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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지역 청소년을 위한 4차산업 드론교육 지원
대구환경공단, 지역 청소년을 위한 4차산업 드론교육 지원
[충청뉴스큐] 대구환경공단은 23일 대구은행,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 황금중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와 함께 지역 청소년 양성 프로그램인‘4차 산업 드론교육’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
본 행사는 10월 23일 대구환경공단에서 진행된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2달여간 지역기업인 대구은행과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 황금중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가 공동 협력해 지역 내 거주하는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4차 산업의 하나인 드론교육 및 국가자격증 취득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을 위해 공단은 코로나19로 단체 이용이 중단된 실외 체육시설인 북부사업소 축구장을 드론교육 장소로 제공하고 지역기업인 대구은행은 황금중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에 교육기금 600만원을 기부하는 한편 ㈜밝은미래진로지원센터에서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드론교육을 진행한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모든 교육이 안전하게 잘 마무리 되고 수혜 청소년 전원이 국가자격증을 취득해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지역 일꾼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공단은 친환경 뉴딜 사업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육성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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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대명유수지 탐방 시민을 위한 임시주차장 개방
대구환경공단, 대명유수지 탐방 시민을 위한 임시주차장 개방
[충청뉴스큐] 대구환경공단은 오는 24일부터 11월 22일까지 5주간 매주 토·일요일에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대명유수지 억새 숲길을 찾았을 때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임시 주차장을 개방하고 무료 셔틀버스도 운영하기로 했다.
공단은 최근 대명유수지를 찾는 시민들이 겪고 있는 주차 및 교통 문제 해소를 위해 100여 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개방하고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들을 위한 소형 셔틀버스를 배치한다.
또 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탐방을 위해 공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주차요원 등을 지원한다.
개방 5주간 매주 토·일요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대구 시민을 위한 공기업으로서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고자 하니 많은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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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어린이소비자 캠프 강사 및 지도자 양성교육 개최
대구시, 어린이소비자 캠프 강사 및 지도자 양성교육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과 함께 11월 경 진행할 지역 어린이 대상 소비역량강화교육에 앞서 어린이소비자캠프 강사 및 지도자 양성교육을 23일 대구경실련 세미나실에서 진행했다.
미래경제의 주역이자 소비의 주체가 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소비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대구시는 대구경북소비자연맹과 함께 2009년부터 매년 ‘어린이 소비자캠프’를 실시해 지역의 어린이들과 학부모 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로 다수의 어린이들을 한자리에 모아 교육하는 것이 어려워졌다.
이에 제12회 소비자캠프는 어린이들을 일선에서 직접 지도·교육·관리하는 지역아동센터 교사와 마을공동체 교육나눔 관계자 및 학부모 등이 직접 소규모로 진행할 예정으로 대구시는 이를 위해 23일 어린이소비자 강사 양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양성교육에서는 스마트 어린이 소비생활, 효과적인 강의기법과 레크리에이션 활용, 아이들과 소통하는 SNS활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으며 교육 수료자는 11 ~ 12월 경 소속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현명한 소비생활과 용돈관리 교육, 녹색소비생활을 위한 에코제품 만들기 체험, 경제퍼즐 풀기 등의 소비자캠프를 진행하게 된다.
정승원 대구시 민생경제과장은 “팬데믹 상황에 따라 어린이들과 밀접하게 교류하는 지역아동센터 교사들을 캠프 강사로 양성한 후 소수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소비자캠프를 진행하게 됐다. 이로 인해 교육지도자와 어린이들을 동시에 교육해 그 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소비자의 올바른 소비생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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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사랑운동 우리 함께 해요
대구광역시청
[19-20201023135001.jpg][충청뉴스큐] 23일 대구시 전 직원은 독도 사랑 티셔츠입고 출근하기 운동을 전개하며 독도 사랑 및 영토 수호 의지를 다졌다.
대구시 직원들은 2008년부터 ‘독도 사랑 티셔츠 입고 출근하기 운동’에 동참하며 우리땅 독도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독도사랑운동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날로써, 올해는 독도 주권 120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
심재균 대구시 자치행정국장은 “일본이 교과서 왜곡 등 독도에 대한 잘못된 주장을 멈추지 않는 상황에서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동참해 독도가 우리 고유의 영토임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시민들의 독도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우리 땅 독도를 지키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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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접종 4일 후 사망, 관련 원인 조사 중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80대가 19일 오후 3시경 대구 동구 한 의원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하고 23일 1시 52분경 부산의 한 주택에서 무호흡상태로 가족에게 발견돼 119에 신고 병원으로 이송된 후 2시 8분경에 사망했다.
