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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슬기로운 온라인 학교생활’만화 애니메이션 제작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슬기로운 온라인 학교생활』만화 애니메이션 제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에서는 원격수업을 하는 학생의 일과를 담은 애니메이션 ‘슬기로운 온라인 학교생활’을 제작했다.
기상 후 아침, 원격수업 준비과정, 원격수업 등 일과가 2분 16초의 짧은 만화 애니메이션에 담겨 누구나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의 시나리오, 만화, 영상 편집 등 전 과정은 서부 관내 초등학교 교사들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제작에 참여한 청람초 김고운 선생님은 “온라인개학으로 학교와 학부모, 학생들이 많은 혼란을 겪고 있는데, 이렇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서 매우 보람 있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홍섭 교육장은 “온라인개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와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료를 제작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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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온라인 개학에 따른 교육복지 공백 최소화 위한 대책 나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신학기 온라인 개학과 관련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의 취약계층 학생들의 복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운영중에 있다고 14일 밝혔다.
일선 학교의 교육복지사들은 담임교사와의 협조하에 취약계층 가정에 대해 전화 및 SNS를 통한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교과서 배부를 위한 가정방문 시 교육복지사가 동행하는 등 촘촘한 수준의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긴급지원이 필요한 가정에는 코로나19 예방용품과 주·부식 등의 생필품을 우선 전달하고 굿네이버스 등 지역사회 내 복지 자원과 연결해 지원한다.
또한 인천시교육청은 학교에 배부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비의 20%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긴급지원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허용해 취약한 위기 가정에 직접 쓰여 질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학교에서는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북돋아 줄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 및 미션 수행 포상 같은 비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온라인 프로그램 강좌를 기획하고 학교도서관과 협력해 책&DIY&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대책이 취약계층 가정에 적기에 필요한 지원으로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교육청에서는 더욱 세심하게 살펴 학생 모두가 건강하게 등교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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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UP되는 기업컨설팅
기(氣)가 UP!되는 기업컨설팅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으로 직장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기업컨설팅을 지원한다.
컨설팅분야는 인사/노무, 세무/회계, 가족친화인증 등이며 해당분야관련 전문컨설턴트가 해당기업에 방문해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기업컨설팅을 받은 업체 중 4개 업체가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되는 사업성과가 있었다.
특히 이번 컨설팅을 통해 기업이미지를 높이는 방안과 정부지원제도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 정보를 제공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기업체 법정의무교육, 일·생활균형문화확산교육 등을 제공한다.
신청은 인천지역 내 근로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 기업이면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이메일이나 팩스로도 접수 가능하다.
원미정 인천광역새일센터장은 “여성의 경력단절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사업 등을 통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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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옹진군 섬 지역 이동출장소 호평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디딤돌센터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옹진군 섬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7일까지 옹진군청과 협업으로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를 운영해 435개 업체에 152억원의 소상공인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출장소는 코로나19로 인한 관광객 급감과 군인들의 휴가제한 등으로 경영상의 큰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기상악화 등으로 수일씩 생업을 포기하고 여객선을 이용해야만 하는 옹진군 섬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을 그림의 떡으로만 생각했던 섬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그동안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하지 못하고 있던 소상공인들이 대거 몰리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특히 백령도의 경우에는 192개 업체가 일시에 몰리면서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추가로 이동출장소를 운영하기도 했다.
이들 기업에 대하서는 이동출장소 뿐만 아니라, 은행과의 협약을 통해 대출약정도 은행에서 직접 섬 지역을 방문해 은행방문 없이도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며 옹진군청은 3월부터 코로나19 옹진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소상공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옹진군 특례보증 한도를 당초 5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확대하고 3%의 이자차액을 보전해 주고 있다.
조현석 인천신보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경영애로를 겪고 있으나 여객선을 이용해 내륙지역으로 나와야만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할 수 있었던 옹진군 섬지역 소상공인들이 적기에 보증지원을 받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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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절기 오존 예보제 시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오존에 의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하절기 오존예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존은 가스상 물질로 고온·고일사량·대기정체 등의 기상조건에서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탄화수소와 반응해 생성되며 대기 중에 고농도로 존재하면 기침, 메스꺼움, 호흡기 자극 및 폐기능 저하 등의 피해와 일부 폐질환 환자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할 뿐만 아니라 어린이, 노약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사망률 증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고농도 오존에 의한 시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하절기에 오존의 발생조건, 기상자료 등을 바탕으로 예측되는 오존농도를 4단계 예보등급으로 산출한 결과를 오전 9시와 오후 6시 하루 2회 권역별 오존예보를 시행한다.
권역별 오존예보 결과는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정보공개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상시 확인가능하며 해당 홈페이지의 문자서비스 신청을 통해 최대 2개 지역에 대한 예보결과를 매일 오전 받아볼 수 있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에는 미세먼지 농도는 낮아지지만 오존과 같은 2차 생성 대기오염 물질의 농도가 높아져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으니 연구원에서 제공하는 대기오염 정보를 수시로 참고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생활할 것을 당부 드린다”며 “하절기 오존예보를 통해 시민건강 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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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시설물 확~ 바뀐다.
인증마크 디자인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표준디자인 개발’용역의 최종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개발된 표준디자인 재정비 방안과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 인증제 최종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처음 시행한 제1회 인천굿디자인 인증제는 총86점이 접수되어 서류심사와 현물심사를 통해 12종 34점이 최종 선정됐고 이 중 인천소재 4개 업체에서 7점이 선정됐다.
인증 품목에는 가로등, 볼라드, 보행자펜스, 보안등, 보도블럭, 벤치, 맨홀, 교량용 펜스, 가로화분대, 가로수보호덮개, 통합지주, 파고라가 선정됐다.
