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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분야 부패 근절 나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9월 28일 오후 2시 남구 롯데호텔 일원에서 ‘7대 안전무시 관행 및 안전분야 부패 근절’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홍보 활동은 울산시 안전총괄과 직원들과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관계자 등 14명이 참가한 가운데 추석연휴 기간을 앞두고 7대 안전무시 관행 및 안전분야 부패 근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7대 안전무시 관행이란 소방활동 방해 불법 주정차, 비상구 폐쇄 및 물건적치, 과속 및 과적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시 인화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생활 속에서 자리 잡고 있는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말한다.
홍보 활동 참석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항균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홍보에 나선다.
또한 안전분야 부패 근절과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동수칙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7대 안전무시 관행과 안전분야의 부패를 근절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행동수칙을 준수해 울산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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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유재산 임대료 하반기 추가 인하 검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8월 이후 코로나19 2차 대유행으로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추가 인하를 검토 중이다.
울산시는 지난 4월 공유재산심의회 심의를 거쳐 공유재산 임대료를 감경하기로 결정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총 646건의 임대료를 감면해 38억 9,000만원에 달하는 임대료 지원이 이뤄졌다.
당초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었던 인하 계획은 코로나19 2차 대유행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유지에 따라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지속되어 추가 검토가 절실한 상황이다.
울산시는 합리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함으로서 임차인의 고통을 더는 것은 물론, 민간 분야의 착한임대 운동도 촉진시켜 민생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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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방역안심음식점’에 ‘방역물품 꾸러미’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지정한 방역안심음식점에 10대 방역수칙 준수에 필요한 ‘방역물품 꾸러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방역안심음식점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식을 기피하는 현상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업주 스스로 10대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지정해 이용객이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지정을 원하는 업소로부터 신청 받아 현지 실사를 거쳐 선정된 업소에는 안심음식점 지정스티커를 부착했고 안심음식점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속적인 실천 효과를 높이기 위해 9월 28일까지 지정된 업소에 ‘방역물품 꾸러미’를 지원한다.
‘방역물품 꾸러미’는 종사자용 마스크, 덜어먹기 용기, 개별 수저 포장지 등 감염병 예방관리에 필수적인 물품 5종으로 덜어먹기가 가능한 도구 비치 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물품들이다.
울산시는 안심식당 지정 업소를 시 누리집에 등록하고 지도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티맵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검색하면 누구나 주변의 안심식당을 조회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다.
또한 지난 9월 25일부터 네이버 안심식당 검색서비스가 시작되어 누리집이나 지도 검색창에 ‘안심식당’을 입력하거나 지역명과 안심식당을 함께 검색하면 원하는 지역의 안심식당을 찾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꾸러미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안전한 식사문화 개선으로 침체된 외식경기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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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긴급의료상담, 병원·약국 문의는 119로 하세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은 9월 30일 ~ 10월 04일 기간 중 시민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병원 및 약국 문의 등 의료상담 신고접수 증가에 대비 ‘구급상황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119종합상황실은 연휴기간 구급상담 증가에 대비해 근무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신고 접수대를 기존 2대에서 5대로 증설해 운영한다.
119종합상황실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 가족 중 갑자기 환자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119로 전화하면 병원 이송을 도움 받거나 병원과 약국 정보를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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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사 내 ‘무인 지역 먹을거리 직매장’개장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청에서도 신선하고 저렴한 울산 지역의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울산시는 9월 28일 오후 3시 30분 시청 1별관 1층에서 지역농산물을 판매하는 ‘무인 지역 먹을거리(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직원들과 시민의 이용 편의를 위해 마련된 시청 ‘무인 지역 먹을거리(로컬푸드) 직매장’에는 판매대 1대와 냉장고가 설치돼 울산원예농협에서 당일 출하한 신선한 농산물과 유제품, 장류 등 가공품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무인 시스템으로 구입자가 직접 결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결재는 신용카드로만 가능하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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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신명교 일원 ‘신호교차로 → 회전교차로’개선
북구 신명교 일원 ‘신호교차로 → 회전교차로’개선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북구 산하동 일원 차량소통 증가에 따른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신명교 일원 교통체계 개선사업’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업비는 총 2억 9,000만원이 투입됐다.
이 사업은 강동산하지구와 동해안로가 접속하는 북구 신명교 일원 군부대 앞 ‘삼거리 교차로’를 ‘2차선 회전 교차로’로 개선하는 것이다.
울산시는 보행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횡단할 수 있도록 횡단거리를 단축하고 고원식 횡단보도와 횡단보도 가운데 안전지대를 설치했다.
군부대 앞 ‘버스정류장’은 교통사고 위험에 노출되고 이용에 불편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승·하차할 수 있는 장소로 이전했다.
