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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의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10월 19~22일에 유튜브 매체와 영상 제작에 대한 ‘2021 메이커 프로그램 [유튜브 크리에이터 되기]’를 운영한다.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외부활동이 단절된 청소년들에게 영상 제작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스트레스 해소를 해소함과 동시에 진로탐색의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다누리 관계자는 “2021년 10월 메이커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영상 제작 방법에 대해 알아보면서 창의적인 사고력을 키우고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집기간은 2021.9.13.~선착순 마감시까지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회차별 15명 정도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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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지구를 위한 발걸음’사회참여 프로젝트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지구를 위한 발걸음’사회참여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 중학교 학생 및 학부모가 참여 가능한 ‘지구를 위한 발걸음’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플로깅이란 스웨덴어의 줍다와 조깅의 합성어로 달리면서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비닐봉지나 작은 가방에 주워 담는 운동으로 환경을 위한 실천과 기초체력 증진효과를 동시에 누리는 활동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의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 위기 시대에 살아갈 시민으로서 심각성을 인식하기 위해 진행되며 교육지원청의 독자적인 협업 사업 브랜드 ‘통큰 복자씨’와 함께 진행한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통큰 복자씨 사업을 통해 사회 참여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후 위기의 시대에 행동하는 시민으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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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 변화 대비 인천 온라인 공동교육 거점센터 개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인천예일고등학교에서 온라인 공동교육 거점센터 개소식을 실시했다.
인천은 에듀테크 활용 교육혁신 시범사업 온라인 공동교육 거점센터로 인천예일고등학교를 추가 선정 및 운영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공동교육 거점센터는 에듀테크를 접목한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물리적·시간적 제약을 극복해 언제·어디서나 학생들이 희망하는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도서 지역, 구도심 등 교원 미배치로 개설 불가한 일반 및 진로선택 교과를 정규시간 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형태로 진행하게 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2학기에 온라인 공동교육 거점센터를 통해 정규 시간 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4과목을 운영함으로써, 백령고등학교, 연평고등학교의 학생 과목 선택권 확대한다.
2022학년도는 도서 지역뿐만 아니라 시내 일반고등학교까지 정규시간 내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회원교를 확대·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5년 인천 고교학점제 추진과 관련해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의 확대는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필연적 노력이다”며 “에듀테크 기반 양질의 교육과정 공유 시스템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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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코로나19 교육격차 해소 권역별 학부모 네트워크 협의회 및 정책설명회 개최
광주시교육청, 코로나19 교육격차 해소 권역별 학부모 네트워크 협의회 및 정책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9일 코로나19로 인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권역별 학부모 네트워크 협의회 및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1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정책설명회는 초·중등교육과 업무 담당 장학사들의 사업 취지 설명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정책설명회를 통해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학교급별 진행 프로그램 등을 소개했다.
초등학교의 경우 학생 맞춤형 교과 보충 프로그램 ‘2021 학습 도움닫기’를, 중·고등학교의 경우에는 ‘빛고을 다 같이[가치] 교육 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결손 예방 및 해결에 앞장설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교내외 교원 및 외부 강사가 교사 추천 또는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지도할 수 있다.
국어·수학·영어·사회·과학을 비롯한 진로 및 학생 발달 수준을 고려해 학교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교과과목으로 진행된다.
운영방식의 경우 학생의 1일 학습량이 과도하지 않게 유의하며 방과 후 또는 방학 중 등 학교 실정에 맞게 운영키로 했다.
1대1, 소규모, 중규모 등 학생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대면 수업을 원칙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 실시간 온라인 수업도 가능하다.
이에 권역별 학부모 네트워크 대표단은 사업 진행 시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학부모들과 함께 협의하는 문화가 정착돼야 하고 사업 진행에 대한 활발한 홍보 및 설명 등을 통해 희망 학생 모두 지원 받을 수 있길 바란다는 의견 등을 제시했다.
또 권역별 학부모 네트워크는 광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 회장 및 학부모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어려운 시기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에 일조하겠다고 한 뜻을 모았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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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하반기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프로그램’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9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1년 하반기 생애주기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령별 맞춤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의 소양을 증진시키고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기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 플랫폼 줌을 이용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와 현장 대면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은 9월, 10월, 11월로 나눠 진행된다.
9월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어서와 코딩은 처음이지?’ 1개 프로그램과 성인 대상 ’커피 이야기 : 커피 인류를 유혹하다’, ’고흐가 말하고 장자가 그리는 삶 이야기’, ’영화로 읽는 고전문학’등 3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월에는 청소년 대상으로 ‘과학적 글쓰기’, ‘청소년을 위한 여행 이야기’ 등 2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1월에는 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어서와 코딩은 처음이지?’, 1개 프로그램과 시니어 대상 ’삶을 세우는 글쓰기’, 성인 대상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림책 자기설계’ 등 총 3개 강좌이다.
