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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대 대선 12대 공약과제·75개 세부사업 확정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각 정당과 대선후보들에게 건의할 12대 공약과제 75개 세부사업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이번에 발굴된 공약은 지난 2월 광주전남연구원과 공약과제 발굴 사전 기획을 시작으로 시민단체, 교수, 유관기관, 광주전남연구원 및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협력과정을 거쳐 구체화됐다.
이어 공약과제 시민토론회 등을 개최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공약과제를 확정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대한민국 남부권역의 중추도시로 성장 대한민국 정치 1번지에서 경제1번지로 병행 발전 연결과 협력의 국제도시라는 목표 아래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 및 그린스마트시티 건설’, ‘광주대도시권 초광역 교통허브 구축’, ‘인공지능 대표도시 조성’, ‘미래 모빌리티 신산업 생태계 구축’, ‘그린뉴딜 도시모델 구현’, ‘세계와 연대하는 민주, 인권 평화도시 위상강화’ 등 12대 공약과제 75개 세부사업이다.
특히 광주시는 지역 숙원사업으로 우선순위가 높은 10대 공약과제 25개 세부사업을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광주시는 이번에 발굴한 공약과제가 최대한 반영돼 광주발전에 일대 전기가 될 수 있도록 각 정당 및 후보 캠프를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과 종전부지 그린스마트 시티 건설’, ‘인공지능 중심도시 조성’, ‘광주~대구 달빛고속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및 조기 착공’, ‘초광역 국가 고자기장 연구소 구축’ 등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섭 시장은 “오랜 차별과 소외로 낙후돼 있는 광주가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내년 대선을 광주시 미래 도약과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며 “광주 군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달빛내륙철도 조기 착공 등 3대 과제가 대선경선 후보들의 공약 및 국정과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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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회복적 서클’ 매뉴얼 리플릿 제작 배포
광주서부교육지원청, ‘회복적 서클’ 매뉴얼 리플릿 제작 배포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단위학교의 ‘회복적 정의’에 기반한 학교장 자체해결제 활성화를 위해 ‘회복적 서클’ 매뉴얼 리플릿을 제작해 17일부터 학교 현장에 배포한다.
17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학교폭력 증가에 따른 새로운 관점의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이를 위해 처벌이 아닌 ‘회복적 정의’에 입각한 ‘회복적 서클’을 단위학교 교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리플릿을 제작 배포했다.
리플릿 제작을 위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 비폭력평화교육센터, 광주회복적생활교육연구회, 광주서부교육지원청 관계회복 지원기관인 청소년화해놀이터협의회 등 ‘회복적 서클’ 전문가 그룹이 총 결집했다.
제작 초기부터 마무리까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공통안을 마련했다.
‘회복적 서클’은 고대 공동체적 갈등 해결 전통을 계승했다.
참가자들이 서클 진행과정을 통해 갈등에 직면하게 된다.
심각한 피해 발생 시 피해를 가한 쪽과 피해를 입은 쪽이 같이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고 이를 위해 전문적으로 훈련된 사람들이 모임을 진행한다.
진행자는 중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모든 사람이 안전하게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편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최근 학교폭력을 감지할 수 있도록 단위학교에 자체 실태조사를 권장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또 단위학교의 관계회복 활성화를 위해 ‘관계회복 지원단’ 구축 및 지원, ‘관계회복 직무연수’ 2개 과정을 운영한 바 있다.
연말에 관계회복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유용한 정보를 나누는 ‘관계회복 프로그램 컨퍼런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박주정 교육장은 "학교폭력의 근원적인 문제는 나의 권리가 소중하듯 타인의 권리도 소중하다는 인권적 감수성의 결여에 있다“며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고 타인의 감정을 듣는 과정이 평화로운 관계회복의 디딤돌이 될 수 있고 법원·경찰청에서도 ‘회복적 서클’이 관계회복에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그 만족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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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시설원예 스마트팜 전문교육’ 참가자 모집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농업을 선도할 스마트팜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시설원예 스마트팜 전문교육’ 참가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스마트팜 운영기술, 작물의 온도·습도 및 양분·수분 관리기술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팜 정밀 환경관리기술을 중점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9월10일부터 10월31까지 2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진행하며 이론, 실습, 견학, 현장컨설팅을 병행해 교육 효과가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광주시에 거주하는 시설원예 농업인으로 희망자는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의 교육마당-교육안내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기타 증빙서류를 구비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시라 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스마트농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며 “광주 미래농업의 성장 동력이 될 스마트팜 전문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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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반기 법인택시 서비스 평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택시운송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 육성하기 위해 9월말까지 올 상반기 법인택시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이번 평가는 법인택시 사업자 간의 경영 서비스 비교 평가를 통해 경영마인드 제고와 택시 서비스 경쟁을 유도해 택시운송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 육성하기 위해 매년 2차례 상·하반기에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역 법인택시 76개 업체 전체가 대상이며 서비스평가 부문은 친절도 및 자격관리, 교통안전 및 복지시책 등 2개 분야 8개 부분에 대해 자치구 및 교통안전공단 등 객관적인 자료를 활용해 공정하게 평가한다.
