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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기 무상 정비 받으세요”
“예초기 무상 정비 받으세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을 앞두고 오는 9월1일 예초기 무상 정비와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예초기 정비는 해마다 되풀이되는 예초기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현장접수를 하고 안전교육 동영상을 시청하면 된다.
접수 및 문의 :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 / 613-5302~3시 농업기술센터는 정비를 마친 후 개별 연락해 예초기를 전달할 예정이며 무릎보호대와 얼굴보호망 등 안전용품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시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을 앞두고 예초기를 점검해야 한다”며 “특히 작업 전에 주변 돌, 나무 등 장애 요인을 없애고 작업자 안면과 무릎 등 보호 장구를 반드시 착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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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1년 사회조사 실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사회변화에 따른 시민들의 생활실태와 사회적 관심사 등을 파악해 향후 정책개발과 연구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2021년 광주광역시 사회조사’를 26일부터 9월15일까지 실시한다.
‘2021년 광주광역시 사회조사’ 기준시점은 26일 자정이며 2019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라 표본가구로 선정된 4905가구에 거주하는 만15세 이상의 가구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사항목은 삶에 대한 만족, 자치단체 특성, 소득·소비자산, 주거와 교통, 노동, 교육, 문화와 여가, 복지 등 8개 부문 76개 항목이며 조사원이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 또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조사과정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조사요원은 사전 코로나19 검사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손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고 방문조사 중 비대면 조사를 요청하면 비밀봉투조사 등을 활용토록 했다.
조사결과는 단계별 분석과정을 거쳐 오는 12월 중 ‘2021년도 광주의 사회지표’ 책자와 시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사회개발 정책수립 및 연구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학교 등에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승규 시 스마트도시담당관은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사회적 관심사나 주관적 의식 등을 파악하고 사회변화를 측정해 지역사회 발전전략을 세우는데 중요한 기본자료로 활용된다”며 “실효성 있는 사회조사를 위해 조사원이 방문 또는 요청 시 적극 협조하고 정확히 응답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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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영령 희생정신 기린다”
“4·19 영령 희생정신 기린다”
[충청뉴스큐] 광주역사공원에 독재정권에 항거하다 산화한 4·19 희생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4·19혁명 기념탑이 설치됐다.
광주광역시는 25일 광주역사공원에서 이용섭 시장, 조석호 시의회 부의장, 김환식 시 부교육감,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 4·19혁명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개최했다.
4·19혁명 기념탑은 지난해 4·19혁명 60주년을 맞아 1962년에 건립돼 훼손이 심각한 추모비의 원형을 복원하고 선대의 희생정신과 민주정신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3·15의거 표지석과 연계해 건립이 추진됐다.
4·19단체와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바탕으로 5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8월 준공했다.
기념탑은 3단 구조 높이 7.6m로 1단은 화강석, 2단 청동부조, 3단은 스테인레스 재질로 기념탑 뒷편의 벽은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 서석대를 형상화해 탑을 포근하게 감싸고 있다.
기념탑 좌·우측에 자리한 7개 인물부조상에는 1960년 자유당 독재정권에 항거하다 목숨을 잃은 7명의 인물초상과 약력을 표기해 희생자를 추모했다.
또한, 상단의 타오르는 불꽃은 영원히 꺼지지 않을 4·19민주혁명정신을 더욱 선양하고 민주주의를 계승하겠다는 호남 민중의 저항정신을 상징화했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4·19혁명의 첫 횃불이 되었던 광주3·15의거를 기억하고 알리기 위해 당시 시위가 시작된 광주 금남로공원 내에 3·15의거 표지석도 같이 세웠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고종채 4·19민주혁명회 광주·전라지부장은 “4·19혁명이 없었다면 민주주의는 영원히 없었을 것이다”며 “광주가 4·19 정신을 발휘하는데 디딤돌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15의거와 4·19혁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서막을 올렸던 위대한 역사로 그날 불의에 당당히 맞섰던 의로운 시민들의 고귀한 희생 정신, 위대한 승리역사를 4·19혁명 기념탑에 오롯이 새겼다”며 “온 국민이 불의에 맞서 분연히 떨쳐 일어섰던 그 용기로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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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전환 운영
광주시교육청,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전환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단위학교 중심으로 운영되던 학교운동부를 모든 학교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전문스포츠클럽으로 전환 운영키로 했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전문스포츠클럽 전환 운영은 학령인구 감소 및 학생선수 부족에 따른 학교운동부의 정상화를 위해 추진됐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25일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전환 운영 계약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3교 학교장, 3개 클럽 대표, 교육 관계자가 참석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시교육청의 ‘꿈꾸는 학생선수, 꿈을 실현하는 학교운동부’를 목표로 한 학생선수 육성시스템은 종목 특성을 고려해 학교운동부 및 전문스포츠클럽 등 이원체제로 운영된다.
