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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문화예술상 수상후보자 공개모집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부터 9월17일까지 ‘2021광주광역시 문화예술상’ 수상후보자를 공개모집한다.
‘광주광역시 문화예술상’은 지역출신으로 문화예술발전에 현저한 업적을 남긴 문화예술인의 숭고한 예술정신을 드높이고 그 뜻을 이어받아 한국 문화예술의 창조적 계발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자에게 수여하고 있다.
시상 부문은 문학 박용철·김현승·정소파 등 3개 문학상 한국화 허백련 미술상 서양화 오지호 미술상 국악 임방울 국악상 등 4개이며 총 9명의 문화예술인을 선정한다.
수상후보자는 각급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뿐 아니라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광주시민 20인 이상의 개인 연서로도 추천이 가능하다.
추천은 공적조서 이력서 공적증빙서류를 포함한 추천서를 모집기간에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 공연예술진흥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제출하면 된다.
접수처 : 광주시 서구 내방로111, 광주광역시청 5층 문화도시정책관 문의: 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 추천을 통해 모집된 후보자는 부문별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문집 발간, 작품초대전, 기념공연 등의 형태로 내년에 문화예술창작활동을 지원한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수상후보자를 심의하는 운영위원도 공개모집하는 등 객관적이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뛰어난 창작 열정을 바탕으로 탁월한 공적을 쌓은 우수한 예술인이 적극 발굴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관련 각 기관·단체와 시민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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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지역문화예술교육네트워크 활동가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지역문화예술교육네트워크 활동가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인천 지역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활성화와 문화예술교육 활동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1 찾아가는 아트스쿨’ 운영단체 대상 상호컨설팅 및 역량 강화 연수를 원격으로 실시했다.
2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운영단체는 상호컨설팅을 통해 상반기 완료된 프로그램 운영을 점검하고 및 하반기 운영 계획을 점검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는 운영단체에 대한 상반기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 결과를 제공하고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운영단체 대표와 실무자들은 교육형과 공연형 프로그램의 운영사례 발표하고 운영방법, 고충 및 개선사항에 대해 토론하는 등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했다.
이와 함께 지난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 역량강화 연수에서는 지역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활동가의 의견을 반영해 운영단체 수요에 맞는 다양한 연수를 진행했다.
주 내용은 원격수업 보편화로 인해 필요성이 높아진 ‘콘텐츠 제작과 활용’과 정량적 수치와 도표를 활용해 과거와 현재를 점검하는 ‘인천문화예술의 이해’로 구성됐다.
연수에 참여한 운영단체 관계자는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을 위해 다방면의 역량이 요구되는 시기에 적합한 연수였다”며 “지역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활동가로서 공동체성을 함양하고 소통과 협력으로 관련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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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화농산물시장, 추석맞이 농산물 확보 노력
각화농산물시장, 추석맞이 농산물 확보 노력
[충청뉴스큐]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 관리사무소가 추석맞이 제수용 농산물 확보를 위해 산지 출하 홍보에 나섰다.
관리사무소는 지난 2일 장성을 시작으로 나주, 곡성, 담양 등 농산물 생산농가를 방문해 농산물 수급 상황을 파악하고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으로의 적극적인 출하를 요청했다.
또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부적합 판정 농산물로 인한 출하자의 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산물 안전성 검사와 부적합 판정 제한 기준 등도 안내했다.
김성현 관리사무소장은 “산지 출하 홍보 활동을 통해 추석 농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신규 출하지를 발굴하는 등 다양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활동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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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역사민속박물관, 600년 역사 십신사지 석비 새 단장
광주역사민속박물관, 600년 역사 십신사지 석비 새 단장
[충청뉴스큐]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광주시 유형문화제 제3호인 ‘광주 십신사지 석비’의 보존처리를 최근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박물관은 시 문화재위원회의 전문가의 심의와 자문을 받아 지난 한 달여 동안 이끼류를 제거하고 비석 표면이 벗겨지는 박리현상 확산을 방지하는 등 보존처리를 했다.
당초 임동의 유림숲 안에 자리잡았던 십시사지 석비는 십신사 석불과 함께 광주의 북쪽을 지키는 상징물로 여겨졌다.
비석 상단에 산스크리트 글자인 ‘옴’이 새겨져 있어 ‘범자비’라고도 불렸다.
1978년 전남대학교에 재직하던 최몽룡 교수에 의해 비석에 새겨진 300여 자의 글자가 불경의 하나인 ‘다라니경’을 새긴 것으로 밝혀졌다.
다라니경은 전염병이 돌 때 경문을 외우면 병마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며 믿던 불경이다.
또한 비문의 ‘정사년’이라는 글자를 통해 비석이 세워진 시기를 고려시대 말엽인 1377년으로 보는 학자들이 많다.
