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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참여 탄소중립 녹색아파트 사업 추진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저탄소 녹색아파트 조성사업’에 참여할 55개 단지를 선정하고 본격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45 탄소중립도시’ 실현을 위해 아파트 단지별로 에너지 절약과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도록 지원하고 연말에 실적이 우수한 아파트를 시상한다.
전기·가스·상수도 사용량을 절감하는 ‘에너지 절약 분야’ 28곳,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절감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 분야’ 27곳이며 4만2513세대가 참여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참여 아파트 단지별 맞춤형 진단을 통해 에너지와 음식물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파트 관리인과 입주민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의 필요성 등을 교육·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말에 실적을 종합평가해 우수한 아파트단지 40곳을 선정해 총 시상금 1억8000만원과 우수녹색아파트 인증 현판을 제공한다.
시상금은 에너지 절약과 아파트 환경 개선 등에 활용된다.
‘저탄소 녹색아파트 조성사업’은 광주시가 2010년 전국 최초로 시작한 시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총 1만40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30년산 소나무 213만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뒀다.
송용수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광주시가 지난해 선언한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실현’을 위해서는 가정에서의 에너지 절약과 음식물쓰레기 감량이 절실하다”며 “다소 불편하더라도 나부터 시작하는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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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영화산업 활성화 지원사격 나선다
광주시, 영화산업 활성화 지원사격 나선다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인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문화예술 특별주간’의 두 번째 일정으로 지역 영화인들과 영상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영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해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김지연 광주영화영상인연대 이사장을 비롯한 7명의 광주시 영상·영화진흥위원회 위원이 참여해 지역 영화산업 현황을 설명하고 지원정책을 건의했다.
영화인들은 특히 영화도시 광주를 위한 시민교육과 향유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문화전당·광주극장·독립영화관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광주만의 특색있는 영화제 육성 영화 아카이빙 등 장기적 영화산업정책 수립 영화·영상분야 취업·창업 생태계 구축 영화 관련 교육공간 확보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자원 활용 연계할 컨트롤타워 마련 단편영화 지원 확대 등을 요청했다.
또 지역 우수인재가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청년 일자리 마련에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했다.
이용섭 시장은 “최근 광주출신 영화인들이 만든 작품이 국내외 각종 영화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광주극장 등 지역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영화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또 “영화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문화예술계 지원대책을 마련해 조만간 발표하겠다”며 “깊이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 시장은 24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방문객이 급감한 양림동 공예특화거리를 방문해 입주공방을 둘러보고 지역예술인들과 함께 국악상설공연을 관람하는 등 문화현장을 탐방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영상·영화진흥위원회는 광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화관련 단체 대표와 영화감독, 제작사와 영화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으며 영상·영화산업 진흥을 위한 주요사항의 자문과 심의기능을 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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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 농·어민 재난지원금 대상 포함과 강화 불법폐기물 매립 대책 마련 촉구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시 강화군을 지역구로 둔 인천시의회 윤재상 의원이 소상공인들과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민들의 고충해결과 강화 폐기물 불법매립 근절에 발 벗고 나섰다.
윤재상 의원은 23일 열린 ‘인천시의회 제269회 임시회’제5차 본회의 신상발언과 5분발언에 각각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에서 농·어업 분야가 철저히 배제된 실정을 질타하며 농·어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포함을 강력하게 건의했다.
또한 최근 언론에 보도된 강화군 폐기물 불법매립 사건으로 인한 강화군의 대내외적인 이미지 훼손을 우려했다.
우선 농·어민 재난지원금 지급 대상 포함에 대해 “농·어업은 지난해부터 이상 기온·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어획량 감소, 코로나19로 인한 수출부진, 외식산업 불황, 학교급식 대폭 감소 등으로 농·어민들은 그 어느 때보다 큰 피해로 신음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그럼에도 그동안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배재돼 홀대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각지에서도 손해를 보고 있는 농·어민들의 실정과 고통의 무관심에 대해 문제제기가 분출되고 있으며 개선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전국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 인천의 수많은 농·어업인의 고된 처지를 반영해서 농민과 어민도 4차 재난지원금 대상에 반드시 포함시켜야 한다”고 시와 중앙정부에 재차 강력히 건의했다.
