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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9월 신설학교 개교 막바지 현장 점검
인천서부교육지원청, 9월 신설학교 개교 막바지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2021.9.1.자 개교 예정인 인천해든초등학교·인천한별초등학교의 개교 진행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신설학교의 정상적인 개교를 위해 ‘신설학교 개교추진 점검단’을 구성하고 학사운영 등하굣길 안전점검 급식실 설치 지원 교직원 배치 개교경비 배부 등 분야별 추진사항을 지원하고 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현장 점검을 통해 건물 외부의 배수상태, 빗물고임, 통학로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현황 등 교실 밖 시설물 안전을 최종 점검하고 미진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대책을 강구했다.
김우일 교육장은 “인천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교통 인프라 등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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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로’홍보는 우리 손에 맡겨라 시민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가 8월 25일부터 대구 전역에 오픈함에 따라 ‘대구로’의 홍보와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이날 오전 11시에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구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여주고 골목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시범 운영 중인 대구형 배달앱 ‘대구로’를 8월 25일부터 대구 전역에 정식 오픈한다.
이에 맞춰 시민참여형 ‘대구로’ 시민서포터즈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은 ‘대구로’ 정식 오픈일인 8월 25일 오전 11시에 대구시 스마트시티지원센터 디지털시민청에서 열렸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현장에는 최소 인원만 참여하고 현장에 참가하지 못한 서포터즈들은 온라인을 통해 참가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했다.
‘대구로’ 시민서포터즈는 자발적인 시민참여형 서포터즈로 첫 출발하는 ‘대구로’의 조기 정착과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개인 SNS홍보 및 대구로 입소문내기, 우리 동네 맛집 소개 등 ‘대구로’의 대시민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게 된다.
‘대구로’는 지난 8월 10일부터 달서구, 달성군 지역에서 2주간의 시범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사용자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시스템 개선 작업을 하고 질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스템 안정화 작업을 병행해 왔다.
한편 이번 정식 오픈일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대구시는 민간서비스사업자와 협의해 라카이코리아 등 민간 기업과의 협업, 시민 참여 영상공모전 개최, 이외에도 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어려운 지역 경제 여건 속에 우려와 기대를 가지고 출발하는 ‘대구로’가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초기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풍성한 혜택들이 시민들에게 잘 알려져 ‘대구로’가 시행 초기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서포터즈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
또한 대구시는 중장기적으로 대구형 배달플랫폼 ‘대구로’를 세대별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플랫폼의 실험적 가치를 담아 계속 혁신하는 플랫폼을 형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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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신규 Pre-스타기업 20社 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난주 스타기업 8개 사 선정에 이어 유망 소기업을 중기업으로 육성하는 ‘Pre-스타기업 육성사업’에 성장 잠재력을 갖추고 지역 경제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작지만 강한기업 20개 사를 신규 Pre-스타기업으로 선정했다.
올해 Pre-스타기업으로 선정된 20개 사는 2020년 기준 평균 매출액은 54억원, 평균 근로자 수 24명, 최근 3년간 연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48%에 이르며 산업분야별로는 주력산업 분야 9개 사, 미래 산업분야 11개 사로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고루 선정됐다.
주력산업 분야에서는 대건금속, ㈜소포스, ㈜이룸쿡, ㈜제이에스코리아, ㈜창보, ㈜씨엠케이푸드, ㈜엑스팩토리, 영원, 아레텍㈜이, 5+1 미래 산업분야에서는 ㈜릴리커버, ㈜무지개연구소, ㈜제나, ㈜지비소프트, ㈜라지, 비젼디지텍㈜, 퍼시픽엑스코리아㈜, ㈜로우템, ㈜엠모니터, ㈜씨티셀즈, ㈜아스트로젠이 선정됐다.
특히 올해부터 Pre-스타기업 선정 시 혁신적 기술로 미래가치가 높은 기업유형인 대구형 유니콘 기업을 일반기업과 별도의 트랙으로 선정했고 향후 대구형 유니콘 기업은 중기부 유니콘 사업과 연계한 성장 사다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형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아스트로젠, ㈜씨티셀즈,릴리커버, ㈜무지개연구소, ㈜제나, ㈜지비소프트 이상 6社이다.
