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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베란다 태양광 설치 시 탄소중립포인트 1만 지급
2026-04-22 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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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인천만수초등학교 방문
도성훈 교육감, 인천만수초등학교 방문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0일 인천만수초등학교를 방문해 신학기 학사 운영 상황과 교실 및 급식실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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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사회적경제 기업 방문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사회적경제 기업 방문
[충청뉴스큐] 조인철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기 위해 10일 북구에 위치한 틔움복지재단을 찾아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조 부시장은 틔움복지재단 안병규 대표에게 기업 현황과 신규 사업 등을 듣고 생산시설과 상품 판매점인 ‘틔움프레첼’을 둘러봤다.
틔움복지재단은 장애인들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난 2007년 10월 설립됐다.
2011년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인증을 받고 우리밀 제빵·건강쿠키와 어린이 쿠키 등을 만들어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조 부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산 제품 판매를 통해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사회참여의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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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행정부시장,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점검
김종효 행정부시장,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점검
[충청뉴스큐] 김종효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10일 해빙기를 맞아 관내 대형공사장 등의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김 부시장은 광주시 최대 현안사업인 도시철도 건설현장과 재난취약시설인 급경사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 등을 청취했다.
특히 해빙기 기간 발생우려가 있는 각종 안전사고 대비체계를 점검하고 관계자 및 근로자를 격려했다.
이어 현장의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사고위험이 높은 시설물을 세심하게 살펴봤다.
김 부시장은 “안전점검 및 교육을 수시로 실시해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야 한다”며 “각종 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빙기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광주시는 4월2일까지 해빙기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하며 건설현장, 급경사지, 축대·옹벽·사면 등 해빙기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 부시장은 “해빙기에는 지반이 연약화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다”며 “건설현장, 급경사지, 옹벽·축대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철저하게 점검하고 예찰 활동을 벌여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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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밑그림 시작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 실현의 길라잡이가 될 탄소중립 중장기 로드맵이 그려진다.
광주광역시는 10일 오후 더워크 공유오피스에서 ‘2045 탄소중립 중장기 로드맵 수립’ 착수보고회와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계획수립의 추진방향과 일정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광주전남연구원,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제기후변화적응센터, 대학교수 등 자문위원회와 시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중장기 로드맵 수립 수탁기관인 국제기후환경센터로부터 착수보고를 받고 전문가 자문과 질의응답 등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는 지난해 기후위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광주형 AI-그린뉴딜의 비전을 제시하고 국내 최초로 2045 탄소중립도시로의 대전환을 선언한 바 있으며 이러한 비전과 목표 실현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전략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기 전략인 ‘기후변화대응 기본계획’은 2045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종합계획으로 부문별 온실가스 배출현황 및 전망, 감축 실행목표, 세부 시행계획, 이행점검 방안 및 그린뉴딜 계획, 기후 리스크를 고려한 지역사회 전부문의 기후변화 적응력 제고방안 등을 포함한다.
중기전략인 ‘제3차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은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5년 단위 실행계획으로 광주시 전역의 기후변화 영향과 취약성 평가를 토대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특성을 분석해 기후변화 적응에 필요한 중점 분야를 선정, 실효성 높은 적응과제를 제시한다.
이번 용역은 올해말 완료 예정으로 시는 계획수립 과정에 전문가와 시민들의 목소리를 두루 담아 탄소중립 시민 실천방안에 대한 공감대를 최대한 이끌어 내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에너지전환, 건물, 수송, 농축산, 흡수원 등 부문별 전략수립 과정에 행정, 전문가, 시민단체,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하고 일반시민 10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 운영과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자유롭게 정책을 제안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용수 시 기후환경정책과장은 “로드맵 수립이 완료되면 어느 부문에서 얼마만큼의 온실가스가 배출되는지, 2045 탄소중립을 위해서 광주공동체가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가 구체적으로 제시된다”며 “모든 시민이 탄소중립으로 가는 길에 동참하고 나부터 시작하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지구를 다시 웃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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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센터 제2전시장 건립, 행안부 타당성조사 대상 선정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사업이 최근 열린 행정안전부 과제선정위원회 심의에서 2021년도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앞서 광주시는 관련 규정에 따라 1월 행안부에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 건립 계획서를 제출했으며 내부 검토와 과제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타당성 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오는 4월 약정 계약을 체결하고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어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 2022년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 완공할 예정이다.
