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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소비 쿠폰 지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부 추경에 따라 국비 146억원을 확보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 대상자에게 한시생활지원 소비 쿠폰을 4월 중 지급한다고 밝혔다.
법정 차상위 대상자 : 차상위 장애인, 차상위 자활사업 대상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 차상위 계층 확인 대상자 대상자는 2020년 3월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 차상위 자격이 있는 자이며 지급액은 수급 자격과 가구 규모에 따라 다르다.
소비 쿠폰은 울산 지역 내 백화점, 대형마트를 제외한 아이시카드 결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선불카드와 전통시장에서 사용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으로 혼용해 지급된다.
지급 금액은 4월 ~ 7월까지 4개월분을 합해 생계·의료 급여 해당자는 1인 가구 52만원, 4인 가구 140만원에 해당하는 쿠폰을 받는다.
또한, 주거·교육·차상위 해당자는 1인 가구 총 40만원, 4인 가구 108만원에 해당하는 쿠폰을 받는다.
다만 1인이 2가지 이상의 자격을 가지고 있더라도 지급 금액이 높은 1가지 자격으로 지급되며 자격에 따른 중복 지급은 제한된다.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행복이음을 활용해 대상자를 확인한 후 대상자가 거주하는 읍면동에서 지급하게 된다.
울산시는 대상자에게 지급일 이전에 우편 및 유선으로 안내하고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 준수 및 대상자 줄서기 등이 최대한 발생하지 않도록 지급 일자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형우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저소득층이 이번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란다 한시생활 상품권이 지역 경기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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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살림살이에 시민의 작은 소리까지 듣겠습니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내년도 예산에 시민의 희망을 담기 위해 작은 소리까지 듣는 ‘2020년 울산형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시민 소통의 가치를 담은 참여예산 운영’을 추진 목표로 5대 전략 20대 프로젝트로 짜였다.
5대 전략은 참여 플랫폼 확대, 공모사업 등 주민참여 다각화 등이며 20대 프로젝트는 지역회의 확대, 분과위원회 활동 확대, 주민제안사업 공모, 소규모 지역밀착형사업 공모, 청 소리마당 온라인 토론방 개설·운영 등이다.
울산시는 4월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시작으로 내년도 울산시 살림살이에 시민의 작은 소리까지 듣고자 예산학교 운영, 홍보활동, 참여기구 운영, 모니터링 활동 등을 촘촘하게 시행해 나간다.
제일 먼저 시행하는 주민제안사업 공모는 일반 분야, 도시재생 분야, 소규모 지역밀착형 사업을 시민으로부터 직접 제안 받을 예정으로 내년도 참여예산 편성의 기초가 되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울산시 추진과제 중 특히 눈여겨 볼 사업은 ‘소규모 지역밀착형사업’과 ‘청 소리마당’, ‘온라인 토론방’이다.
‘소규모 지역밀착형사업 공모’는 주민참여의 가장 기본단위인 읍면동 지역회의를 통해 지역 주민이 바로 체감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발굴해 연내 집행하는 것으로 올해 시범사업으로 추진한다.
지역밀착형사업은 평소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동네 생활 불편 해소, 소규모 안전시설물 설치, 마을 환경 개선이 필요한 사업을 주민들이 적극 발굴하고 읍면동 지역회의를 거쳐 사업을 신청하면, 울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청 소리마당’은 청년정책의 당사자인 청년의 목소리를 예산과정에 직접 담을 수 있는 청년 제안사업 발굴을 위한 장이다.