80대 사망는 기저질환이 있었으며 접종한 백신은 질병관리청이 어르신 무료접종으로 공급한 ㈜엘지화학 ‘플루플러스테트라프리필드시린지주’이며 유통경로에서 상온 노출이 의심된 제품이 아니고 백색 입자가 검출된 제품도 아니다.
동구보건소는 환자가 사망한 의료기관에서 해당 사실을 통보 받은 즉시 질병관리청에 보고를 했으며 대구시에서는 예방접종을 실시한 의원에서 역학조사를 실시 했고 부산시에서는 사망한 병원에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중이다.
또한 대구시는 해당 의원에서 19일에 동일한 백신으로 접종한 대상자 99명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사망과 예방접종과의 인과관계는 역학조사 자료를 토대로 질병관리청에서 피해조사반 조사 및 피해보상전문위원회 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판정하게 된다.
향후 대구시는 동일 번호의 백신 접종자의 이상반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예정이며 안전한 예방접종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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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실현을 위한 상생협력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실현을 위한 상생협력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인공지능 기업인 ㈜유솔, ㈜유클리드소프트, ㈜클로봇과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42~44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업별 법인설립 및 지역사무소 설립을 통해 광주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유솔은 IoT 기반 스마트 물관리 플랫폼 개발, 스마트 수압계 및 검침, 원격 누수 감시 시스템 등 상수도 관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전문기업이다.
㈜유클리드소프트는 빅데이터 분석 기반 텍스트마이닝 및 소시오그램 개발, 네트워크 분석과 AI모델링 기반 머신러닝 및 딥러닝 기술자문, CCTV기반 행동인식 및 AI시각지능 서비스 등을 개발하는 전문기업이다.
㈜클로봇은 이기종 로봇을 관리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로봇관리 솔루션, 다양한 실내 자율주행 로봇을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자율주행 솔루션을 개발한 전문기업이다.
업무협약을 통해 ㈜유솔은 인공지능 상수도 데이터 분야 개발을 위한 연구소 설립, ㈜유클리드소프트는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산업 육성을 위해 ㈜클로봇은 인공지능 로봇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각각 광주법인 및 사무소 설립하는 등 인공지능 기반 생태계 조성 및 광주지역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인공지능 클러스터 생태계 조성 및 비즈니스 플랫폼 구축을 위한 기술·정책 자문 인공지능 분야 인재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광주법인, 연구소 및 지역사무소 신설 추진 AI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기업지원 프로그램 개발·운영 및 기업홍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력 교육 및 취업 프로그램 기획·추진 등이다.
채은경 ㈜유클리드소프트 대표이사는 “AI데이터셋 구축을 위한 데이터인력양성 교육프로그램 개발 진행으로 교육 수료 후에는 채용으로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에서 충분한 교육 인프라 지원 및 AI기반 사업 구축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광주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고 인공지능 4대 강국 대한민국을 뒷받침해 나가면서 세계적 인공지능 도시로 성장하는 추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누구나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는 인공지능 생태계를 조성해 광주에 오는 AI 기업들이 세계적 기업들로 성공하고 많은 지역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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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관내 4개 농협 후원, 장학금 전달식 개최
인천 관내 4개 농협 후원, 장학금 전달식 개최
[충청뉴스큐]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는 2020년 제1·2회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34명에게 사기 진작과 학습 지원을 위한 장학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가 중심이 되어 인천 관내 중구농협, 남동농협, 남인천농협, 인천원예농협 등 4개 농협이 인천 지역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방지와 사회복귀를 돕고자 뜻을 모아 각 300만원씩 총 1,200만원을 후원했으며 임동순 인천농협지역본부장, 유건호 중구농협조합장, 한윤우 남동농협조합장, 이태선 남인천농협조합장, 이기용 인천원예농협조합장 등 5명이 참석해 장학금을 직접 전달했다.
