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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 개관30주년 기념“30권 30일 대출확대”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 개관30주년 기념“30권 30일 대출확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에서는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제57회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하고 싶은 대로 살아도 괜찮아’ 윤정은 작가와의 만남 ‘어린이라는 세계’ 한 책 도서 낭독회 서구도서관 30년 史 전시 지역작가 ‘황만선’ 유화 개인전 30년 30권 30일 대출확대 도서대출정지해제 포토존에서 인증샷 찍기 9월 9일 개관기념일 책갈피 선착순 증정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9월 9일은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개관 30주년’을 맞아 개관기념일 단 하루 책갈피 선착순 증정 포토존에서 인증샷 찍고 선착순 미니화분 증정서구도서관 30년 史 전시 등 풍성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구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 및 개관30주년을 맞아 강연, 전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인천시민들이 온·오프라인의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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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관내 유아와 초등학생, 성인을 대상으로 ‘2021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주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창의과학상상놀이터’, 영어스토리텔링 ‘영어동화친구’ 초등 대상 ‘꿈자란 독서단’,‘창의교구수학’ 중등 대상 ‘동아시아 세계를 찾아서’ 성인 대상 ‘우리동네 독서리더’,‘내 에세이 책으로 만들기’‘ 온앤온 북클럽’,‘슬기로운 스마트폰 활용’등 이다.
신청은 31일 10시부터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마감되지 않은 프로그램에 한해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수강료 및 재료·교재비는 무료이며 모든 수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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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2 전문대학 수시 대비 온라인 진학컨설팅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2 전문대학 수시 대비 온라인 진학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한 수험생 및 학부모들은 수도권 소재 22개 전문대학의 입학담당자에게 2022학년도 대학 입학에 관한 입학 정보와 학과정보를 안내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경인여자대학교를 비롯한 수도권 소재 전문대학의 입학담당자들이 참여해 수험생에게 원격화상회의 프로그램, 전화, 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개별상담 시간을 가졌다.
이덕한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코로나19로 인한 4단계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9월 수시모집 지원을 앞둔 수험생들이 전문대학 입학담당자들로부터 정확한 입학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대학 수시대비 온라인진학컨설팅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맞는 학과로 진학하는데 도움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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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학기 등교 확대 대비책 강구
인천광역시교육청, 2학기 등교 확대 대비책 강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학기 등교 확대 및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환경 구성을 위해 대응방안 마련 등 대비책을 강구한다고 23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및 대비책 마련을 위해 인천광역시역학조사관과 업무 협의를 실시했다.
협의회에서는 델타변이 바이러스 예방방안 안전한 기숙사 학교 운영 확진자 발생 최소화 방안과 시 역학조사 범위 등에 대하해 의견을 나누는 등 즉각적인 역학조사 및 접촉자 관리를 요청했다.
특히 시교육청은 23일부터 초등학교 등 등교 학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단위학교에서 코로나19 발생 시 우선순위를 두고 보고하도록 하고 학교 내 코로나19 확진의 가능성이 높은 접촉자 발생 시 선제적으로 대응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응 방안에 대해 각 군·구 보건소와 협의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 및 체계 개선을 통해 코로나19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코로나19로 안전한 안심학교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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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 인문학 강좌 릴레이’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 인문학 강좌 릴레이’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공공도서관 인문학강좌 릴레이 ‘쓰레기를 넘어 순환 경제로 가는 길’ 강연 참가자를 9월 1일까지 모집한다.
‘공공도서관 인문학 릴레이’는 인천시교육청 산하 8개 공공도서관이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으로 인천시민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내용으로 도서관별로 매월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북구도서관에서는 ‘그건 쓰레기가 아니라고요’의 저자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홍수열 소장이 강연을 맡는다.
