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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개최
광주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7일 도시철도공사 상황실에서 24개 공공기관 부기관장이 참석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는 지난해 2월부터 행정부시장 주재로 격월제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부기관장 회의 이후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는 취지로 공공기관 현장에서 진행된 두 번째 회의다.
회의에서 공공기관들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질 높은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그간 추진 중인 주요 현안업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공공기관별 현안 사업으로 광주도시공사는 첨단3지구 개발 인공지능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 추진 현황을,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시민힐링 서비스 제공 수요자 중심 교통혁신사업 추진현황 등을 발표했다.
김대중컨벤션센터는 비대면 회의시스템 구축 및 전천후 전시·컨벤션 개최 현황을, 광주환경공단은 하수처리장 주변 악취 발생원 민관합동 점검 광주천, 영산강 수변공간 정비 사업 등을 설명했다.
김종효 행정부시장은 기관별 주요현안업무 추진현황을 보고받은 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는 상황에서도 기관 본연의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가 유지될 수 있도록 방역지침을 더욱 철저히 준수하고 빈틈없는 생활방역에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 기관 경영평가 등을 분석해 시민에 대한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서도 공공기관이 적극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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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개발제한구역 관리실태 점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8일부터 11월10일까지 자치구와 합동으로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관리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행정구역 면적 중 48.8%를 차지하고 있는 개발제한구역의 위법행위에 대한 조치사항 및 사후 관리실태, 주민지원사업 추진사항 등을 살펴보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관리 적정 여부, 불법 건축물, 무단 토지의 형질변경 등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에서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나 원상복구를 계도하고 이행하지 않으면 시정명령 및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또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고발 등 행정 조치를 한다.
광주시는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이번 점검에 20여명을 투입해 서류 및 현장을 교차 점검한다.
이와 관련 올해 9월까지 불법건축 39건, 무단 토지의 형질변경 10건, 무허가 물건적치 등 10건, 총 68건을 적발해 43건은 자진 철거했으며 25건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등 조치 중이다.
김재식 시 도시계획과장은 “개발제한구역의 과도한 훼손을 수반하는 등 중대한 위법행위에 해당하거나 그 위반성격이 상습·고의적인 경우 시정명령없이 즉시 고발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 불법행위를 근절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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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도움 주는 ‘광주 청년 정책’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금융·주거 신규사업들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광주시는 올해 청년정책 신규사업으로 ‘광주청년드림수당’, ‘광주 청년맞춤형 주택임차보증금 지원’,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등 금융·주거 복지사업을 새로 발굴해 광주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포함시켰다.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광주청년드림수당’ 사업은 광주에 거주하고 최종학교 졸업·중퇴 후 2년이 경과한 만19~34세 미취업 청년이 대상이다.
예산규모는 총 32억원으로 상반기에 560명의 청년이 지원 받았고 하반기에는 602명의 청년들이 선정돼 총 1162명이 월 50만원씩 5개월간 구직활동비와 구직역량 강화프로그램을 지원받았다.
주택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은 광주에 주소를 둔 만 19~39세 청년 무주택자로서 부모의 연소득이 7000만원 이하이거나 본인 연소득 4500만원 이하인 청년이 대상이며 한국주택금융공사, 광주은행과 협약을 맺어 임차보증금으로 사용할 대출금의 이자일부를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94명의 취업준비생, 사회초년생, 대학생이 임대보증금 대출을 알선 받고 이자일부를 지원받았다.
학자금대출 신용연체자 신용회복 지원 사업은 시와 한국장학재단의 협약에 따라 광주에 주소를 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장학재단과 채무분할상환약정을 체결해 장기연체자 채무분할상환약정 초입금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학자금 대출로 신용연체자가 된 44명의 청년들이 지연배상금 감면 등을 통해 학업·취업에 집중하고 경제활동에 재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았다.
그동안 광주시 청년정책은 청년창업·일자리 분야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왔으나, 최근 청년 정책수요에 따라 금융·주거 등 복지분야 지원사업을 확대했다.
광주시는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전년도 49개 사업 316억원 규모에서 47개 사업 458억원 규모로 확대 재편성했으며 ‘청년드림수당’ 32억원, ‘청년주택임차보증금 지원’ 3억원 등 신규사업을 발굴해 청년들을 지원하고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금융·주거 등 시의적절한 사업이 제공돼 도움이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코로나로 달라지는 청년들의 삶을 살피기 위해 지난 7월 ‘광주청년 종합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12월까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실태 조사·분석을 완료하고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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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마음치유, 힐링 콘서트’ 개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8일부터 11월13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는 ‘마음치유, 힐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감염병 예방 관계자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루트머지㈜, ㈜에꼴드 뮤직, ㈜파인데이엔터테인먼트, 아트폴리 협동조합 등 문화예술분야 4개 사회적경젝기업이 참여해 퓨전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인다.