올해 선정된 기업을 분야별로 상세히 살펴보면뿌리·소재 분야에서는 톱, 톱날 및 가위 제조 분야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공구 제조기업인 대건금속, 국내외 20여 건 이상의 특허를 바탕으로 인테리어 글라스 및 산업용 섬유 등을 제조하는 ㈜소포스, 도트분사 방식의 이노블 코팅과 부식 패턴을 사용해 경쟁력을 인정받은 주방용품 기업 ㈜이룸쿡, 차량용 LAMP 등 플라스틱 사출 금형 설계 및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미래자동차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한 ㈜제이에스코리아, 티셰프 등 자체 브랜드와 이종접합, 용탕단조기술 등의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일본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는 주방용품 기업인 ㈜창보가,도시형 산업 분야에서는 ‘치맥의 도시’ 대구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치맥킹’의 ㈜씨엠케이푸드, 커피의 성지인 대구를 대표하는 더치·드립 커피브랜드 ‘엑스커피·룰리커피’의 ㈜엑스팩토리, 높은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대구의 대표적인 콘텍트렌즈 제조 전문 기업인 영원이,지능형 기계 분야에서는 국내 유일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포토 마스크 장비 제조 기업인 아레텍㈜이 선정됐다.
ICT 융합 분야에서는 ICT 기술인 빅데이터 및 딥러닝 기술에 화장품 제조 기술을 융합해 개인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을 제공하는 ㈜릴리커버, 드론에 초소형 인공지능 미션 컴퓨팅을 탑재해 재난안전감시 드론 솔루션을 선보인 ㈜무지개연구소, 도서산간과 격오지 등 의료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원격 진료 시스템을 개발해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된 ㈜제나, 카메라를 이용한 광혈류 측정 방식으로 비접촉식 생체신호 측정 기술 개발 전문기업 ㈜지비소프트가,미래형 자동차 분야에서는 산업용 섬유를 활용해 자동차 경량화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라지, 와이어링 하네스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용 유무선 안테나를 제조하고 있는 비젼디지텍㈜, 체계적인 생산현장 관리와 시설을 보유해 글로벌 자동차 미션업체인 ZF사에 전량 수출하고 있는 ㈜퍼시픽엑스코리아가 선정됐다.
의료 분야에서는 수출 중심의 의료용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를 생산·판매하는 ㈜로우템, 진단 속도가 빠른 등온핵산증폭 기술을 바탕으로 급성장중인 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기업 ㈜엠모니터, 암 진단 플랫폼 및 여러 다양한 암을 치료할 수 있는 맞춤형 NK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씨티셀즈,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바탕으로 자폐스펙트럼 장애, 알츠하이머, 파킨슨 등 난치성 신경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아스트로젠이 선정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신규 Pre-스타기업 20社가 선정되면서 Pre-스타기업이 141社가 됐다.
이 가운데 11개 사가 대구의 5+1산업분야에서 선정되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들 예비스타기업의 성과가 곧 대구경제의 미래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기술파급력 및 고용창출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작지만 강한 소기업 집중육성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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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최신 기술 장착 직업계고 3학년 일자리 도움닫기 시동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위드 코로나와 산업 구조 대전환에 맞춰 지역 9개 직업계고 3학년 40명을 지역 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인재로 키우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연계한 최신 디지털 기술 교육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한다.
대구시는 지난 6월, 대구소프트웨어고 대구전자공업고 경북기계공업고 등 지역 9개 직업계고 학교장 추천을 통해 고3 학생 40명을 선발했으며 9월까지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웹프로그래밍, 디지털마케팅 등 다양한 디지털 교육을 비대면으로 실시, 공인 자격증 취득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대구시는 10월부터는 디지털 인재와 지역 기업이 실질적인 일자리 연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사전 의견 수렴을 통한 기업 모집, 면접·채용 방안 등을 구상 중이다.
또한, 산업구조 디지털 전환 등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취업과 함께 1개월 이상 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디지털 실전 과제를 통해 기업을 지원하고 인재를 채용하는 기업에는 인건비의 80%에 달하는 월 최대 160만원을 내년 7월까지 10개월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재 채용을 희망하는 지역 중소·중견기업은 이달 말까지 대구시 누리집 공고를 참고해 신청서 등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일자리노동정책과 또는 대구직업전문학교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번 사업은 ‘고졸청년-중소기업 디지털 Pre-허그’ 사업으로 코로나19발 일자리 충격이 상대적으로 큰 직업계고 학생과 졸업생들의 취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대구시가 올해 처음 행정안전부 공모를 거쳐 국비 22억원을 확보, 시비 등을 더해 총 45억원을 투자하고 직업계고 청년 200명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한다.
