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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드림수당 신청자 모집
광주청년드림수당 신청자 모집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과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광주청년드림수당 및 활동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청년층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상담과 교육을 병행하기 위해 상·하반기로 나눠 각 560명씩 총 1120명을 모집한다.
청년드림수당은 5개월 동안 매월 50만원씩 수당 형태로 지원하며 구직활동 역량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 역량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집 대상은 광주에 거주하고 최종 학력 졸업 후 2년이 경과한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층 가운데 기준 중위소득 150% 이내 구직활동 의지가 있는 미취업청년이다.
주 30시간 이상 근로자, 현재 시 청년정책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자, 2018년 광주청년드림수당 참여자 및 중도 포기자, 국가의 직접 일자리사업에 현재 참여하고 있는 청년은 제외된다.
한편 2017년 광주시에서 실시한 ‘광주청년 계층별 실태조사’에 따르면, 광주지역 미취업청년의 월 평균 생활비는 40만원이며 구직 준비기간은 12.7개월로 파악됐다.
시는 이를 토대로 청년드림수당을 지원하고 구직활동계획에 대해 1:1 컨설팅과 진로탐색형·구직형·취업준비형·창직 및 창업형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활동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손옥수 시 청년청소년과장은 “광주청년드림수당을 통해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신청한 청년들을 만나 지역 청년의 특성과 욕구를 더 세심히 파악해 향후 청년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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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경찰청, 학원·교습소 운영 제한 합동점검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휴원을 권고한 학원·교습소에 대해 구청, 시교육청·교육지원청, 광주경찰청과 함께 10일부터 19일까지 합동점검을 한다.
시는 지난 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과 관련해 학원과 교습소를 운영제한시설로 지정함에 따라 관내 학원과 교습소에 19일까지 휴원을 권고하고 불가피하게 학원을 운영할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제1항 제2호에 따라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예방수칙을 지키지 않는 경우 관련법에 따라 집회 집합 금지 등 행정조치를 명할 수 있으며 벌금 부과 및 확진자 발생 시 손해배상을 청구한다는 점도 통지했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손소독제 비치, 강사·학생 마스크 착용, 매일 2회이상 소독 및 환기 등 시설의 철저한 방역 상태를 확인하고 강의 수강 시 학생 간 최소 1~2m 이상 간격 유지 등 예방지침 준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시교육청과 함께 지난 3월부터 대형학원을 중심으로 관계 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은 자체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관내 학원과 교습소 총 4,732개 중 현재 2800여 곳을 지도·점검해 93건의 행정지도를 한 바 있다.
손옥수 시 청년정책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모두 힘든 상황이지만,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동참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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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내년에도 옵니다” 대저생태공원 내 유채꽃 파쇄
“봄은 내년에도 옵니다” 대저생태공원 내 유채꽃 파쇄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대저생태공원 내 유채경관단지의 유채꽃을 파쇄하기로 결정했다.
부산시는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장기화되자 지난달 13일에 유채꽃 축제를 전격 취소한 데 이어 지난달 28일 대저생태공원 전면 폐쇄를 결정한 바 있다.
그러나 유채꽃 개화기에 맞춰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지자 고육지책으로 고강도 대응책을 마련한 것이다.
대저생태공원 내 유채경관단지는 지난 2011년에 조성되어 해마다 4월이면 유채꽃 축제가 펼쳐지는 대표적인 봄꽃 명소로 매년 40여만명의 상춘객이 찾는 곳이다.
부산시는 특히 이번 주말에 상춘객들이 몰릴 것을 염려해 오늘부터 트랙터 2대를 투입해 23만 평에 달하는 유채꽃밭 파쇄에 나선다.
부산시 관계자는 “유채꽃 파쇄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위를 위한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다 봄은 다시 돌아오니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양해해주시길 바란다”며 “더불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도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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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메트로환경, 코로나19 성금 1천682만원 기탁
방진복 착용 후 방역소독
[충청뉴스큐] 대구메트로환경은 10일 코로나19 극복 성금으로 1천682만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대구메트로환경은 대구도시철도의 위생과 청결을 책임지고 있는 친서민 고령자 친화기업으로 직원 대부분이 넉넉하지 않은 형편이지만 대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이 회사 직원들은 모금운동이 본격적으로 전개되기 전부터 코로나19 성금으로 개별적으로 20만원을 기탁하기도 하고 역에서 수년간 잔돈을 모아온 돼지저금통을 깨어 7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교대관리소의 경우는 30여명의 환경사들이 소문도 없이 1만3천390원씩 45만원을 별도로 쾌척하기도 했으며 노조 간부도 자발적으로 50만원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를 실천해왔다.
