터 및 전자책 창작품 온·오프라인 전시’를 운영한다.
이 전시는 디지털배움터, 디지털북체험공간,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의 창작품 40여점으로 구성됐다.
3D프린터 창작품은 디지털배움터의 ‘3D프린터로 동화책 캐릭터 만들기’, 9월부터 시작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자격증 준비 과정’강좌를 홍보하기 위한 전문가의 작품, 평화의 소녀상, 피에타, 캐릭터상 등이 온·오프라인으로전시된다.
전자책 창작품은 디지털북체험공간 개설 기념으로 운영한 초등학생 대상 ‘나도전자책 작가’강좌의 창작품 래론행성 연대기, 어몽어스 이야기, 집사일기 등이 유튜브 동영상으로 전시된다.
온라인 전시는 유튜브 등으로 제공하는 동영상 링크를 계양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반인 및 학생들에게 ‘상상하고 만들고 공유하는’ 디지털 창작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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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업무부담 유발 제안서 100여건 접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일선학교 등에 불합리한 요인 또는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요인 등을 점검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시민과 교직원으로부터 100여 건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7일 밝혔다.
수렴내용은 학생 교육활동 및 교직원 업무개선 등을 포함한 다양한 내용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제안내용 분석과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불합리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면밀히 검토 중에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에서도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출해주신 인천시민 및 교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제안의견 하나하나가 학교 업무경감 및 국민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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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기후위기대응 영양교육 자료집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 기후위기대응 영양교육 자료집 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후 위기 대응 영양교육 자료집 ‘자연과 인간의 공존, 채식과 함께’를 제작해 7일 인천 관내 모든 학교에 배부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부터 인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채식 선택 급식을 전면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채식 선택 급식의 학교 정착을 위해 기후 위기 대응 영양교육 자료집을 발간했다.
시교육청은 채식 급식은 육류을 선호하는 학생들의 기호를 반영하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기후위기 대응 영양교육의 중요성을 담은 자료집을 제작했다.
자료집은 USB로 제작돼 학교 현장에서 활용이 용이하며 환경과 영양 분야의 교육주제를 통합 구성한 수업지도안과 관련 PPT 등 교육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본 자료집에는 학교급식 위생관리지침서와 식재료납품업체 관리매뉴얼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지침서도 함께 실어 학교급식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신경썼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보급하는 교육 자료집을 적극 활용해 학교 현장에서 채식급식이 강제가 아닌 자율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며 “자료집 발간에 애써준 전문적 학습공동체 ‘영미영美’ 영양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