회전교차로 중앙에는 야간 조명시설을 설치해 운전자의 안전을 높이고 주변지역 경관을 제고하는 기능도 가지게 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신명교 일원 회전식 교차로의 교통체계개선으로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의 안전과 원활한 차량소통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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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등 공공시설 추석연휴부터 재개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코로나19로 휴관 중이던 울산박물관 등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재개관한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활동에 제한을 받는 시민을 위해 비교적 안전한 공공시설부터 선제적으로 재개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설물 방역강화 등 준비과정을 거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8일부터, 울산박물관과 울산도서관 등은 29일부터 재개관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시민들의 우울감 해소를 위해 운영을 재개하는 만큼, 이용객들은 반드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다시 문을 여는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또한 방문 시간을 오전 10시~오전 12시, 오후 1시~오후 3시, 오후 5시~오후 6시 등 1일 3회, 회당 100명으로 관람인원을 제한하고 시설물 방역강화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한 가운데 운영한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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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노인주야간보호시설 201곳 생활방역 점검 시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16개 구·군과 함께 9월 25일과 28일 이틀간 부산지역 노인주야간보호시설 총 201개소에 대해 전수 합동 점검에 나선다.
최근 경기도 이천시와 서울시 도봉구 등에서 노인주야간보호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등 시설 내 감염 확산이 우려되자 시가 적극 대응에 나선 것이다.
특히 노인보호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할 경우 환자들의 연령대가 높아 위·중증 환자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시는 이번 생활방역 현장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실내소독과 방역물품 비치 여부, 대기실 확보 여부 등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하고 비상 연락망 체계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여부, 송영차량 일일 소독여부와 운전기사 개인 방역 여부 등 대응 상황도 일일이 살펴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종사자와 이용자의 감염 예방을 위해 이용자 리스트 관리와 종사자 발열 체크 여부, 위생관리 사항 등을 비롯해 의심 증상이 있는 종사자 업무배제 여부와 이용자 당일 귀가 조치 등도 중점 점검한다.
신제호 부산시 복지건강국장은 “이용자와 종사자들의 출입이 잦은 곳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의 감염병 예방과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현장 생활방역 점검을 실시한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련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시설에서는 철처한 생활 방역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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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해경전철, 21년간 129억원 재정 절감 효과 기대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부산김해경전철 민자사업에 자금 재조달로 향후 21년간 약 129억원이 재정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7년, 사업 재구조화를 통해 최소운영수익보장 방식을 비용보전방식으로 전환해 약 3천40억원의 재정 절감 효과를 거둔 데 이어 달성한 또 다른 재정 절감 성과이다.
부산시는 금융시장 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민간투자법 시행령’ 개정으로 신용보증기금 보증 한도가 확대되면서 자산유동화증권 1천508억원을 발행했다.
금리는 기존 3.15% 대비 0.85% 낮은 2.3%로 신용보증기금의 보증을 받아 발행했으며 타인자본 조달조건변경을 포함한 자금 재조달 전체 가중평균금리는 변경 전 3.18%에서 0.34% 낮아진 2.84% 수준이 됐다.
자산유동화증권: 부동산, 매출채권, 유가증권, 주택저당채권 및 기타 재산권 등 기업이나 은행이 보유한 유·무형의 유동화자산을 기초로 발행된 증권 이를 통해 변동금리 부분 757억원과 고정금리 부분 751억원을 차환해 원금에 대한 금리를 낮췄다.
이는 더 낮은 금리로 부산김해경전철을 운영해 그만큼 이자 부담을 줄이게 된 것이다.
이를 향후 부산김해경전철 운영 기간인 21년으로 환산하면, 약 129억원의 재정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진옥 부산시 교통국장은 “최소운영수익보장 방식을 비용보전방식으로 전환해 재정 절감 효과를 거둔 데 이어 추가적으로 재정을 절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정 건전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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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0월 한 달간 불법 자동차 집중단속 시행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다음달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구·군 및 한국교통안전공단부산본부, 자동차정비 조합, 경찰 등과 함께 불법 자동차 집중단속에 나선다.
부산시는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유발하는 무단 방치된 자동차와 운전자의 안전 운행을 방해하는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은 속칭 ‘대포차’로 통하는 불법 명의 자동차와 주택가 등에 장기간 무단 방치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자동차 구조변경 승인 없이 HID 전조등을 설치하거나 소음기를 불법으로 개조한 자동차 안전기준위반 번호판 위반 등 법규를 위반한 자동차이다.
부산시는 위반차량을 적발하는 즉시 소유주에게 임시검사 명령과 과태료 처분, 범칙금 통고 벌금 등의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소유자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불법 구조변경 차량은 원상복구 및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 불법등화 등 안전기준 위반, 번호판 위반 자동차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등에 처해질 수 있다.
또한, 무단방치 차량은 우선 견인한 후 자진 처리를 유도하고 응하지 않을 경우 강제 폐차나 매각 등 사안별로 강력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진옥 부산시 교통국장은 “이번 집중단속이 끝난 후에도 불법 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