울산시 청년정책과 연계해 청년 기 살리기 사업을 확대하고 세대별 목소리를 담은 주민 제안사업을 발굴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제 누리집에 온라인 토론방을 개설해 토론 주제에 대한 시민의 직접 참여를 유도해 생생한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2020년 울산형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수립에 앞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쳤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까지 전 과정에 시민이 참여하는 제도로 우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시민이 직접 찾아내어 예산과 연계함으로써 더 살기 좋은 울산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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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30일 코로나19로 인한 혈액 부족 사태를 함께 극복하고 생명 나눔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헌혈 운동은 최근 단체 헌혈의 취소와 헌혈 기피 현상으로 혈액 수급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 현장에 도움을 주고자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감염에 민감한 시기인 만큼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은 헌혈버스 실내 소독 상태와 채혈 직원 건강 상태를 철저히 확인 후 헌혈을 실시했다.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한 한 직원은 “처음 해 보는 헌혈에 긴장도 됐지만, 혈액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니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광희 교육장은 “어려운 시기에 적극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해 준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따뜻한 마음이 모여 혈액 수급 안정화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헌혈을 통한 생명 나눔 운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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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신설학교 공사 진행현황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확인
인천시교육청, 신설학교 공사 진행현황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확인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에서는 현재 공사 중인 신설학교의 사진과 공정률이 포함된 진행 상황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홈페이지에는 현재 14개 신설학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착공하는 신설학교를 추가로 탑재할 예정이다.
제공 정보는 공사개요 조감도 약도 공사현장사진 진행사진 공정률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장사진 및 진행경과는 매월 업데이트되어 학교가 완성되는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만복 교육시설과장은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이 신설학교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사 진행상황을 정기적으로 갱신해 시민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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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4.1자 지방공무원 발령자 프로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된 개방형직위 인 소통협력담당관과 감사관을 오는 4월 1자로 임명했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1960년생으로 86년 경인일보에 입사해 마케팅국장과 기획조정국장 등을 역임했다.
업무에 있어서 강력한 추진력과 리더십을 갖췄다는 평이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시민들에게 인천시교육청의 정책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며 학교현장 및 언론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심재동 감사관은 1973년생으로 7급 공채로 감사원에 임용된 이후 교육감사단 제3과, 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실, 특별조사국 기동감찰과 등에서 19년간 근무했다.
업무에 대한 집중도와 추진력이 탁월하며 직원들에 대한 배려심이 높다는 평이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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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의회, 코로나19 대응 의회비 반납
인천광역시의회, 코로나19 대응 의회비 반납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는 의장단·상임위원장단 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코로나 19로 고통 받는 이웃들을 돕는데 힘을 보태기 위해 2020년 의원 업무추진비 등 일부 예산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에서 인천시의회 외빈초청여비 30백만원과 전반기 의장 및 부의장, 6개 상임위원장과 특별위원장 등의 업무추진비 12.6백만원, 의원역량개발비 10백만원 등 총 65백만원을 반납하기로 하는 결정이다.
이용범 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제가 악화되면서 유례없는 추경을 편성해 민생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시의회 예산 일부를 반납으로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이 어려움 극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앞으로도 의원 해외연수 경비 등 타 예산 추가 삭감 여부도 검토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광역시의회에서는 지난 3월1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국·경북 지역에 인천시 의원 및 사무처 직원 등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하기도 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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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무등도서관, 온라인 화상강연 운영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립무등도서관 아메리칸 코너는 2일 오후 2시부터 3시30분까지 온라인 화상강연 ‘진화하는 미국의 직장 문화’를 선보인다.
이번 화상 강연에서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TESOL 석사 조세핀 위 씨가 미국 직업 윤리의 역사, 미국 노동 인구 및 산업의 변화 추세,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한 재택근무 등 최근의 직장 문화의 변화에 대해 영어로 소개한다.
아메리칸 코너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 강연을 기획했다.
참여 대상은 대학생, 대학원생, 직장인으로 세부 내용 확인 및 참가 신청은 광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아메리칸 코너 페이스북에서 하면 된다.
아메리칸 코너는 신청자에 한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 설치 및 접속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최경화 시립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에서 진행해왔던 행사들이 대거 취소돼 집에서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온라인 강연을 마련했다”며 “시민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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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대상 선정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20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대상 단체를 선정해 30일 공개했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1월20일부터 2월14일까지 수요조사를 통해 7개 유형에 대해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 공모를 실시했으며 총 181개 단체가 신청했다.