법무부와 농협중앙회는 2010년부터 업무협약을 통해 고령화 등으로 극심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촌 일손을 돕기 위해 사회봉사 대상자를 집중 투입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이날 장학금을 전달한 인천관내 농협 조합장들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심히 노력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법호 인천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농협 조합장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학금을 수여 받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는 “주위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있음을 기억하고 앞으로도 꿈과 목표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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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0년 청년창업 챌린지’ 성과공유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인천 지역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인 ‘2020년 청년창업 챌린지’ 성과공유회를 지난 21일 송도 본원에서 개최했다.
청년창업 챌린지는 2018년부터 인천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함께 관내 청년 창업가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2020년 청년창업 챌린지에 선정된 6개 기업은 올해 6월부터 10월까지 실무 중심의 창업 교육, 희망분야에 대한 1:1 멘토링과 기업별 1,000만원의 맞춤형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았다.
성과공유회는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성과 및 향후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로 우수 창업기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들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으로 등록되어 창업 공간 입주 자격 부여, 글로벌 진출, 투자 유치 지원 등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한 후속 지원을 받게 된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김석준 센터장은 “2020년 청년창업 챌린지는 인천시와 함께 인천 지역의 창업 생태계 활성화 및 창업 붐 조성을 위해 진행된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청년 창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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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글로벌캠퍼스, 2021년 대입전형을 위한 온라인 입학설명회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오는 24일 토요일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 대학들과 함께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재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는 한국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대학교와 패션기술대학교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등 5개 대학이 운영중이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었으나,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IGC 입학에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들이 원거리에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으로 기획됐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에서는 온라인 입학설명회의 원활한 개최 및 참여도 증진을 위해 안정적인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과 함께 콘텐츠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뉴욕주립대학교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5대 혁신기술인 AICBM에 최적화된 STEAM 분야로 특성화된 교육과정의 설명과 2021년 봄학기 입시를 위한 맞춤형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는 미국대학 입학전형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재학생과 교수가 설명회에 참석해 학교생활 및 경험담을 직접 소개한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역시 재학생이 설명회에 참여해 캠퍼스생활에 대한 이야기 및 대학교 합격 노하우 등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IGC 내에서 유일한 유럽 대학인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양성분야로 지목되는 환경공학, 식품공학, 분자생명공학 학과 소개와 유럽 교과과정 그리고 진로 진학을 중심으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재학생들이 참여해 IGC 및 벨기에 본교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을 전달할 예정이다.
IGC 입주 대학교들은 미국·벨기에 본교에서 설정한 유학 입학전형에 따라 학생들을 선발한다.
IGC는 분교가 아닌 ‘확장 캠퍼스’로서 IGC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외국 명문대학을 국내에서 다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교와 동일한 교육과 학위를 받을 수 있다.
IGC에서는 본교와 동일한 교수진들이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며 학생들은 한 학기 내지 1년간 본교에서 수학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백기훈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정부의 방역지침 준수하면서도 학생들의 수업권과 관련한 강의실, 도서관 등의 접근 및 학생들의 생활권과 관련한 학생식당, 기숙사 등의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금번 입학설명회에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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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동체 돌봄을 논하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 시대 화두로 떠오른 돌봄 공백의 해결 방안을 찾는 토론회가 시민들을 기다린다.
인천복지재단은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한 공동체 돌봄체계 구축 방안 모색’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지역에서 해법을 찾다’ 연속 토론회 세 번째 시간을 마련한다고 23일 밝혔다.
오는 26일 열리며 인천시민과 사회복지 분야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토론회는 인천복지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토론회는 돌봄 현장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이병래 의원이 좌장을, 전용호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사회 돌봄의 현실과 과제’를 발표한다.
전 교수는 장애인 거주시설·요양원 등 생활 시설에서 발생한 집단 확진 사례를 설명하고 감염병 유행으로 돌봄 서비스가 필요하지만 받지 못하는 재가 서비스의 한계와 원인을 지적한다.
여기에 직접 대면 서비스 강화, 다른 형태의 재가 서비스, 자기관리지원 프로그램 개발 등 비대면 시대 돌봄 공백을 채울 대안을 제안한다.
발제문 발표 다음으로 ‘사회안전망 강화’를 큰 주제로 하는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진다.
‘공공 분야’는 김민석 인천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이 맡고 ‘아동 돌봄’은 박영민 인천시지역아동센터총연합회 전회장이 이야기한다.
또 ‘노인 돌봄’은 김세원 인천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이, ‘장애인 돌봄’은 손동훈 인천시장애인복지관협회장이 맡아 토론한다.
20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