노조에서도 환경사 등의 선행에 적극 협력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모금 활동을 전개해 1천여 만원을 모았으며 17개 관리소장과 본사 직원들도 이에 동참하게 됐다.
저금통을 깬 임당관리소 신매역 환경사들은 “2005년 2호선 개통 시부터 동전 10원, 20원을 저금통에 모아왔는데 이렇게 좋은 일에 사용하게 될 줄은 몰랐다”며 “어려울 때 이 돈을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남몰래 20만원을 기부한 신기역 오숙자 환경사는 ”대구가 이렇게 어려움에 닥칠 것이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했다“면서 ”대구가 다시 기력을 찾고 시민들이 재기하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정말 좋겠다“며 밝게 웃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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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좌석 띄워서 앉아요”대중교통 사회적거리두기 추진
“한 좌석 띄워서 앉아요”대중교통 사회적거리두기 추진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방역의 중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시내버스·택시·도시철도 등 교통이용과 관련해 시민들이 생활속에서 지켜야 할 대책을 마련하고 코로나19의 확산과 감염위험 차단에 나섰다.
코로나19 발생 후 대구시의 버스승객은 ’19년 일63만명 대비 70% 감소되고 도시철도 승객도 ’19년 일47만명에서 77% 감소되는 등 대중교통 이용 승객이 급감해 지난 2월 4째 주 버스 및 도시철도 승객이 각 25만명, 20만명으로 최저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이 안정세를 찾으면서 버스와 도시철도 이용 승객이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감염 위험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시민참여형 방역의 중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내버스는 ‘기사와 승객’, ‘승객 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추진하기 위해 운전기사 격벽 유리문을 상향조정하고 ‘한 좌석 띄우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또한, 택시는 ‘앞 좌석 비우기’, 도시철도는 ‘한칸 띄워앉기’로 차량 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추진하고 이를 홍보하기 위해 시내버스와 택시의 차량좌석 등에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도시철도는 전동차 바닥에 안내 스티커를 부착해 홍보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대구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을 강화했다.
버스업체 차고지와 주요 회차지에 의료용 살균소독제와 초미립자분무기를 추가 배치하고 시내버스 전 차량은 운행 시마다 소독하고 있다.
택시도 손세정제 4,436개와 차량소독제 23,280ℓ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으며 도시철도 차량 내 손잡이, 수직봉 등은 운행 시마다 소독해 안전하고 감염 우려 없는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시민들께서 한 좌석 띄우기, 앞좌석 비워두기와 같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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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무급휴직근로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지원’접수 시작
대구시,「무급휴직근로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지원」접수 시작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무급휴직근로자 및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의 일자리 안정 등을 돕기 위해 13일부터 ‘코로나19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접수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이며 전자메일이나 등기우편 또는 두류수영장 등 9개 현장접수처에서 주소지와 상관없이 접수 가능하다.
‘코로나19 피해사업장 무급휴직근로자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된 대구시 소재 100인 미만 사업장에서 지난 2.23일부터 3.31일까지 기간 중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경우이며 해당 근로자에게는 1인당 일 2만 5천원, 월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학원·문화센터 강사 및 방문학습지교사 등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지원사업’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23일~3.31일까지 기간 중 5일 이상 노무를 제공하지 못했거나 소득이 25% 이상 줄어든 경우, 비율에 따라 월 최대 5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나, 2개 사업 모두 신청상황에 따라 지원금액이 조정될 수 있다.