콘서트는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중심이 돼 감염병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총력을 다해온 보건환경연구원 직원을 비롯해 광주시, 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펼쳐진다.
앞서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300여 곳에 대한 무상방역을 실시하고 3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지역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전개해왔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온 코로나19 관계자들에게 잠시나마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의 씨앗이 돼 지역경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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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제3차 대구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거리상담활동’실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지역 6개 청소년쉼터, 대구동부경찰서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동구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동구청소년지도협의회, 동구청소년문화의집 등 총 11개 기관이 연합해 28일 오후 4시부터 ~ 8시까지 대구 동구 율하광장 일대에서 ‘2020년 제3차 대구지역 청소년 유관기관 연합 거리상담활동’을 실시한다.
청소년의 가출은 가족 및 친구 관계, 비행 등에서 비롯되어 그 행동이 잦거나 기간이 길어지면 범죄, 폭력, 약물, 성 관련 문제 등 심각한 2차적 문제행동에 빠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 초기 집중 구호가 반드시 필요하다.
‘찾아가는 거리상담활동’은 가정 밖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해 가정복귀를 돕거나, 유해환경에 빠져들지 않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하면서 자신들의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는 가정 밖 청소년 구호활동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가정 밖 청소년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하고 청소년 쉼터의 역할과 기능을 안내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이번 거리상담활동은 청소년 및 지역주민이 많이 다니는 시간대에 집중홍보 및 구호 활동을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원 마스크 착용 및 손 소독제 사용과 함께 발열 체크 등 방역 조치 아래 안전하게 진행된다.
행사에는 위기 및 가정 밖 청소년뿐만 아니라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청소년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장난감 총 사격, 송판격파, 마스크스트랩만들기, 비누만들기, 보드게임, 청소년타로상담, 플친맺기, 학교폭력상담 등의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대구시 일시청소년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코로나블루 예방과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들과 함께 지역 내 청소년안전망을 튼튼히 다져 위기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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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 가져
대구도시철도,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대구도시철도공사는 27일 10시 달서구 용전초등학교에서 대구시에 본사를 둔 대구 공공기관 협의체 소속 13개 공공기관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용전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옐로카펫이 완공됨에 따라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기 위한 옐로카드, 안전속도 표시 커버, 투명우산으로 구성된 교통안전꾸러미를 전달했다.
옐로카드와 안전속도 표시 커버는 아동 가방에 부착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 주고 투명우산은 우천 시 어린이의 시야확보를 쉽게 해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달식에는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환경공단,한국가스공사, 신용보증기금,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장학재단,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감정원,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참여했다.
한편 옐로카펫 설치 사업은 지역사회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위한 사업으로 2019년 7월 달구벌 커먼그라운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간의 업무 협약으로 시작됐으며 올해로 2년째를 맞고 있다.
홍승활 공사 사장은“이번 사업으로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이 조금이나마 개선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교통복지 향상에 더욱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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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스페셜 데이 개최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 스페셜 데이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28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지역의 대표 투자유치설명회인 ‘대구스타트업 리더스포럼’을 개최한다.
리더스포럼은 대구시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16년부터 개최해 오고 있는 지역의 대표 엔젤투자 포럼으로 주력기업과 창업기업 간 주기적인 만남의 장을 통해 혁신과 투자 활성화 등 자생적 창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29회차는 그린뉴딜과 디지털뉴딜 분야 성장동력 확보와 관련 기업의 코로나19 위기극복 및 성장 지원을 위해 포럼을 준비했다.
스마트 그리드용 메탄올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업체인 ㈜에너지앤퓨얼을 비롯한 뉴딜산업 관련 기업 6개사의 투자설명회와 함께, 삼성전자 사내벤처 출신의 태그하이브㈜ 아가르왈판카즈 대표가 ‘나도 할수있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일반청중의 온라인 참여를 위해 실황을 유튜브로 생중계하며 지역 투자자는 현장에서 수도권을 비롯한 관외 투자자는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도록 해 비대면 시대 속에서도 지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포럼을 통한 최근의 성과로는 올해 3월 포럼을 통한 투자유치를 기반으로 수도권에서 지역의 연구개발특구 내 테크비즈센터로 본사를 이전한 반려고양이용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우주라컴퍼니를 들 수 있다.