김대중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은 112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치평동 김대중벤션센터 제1주차장 1만8000여㎡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이 ‘광주 도심융합특구’, 광주역 일원은 호남권 최대 창업단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에 선정됨에 따라 향후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마이스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영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모든 현장을 발로 뛰며 남은 심사에서도 건립 부지 안내, 관계부처 협의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연내 최종심사를 통과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3년 제2전시장 건립이 완료되면 고부가가치 마이스 산업을 통해 지역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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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 가치 위원회 민간위원 공모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사회적 가치 위원회’ 민간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사회적 가치는 사회, 경제, 환경, 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과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를 포괄한 의미로 세부적으로는 인권 안전 복지 노동 사회통합 상생협력 일자리 지역사회 지역경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환경 참여 공동체 등 13개가 있다.
앞서 광주시는 전국 최초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관한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 6월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위원회는 조례에 따라 설치되며 사회적 가치 실현 기본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 등을 심의하게 역할을 한다.
위원은 산·학·연 및 시민사회단체 등의 추천과 공모로 접수받아 위원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특히 인권·노동, 안전·복지, 도시·환경, 일자리·고용, 시민참여·약자배려 등 사회적 가치 분야별 실무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시민을 대상으로 분야별, 성별 안배를 통해 15명 이내로 선정할 방침이다.
임기는 2년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으로 광주시에 거주지 또는 직장 소재지가 있는 만 19세 이상으로 더불어 살아가야 할 공동체 회복을 위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광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17일까지 광주시 혁신소통기획관실로 이메일 팩스, 우편,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이메일 등을 통해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주재희 시 혁신소통기획관은 “같이 가는 사회, 가치 있는 삶을 위해 공공기관 중심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민간참여가 중요하다”며 “코로나로 인한 사회 양극화를 방지하고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광주를 위해 다양한 생각과 전문성을 가진 시민들이 많이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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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비접촉 면회’ 본격 시행
‘요양병원 비접촉 면회’ 본격 시행
[충청뉴스큐] 코로나19 확산으로 상당수의 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 우려로 자체적으로 면회를 금지 또는 제한해 왔으나,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면회 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환자와 가족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본격적으로 비접촉 면회를 시행했다.
요양병원 비접촉 면회는 모든 환자를 대상으로 가능하며 환기가 잘되는 별도의 공간에 면회자와 환자 간 투명 차단막을 설치해 감염 우려를 최소화해 상시적으로 시행한다.
비접촉 면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신체접촉이나 음식물 섭취는 할 수 없고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며 10일까지 안심면회소를 통해 101건의 비접촉면회가 실시됐다.
또, 임종을 앞둔 환자나 중증 환자 등 접촉 면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면회객은 PCR 검사 또는 신속항원검사에서 음성 판정 후 별도의 독립된 공간에서 마스크 등 개인 보호구를 착용하고 접촉면회도 허용된다.
한편 대구시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요양병원 69곳에 대해 종사자는 주 2회, 환자는 2주 1회씩 선제적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1:1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집중 관리하고 있다.