제출서류는 무급휴직 근로자의 경우, 지원 신청서와 무급휴직 확인서 사업자등록증, 고용보험 가입확인 서류 등이며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는 지원신청서와 함께 노무 미제공 사실확인서 또는 소득 감소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특고·프리랜서입증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마감일인 4월 29일까지 신청서 접수 후, 요건 확인 및 검증·심사를 거쳐 지원여부 및 지원금액을 결정하게 되며 다음 달 11일경 지급대상자의 계좌로 일괄지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의 지원제외 대상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코로나19로 14일 이상 입원 또는 격리된 자와 유급휴업수당이나 실업급여 수급자 등이며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지원사업은 대구시 소상공인 등 생존자금 지원사업과의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안중곤 대구시 일자리투자국장은 “일자리 안정 지원을 위한 특별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근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감염병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가급적 전자메일이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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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2020 아버지 모바일 장독대’ 장 담그기로 스타트
인천서부교육지원청,‘2020 아버지 모바일 장독대’ 장 담그기로 스타트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9일 ‘2020 아버지 모바일 장독대’ 프로그램의 첫 행사인 장 담그기를 인천석남중학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장 체험 활동 영상을 제작해 밴드에 탑재한 후 체험 Kit를 가정에 보내고 아버지 체험단이 자택에서 영상을 보고 자녀와 함께 활동 후 후기 영상을 회신하는 방식의 모바일을 활용한 비대면 활동으로 진행된다.
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장 가르기와 고추장 만들기 7월 발효의 원리와 쌀막걸리 만들기 11월 장 나누기와 쌈밥 만들기를 진행할 예정이며 5월 13일부터 20일까지 20명 내외로 모집한다.
한홍섭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부모지원사업 콘텐츠 개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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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평생학습 학점은행제 온라인 개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학점은행제를 온라인으로 오는 4월 14부터 7월 4일까지 운영 한다고 밝혔다.
학점은행제는 ‘학점인정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학교 밖에서의 학습과 자격을 학점으로 인정하고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학위 취득이 가능한 제도로써 평생학습관에서는 언어학개론 등 5개과목을 지난 3월에 개강하려 했으나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현재까지 모든 평생학습프로그램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다.
이번 평생학습 학점은행제 온라인 개강은 학습자들의 학위취득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해 화상채팅 프로그램을 이용한 쌍방향 수업, 과제 제출, PPT 동영상 등으로 진행하며 코로나19 심각 단계가 해지되어 개관을 하면 출석 수업으로 변경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선미 관장은 “평생학습관 온라인 개강은 개관 이래 처음 시행하는 학습형태로 현 상황을 미래 평생학습 체제 변화의 신호로 받아들여 선도적으로 미래평생학습을 준비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며 “학습을 원하는 학습자들이 배움이 멈추지 않도록 모든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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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신규 특수교사 대상 원격 화상 연수 실시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신규 특수교사 대상 원격 화상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남부 및 강화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의 신규 특수교사 44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특수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원격 화상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집합 연수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실시간 원격교육 플랫폼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특수학급 운영계획 수립 업무포털 활용 진단·평가 읽기· 쓰기· 셈하기 지도 방법 등의 내용으로 4회기에 걸쳐 총 10시간으로 구성했다.
류석형 교육장은 “신규교사로서 온라인 개학시 특수학급을 어떻게 운영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을텐데 이번 연수를 통해서 자신감을 얻었으면 한다”며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도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지역 특수학급 및 특수학급 미설치 학교를 대상으로 통합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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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대학별 온라인 입학 설명회 시작
인천시교육청, 대학별 온라인 입학 설명회 시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온라인 개학에 맞춰 경인지역 4개 대학교 입학 설명회 동영상을 제작해 교육청 마중물진학센터 홈페이지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탑재된 자료는 인하대, 인천대, 가톨릭대, 경인교대 등 4개 대학교의 2021 대입 설명회 동영상으로 대학별 입학전형 특징 수시모집 전형 분석 및 지원전략 학생부 위주 전형 결과 분석 및 대응 방안 학생부 종합전형 지원 전략 면접 및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실기고사 특징 및 준비 방법 수험생들이 지원 시 유의할 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대학별 입학설명회는 대학교 입학 관계자와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마중물 교사 간 대담 형식으로 진행해 학생과 학부모들이 쉽게 이해 할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우일 중등교육과장은 “오는 14일에는 경인여대, 인천재능대, 인하공전 등 인천지역 전문대학 동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며 “추후 서울지역을 비롯해 주요 대학의 입학설명회 동영상을 제작·보급해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준비 불안감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