아울러 윤 의원은 강화군에서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에 걸쳐 폐기물 불법매립이 자행됐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이번 언론보도로 인해 연간 1천만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청정지역 강화군 전체가 폐기물 불법폐기물의 온상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며 “이러한 불법행위에 연루된 공무원들은 엄벌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하고 공무원 기강을 확립하는 등 지역구 의원으로서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불법폐기물 매립은 강화군의 극히 일부지역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강화군은 여전히 역사성을 지닌 청정지역임이 분명하며 계속해서 변함없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재차 호소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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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 봉사활동 운영 협의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2021학년도 학생 봉사활동 운영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올해 달라지는 학생 봉사활동 관련 학교급별 주요사항 등을 검토하고 현장 적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올해는 봉사활동 실적에 기재하는 ‘장소 또는 주관기관명’의 ‘학교’ 또는 ‘개인’의 구분은 봉사활동 계획 주체에 따라 입력하며 학교 교육계획에 따라 시행되는 봉사활동은 ‘학교’로 입력한다는 점이 달라진다.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오영진 교사는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에 따라 올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의 개인 봉사활동 실적이 대입에 미반영되고 학교 교육계획에 따라 교사가 지도한 실적만 반영된다”며 “학생 봉사활동이 학교 교육계획에 따라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생의 안전과 건강권을 고려해 학교 교육계획에 따라 자율적으로 봉사활동 시수를 편성하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교육환경의 변화에 따라 탄력적인 학생 봉사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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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영상 콘텐츠 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2일 학교 구성원의 상호존중 및 배려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교육자료를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
인천시교육청에서 직접 개발한 교원·학생·학부모용 ‘상호존중 교육활동 보호 홍보 영상’과 초등·중등용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용 영상’을 비롯해 ‘퀴즈와 학습자료를 포함한 교수학습과정안’ 등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자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상호존중 교육활동 보호 홍보 영상’과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용 영상’은 학교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교육활동 침해 사례를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제작했으며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및 동법 시행령’ 등 관련 법률에 따른 사안 처리 과정도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다.
또한 교육활동 침해를 경험한 교사, 학생, 학부모의 입장을 담아 서로 상호존중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 데 의미가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사가 존중받고 학생이 사랑받는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교육활동 보호 및 침해행위 예방을 위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교 구성원에게 상호존중과 배려의 학교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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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 운영에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2일까지 학교구성원의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019년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해왔으며 올해도 배려와 상호존중의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이 마련됐다.
인권교육은 초등학교 대상의 역할극·그림책 읽기 중·고등학교 대상의 영상 활용 토론 상호 존중 언어 사용 등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함양하는 활동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배려와 상호존중’, ‘인성교육’ 등을 포함한 온라인 교육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한편 인천시교육청은 5월부터 교육연수원과 연계해 인천 초·중·고 관리자 및 교사를 대상으로 인권교육 직무 연수를 실시한다.
학교 구성원 내 갈등 상황 해결 및 상호존중 문화조성 등에 초점을 두고 진행할 예정이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교육의 주체인 학생·교직원·보호자가 인권 감수성을 함양해 상호존중하는 학교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학교 교육과정 중심의 인권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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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근무수당 소송 12년 만에 아름답게 결실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12년간 이어져 왔던 광주 소방공무원 초과근무수당 지급관련 소송이 당사자 양측의 법원 화해권고 수용에 따라 화해로 종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광주 소방공무원들은 광주시장을 상대로 실제 근무했던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해 달라고 소송을 제기했었다.
광주시가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책정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만 초과근무수당을 지급해왔기 때문이다.
2012년 광주지방법원 1심에서는 ‘예산의 범위와 상관없이 휴게시간과 휴일에 근무한 휴일수당과 시간외수당을 모두 지급하라’고 선고했었지만,2019년 유사사건 대법원에서 ‘휴일근무수당과 시간외근무수당은 중복해서 지급할 수 없다’는 판결에 따라 9년 전 지급 받았던 수당 일부와 이자를 반납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됐다.
이에 따라 최종 대법원 판결이후 반환해야 할 수당과 추가로 지급해야 할 수당을 놓고 광주시와 소방공무원들의 법리 싸움이 또다시 지속될 위기에 놓여 있었다.
하지만 광주시는 화합을 위한 대승적 결단으로 재판부의 화해 권고를 받아들여 반환금액과 추가 지급수당 원금을 상계하는 방식으로 지급 소송을 마무리했다.