이중 관련 부서와 민간인 등으로 구성된 공익사업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176개 단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는 이날부터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액 등을 열람할 수 있다.
보조금 신청은 31일부터 가능하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 이후인 4월16일부터 교부받아 12월 말까지 사업을 추진하면 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선정된 단체의 사업성과 창출과 투명한 보조금 집행을 위해 회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를 감안해 관련 자료를 4월 중 홈페이지에 게시하기로 했다.
또 지속적인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공익사업의 공공성을 담보하는 한편 단체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열린 상담실을 상시 운영한다.
김순옥 시 자치행정과장은 “비영리민간단체 공익사업은 단체의 자발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시정을 보완·상승시키는 사업을 지원하면서 단체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교육이 연기됨에 따라 공익사업 보조금 지원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단체의 수요에 부응한 비대면 상담실 등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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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막힌 수출길, 아마존 입점으로 뚫는다
코로나19로 막힌 수출길, 아마존 입점으로 뚫는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전남KOTRA지원단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다변화를 위해 글로벌 유통망 ‘아마존 US’ 입점을 지원한다.
아마존 US는 월 방문객 1억5000만명 이상의 대규모 고객층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다.
시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오프라인 시장에 대한 대응책으로 온라인 유통망 입점사업을 더 많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아마존 US 입점 지원 규모를 지난해 10개사에서 올해 20여 개 사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한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1:1 밀착 입점 컨설팅’ 등 입점 코칭부터 후속 마케팅까지 원스톱 지원하고 홍보비와 물류비를 실비 지원한다.
‘2020 중소기업 아마존US 입점 지원사업’ 참가 기업은 30일부터 4월17일까지 광주전남KOTRA지원단 홈페이지의 지원단소식에서 모집한다.
한편 지난 2018년 설립된 A사는 지난해 사업에 참가해 준비 4개월 만에 입점 절차를 마치고 6개월간 2만달러 가량의 매출을 올려, 신생 기업으로서 초기 매출 창출에 성공했다.
A사는 “입점 절차가 까다로웠지만 담당 매니저의 컨설팅으로 쉽게 프로페셔널 셀러로 등록하고 지원금으로 아마존 홍보툴을 이용해 매출을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아마존US 입점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글로벌 유통망에 선보이고 중소기업의 수익 창출 창구가 다변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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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수당 대상자에 ‘아동돌봄쿠폰’ 지급
광주광역시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아동양육 가구에 한시적으로 ‘아동돌봄쿠폰’을 지급한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추경 예산에 317억원을 기 반영하고 아동수당을 지급받는 만7세 미만의 자녀를 둔 가구에 오는 4월 아동 1인당 총 40만원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3월 기준 아동수당을 지급받은 7만9000여명이며 4월 이후 출생 아동은 해당되지 않는다.
지급 방식은 수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정부지원 카드에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전자바우처를 자동으로 제공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동 주민센터 또는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포인트 형태로 지급되고 현금과 같이 사용할 수 있다.
카드를 2개 이상 사용하고 있는 경우, 복지로 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4월6일부터 원하는 카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카드 미보유 가구는 4월6일부터 복지로 또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기프트카드를 별도 신청해야 하며 신청 시 주소지로 우편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는 4월초부터 대상 가구에 개별적으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보내 전자바우처가 지급되는 카드를 안내할 계획이며 지급 시기는 추후 다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자바우처 제공 카드 : 삼성, 농협, 우리, KB국민, 신한, 롯데, 하나, 비씨 ‘아동돌봄쿠폰’은 소상공인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 일부 매장에서의 사용은 제외되며 지급된 포인트는 원활한 소비 촉진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사용가능 하도록 할 예정이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아동돌봄쿠폰을 비대면 방식으로 지급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