졸업을 앞둔 직업계고 3학년, 40명이 참여하는 디지털 인재 양성형을 비롯해 직무배치형으로 나눠 사업을 추진하며 직무배치형에는 이미 지난 3월부터 직업계고 졸업생 등 160명이 재능과 적성을 십분 살려 43개 지역 기업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배춘식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일찍부터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기업 현장 적응력을 키워온 직업계고 학생들의 강점에 최신 디지털 기술까지 전략적으로 더해 청년들이 코로나19와 산업구조 전환 등 상대적으로 높아진 일자리 벽을 훌쩍 넘을 수 있도록 인재 양성 등 도움닫기부터 차근차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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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30호선확장사업’제5차 국도 5개년계획 일괄예타 최종 통과로 사업추진 확정
‘국도30호선확장사업’제5차 국도 5개년계획 일괄예타 최종 통과로 사업추진 확정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국토교통부에 신청한 대구 다사에서 성주 선남면까지 국도 30호선 확장사업이 8월 24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상조사에 최종 통과해 사업추진이 확정됐다.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계획’은 도로법에 따라 국토간선도로망 구축의 목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원활한 건설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5년 단위 건설계획 수립에 따라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후 타당성이 확보된 사업에 대해 5개년 계획에 반영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도30호선 확장사업’은 대구 다사 ~ 성주 선남 간 주간선도로의 교통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연장 10.6km에 대해 총 1,39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국도30호선은 대구와 성주 간 연결을 담당하는 주간선기능의 단일 노선으로 노선 주변 성서5차, 성주1~2차, 개별 산업단지 입지 및 다사읍 지역 신규 택지조성에 따른 지속적인 교통량의 증가로 인한 출·퇴근시간 교통상습지정체로 교통혼잡이 발생하고 있어 도로여건 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이러한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2017년 12월에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중장기 계획 수립 시에 본 노선의 반영을 건의했고 확장의 필요성을 주장해 2019년 12월 일괄 예타사업 대상노선에 최종 선정됐다.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후보사업군으로 국토교통부에서 기획재정부로 일괄 예타를 요청한 사업은 총 118개 사업으로 조사수행기관인 한국개발연구원의 B/C 분석 등을 토대로 전국 14개 권역으로 구분해 SOC 분과위원회를 통해 권역별로 종합평가를 실시했다.
일괄예타 종합평가평가에서 확장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해 철저한 자료준비와 논리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이해·설득과 함께 지역주민의 관심과 염원에 힘입어 마침내 국도 5개년 계획 일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게 됐다.
이번 일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대부분 도 단위 지역에서 신청한 전국 117개 SOC사업 중 38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어려운 경쟁상황 속에서도 대구시와 경북도가 긴밀하게 협업했고 특히 추경호 국회의원 등 지역정치권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입어 이룬 소중한 성과라 할 수 있다.
국도 5개년 계획 일괄예타에 확정 고시된 사업은 전액 국비로 추진되며 5년 내 설계 및 공사착수가 되는 만큼 대구시도 중앙부처와의 협의해 후속절차가 빠른 시일 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도30호선확장’ 사업이 완료되면 대구와 성주를 연결하는 유일한 주간선도로로 대구 성서산단 / 성서5차산단 / 성주산단 및 개별공단 / 왜관 산단 간 통행시간 감축 등으로 물류비용의 절감과,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다사읍 지역의 출·퇴근 시간대 주민통행 불편 해소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국도30호선 확장사업의 일괄예타통과로 지역 간 산업 물동량 흐름의 원활로 물류비용의 절감과 대구시와 경북간 주요 간선 도로의 연계축 강화로 광역계획권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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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9월 6일까지 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진단검사 이행 행정명령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최근 산업단지 내 외국인 고용사업장에서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 내 고용주 및 종사자에 진단검사를 받도록 긴급행정명령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8월 24일부터 9월 6일까지 14일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장의 고용주 및 종사자는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대상은 인천시 소재 산업단지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사업장의 고용주 및 모든 종사자 등이며 백신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다만, 최근 일주일 이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행정명령 대상에서 제외된다.
행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고용주와 종사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특히 처분명령 위반으로 감염되어 발생하는 방역비용 등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산업단지 내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에서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선제적 예방조치를 위해 부득이하게 행정명령을 발령했다”며 “외국인 고용사업장의 고용주님들은 모든 종사자들이 코로나19 선제검사를 받도록 하는 등 특단의 방역조치를 이행해 시민과 종사자들의 안전이 도모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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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체계적인 도로관리로 시민 안전 및 만족도 높인다.
인천시, 체계적인 도로관리로 시민 안전 및 만족도 높인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월 25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구축’을 위·수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로의 효율적 유지관리 및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기술·정보·인력 등을 서로 지원하고 공유하기로 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포장관리시스템, 교량관리시스템, 터널관리시스템 등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구축과 시스템 유지보수, 실무자 교육훈련 및 기술자문 등의 역할을 맡고 인천시는 기획·조정, 예산확보 및 정책방향 제시 등의 역할을 맡는다.