다양한 스포츠에 참여할 수 있는 전문스포츠클럽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본인에게 맞는 스포츠 종목을 탐색하며 적성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됐다.
시교육청은 학교운동부를 전문스포츠클럽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학부모, 학교관계자, 학교운동부지도자, 경기단체, 시체육회와 여러 차례 간담회 및 공청회를 실시한 바 있다.
시교육청은 추후 전문스포츠클럽이 안정적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교육청-학교관계자-클럽대표-학부모 간 상시 소통 체제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교육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더 나아가 앞으로도 학교운동부 교육공동체의 합의를 토대로 클럽 전환을 희망하는 학교운동부를 전문스포츠클럽으로 확대 전환할 예정이다.
시교육청 이승오 교육국장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전문스포츠클럽 운영을 통해 학생선수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 쓰겠다”며 “전문스포츠클럽 운영은 학생선수의 전인적 성장 토대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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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소생산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 대상 선정
인천 수소생산클러스터 조성사업 예타 대상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인천 수소생산클러스터 사업’이 24일 열린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4월 기재부 심의에서 탈락한 사업내용을 보완해 총 사업비를 당초 2,525억원에서 2,403억원으로 절감했고 그 결과 이번 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
인천 수소생산클러스터 사업은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신속하고 대규모로 수도권에 수소를 공급하는 수소생산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23년부터 SK 부생수소 3만 톤 등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천의 노후 산업을 수소 중심의 전후방 산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수소 생태계 조성과 지역 산업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수소 관련 기업을 유치하고 기업 혁신을 지원할 산·학·연 지원체계를 마련한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산업과 연계해 앵커기업 및 연관기업 유치, 신규투자 확대 등으로 지역경제의 발전과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시는 기재부와 긴밀히 협력해 최근 수소 산업의 발전된 성과를 수소생산클러스터 사업에 추가 반영하고 수소산업 혁신을 지원할 각종 수소 연구시설과 기업 유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사업을 보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서구에 수소생산클러스터를 조성해 청라를 수소 선도도시로 만들 계획”이라며“청라 수소 산업은 송도 바이오, 영종 MRO 산업과 함께 인천시의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핵심 산업으로서 이러한 산업들을 통해 지역 일자리를 만들고 원도심도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수소생산클러스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3월 국가 수소경제위원회 개최와 더불어 서구청, SK E&S, 현대자동차와‘수소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인천형 수소생태계 구축전략’을 수립하는 등 수소사업을 본격화 하고 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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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하대 기본역량진단 교육부 재평가 촉구
인천시의회, 인하대 기본역량진단 교육부 재평가 촉구
[충청뉴스큐] “교육부는 ‘대학기본역량진단’ 인하대 이의신청을 즉각 수용하고 공정하게 평가하라” 인천광역시의회는 25일 시청 본관 앞에서 신은호 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평가에서 인하대학교 미선정 관련 교육부의 공정한 재검토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날 성명서 발표 자리는 지난 17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1년 대학 기본역량 진단 가결과’에서 인하대의 미선정으로 향후 3년간 정부의 일반재정 사업비를 받을 수 없게 되면서 시작됐다.
특히 이번 인하대 미선정 결과에 대해 학생, 동문회 등 인하대 전 구성원 뿐 아니라 지역의 명문사립대학으로 인천의 자존심인 인하대가 부정적으로 평가됐다는 점에 지역사회가 큰 충격에 빠졌다.
