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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방안전본부, 대형공사장 등 현장 소방안전컨설팅
시 소방안전본부, 대형공사장 등 현장 소방안전컨설팅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4월29일 발생한 경기 이천 물류창고 화재와 관련해 유사사고 방지를 위해 현장지도 등 화재예방 소방안전컨설팅을 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물류창고와 대형 공사장의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현장 근무자의 안전교육 강화 등을 통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오는 15일까지 연면적 3000㎡ 이상 대형공사장을 대상으로 각 소방서 소방특별조사반이 컨설팅을 진행하며 주요 대상은 관서장 등이 방문해 지도하고 있다.
13일에는 최민철 시 소방안전본부장이 광산구에 위치한 물류창고와 대형공사장을 방문해 위험요소와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최 본부장은 현장에서 화기취급 등 화재취약 요인 임시 소방시설 설치 현황 및 점검 안전관리시스템 절차 등을 확인하고 이천 화재 사례를 교훈삼아 도장 또는 우레탄폼 공사와 점화원이 될 수 있는 용접작업 동시 실시 금지 등 안전의식 생활화와 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최민철 본부장은 “화재 등 사고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순식간에 발생해 큰 피해를 준다”며 “화재는 예방이 최선의 방지책이라는 마음으로 유사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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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항, 진에어 광주-김포노선 신규 취항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16일부터 진에어가 광주-김포노선에 일일 왕복 2편을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광주-김포노선은 기존 아시아나항공 일일 왕복 2편을 포함해 왕복 4편, 광주-제주노선 왕복 16편 등 총 왕복 20편이 운항된다.
광주공항의 경우 지난 3~4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총 16편까지 감편 운항된 후 4월30일 연휴를 기해 다시 정상화됐다.
진에어에 따르면, 그동안 운항해온 광주-제주노선에 이어 16일부터 광주-김포노선에 189석 규모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한다.
운항시간은 광주 오후 1시30분 출발, 오후 7시30분 출발 김포 오전 7시5분 출발, 오후 5시35분 출발이다.
진에어는 김포노선 신규 취항을 기념해 31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웹과 앱을 통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노선과 시간대별 항공운임, 무료 위탁수하물 서비스 혜택 등을 제공한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광주공항 국내선 항공노선이 정상화되고 신규 취항함에 따라 지역민의 교통 접근성과 편의성이 개선되고 이용객의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항공업계가 하루빨리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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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중교통 방역활동 ‘지속’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6일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됐지만 버스, 택시, 지하철 등 대중교통분야 방역활동은 감염병 경보 심각 단계 수준으로 계속 추진한다.
시내버스는 매일 첫차 운행 전에 전체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발열검사를 하고 차량운행 중 마스크 착용, 1회 차량운행 후 1회 소독, 차량 내에 손세정제를 비치한다.
택시도 매일 LPG충전소 4곳에서 전문 방역업체가 주유차량 1200여 대를 대상으로 방역을 실시한다.
또 지하철은 전동차 주 2회, 전동차 객실 손잡이, 의자 등은 일일 1회 이상, 역사 편의시설은 일일 1회 방역하며 승차권은 일일 1회 자외선 살균 소독해 재사용한다.
코로나19 대응 시민 공공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중교통시설 방역단 참여 인력 180명을 투입해 5월 중순부터 8월 말까지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8곳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버스차량, 식당, 휴게실, 사무실, 화장실 등에 대한 방역과 주변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광주시는 대중교통시설 방역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광주경제고용진흥원, 광주버스운송사업조합, 10개 시내버스 운송업체와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인력채용, 사업계획 수립, 사업 주관, 인력관리 및 운영 등에 대해 역할을 분담했다.
이와 함께, 5개 자치구 생활방역단 사업과 연계해 5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버스정류소 2379곳, 택시승강장 138곳, 버스회차지 23곳 등에 대한 방역도 차질없이 추진한다.
아울러 대중교통에 코로나19가 유입되지 않도록 지난 3월28일 이후 추진하고 있는 KTX호남선을 타고 광주송정역에 도착한 해외입국자 수송 지원도 지속 추진한다.