이번 협약으로 육안조사 등에 의존해 도로시설물 파손 이후 보수하는 기존의 유지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예방중심적인 도로 유지관리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됐으며 매년 도로유지보수비용의 약 18%가 절감되고 공용수명은 약 44%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일정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도로 노면 상태에 대한 시민들의 불만을 줄여주고 포트홀 등으로 인한 사고를 미리예방 할 수 있어 향후 시민들의 도로품질에 대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시는 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 구축사업에 국토교통부의 도로관리시스템을 30여 년간 운영한 건설연의 경험·지식·기술을 접목해 큰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영규 인천시 행정부시장은“스마트 도로관리시스템은 한정된 도로관리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도로관리를 가능하게 해 인천시민의 안전 및 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부와 업무협력을 통해 스마트한 도로관리시스템 및 인천시 도로에 적합한 첨단기술 등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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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역량 높이기 나선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8월 25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사 91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신고의무자, 부모,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강사파견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강사 역량강화 교육은 아동학대예방 교육 분야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아동학대 최신 사례 분석을 통한 시의성 있는 강의안 및 효과적인 강의법 공유를 통한 강사 직무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아동학대 평가도구에 대한 이해 심리상담 사례분석을 통한 아동권리 증진 젠더 이해를 통한 강의 전략 비대면 교육 활용법에 관한 강의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강의는 김신숙 인천폭력예방전문기관 하모니 대표, 김의연 미사교심리연구소 대표, 정윤주 마음애심리상담센터 원장, 최현미 더조아진 교육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이화영 시 아동청소년과장은“이번 강사 역량강화를 통한 아동학대 예방교육의 질적 향상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해 지역 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동학대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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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예술회관 & 부평구문화재단 & 서구문화재단 인천 최초 3개의 공공 문화예술기관이 공동 제작을 위한 MOU 체결하다.
인천문화예술회관 & 부평구문화재단 & 서구문화재단 인천 최초 3개의 공공 문화예술기관이 공동 제작을 위한 MOU 체결하다.
[충청뉴스큐] 인천 최초로 3개 공공 문화예술기관이 공동 제작을 위한 MOU를 체결한다.
본 협약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21 문예회관·예술단체 공연콘텐츠 공동제작·배급 프로그램’의 지원을 토대로 인천을 대표하는 공연 콘텐츠 제작을 목표로 한다.
인천문화예술회관과 부평아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부평구문화재단, 최근 인천 서구에 청라블루노바홀을 개관한 서구문화재단은 각 기관이 가진 기획 노하우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공동 제작, 인천관객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인다.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임을 감안해 8월 27일에 비대면 방식으로 대체해 진행된다.
공연의 제작을 추진함에 있어 세 기관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원활한 업무 이행을 내용으로 담고 있다.
세 기관은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인천의 지역성을 부각시키기 위해 인천 출신 김애란 작가의 소설 ‘달려라, 아비’를 연극으로 각색해 선보인다.
남편의 부재 속에서도 택시 운전을 하며 자식을 길러낸 어머니와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긍정적인 삶을 그려내는 딸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내는 원작이 갖고 있는 메시지를 잘 표현하고자 친여성 이미지와 현대적 가족관을 조명하는 작품성을 추구하고 있다.
뮤지컬 ‘페스트’를 제작한 경험이 있는 ㈜스포트라이트가 협업해 작품을 완성할 예정이다.
인천의 대표 공공 문화예술기관들이 최초로 공동 제작에 참여한 만큼 앞으로 지역 문화진흥과 예술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관 간에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연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향후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를 공동으로 창작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따뜻한 감동과 함께 관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할 연극 ‘달려라, 아비’의 출연진은 9월 초에 공개된다.
이어서 10월 22일과 23일 인천 서구 청라블루노바홀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5일과 6일 부평아트센터, 그리고 11월 12일과 13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총 9회 공연하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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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 어디까지 해봤니?’
‘친절, 어디까지 해봤니?’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친절공무원에 선정된 사례를 담은 ’친절, 어디까지 해봤니‘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에는 지난해와 올해 상반기에 울산시와 구·군 누리집 ’칭찬합시다‘와 ’친절·불친절 신고센터‘, 유선 등을 통해 접수된 친절사례 86건을 수록했다.
공감의 자세, 적극적인 업무처리, 현장 속에서 발로 뛰는 행정, 세심한 일처리, 민원인의 상황을 배려한 특별한 헌신, 친절하고 상냥한 응대 등 여섯 개 유형별로 나뉘어 제작됐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힘든 입장임에도 민원인의 상황을 배려해 업무시간 이후에도 친절하게 답변 및 업무처리를 해준 사례와 도로에 비가 고여 안전을 위협하는 폭우에도 발 빠르게 출동해 현장 확인 후 신속하게 대처 해준 사례 등이 실렸다.
울산시는 민원 응대 지침서로 시와 구·군 전 부서에 배부해 친절사례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활용해 친절서비스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2021-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