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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외국인 고용 건설현장 이동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완료… 모두 음성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월 15일부터 17일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외국인 고용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 예방을 위한 이동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했으며 해당 기간 49개 사업장 1,814명 내·외국인 건설근로자를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내·외국인 근로자가 함께 활동하는 건설현장은 불법체류 외국인으로 인한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곳인 만큼, 부산시는 이번 이동선별검사소 검사 규모를 기존 3일간 19개 사업장 대상에서 6일간 49개 사업장으로 대폭 확대했다.
검사결과는 21개 사업장 1,066명 규모의 1차 검사와 28개 사업장 748명 규모의 2차 검사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향후 부산시는 건설사업장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계속해서 점검 및 관리해, 건설현장에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최근 다른 지역에서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의 감염 확산과 그에 따른 우려로 부산시 건설사업장 내 외국인 근로자 전체에 대한 선제적 검사를 마무리했다”며 “코로나19 집단감염에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와 이들이 근무하고 있는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점검을 지속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방역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18일부터 28일까지 부산시 관급공사 현장 295곳을 대상으로 방역실태 긴급점검을 시행했고 2월부터 매주 민간사업장을 포함한 모든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1,299개소에 대한 건설공사장 점검을 완료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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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영농철, 청명·한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4~5월을 앞두고 드론을 이용한 산불감시와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감시원 발길이 미치지 못하거나 무인감시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에 대한 인력 감시에 한계가 있어 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한 산불방지 업무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열화상카메라와 실시간 방송 기능이 탑재된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을 달성군 다사읍 다사체육공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구·군, 공원사업소 등에 근무하는 산불 및 병해충방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화상카메라와 앰프방송이 가능한 드론을 중·저고도로 비행하면서 불법소각행위를 촬영하거나 공중에서의 경고 사이렌, 홍보방송 및 재선충병으로 고사된 소나무를 찾아 촬영하고 담당자들이 직접 시연해 보는 드론 비행술을 익히는 데 교육의 주안점을 두었다.
실제 지난 2월에 동구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에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투입해 꺼지지 않고 살아 남아있던 불씨를 찾아내 자칫 재발화할 수 있었던 산불을 완전 진화한 사례도 있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제 드론을 산불예방활동이나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에 적극 활용하겠다”며 “산림에서의 드론을 활용한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산림관리를 위한 스마트산림관리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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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베트남과 70건의 수출 상담 성과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에서 개발 중인 의료·웰니스 기기의 해외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해 3월 23일 ‘2021 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온라인 B2B 상담회에 참가해 776만달러, 87억원 상당의 유의미한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는 첨단 ICT 기술을 의료분야에 접목하는 대표적인 의료·헬스케어 특구로 작년 7월부터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했으며 현재 시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 인·허가를 거쳐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해외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증제품에 대한 설명과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이번 상담회를 마련했으며 7개의 특구사업자가 참여했다.
이번 온라인 상담회는 맞춤형 바이어 선별 및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27개의 베트남 의료기업과 병원이 참여해 총 70여 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1:1 디지털 화상 상담장에서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상담회를 통해 ㈜코렌텍은 공동제조소에서 생산하는 인공관절을 포함한 의료기기의 베트남 판매 독점권과 구매 상담이 이어졌으며 ㈜제나는 정신건강 분석 인공지능을 탑재한 치매예측 및 인지재활 치료기기의 판매와 테스트베드 운영을 위한 방문일정을 협의했다.
대구시는 올해 8월 규제자유특구 실증기간의 종료 후에도 참여기업의 사업중단이 없도록 법령 정비와 임시허가 전환, 실증특례 연장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해 제품 및 서비스의 상용화와 신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상담회가 베트남을 시작으로 신남방 국가로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됐다”며 “언택트 시대에 온라인 상담회와 같이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으로 규제자유특구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더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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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이용 식품위생업소 방역수칙 위반 엄벌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후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역학조사를 실시하면서 방역수칙을 위반한 2개소를 확인하고 과태료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최근 해외 입국자가 PCR 진단검사 후 결과를 통보받지 않은 상태에서 2주간의 자가격리 수칙을 무시하고 주점 등을 방문해 친구와 업소 종사자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에게까지 전파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역학조사 중 5인 이상 집합 금지 위반, 이용자 명부 부실 관리 등 다중이용업소 2개소가 방역수칙을 위반해 영업한 것을 확인하고 과태료 150만원과 경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종사자가 감염된 업소는 전파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집합금지 조치를 긴급하게 취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이상 방역수칙에 대해서 안내와 홍보를 지속했던 만큼, 이용자 명부를 부실하게 관리해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발생하게 하는 등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에서도 제외하는 등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방침이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위반해 시설 내 감염이 일어나거나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초래할 경우 책임을 무겁게 묻고자 한다”며 “영업자 스스로 방역수칙을 숙지하고 성실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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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청렴의 생활화를 위해 가까운 곳에 두고 늘 청렴을 되새길 수 있도록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액자를 제작해 소속 직원들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청렴액자는 사랑하는 가족사진과 자신의 청렴서약서를 함께 볼 수 있는 접이식액자로 제작해 보직간부와 일선 안전센터 근무자 등에게 총 1,800여 개를 제작·배부했다.
이번 액자제작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있는 대구 시민에게 청렴하고 친절한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다짐을 하고 내부적으로는 청렴1등급 실현을 위해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형식으로 작년에 처음 기획해 일부 직원에게 배부했으며 올해 2차로 시행했다.