인천시의원들은 이번 평가 결과로 인해 지역 내 우수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이탈할 것이 우려되고 이로 인해 인천지역 산업 고도화 및 지역연계 미래 산업분야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돼 문제의 심각성을 토로했다.
이에 따라 인천시의회는 교육부에 인하대의 이의신청 즉각 수용과 인천시민과 인하대 구성원이 납득할 수 있는 공정한 평가방안 마련을 요구했다.
신은호 의장은 “대한민국 제3의 도시인 인천은 코로나19 이후 세계의 ‘백신허브’이자, 글로벌 바이오산업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며 “‘미래산업인 빅데이터, 물류로봇을 주도하는 도시’ 인천의 국가 미래성장동력을 이끌 인재를 육성해 온 인하대의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미선정 결과는 인천지역뿐 아니라 정부의 산업정책 추진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교육부 진단 평가방식의 공정성에 대한 의구심을 떨쳐버릴 수 없다”며 “인하대 이의신청에 대해 교육부는 즉각 수용해 공정하게 재평가하라”고 촉구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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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어린이독서회‘책꿈동이’참가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어린이독서회‘책꿈동이’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27일까지 하반기 어린이독서회 ‘책꿈동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어린이독서회는 초등 4학년 20여명을 대상으로 9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총 12회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주 교육 내용은 문학, 과학, 사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함께 읽고 자신의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해 논리적으로 발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책 놀이와 토론 등 독후활동을 통해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독서의 흥미를 높이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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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민원업무 담당자 온라인 친절교육 실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민원업무 담당자 온라인 친절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동부 관내 유·초·중학교 민원업무 담당자 및 교육지원청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교육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친절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
25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친절한 고객 응대로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 담당자의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고객과 나 모두가 행복한 서비스 사용설명서’라는 주제로 서비스와 고객의 이해 대면·비대면 응대 방법 스트레스 관리 등에 대해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민원 관련 다양한 전화응대 방법과 감정노동 스트레스 관리를 통해 긍정적인 마음과 태도를 배우는 등 민원 응대 자세를 점검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지헤리 학교운영지원과장은 “친절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이라며 “직원들의 친절마인드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제로 교육을 지속해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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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공간혁신 리모델링 착수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공간혁신 리모델링 착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동아시아국제교육원 본관동, 예절관, 기숙동 등에 약 94억원을 투입해 리모델링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3월 신설된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인천교육연수원 세계시민교육부 건물을 보수 없이 확대 개편해 운영하고 있다.
현 건물은 1992년 준공 후 30년이 경과 되어 연수 시설물로 한계상황에 이름과 동시에 일부 시설에서는 연수생의 안전사고 위험마저 우려되는 실정이다.
이에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부합하는 온·오프라인 교육환경 조성 등 교육적인 측면을 고려해 이번 리모델링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올해 본관동 리모델링을 착수해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예절관, 기숙동은 연차적 리모델링을 실시 할 예정이다.
국제교육원 관계자는 “미래공간 구성 TF 협의를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행정기관 시설에서 탈피하는 등 창의성과 유연성을 촉발하는 공간 구조를 설계에 반영했다”며 “동아시아시민교육 추진을 위한 다국어 교육, 국제교류협력, 국제교육연구의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온·오프라인 국제교육 캠퍼스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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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재정 공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재정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2020회계연도 결산기준 14개 분야 39개 공통공시 항목과 10개의 특수공시 항목을 심의 확정하고 홈페이지에 공시했다.
2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공통공시 분야는 세입·세출의 운용상황, 재무제표, 채권 및 공유재산 등이며 특수공시 분야는 중·고등학교 무상 교복 지원, 저소득층 학생 졸업앨범비 지원 등 총 10개의 사업으로 주민의 관심사를 기준으로 선정했다.
인천시교육청의 2020회계연도 세입결산액은 4조 7천777억원, 세출결산액은 4조 4천244억원이며 이는 교육재정안정화기금 1천670억원이 포함된 금액이다.
2020회계연도 교육비특별회계 기준으로 세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분야는 인적자원운용 50.3%이며 교육복지지원 11.4%, 학교재정지원관리 11.0%, 학교교육여건개선 8.5% 순으로 집계됐다.
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