당사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대경기술지주의 지방기업 펀드를 통해 투자금을 유치하고 올 연말 최종 제품개발 및 출시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구의 스타트업 육성 의지 및 정책에 감동한 우주라컴퍼니는 대구지역을 코로나시대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반려동물 IoT관련 산업의 메카로 발돋움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우주라컴퍼니 - 빅데이터 및 AI기반 반려고양이 헬스케어 시스템 전문 회사 - STARTUP NEXT 선정 - Draper Univ. 글로벌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선정김동혁 대구시 창업진흥과장은 “공공 투자 펀드 외에 민간 중심의 투자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엔젤투자, 크라우드펀딩, TIPS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하고 창업문화 확산 및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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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아동 교통안전을 위해 옐로카펫 및 교통안정꾸러미 전달식 가져
대구환경공단, 아동 교통안전을 위해 옐로카펫 및 교통안정꾸러미 전달식 가져
[충청뉴스큐] 대구환경공단은 달구벌커먼그라운드 소속 13개 지역 공공기관, 어린이재단과 함께 27일 대구 달서구 용전초등학교에서 옐로카펫 설치 사업의 일환으로 옐로카펫 및 교통안전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교통안전꾸러미는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옐로카드, 안전속도 표시 커버, 투명우산 등으로 구성됐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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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만나는 청년 취·창업 특강‘대구청년 방구석 청춘기록’
랜선으로 만나는 청년 취·창업 특강‘대구청년 방구석 청춘기록’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문화뱅크는 코로나19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대구청년 방구석 청춘기록 라이브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은 28일 오후 2시부터 3시간에 걸쳐 진로특강, 창업 및 취업 토크로 진행된다.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창업가와 취업 전문가들이 창업 성공스토리와 취업 경험담을 들려주고 청년들의 진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진다.
1부에는 “위기는 기회야 포스트코로나 생존전략”이란 주제로 ‘쉼표와 느낌표’ 김미란 대표가 코로나 장기화로 취업의 어려움에 놓여있는 청년들을 위해 힘찬 응원의 힘을 실어준다.
2부에는 “청년 창업가가 들려주는 리얼스토리”로 보다미디어 유민호 대표 등 청년 선배들이 창업 성공담에 대한 노하우를 랜선으로 전하고 이어 “포스트 코로나 취업성공 전략”을 주제로 ㈜케이엔잡 강기원 대표 등 전문가들이 취업 성공전략을 전하며 특강을 마무리한다.
대구시는 특강에 많은 청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미취업 청년들을 위해 취·창업 준비 등을 위한 공간지원 사업인 ‘응원기업 상생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사전 신청을 받아 링크를 전달했다.
이번 특강에 관심 있는 청년들은 누구나 당일 유튜브 ‘나름성공’ 채널을 검색해 들어가면 특강에 참여할 수 있으며 취·창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지역 카페를 거점으로 청년 진로탐색 활동공간을 확보하고 지역기업과 청년들의 네트워킹 지원 - 청년, 카페, 기업김요한 대구시 청년정책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높은 취업 장벽 앞에서 어려운 시기에 놓인 청년들을 위해 생생한 창업 경험담과 비대면 시대에 발빠른 대응을 위한 취업 전문가들의 취업 성공전략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특강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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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 내가 만든다 대구지역 최초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고용 없는 시대에 구직 대신 평생 직업으로써 창직을 준비하라”는 취지로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를 지역 최초로 운영한다.
코로나19와 취업절벽 시대에 재취업의 문은 굳게 닫혀있고 마땅한 직업적 대안이 없는 고용상황에서 창직은 중장년 실업의 새로운 대안으로 대두되고 있으나, 창직에 대한 사회적 인식 및 공감대 형성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창직 : 나의 직업을 창조하는 것을 말하며 자신의 재능과 취미, 경험, 적성, 경력 등을 활용해 새로운 직업을 발굴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에 대구시는 이번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를 통해 중장년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고용 모델의 접근방안을 제시하고 중장년 일자리 부족과 선호 직업의 미스매치 극복방안을 공유한다.
또 창직 경진대회를 열어 자신의 직업을 발굴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는 오는 11월 3일부터 12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8주간 진행된다.
7주간은 창직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8주 차에는 창직 경진대회를 통해 개인별 창직을 선언하고 우수자에게는 시상이 이뤄진다.
창직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시대적, 사회적, 지역적으로 창직이 왜 대두되는지 창직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창직의 프로세스 무엇인지 학습하고 다양한 창직사례 공유 등 실제 창직 활동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창직학교 참가 신청은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2일까지 접수하며 모집 인원은 50명이다.
참가 신청 등 궁금한 사항은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신동호 대구시 원스톱일자리지원센터 센터장은 “중장년 일자리 창직학교가 코로나19로 구직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장년들에게 한줄기 희망의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력단절 여성, 퇴직자 등 새로운 미래를 꿈꾸며 일자리를 찾는 지역의 모든 중장년들이 참가대상이니 많은 분들이 참여해 대구지역 40~60대 실업문제가 해소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