20세기 이후 십신사 석비는 여러차례 자리를 옮겼다.
일제강점기 농업고등학교 실습지를 거쳐 1964년 농고 본관 앞으로 이설됐다.
1976년 농고가 오치동으로 옮기면서 석비는 1978년 임동 주택지 안으로 옮겨진 후 1990년에 역사민속박물관 앞에 자리잡았다.
이번 보존처리 과정에서는 종전 화강암 계열로 파악됐던 석비의 재질이 응회암이라는 사실도 확인했다.
응회암은 중생대 백악기 광주·전남에서 화산 활동이 활발했을 때 화산재가 쌓여 굳은 암석이다.
광주 시내권에는 드물고 광산구 용진산, 화순·보성 등 전남 동부, 강진·해남 등 전남 남부에 흔하다.
석비를 조성할 때 상당히 먼 거리에서 석재를 가져다 사용했을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구종천 박물관장은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은 지난해 광주 역사를 전시하는 박물관으로 거듭나면서 문화재의 보존처리에도 힘쓰고 있다”며 “정지장군 갑옷 등 문화재 10여 점을 보존처리했고 내년에는 십신사 석불도 보존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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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방문
이용섭 시장,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방문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장애인 특별주간’ 마지막 일정으로 남구 송하동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제석근로사업장’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를 격려했다.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일반 작업환경에서는 일하기 어려운 장애인이 직업훈련, 직업생활을 할 수 있도록 특별히 준비된 작업환경을 갖춘 사회복지시설을 지칭한다.
이날 방문한 제석근로사업장은 취업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는 시설로 김치류를 생산 판매한 수익금으로 중증장애인의 고용을 확대하고 있다.
이 시장은 제품 생산에 직접 참여하는 한편 근로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이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 등 어려움이 많을 텐데도 사명감을 갖고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통해 근로 장애인의 소득 창출 및 고용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에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보호작업장 24곳, 장애인 근로사업장 5곳 등의 직업재활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또 광주시는 중증장애인의 직업 재활을 돕고 안정된 소득보장, 사회활동 참여 증진 등을 목적으로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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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하천·호수 전문가들 광주 모인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35회 세계하천호수학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세계하천호수학회·한국하천호수학회 주최, SIL2021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건강한 강, 호수 및 인간을 위한 생물 다양성 및 생태계 서비스’를 주제로 각 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지식과 지혜를 논의하고 이 내용을 세계로 확산시켜 수생태계의 건강성과 생물다양성을 회복하는데 기여한다.
대회는 50개국 6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며 구두발표 270여편, 포스터 150여편이 30여개 세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특히 세계적인 경쟁력이 확보된 한국의 하천 생태계 모니터링 프로그램에 관한 ‘하천건강성 국제 워크샵’과 세계적인 석학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수생태계 보존, 수자원관리의 핵심이 되는 분야의 세계 최대의 학술행사를 함께 하고 이 행사가 광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광주가 가장 선진적인 물순환선도도시로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하천호수학회는 1922년 설립돼 1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하천, 호수 습지의 생태를 연구하는 연구 집단으로 70여개국의 2000여 회원이 참가하고 있다.
한국하천호수학회는 지난 1967년 설립된 국내 가장 전통 있는 학회로 최근까지도 활발한 연구활동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1500여명의 해외전문가를 맞이해 행사를 개최하려 했지만, 갑작스러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올해로 연기됐다.
박남주 시 환경생태국장은 “광주천 생태복원 등 도시물순환 체계 정비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의미있는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국내 200여개 단체의 연합단체인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가 주관하는 ‘강의 날’ 행사를 개최하는 등 글로벌 녹색도시 광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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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자발적 노력만이 위기 끝낼 수 있어”… 방역 동참 호소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를 오는 9월 5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늘 오후 기자설명회에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2주 연장에 발맞춰 부산지역 거리두기 4단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전국적으로는 2천 명대, 부산은 100명 이상의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어 언제 어느 곳에서 감염되더라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이 고비를 넘기기 위해 조금만 더 인내하고 방역에 협조해주시기를 간곡히 당부드린다”며 호소했다.
부산지역은 지난 8월 10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4단계로 격상하고 유흥시설·노래연습장 집합금지와 해수욕장 조기 폐장 등 특단의 조치에 나서고있으나 최근 1주일 일일 평균 확진자가 130명을 초과하는 등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고 있다.
특히 시 방역당국은 여름 휴가철과 광복절 연휴기간 내 진행된 감염 여파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오는 23일부터는 유흥시설·감성주점·헌팅포차), 콜라텍·무도장, 홀덤펍·홀덤게임장 노래연습장의 집합금지는 유지되며 식당·카페와 편의점·포장마차의 경우 오후 9시까지 매장 내 취식이 가능하고 오후 9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허용하며 취식 가능한 야외테이블·의자도 오후 9시 이후 이용이 금지된다.