시는 이번 평가를 토대로 시민의 불편사항을 파악해 서비스 품질개선에 반영하는 한편 자발적인 서비스 경쟁을 통한 친절하고 안전한 택시서비스 제공이 되도록 평가할 계획이며 결과에 따라 택시 카드결제 활성화 지원금 등에 대해서도 차등 지원한다.
백정엽 시 대중교통과장은 “택시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승객 감소 등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지만 이번 평가를 통해 택시이용 만족도와 서비스 등이 개선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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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artup 대학창업 뉴딜펀드’ 결성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 대학에 기반을 둔 창업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G-Startup 대학창업 뉴딜펀드’를 결성하고 본격적인 투자기업 발굴에 나선다.
광주시는 17일 전남대학교 지앤알허브에서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 한종훈 대표이사, ㈜광주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 정성우 대표이사, 광주테크노파크 박정환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스타트업 대학창업 뉴딜펀드’ 결성 총회를 개최했다.
이 펀드는 교육부가 대학 창업과 관련해 지난 6월 실시한 ‘대학창업펀드 출자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펀드 투자금은 모태펀드 출자금액 25억원을 포함해 총 40억원 규모로 이 가운데 60% 이상을 광주지역 소재 대학을 기반으로 한 창업기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펀드 결성에 참여한 대학은 출자금 대비 3배 이상의 투자를 받을 수 있다.
펀드 조성에 참여한 출자기관은 업무집행조합원인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 및 광주지역대학 연합기술지주 유한책임조합원인 광주시, 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조선대학교 산학협력단 특별조합원인 한국모태펀드이다.
광주과학기술원은 광주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를 통해 출자한다.
광주지역 신생 기업의 경우 기술기반 창업이 아닌 생계형 창업 비중이 높아 5년 생존율이 전국 최하위를 보이고 있다.
광주시는 이번 펀드를 통해 기술기반 신생 기업의 투자 활성화를 촉진하고 유망 스타트업을 집중 지원해 창업기업 5년 생존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호남 지역의 특색에 맞는 창업·투자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개소한 호남권 엔젤투자허브와 연계해 시가 집중 육성하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 등 11대 대표산업과 인공지능 기반 광주형 3대 뉴딜 등 분야에 중점 지원해 지역산업 성장을 가속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지역대학의 우수한 기술을 이용한 상용화를 통해 광주지역 산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지만 자금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기술창업펀드를 지원해 자금은 물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기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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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은하수학교 중간성장 나눔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은하수학교 중간성장 나눔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추진하는 인천청소년자치학교‘은하수’는 청소년과 길잡이교사 총 217명의 구성원 전체가 함께 소통하는 온라인 중간성장나눔회 ‘숨돌리기’를 8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중간성장나눔회 ‘숨돌리기’는 지난 4월 ‘청소년 공동선언 실천서약식’에 이어 은하수학교 전체 구성원이 함께 만든 두 번째 청소년 주관 온라인 행사다.
‘은하수의 별난이들, 별별 이야기를 들려줘’라는 대주제 아래 교육개혁, 공간, 과학, 예술, 경영 등 18개의 프로젝트 실천과정을 공유하고 잠시 숨을 돌리며 서로를 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주 내용은 1부 ‘특별한 이야기’에서 프로젝트 활동을 통한 배움이야기를, 2부 ‘유별난 이야기’에서는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프로젝트 이야기와 길잡이교사 공동선언식을, 3부 ‘각별한 이야기’에서는 프로젝트 간 연대의 경험 이야기를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자유롭게 담아냈다.
청소년자치회 대표 제하엽은 “은하수학교는 청소년이 스스로 주도하고 마을 청년과 어른이 협력해서 만들어가는 인천청소년자치학교이다.