김재동 대구시 시민건강국장은 “요양병원에는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많은 만큼 면회를 위해 방문하시는 분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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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확진자 발생 음식점 방역수칙 위반 적발
대구시, 확진자 발생 음식점 방역수칙 위반 적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최근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과 관련된 음식점에 대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한 결과, 이용자 명부를 부실하게 관리하는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3개소를 적발하고 과태료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최근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과 관련해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지역사회로 전파가 발생함에 따라 역학조사와 함께 관할 구 위생부서 공무원과 함께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 결과 이용자 명부나 종사자 증상 확인 대장을 부실하게 관리한 업소 3개소를 적발하고 과태료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이상 방역수칙에 대해서 안내와 홍보를 지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역수칙을 위반해 이용자 명부를 부실하게 관리해 역학조사에 어려움이 발생한 업소에 대해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에서도 제외하는 등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방침이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코로나19의 전파차단과 방역수칙 준수 경각심 제고를 위해서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안 지켜 시설 내 감염이 일어나면 책임을 무겁게 묻고자 한다”며 “영업자 스스로 방역수칙을 숙지하고 성실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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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제방역 올인으로 신속집행 최우수 기관 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전국 243개 全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행정안전부 2020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광역시 부분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대구시는 기관표창 및 재정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 500만원을, 자치구 부분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서구는 특별교부세 8천만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북구는 4천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기위축과 대내외 경제불안 등 초유의 위기상황에 대응하고자 시의 모든 역량을 결집한 결과이며 2019년 상반기에 이어 2년 연속 신속집행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대구시는 지역경제의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분야 집행에서 목표액 2조 7,761억원 대비 2조 9,402억원을 집행해 목표보다 5.9%P를 초과 달성해 위축된 민간의 경기부진을 보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와 대외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는 경제 여건 속에서 급격하게 위축된 민간경기 보강과 성장 잠재력 제고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고자 상반기 75% 집행을 목표로 집행 강도와 속도를 한층 높여 신속집행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시 본청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상액은 지난해 6조 2,680억원보다 4.6% 늘어난 6조 5,583억원 규모로 연초부터 사업별 추진상황을 집중 관리하고 있으며특히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소비·투자 및 일자리 부문을 위주로 상반기 내 지역경제 활력의 가시적 성과를 올리기 위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총력 대응중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확산이라는 국가적인 재난상황에서 확장적 재정집행이 지역경제 위기상황 극복에 중추적 역할을 했다”며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대구의 경기침체 상황에서 시가 쓸 수 있는 모든 예산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지역경제를 회복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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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주인공을 찾습니다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건강하고 바른 성장으로 또래에게 모범이 되는 청소년을 발굴, 시상하는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 후보자를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추천받는다.
올해 33회를 맞이하는 대구광역시 청소년대상은 지역의 모범청소년을 자랑스러운 시민으로 양성하고자 포상하는 것으로 2020년까지 총 215명의 수상자를 배출해 왔다.
특히 올해는 시대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상의 변화를 반영해 기존 3개 부문에서 창의인재, 개척, 푸른성장 부문이 추가된 6개 부문에 우수상 각 1명, 대상 1명으로 총 7명을 선발한다.
새롭게 추가되는 창의인재부문은 과학·문화·예술·체육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 사고를 갖춘 청소년, 개척부문은 모험심과 개척정신을 통해 미래의 삶에 도전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되는 청소년, 푸른성장부문은 능동적인 청소년활동으로 역량을 개발하는 청소년이다효행부문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어른 공경을 몸소 실천해 예의바른 모습이 돋보이는 청소년, 선행부문은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등 남을 위해 착한 일을 많이 한 청소년, 노력부문은 자신이 가진 소질과 재능을 가꾸며 꿈과 장래를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이다.
후보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대구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9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으로 구청장, 군수, 학교장, 청소년관계 기관장 및 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4월 30일까지 대구시 청소년과로 추천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최종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고 6~7월 중 대구대표청소년어울림마당 행사에서 시상할 계획이며 수상 인센티브로 대구시 청소년활동 지원프로그램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대구시는 올해 사람을 키우는 인재도시 대구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에 발맞추어 이번 청소년 대상에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청소년이 발굴돼 또래에 좋은 영향력을 미치고 미래 대구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