쓰레기에 관한 이론과 제도, 정책, 현장에 대해 박식해 ‘쓰레기 박사’란 별칭이 있는 홍수열 소장은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2014년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를 설립, 대중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9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4회차로 진행하는 이번 강연에서는 순환 경제의 개념, 쓰레기의 처리 방법,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 환경 관련 지식 전달과 문제 해결을 위한 실천방안을 소개한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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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 찾아가는 종합심리평가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0월 29일까지 관내 초 중등학교 위기 학생 및 학부모에 대상 찾아가는 종합심리평가를 운영한다.
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그동안 1명의 임상심리사를 통해 종합심리평가가 운영되고 있어 연수구 소재 학생 및 학부모의 참여가 다소 불편하고 대기 기간도 3개월 이상으로 길어 적시에 평가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애로사항이 있었다.
종합심리평가는 지능검사, 그림검사, 신경심리검사, 투사검사 등을 활용해 심도있게 개개인의 심리상태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이를 통해 위기 학생 및 학부모 개개인에게 적합한 지원방안을 모색할 수 있다.
이번 찾아가는 종합심리평가 운영에 따라, 연수구 Wee센터에서도 종합심리평가가 가능하며 남동구 Wee센터에서도 추가인력 확보로 종합심리평가의 횟수를 증가·운영할 수 있게 됐다.
정두원 중등교육과 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따라 자해, 우울 등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고위기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종합심리평가를 통해 해당 학생들이 적시에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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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9월 15일부터 인천여성 온라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진행
인천시, 9월 15일부터 인천여성 온라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내 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주관으로 9월 15일부터 16일까지“2021 인천여성 온라인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다양한 직종의 채용관을 운영함으로써 폭넓은 취업정보 제공과 100여명 이상의 채용을 목표로 진행할 예정이다.
기업 면접관은 채용관에서 구직자와 온라인 비대면 면접방식으로 진행한다.
1일 10개 채용관을 2일간 운영하며 사전 알선에 의한 구직자와 안정적인 맞춤형 취업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인기업은 8월 31일까지 새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구직여성은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9월 1일 이후 구인기업 명단을 확인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9월 2일부터 10일까지 가까운 새일센터에 하면 된다.
조진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새일센터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정보 제공 및 취업알선 등의 사후관리에도 최선을 다해, 여성의 고용 확대와 안정적인 취업 지원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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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 우수 기업은 어디?
자원순환 우수 기업은 어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직장인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 ‘줄여쓰 직장생활’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직장생활 속 무심코 버려지는 쓰레기를 줄이자는 의미를 지닌 ‘줄여쓰 직장생활’은 참여 기업 간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해 자원순환 우수 기업을 가려내는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 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상황별 미션에 따라 2주간 실천인증을 하면, 기업 및 개인별 실천인증 기준에 따라 우수 기업과 우수 직장인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직장인들은 2주 동안 자원순환 실천 가이드에 따라 텀블러 사용하기, 이면지 활용하기, 택배박스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 등의 미션을 진행, 일상에서 쉽게 자원순환이 생활화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실천미션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상위 3개 기업과 우수 참여자 61명에게는 친환경 경품을 제공한다.
총 2회 차로 진행되며 1회 차는 인천 내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대상 8월 23일부터 9월 3일까지 접수, 2회 차는 인천 소재 일반 기업 대상 9월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www.그린인천.com 내 [줄여쓰 직장생활] 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
정낙식 시 자원순환과장은 “직장인들이 하루하루 업무를 하다보면 스스로 얼마나 많은 쓰레기를 배출하고 있는지 인지하지 못하기 마련”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배출하고 있는 쓰레기에 대해 인지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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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묘는 온라인으로.인천가족공원 추석명절‘잠시 멈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올 설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도 인천가족공원 성묘객들은 직접 방문해 성묘하는 대신 온라인 성묘를 이용해야 한다.