손두영 시 대중교통과장은 “코로나19 걱정 없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차내에서 마스크 착용하고 대화 자제하기, 최대한 다른 사람과 거리 유지하기, 차내가 혼잡할 경우에는 다음 차 이용하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꼭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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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관광 컨트롤타워 광주관광재단 설립 박차
광주관광 컨트롤타워 광주관광재단 설립 박차
[충청뉴스큐] 광주 관광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될 광주광역시 관광재단이 출범을 위한 첫 번째 공식 절차인 발기인 총회를 개최하는 등 설립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13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관광재단 설립 전 집행기관 성격의 발기인 총회를 열어 광주관광재단의 초석이 되는 관광재단법인 설립 취지문 채택, 정관안 심의 의결, 이사회 구성을 위한 임원추춴위원회 구성 계획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총회에는 이사장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정순애 시의원, 이진식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이상태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장, 정길영 광주시관광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관광재단 설립을 위한 그동안의 추진사항과 설립 계획이 보고 됐다.
보고에 따르면 관광재단은 기존 광주관광컨벤션뷰로 조직의 사무와 직원들을 고용 승계해 7월 중 정식 출범할 예정이며 광주관광컨벤션뷰로는 해산절차를 거치게 된다.
관광재단의 조직은 대표이사를 포함해 총 25명으로 구성된다.
컨벤션뷰로 인력을 승계하고 추가로 필요한 인력은 법인 출범과 함께 추가로 채용할 예정이다.
광주관광재단은 광주지역의 분산된 관광자원과 연관산업을 체계적으로 연계·통합 관리하고 관광행정력 집중을 통한 관광 진흥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통합기구로 설립된다.
주요 기능은 관광자원의 개발과 상품화 등 관광콘텐츠 확충, 국내외 관광홍보 및 마케팅을 통한 관광객 유치, 기업회의 및 국제회의 개최지원, 지역 관광정보의 수집 및 제공, 관광편의 및 관광여건 개선사업, 관광기업의 육성 및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역량강화 사업 등이다.
이용섭 시장은 “설립될 광주관광재단이 의향의 정의로움, 예향의 전통문화예술, 미향의 맛깔스러운 음식 등 광주만의 고유함과 독특함을 상품화·브랜드화·산업화해 광주만의 일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만들고 국제관광도시로 발돋움해나가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또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통합마케팅 전략 수립과 홍보, 관광산업 및 인력양성 지원 등 광주관광의 종합컨트롤타워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광주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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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어린이 보호구역 민·관 합동점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3일 제290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시·구 공무원, 안전모니터봉사단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어린이보호구역 69곳에 대한 안전위험요소 점검을 실시했다.
광주시와 5개 자치구, 안전모니터봉사단 5개 지회는 자치구별로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보호구역 안전시설·장비 설치 및 작동상태 보호구역 안전표지 설치 및 노면표지 도색 상태 보호구역 주변 불법 주정차 등 안전위험요소는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하고 발견된 위험요소는 ‘안전신문고 앱’에 직접 입력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했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광주시 어린이 보행자 교통사고는 총 876건이 발생했으며 사망 6명, 부상 912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이 어린이에게 가장 안전한 곳이 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신고가 특히 중요하다”며 “보호구역 내 안전 위험요소 발견 시 안전신문고 앱에 신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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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업능력개발교육 실시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는 제1기 직업능력개발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직업능력개발 교육과정은 총 2기로 진행되며 이번 1기 수강신청은 22일 하루동안 우선접수를 실시하고 일반접수는 25~26일 광주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업능력개발 수강신청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수강신청 바로가기 : womanedu.gwangju.go.kr/main 우선접수대상은 국가보훈대상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및 부양자, 다자녀가정이다.
특히 올해는 일생활균형문화 확산을 위해 육아휴직자를 우선접수대상으로 추가했다.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우선접수대상을 선착순 방식으로 전체 정원의 10% 배정하고 이후에는 일반접수 기간에 받는다.
또 많은 시민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1과목 신청, 동일분야 4회 이상 수강 불가, 이전 기수 취소자는 동일 과목 신청 불가 등의 수강제한을 할 예정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컴퓨터 의류 음식 사무 피부 환경 등 6개 분야 16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문기관이 새로운 프로그램을 대거 선보인다.
먼저 광주시 미래산업전략과 관련된 빅데이터분석 과정과 공기안전유지관리사 과정을 신설하고 일부교육과정은 전문기관에 위탁해 현장감 있는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프로그램 수강료는 우선접수대상은 무료, 일반접수는 월 1만원이다.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앞으로도 사회변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시민들이 새로운 교육과정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시민들이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발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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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 특별교통대책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제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가 열리는 금남로 5·18민주광장과 국립5·18민주묘지를 방문하는 행사 참여자들의 교통 편의를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열리는 금남로 5·18민주광장 근처로 일시 차량이 집중될 것을 대비, 원활한 행사 진행과 차량 소통을 위해 18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30까지 5·18민주광장을 경유하는 시내버스 19개 노선은 금남 4거리에서 우회 운행한다.