신청 일정은 9월 개강 프로그램은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10월 및 11월은 울산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도서관 자료정책과 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상황에도 유연하게 강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비대면 강의 위주로 편성했으며 대면으로 편성된 강좌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하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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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입상작 선정
‘제21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입상작 선정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인식 재고를 위해 개최한 ‘제21회 울산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에서 일반부 창작 모형 분야 장광우 씨의 작품 ‘류’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상전에서는 일반부에서는 창작광고물 분야 이수영 씨의 ‘가락국수’외 9개 작품과 기설치광고물 이나현 씨의 ‘티하우스고고당 포토존’외 4개 작품’, 창작광고물 분야 박성하 씨의 ‘한글도시 울산중구’ 외 7개 작품이 선정됐다.
또한 학생부에서는 창작광고물 분야 김서진 씨의 ‘얼’ 외 16개 작품 등 총 40점의 작품이 입상작으로 각각 선정됐다.
전체 대상을 차지한 창작 광고물 분야 장광우씨의 작품 ‘류’는 버드나무 그늘 아래의 훈풍을 이미지화해 흐르는 시간을 천천히 관조하는 마음의 여백이 아쉬운 요즘 일상을 벗어난 차 한잔의 여유가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이번 입상작중 입선작을 제외한 동상작까지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옥외광고대상전’에 출품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전에는 머무르고 싶고 들러고 싶은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이 많이 응모 됐으며 특히 인식의 전환으로 창의적이고 디자인 실력이 향상된 수준급의 작품이 다수 출품되어 고무적이다”며 “내년에 개최될 대상전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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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곳을 향해 ‘날아오르길 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울산 지역 중견작가 초대 전시인 ‘날아오르리 전’을 오는 9월 15일부터 25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제1·2·3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미술협회와 울산민족미술인협회 회원들의 상호 화합을 통해 더 높은 곳을 향해 날아오르며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
특히 작품 활동 기간이 비교적 오래되어 화단에서 역량을 인정받은 작가를 일컫는 중견작가들의 작품들의 전시를 통해 그간의 작품 활동에 대해 되짚어보고 전환점과 새로운 원동력을 마련하고자 한다.
전시에는 울산지역 중견작가인 김광석, 김덕진, 김언영, 김영우, 김영임, 김유리, 김창원, 김창한, 라상덕, 박하늬, 손나영, 손승동, 송은효, 안남용, 윤은숙, 윤현정, 이기영, 장지원, 전옥희, 조미옥, 지철형, 최명영, 최병화, 최성원, 최일호 등 총 25명의 작품 150점을 선보인다.
문화예술 회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힘들고 지친 울산지역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의욕 고취와 열의를 복돋우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작품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 전시예술의 현재와 미래를 새롭게 조망해보고 지역을 넘어 국내외로까지 활발한 역량을 펼칠 수 있고 문화예술의 위상 정립과 발전에 기여하는 전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예술회관은 전시 기간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장 방역지침에 따라 전시장 출입인원을 제한하고 입구를 부분 통제하며 출입 시 발열 체크와 등록부 작성, 손소독제 사용, 동선에 따라 2m 띄우고 관람을 유도한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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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추석 보내기’소방안전 홍보부스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동부소방서는 9월 11일 오전 10시부터~낮 12까지 동구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잡은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입구에서 소소심 소방안전교육 및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안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된 이번 홍보부스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영상매체를 통한 주택용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방법, 코로나19 방역수칙 안내와 함께 안전한 추석보내기 소방홍보용 전단지 배부 등 비접촉 방식으로 운영된다.
동부소방서 관계자는“추석 명절을 맞아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관광객이 많아 질 것으로 예상되어 소방안전에 대한 관심도 향상을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하게 됐다”며“일반인 대상으로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소심’은 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의 줄임말로 이 세 가지 활용법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화재나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초기대응에 맞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국민안전 상식이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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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뉴딜 울산 시민이 주도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4월부터 추진해온 ‘지역거점 시민가상발전소 구축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울산시는 9월 10일 오후 3시 30분 ㈜화진기업에서 ‘지역거점 시민가상발전소 구축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정부와 한국동서발전, 에이치에너지, 울산스마트협동조합 등과 공동으로 시비와 국비, 민간 투자본 등 총 30억원을 투입해 유휴옥상 18곳에 총용량 1.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전력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태양광 발전시설은 에너지 전문업체에서 관리와 운영을 맡게 되며 생산된 전력은 동서발전이 전력중개시장에 판매해 수익을 참여 시민들에게 배분하게 된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에 참여한 건물 대여자와 태양광 협동조합 가입 시민은 향후 20년간 안정적으로 발전수익을 분배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공유옥상태양광으로 그동안 미미한 수준이던 소규모 분산자원시장을 활성화하고 투자부터 수익배분까지 에너지자본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되는 등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시민 참여형 발전사업으로 시민과 에너지 전문기관이 함께 에너지 보급 확산과 발전시장을 만들어간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에너지 자립도시 구현을 앞당기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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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통참여단 남구 위원들과 간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울산시는 9월 10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7층 집무실에서 송철호 시장과 울산광역시 소통참여단 시 임원진 및 남구 위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시가 시민의 시정 참여 확대를 위해 구성한 소통참여단 지역 위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과 시정에 대해 소통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8월 30일 울주군 위원과의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울산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역 소통참여단 위원들의 구·군별 건의사항과 시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앞서 개최한 소통참여단 울주군 위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교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