다만, 오후 6시 이후 2명 사적모임 제한은 예방접종 완료자를 포함하는 경우 최대 4명까지 허용된다.
실내외 체육시설은 샤워실 운영이 금지되고 숙박시설은 전 객실의 2/3만 운영 가능하며 숙박시설 주관의 파티 등 행사는 금지된다.
최근 감염이 다수 발생하고 있는 시설에 대해서는 방역수칙이 강화된다.
PC방은 칸막이 설치 유무 구분 없이 좌석 한 칸 띄우기를 의무화하고 실내시설 흡연실은 2m 거리두기를 해야 하며 거리두기가 어려운 소형 흡연실은 1명만 사용해야 한다.
목욕장업에 대해서도 발한시설의 운영을 중단하고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학원, 백화점·대형마트 등 종사자는 주기적 선제검사를 받아야 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백신접종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은 현재 상황에서는 이동과 접촉을 최소화하는 것 말고는 확산세를 잡을 수 있는 대안이 마땅치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답답하고 힘드시겠지만 최대한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집에 머물러 달라. 의료진의 땀과 소상공인들의 눈물을 한 번만 떠올려 달라”며 “우리들의 자발적인 방역 노력만이 이 위기를 끝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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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생명 나눔 헌혈 실천 고등학생 교육감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생명 나눔 헌혈을 실천한 고등학생 25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3월 인천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맺고 헌혈을 통해 생명을 구하는 일에 적극 동참하는 등 헌혈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이 정기적인 헌혈에 동참 등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한적십자 인천혈액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고등학교 단체헌혈이 거의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지속적인 헌혈에 적극 동참한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19일 0시 기준 혈액 보유량이 3.2일분으로 적정 보유량 5일분에 비해 많은 부족한 상황을 알리며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부탁하기도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우리 학생들이 헌혈에 앞장 선 점을 칭찬하고 싶다”며 “헌혈은 작은 용기로 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실천이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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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톱 생물도 보고 그림도 보는 전시회 열려
비오톱 생물도 보고 그림도 보는 전시회 열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갤러리에서는 30일까지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의 ‘우리 학교 비오톱 탐험대’와 장재향 작가의 ‘예술을 요리하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갤러리 ‘나무’에서는 마을 교육 공동체 전시회인 ‘우리 학교 비오톱 탐험대’ 전시회가 열린다.
비오톱은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이동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숲, 가로수, 습지, 하천, 화단 등 도심에 존재하는 인공·자연물로 지역 생태계 향상에 기여하는 작은 생물의 서식 공간을 말한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 사회의 생태 환경 전문 그룹인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와 학교의 아이들이 함께 만든 결과물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은 책에서 보던 다양한 생물을 전시장에서 직접 관찰이 가능하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장재향 작가의 ‘예술을 요리하다’ 전시회가 열린다.
작가는 음식의 재료를 통해 그림은 재미와 모던한 디자인 및 색감에서 풍기는 산뜻함을 주지만 속으로는 현대 여성의 정체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작가는 작품 속에 나오는 달걀은 생명과 모성을 상징하기도 하고 시대가 바뀌어도 모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 등을 음식 재료를 통해 전달하는 등 여성의 삶을 아름답게 표현했다.
인천무척추동물연구회 강현우 대표는 “마을 교육 공동체와 함께 만든 결과물을 통해 비오톱 등 도시의 생태적 환경을 새롭게 인식하는 결과를 낼 수 있어 의미가 남다르다”며 “전시회를 통해 마을 주민들이 도시 생태 환경의 중요성을 더욱더 생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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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도시공간으로 보는 인천의 역사와 미래’강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도시공간으로 보는 인천의 역사와 미래’강좌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9월 7일부터 11월 2일까지 ‘도시공간으로 보는 인천의 역사와 미래’ 라는 2021 인천학 시민강좌를 운영한다.
온라인을 통해 열리는 이번 프로그램은 우리가 사는 인천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품은 15개 공간에 대해 총 8회로 구성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 역사의 발상지인 문학산과 계양산,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한 월미도와 화도진, 세계를 향해 문을 열고 중국인들이 활보했던 인천항과 차이나타운, 내리교회, 답동성당, 성공회성당에서 시작한 서양 종교, 우리나라 최초의 호텔과 인천 최초의 극장에서 근대 문화가 시작된 대불호텔과 애관극장,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인 자유공원, 인천 노동운동의 시작점인 동일방직과 인천가톨릭회관, 일제의 조병창이자 미군 주둔지였던 부평 캠프마켓 등을 살펴본다.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이며 인천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202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