청렴액자를 받은 직원들은 ‘한 가정의 아빠, 엄마, 배우자, 자녀로서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공직자가 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고 업무 중 지치고 힘들 때 위로가 된다’는 반응이 많았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사랑하는 가족과 청렴서약서를 같이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청렴을 생활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청렴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대구소방 전 직원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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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건립 현장 점검
광주시,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건립 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문범수 시민안전실장과 최민철 소방안전본부장은 지난 25일 북구 오치동 소재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점검 및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문범수 시 시민안전실장은 “빛고을안전체험관은 시민들이 다양한 안전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중요한 시설이다”며 “차질없이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준공이 앞두고 마지막까지 기본 안전수칙에 따라 안전사고 없이 공사가 마무리해줄 것을 당부했다.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은 오는 6월 준공해 3개월간 시험운영 후 10월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면적 7810㎡에 1개동 4층 규모로 8개 체험존, 23개 체험시설로 구성된다.
특히 무등산 관련 산악안전체험존, 전국 최초 국지성 호우 대비 침수차량탈출 프로그램이 가능한 호우재난 체험시설 등 특화된 체험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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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기 수요인권강좌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31일 오후 3시 유튜브 ‘헬로광주’에서 제2기 수요인권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해 ‘억울한 사람들과 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박준영 변호사는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 ‘삼례 나라슈퍼 강도치사사건’, ‘8차 화성 연쇄살인사건’과 같이 우리 기억 속에서 잊혀질 뻔했던 사건들의 재심을 도맡으며 위법 수사 등으로 누명을 쓰고 옥살이를 한 돌이킬 수 없는 사법적 피해를 본 사회적 약자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려줘 우리 사회의 정의와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준영 변호사는 영화 ‘재심’,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실제 인물 모티브가 되기도 했으며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JTBC ‘차이나는 클라스’ 등 다수의 방송 출연을 하는 등 사회적 정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우리들의 변호사’, ‘지연된 정의’가 있다.
수요인권강좌는 지난 2012년부터 공사·공단·자치구를 포함한 광주시 공공기관 소속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온라인으로 전환 운영하고 인권강좌 내용을 시민도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유튜브로 제작해 중계한다.
다음 교육일정으로는 제3기 이은의 변호사의 ‘성폭력 피해자의 입을 막는 2차가해’, 제4기 하종강 성공회대학교 노동아카데미 주임교수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노동인권’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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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기업자원봉사단협의체 구성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관내 기업 20개가 참여한 기업자원봉사단협의체를 구성하고 26일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기업자원봉사단협의체는 코로나19와 자연재난 등 사회문제 발생 시 기업이 가진 인적·물적자원을 신속히 확보해 지역문제 해결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기업은 광주은행, 광주매일신문, 금호타이어 기아자동차, 대창운수, 롯데칠성, 삼성전자, 삼성생명, 영무예다음, 을로운수, 이마트, 하이트진로 현대자동차, 흥국생명광주지점, KT전남전북광역본부, CMB광주방송 등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업의 올해 자원봉사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앞으로 협의체가 추진할 공동 프로그램을 논의했다.
기업자원봉사단협의체는 앞으로 사회공헌 활동 차원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기후변화 대응 자원봉사 등 공동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김지환 시 자치행정과장은 “기업자원봉사협의체는 법률자문 및 상담, 의료봉사 등 기존 공공의 이익을 위한 무료봉사 활동을 넘어 상황에 따라 공급기관 등을 확장하고 질 높은 자원봉사로 사회양극화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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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차단 주말 목욕장업 선제적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목욕장에서의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세를 차단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27.부터 주말 이용 손님이 많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우선 대구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20개반 8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3.24.부터 시행 중인 목욕장업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방역수칙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목욕장 종사자 전수 PCR검사 실시여부 이용자 전자출입명부 인증 의무화 이용자 발열체크 및 증상 관련 안내판 게시 달 목욕 신규발급 금지 이용시간 1시간 제한 및 안내판 게시 이용자의 공용물품 등 사용 금지 등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중요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목욕탕 내 매점을 점검하면서 방역수칙 등에 대한 홍보 및 안내도 병행한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2.11.부터 3.19.까지 목욕장업 307개소를 점검해 67건의 행정지도를 실시한 바 있으며 확진자 발생업소의 방역수칙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엄정조치와 함께 언론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줄 방침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대구지역도 목욕탕, 사우나와 관련한 추가 확진자가 계속 나와 지역 내 확산의 우려가 크다”며 “주말 특별점검을 통해 목욕탕에서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한 번 더 꼼꼼히 점검하고 목욕장에서의 추가 확진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목욕탕 영업주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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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업중단 위기 학생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업 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내실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학업중단숙려제는 학업 중단 의사를 밝힌 학생에게 일정 기간 상담·체험·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숙려할 기회를 부여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는 제도이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매뉴얼 정비 및 보급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 90교 우수사례 발굴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기관 지정 확대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업중단숙려제 운영 매뉴얼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학교의 책무성 강화,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기관과의 협력 방안, 교육부 공통 운영지침 등을 새롭게 정비해 관내 초·중·고 학교에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했다.
학업중단 예방교육 운영학교는 관내 중학교 15교, 고등학교 75교를 지정해 학생 맞춤형 학업중단숙려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 담당교사 협의회와 워크숍을 통해 우수 운영사례를 발굴하고 일반화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교 밖 학업중단숙려제 운영을 위해 Wee센터,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청소년쉼터 등 총 66기관을 지정했다.
특히 올해는 학습 부적응 상담 전문기관 1개소까지 확대 지정해 운영기관을 다양화하고 학생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앞으로도 학업중단숙려제에 대한 학교 구성원의 인식을 개선하고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교 적응과 학업 지속 의지 강화를 돕는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학업 중단 예방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1-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