코로나19 속에서도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서로 위로하며 숨을 돌리는 중간성장나눔회는 우리 모두의 성장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만복 관장은 “은하수학교는 청소년들의 문제해결력과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 미래를 향해 성장하는 인천청소년자치배움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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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2021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 2021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에게 도서관을 통해 배움의 새로움과 즐거움을 시작하도록 24일부터 ‘2021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은 9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 분야별 전문 강사와 함께 유아 대상‘교구랑 수학놀이’, ‘말랑말랑 그림책 놀이터’ 초등 대상‘책으로 생각 더하고 나누기’, ‘그림책을 활용한 자기성장프로젝트’, ‘한국사 인물 탐험대’, ‘숨겨진 과학원리를 찾아라’, ‘질문으로 생각이 자라는 독서토론’ 청소년 대상‘역사책방, 세계史일주’, 성인 대상 ‘그림책 감정코칭’, ‘인문학 북클럽’,‘수채캘리그라피’ 어르신 대상‘ 하모니카’등 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신청은 24일 오전 10시부터 부평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하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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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 청소년 정책 1000인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3일 ‘2021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올해 4회째를 맞은 100인 토론회는 도성훈 교육감의 공약과 학생들의 정책 제안으로 실시되며 시교육청 학생참여위원회가 행사의 전 과정을 온라인 중심으로 기획, 진행하는 등 교육정책 수립 과정을 주도했다.
토론회는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과 학생참여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를 대표 발의한 임지훈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의 격려사로 시작됐다.
사회는 이승준, 이아선 학생이 맡았으며 1부 ‘학생, 정책을 말하다’와 2부 ‘학생, 참여를 말하다’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상반기에 실시된 청소년 정책 예산학교, 청소년 정책 포럼, 청소년 정책 공모를 거쳐 접수된 63개의 안건 중 전문가 심사와 학생 선호도 투표를 거친 최종 7개의 안건이 정식 의제로 상정됐다.
학생들의 정책 제안과 함께 온라인 참여단의 정책 동의 투표와 실시간 참여가 이뤄졌다.
2부는 우현진 학생의 사회로 박승아, 유현호, 손유진 학생이 우리학교 학생 100인 토론회, 시민의 날 행사, 다양한 학교 밖 참여 사례를 발표하고 심도 있는 토론도 진행됐다.
정책 제안 및 투표 결과 총 7개의 안건이 75~87%의 높은 동의를 얻었으며 학생들의 아이디어는 2022년 교육청의 정책으로 실현될 예정이다.
주요 정책으로는 초등학생 희망을 반영한 동아리 개설 자유학년제에서 체험하는 특성화고 전문분야 실생활에 필요한 생활법 수업 학생을 강사로 하는 학생자치교육온라인 대학 탐방 및 체험 학생 복지 관련 공모사업 신청 시 학생 의견 수렴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교육 강화 등이다토론회에 참석한 전서윤 학생은 “우리가 제안한 정책이 교육정책에 반영된다는게 매우 흥미롭고 신기하며 토론회를 계기로 한층 더 성장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교육의 주인공인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반영해 학생의 교육정책 참여를 더욱 확대하는 학생주권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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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기후위기시대, 북 나눔으로 함께 만들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기후위기시대, 북 나눔으로 함께 만들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북부영재교육원 학생 99명을 대상으로 8.14까지 방학 중 집중 독서활동 ‘북 나눔 캠프’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총 10시간에 걸쳐 온라인 카페를 통한 개인별 독서지도와 쌍방향 화상수업으로 함께 공유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생태환경 관련 추천도서 3권을 선택해 토론과 체계적인 글쓰기 과정을 익힌 후 독후 감상문 발표를 통해 생각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적 성찰과 함께 논리적이고 비판적인 사고력이 함양되는 것이 목표다.
캠프에 참여한 진산중학교 허현 학생은 “북 나눔 캠프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생태윤리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기회가 됐다 녹색소비, 쓰레기 감축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가야겠다”고 말했다.
이미영 교육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학생들에게 방학을 이용해 생태환경교육을 주제로 집에서 즐기는 랜선 독서캠프를 준비했다 기후위기대응과 생태환경교육을 역점사업으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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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취약계층 대상학생 방학 생활 응원 꾸러미 지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취약계층 대상학생 방학 생활 응원 꾸러미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까지 교육복지안전망센터 취약계층 집중 사례관리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 꾸러미를 지원했다.
체험꾸러미는 코로나19 단계 격상에 따라 여름방학 돌봄 공백 최소화와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배부된다.
꾸러미는 컬러링북, 홈베이킹, 테라리움 만들기 등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이 직접 안전하게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해 3월 개소한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는 교육복지사 미배치 81개 학교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례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복지사각지대 학생 발생 시 긴급히 개입해 지원하도록 지역사회 민-관 기관과의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초등교육과 심영숙 과장은 “앞으로도 학교 내 복지사각지대 발생을 예방하고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