또한, 17일부터 18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국립5·18민주묘지 방면으로 운행하는 518번 버스는 88회 증회 운영하고 평소 장등동까지 운행되던 매월06번은 오전 8시부터 낮 12시까지 노선을 공원묘지까지 연장하고 18회 증회 운행해, 국립5·18민주묘지까지 가는 버스는 총 394회 운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18일 5·18민주광장과 국립5·18민주묘지 일원에는 시와 자치구, 모범운전자회 교통정리반 70여명과 지도차량, 교통경찰 등이 현장에 배치돼 교통 소통 및 질서 유지에 나설 예정이다.
허익배 시 교통건설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해 5·18민주화운동 제40주년 기념행사가 축소되어 진행되지만, 행사구간 일시적인 차량통제와 시내버스 우회로 교통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의 너그러운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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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안전산업 신기술을 찾습니다”
“재난안전산업 신기술을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재난안전산업분야 신기술을 보유한 지역기업과 예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재난안전산업 신기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민선7기 안전분야 핵심 공약인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했다.
공모 분야는 소방·방재·생활 및 산업안전 등 재난안전산업 전반에 대한 신기술과 연구개발 등 2개 분야이며 참가 대상은 재난안전 관련 신기술을 보유한 광주지역 소재 기업, 예비창업자, 연구기관, 대학 등이다.
접수는 오는 7월21일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하면 된다.
시는 7월말 1차 서류심사를 거쳐 8월말 2차 오디션 방식의 공개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하며 수상자 9명에게는 상장과 함께 신기술 분야는 대상 500만원, 연구개발 분야는 대상 300만원 등 총 상금 1800만원을 수여한다.
특히 수상자들에게는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주관하는 ‘2020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의 부스 참여와 제품 시연 기회 제공과 함께 2021년도 국비사업 과제 기획 등 다양한 특전도 제공한다.
한편 지난해 7월 열린 재난안전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정책 23건, 사업화 28건 등 총 51건이 접수됐다.
최종 결선 참가자 전원에게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 관람 기회를 제공한 바 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코로나19 등 신종 재난과 대형 재난으로 재난안전 신기술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재난안전 신기술을 보유한 지역 내 관련 기업의 성장·지원을 통해 재난안전 예방기술 확산과 신시장 진출 기회 확대, 일자리 창출 등 일석삼조의 동반성장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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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간부공무원, 재난지원금 기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긴급재난지원금을 기부하고 소비촉진운동을 전개한다.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과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119명은 정부가 전 국민에게 지급하기로 한 긴급재난지원금을 미신청 등의 방법으로 자발적 기부하기로 했다.
또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지역 경제를 회복하고 피해를 받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직원 후생복지예산과 각종 행사성 예산을 자진 삭감했다.
이 예산은 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소상공인 지원에 활용하게 된다.
더불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소비촉진운동도 더욱 활발하게 추진한다.
광주시는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회복을 위해 구내식당 정기 휴무제, 전통시장 장보기, 예산 조기집행, 복지시설 위문 및 화훼 농가 꽃 사주기 등의 소비촉진운동을 벌여왔으며 당분간 지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용섭 시장은 지난 3월부터 3개월 간 급여의 30%에 해당되는 1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바 있다.
박향 시 자치행정국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어 안타깝다”며 “공직자들의 작은 기부와 적극적인 예산 재편성이 기부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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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용소방대 ‘코로나19’ 생활방역 맹활약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의용소방대를 중심으로 한 협력단체가 생활 근거지 주변으로 방역지원, 거리두기 캠페인, 농촌 일손 돕기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느슨해진 틈으로 ‘코로나19’ 재확산의 위험을 방지하고 감염병 없는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자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2일 현재까지 375회, 연인원 1,324명이 생활방역 현장에 투입됐다.
대구소방은 지원 받은 시설이나 농가 등의 호응이 높고 ‘이태원 클럽’ 사태에서 보듯이 언제든 지역사회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코로나19’가 진정될 때까지 상황에 맞는 예방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남수 대구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여성회장은 “작은 불씨가 대형화재로 이어지듯 ‘코로나19’도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아선 안된다”며 “이 위기가 끝날 때까지 감염 방지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