인천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 급증에 따라 성묘객들의 안전을 위해 올 추석명절기간인 9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화장장을 제외한 인천가족공원의 전 시설이 ‘잠시 멈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약 15만의 고인이 안치된 인천가족공원은 명절 연휴 약 35만여명의 성묘객이 찾는 전국 최대 규모의 도심 내 장사시설로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특성상 운영을 중단할 수 없는 만큼 고강도의 코로나19 방역이 필요한 시설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격상에도 불구하고 1일 수천여명의 확진자 지속 발생하고 지역사회 감염이 계속되고 있다.
추석명절 전국 각지에서 가족단위 성묘객이 집중 방문할 경우 코로나19의 폭발적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시와 인천시설공단은 올 추석명절 코로나19 확산 저지를 위해 고심을 거듭한 끝에 성묘객들의 방문이 많은 인천가족공원을 부득이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화장장은 정상 운영된다.
추석명절기간 인천가족공원을 폐쇄하는 대신 지난 설명절에 이어 인천가족공원을 방문하지 않고도 고인을 기리고 추모할 수 있는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9월 13일부터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가족공원 온라인성묘 홈페이지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난 설명절에는 미리 신청을 받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올 추석부터는 상시 제공할 예정이다.
상시 온라인 성묘는 언제나 어디서나 가능한 온택트 효도로 한 차원 높은 장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인천가족공원 온라인 성묘 시스템’은 지난 설명절과 달리 성묘대상 고인을 확대하고 온라인 장사시설 둘러보기 확대, 온라인 차례지내기 등을 운영한다또한 코로나 시대에 왕래가 어려운 추석을 맞아 가족·친지간 안부를 묻고 확인할 수 있는 동시 접속 커뮤니티를 신규 운영해 찾아뵙지 못하는 가족·친지간의 갈증을 다소나마 해소하고 유대감 형성에 주력했다.
성묘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가족에게 안내문자 발송 및 주변지역 설명회 등을 통해 인천가족공원 폐쇄조치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이번 추석명절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최대 위기상황이 될 수 있어 확산 저지를 위한 잠시 멈춤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시민 및 성묘객의 안전을 위한 특단의 결정으로 연휴동안 인천가족공원 폐쇄를 결정하게 된 만큼 인천 시민은 물론 성묘객 여러분께서는 널리 이해해 주시고 인천가족공원 방문 대신 온라인 성묘를 적극 활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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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100 시민클럽 발대식, 대구-광주 협력 공동 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광주시는 시민 중심으로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범시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RE100 시민클럽 발대식’을 8월 23일 대구시와 광주시에서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는 세계적인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 전환의 인식 개선을 위한 시민 중심의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는 캠페인으로 현 온실가스 배출량 7억 톤의 20%를 차지하는 시민생활과 수송 분야의 온실가스 발생량 감축을 목표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대구에서는 4개 시민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지난 4월 28일 ‘RE100 시민클럽 추진단’ 주관으로 전국 발대식에 이어 대구시와 광주시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자 지역 발대식과 인증식을 공동으로 개최하고 두 도시의 시장, 의장, 교육감, 공공기관장이 참석해 RE100 시민 캠페인 취지에 동의하는 협약식을 했다.
RE100 시민클럽은 국가와 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기존 캠페인 성격을 탈피해 시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시민에게 구체적인 역할을 부여하는 자발적인 행사이며 궁극적으로는 화석연료에서 재생가능에너지로의 완전 전환을 목표로 한다.
RE100 시민클럽의 참여 방법은 3가지 인증 등급으로 나뉘며 탄소중립을 위한 에너지전환을 서약하면 ‘화이트 등급’을, 자동차를 제외하고 사용하는 화석에너지를 2kW 이상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해 탄소발생량을 상쇄하면 ‘그린 등급’을, 5kW 이상 재생에너지 발전설비를 설치해 자동차를 포함한 에너지 분야에서 발생하는 탄소 발생량이 제로가 되면 최종단계인 ‘블루 등급’을 받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후 위기 대응 실천을 위해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산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광주시와 협력해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