최민철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장기간의 소송으로 많은 직원들이 힘들어 했지만 이번 광주시의 결단으로 길었던 소송이 끝난 만큼 소방조직 분위기를 쇄신해서 본연의 업무에 더욱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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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트라우마센터, 3월 ‘치유의 인문학’ 개최
광주트라우마센터, 3월 ‘치유의 인문학’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트라우마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치유의 인문학’ 3월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성공회대 이대훈 연구교수가 ‘가르침 없는 평화교육과 평화역량’을 주제로 지식 중심의 권위주의적이고 전통적인 교육으로부터 해방된 서로에게 배우는 평화교육의 실현을 알아본다.
또한, 변화를 위한 역량에 초점을 두고 교육학을 혁신할 때 평화교육은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이대훈 교수는 한반도평화친선대사, 피스모모 이사, 사단법인 저스피스 상임이사, 평화교육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 ‘세계의 화두’, ‘인권과 평화 함께 읽기’, ‘사회를 보는 새로운 눈’ 등이 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로 사전접수를 받아 50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며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실시한 참여할 수 있다.
강연 관련 내용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 ‘치유의 인문학’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광주트라우마센터는 국가폭력 피해자의 트라우마 치유와 안전한 치유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2013년 7월부터 ‘치유의 인문학’을 개최하고 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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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치과 중심 비임상시험검사센터 구축한다
광주시, 치과 중심 비임상시험검사센터 구축한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 의료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남대학교 생체의료시험연구센터에 치과 중심 비임상시험검사센터를 구축한다.
시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오는 6월까지 시설을 구축하고 식약처에 비임상시험검사기관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약처로부터 비임상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을 받아 발급하는 시험성적서는 OECD 25개 국가 간 상호 인정되므로 의료기기 등을 해외 수출할 때 해당 국가에서 추가시험 없이 인허가를 획득할 수 있어 비용과 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된다.
비임상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등의 안전성을 보증하기 위해 연구인력, 실험시설, 장비, 시험방법 등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조직적, 체계적으로 관리하도록 규정한 비임상시험관리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이번 비임상시험검사센터 구축은 의료기기 시험 검사의 핵심시설로 국내에서는 서울대에 이어 두 번째로 구축되는 것으로 광주는 물론 인근 지역의 치과 의료기기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광주에 치과관련 기업이 110여개로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정형외과, 안과, 화장품산업도 동반 성장하고 있어 앞으로 이 분야까지 그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남대 생체의료시험연구센터는 지난 2018년 전남대 치과병원 내에 개소한 이래 2019년 식약처로부터 의료기기시험검사기관으로 지정받아 치과 의료기기 및 의료소재 부품의 시험검사는 물론 제품 개발과 각종 기술 지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이번 비임상시험센터 구축을 통해 지역 치과 의료기기 기업들의 해외 수출 증가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다”며 “향후 시험검사 항목을 확대해 지역 의료기기 산업의 다각화와 해외진출 기반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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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상풍력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최우선
인천시, 해상풍력 지역주민과의 소통이 최우선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 가운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사업 추진 예정지역인 덕적면과 자월면 각 도서 용유·무의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재 인천시는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용유·무의 인근 해상과 덕적해상에 각각 발전용량 300㎿, 총 600㎿, 예산 3조원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건립하는 사업을 추진 중으로 작년부터 풍황계측기를 설치해 1년 동안 사업성을 분석하고 있다.
향후, 본격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먼저 주민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인구가 소규모인 도서지역이고 고령자가 많은 지역사정을 감안, 모든 도서에 찾아가는 주민설명회 개최를 계획한 것이다.
설명회 일정은 3월 24일에 문갑도, 굴업도, 백아도를 시작으로 25일에는 지도, 울도, 소야도, 26일에는 덕적도에서 설명회를 실시하고 3월 29일에는 승봉도, 소이작도, 대이작도, 30일 자월도, 31일에는 무의도와 용유동에서 각각 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유준호 시 에너지정책과장은 4월에는 어업인들에 대한 설명회도 계획 중이라며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사업은 지역주민, 어업인 분들과의 소통 · 공감을 통해 공존 · 상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가 성공적인 사업추진의 핵심일 것”이라며 “이번 설명회에서 해상풍력의 필요성과 상생방안 등에 대해 주민 ·어업인 분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 공존 · 상생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