선정된 인증제품은 3년 동안 인증사용권한을 부여받고 인증기간 만료 후 재인증을 통한 인증기간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공공디자인심의 면제 및 제품홍보 등 인센티브를 얻는다.
인증제품에는 인증마크를 부착하고 홍보를 통해 시민들에게 우수디자인 공공시설물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한다.
특히 시는 ‘인천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기반으로 한 공공시설물 우수디자인의 지속적인 선정·장려를 위해 재인증 실시와 탈락제품을 대상으로 디자인클리닉을 지원해 인증제품 POOL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반상용 도시경관과장은 “공공시설물을 비우고 통합하는 디자인 전략을 통해 국제도시로서의 생활품격을 높이겠다”며 “유니버설 디자인과 생활안전을 고려해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모두를 위한 공공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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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안내’책자 제작·배부
울산시,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안내’책자 제작‧배부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말 기준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안내’ 책자를 제작해 4월 중 시, 구·군, 산하기관,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 지역 유통업체 등에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책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형, 창업교육,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 유형별, 업종별로 분류해 기업체의 기본 현황, 사업 내용, 생산제품 및 서비스를 담고 있다.
울산시는 안내 책자 1,200부를 230여 개 유관기관 및 부서에 배포해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공공구매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이번 코로나19 발생 기간에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 등 360여 개소에 소독, 면마크스, 손소독제, 반찬, 도시락을 기부·지원해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과 확산 방지에 일조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면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은 규모의 영세성이나 경영 경험 부족으로 인해 유통·판로에 애로를 겪고 있어 울산시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판로를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안내 책자 배부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이 많이 홍보·판매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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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출범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4일 오후 2시 울산의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지역의 숨겨진 명소를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누리소통망을 통해 알리는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지난 3월 16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한 결과 블로거, 유튜버 등 103명이 응모한 가운데 최종적으로 대학생, 회사원, 주부 등 21명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온라인으로 이루어진다.
행사는 온라인 홍보단 소개 영상, 울산관광 홍보 영상, 환영사, 활동 가이드 안내, 홍보단원 자기 소개,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위촉장, 기자증 등은 자택으로 우편 발송된다.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울산관광’ 공식 블로그를 비롯해 개별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4월부터 10월까지 개별 또는 팀별로 취재 투어와 울산 곳곳에 숨은 명소들을 발굴해 홍보한다.
또한 울산 주요 축제 개최 시 선제적으로 축제 정보를 알리고 취재투어를 실시해 동영상으로 생생한 축제 현장을 담아 실시간 소식을 전하는 등 울산관광 홍보의 첨병 역할을 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홍보단은 지난해에도 유튜브를 활발히 운영하는 등 울 산관광 소식통 역할을 톡톡히 했다”며 “올해에도 블로그, 유튜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울산의 관광명소를 소개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러일으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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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2020년 아동시책’을 마련해 적극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시책은 아동학대 예방계획, 보호대상아동 자립 지원계획, 지역아동센터 지원계획 등 3개 시행계획, 33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업비는 총 101억원이 투입된다.
시행계획별 주요 사업을 보면, ‘아동학대 예방계획’은 ‘아동학대 예방 강화 및 아동권리 보장’을 목표로 아동학대 예방교육 내실 추진, 아동보호 체계 개편 및 시설 운영 내실화 등 4개 분야 12개 사업이 추진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공공 분야 및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다양하게 추진하고 학대아동 보호 체계 개편해 통합적이고 효율적인 아동보호 프로세스를 구축하며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전문성 강화로 아동보호 지원 체계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호대상아동 자립 지원계획’은 ‘보호대상아동의 자립 준비 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목표로 단계별 자립 준비 지원, 자립에 필요한 자산 형성 및 관리 지원 등 3개 분야 10개 사업이 추진된다.
이와 관련, 울산시는 장기간 보호시설에서 생활해 온 보호 종결 아동의 자립을 위해 자립 정착금, 대학 학비 지원 등 자산 형성 및 관리 지원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지원 등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위해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지원한다.
‘지역아동센터 지원계획’은 ‘방과후 돌봄 기능 강화를 통한 아동의 건전 육성’을 목표로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강화, 아동보호 및 맞춤형 교육 지원 등 11개 사업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방과후 돌봄 기능의 강화를 위해 건전한 놀이와 오락, 보호·교육 등 지역아동센터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이용자의 욕구를 반영한 아동 중심 종합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아동센터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3개 분야 아동 관련 시행계획을 수립해 적극적으로 실천해 모든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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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속 대처 위한 ‘적극행정 지원단’ 운영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위기 대응 과정에서 긴급히 처리해야 할 제도와 운영 절차를 간소화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 지원단’은 기획조정실장을 단장으로 감사관, 정책기획관, 예산담당관, 법무통계담당관, 총무과, 회계과 6개 부서로 구성됐다.
'적극행정 지원단'은 감사, 법무 등의 협업 체계 구축은 물론 코로나19 위기 대응에 필요한 사전 컨설팅 적극행정 면책 공무원 법률 지원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의견 제시 등을 통해 모든 공무원이 적극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정책 조정과 지원 기능을 하게 된다.
특히 기존 6개 부서에서 법령 해석, 사전 컨설팅, 의견 제시 등 각각의 단계별로 처리해 오던 업무를 집단지성을 통해 기획조정실장 중심의 일괄 협의 방식으로 전환해 행정의 효율화를 도모한다.
울산시는 ‘적극행정 지원단’ 운영을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로 체감도 높은 정책 실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피해 극복과 경기 부양을 위해서는 혁신적 제도 시행이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며 “각종 법령 해석과 감사에 대한 부담을 덜어 실무 단계에서 의사결정이 위축되지 않도록 ‘적극행정 지원단’을 적극 활용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