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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구시정 베스트 10’시민 투표로 결정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대구시정 베스트 10 사업은 민선7기 시정 슬로건 ‘행복한 시민, 자랑스러운 대구’를 적극 구현하고 시민이 시장인 참여의 도시 건설을 위해 올해 대구를 빛낸 10개 우수시책을 선정하는 사업이다.
성과평가위원회, 대구경북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시정발전 기여도, 대외적 파급성, 성과 및 기대효과 등 객관적 기준에 따라 선정한 15개의 우수시책에 대해 온라인투표와 길거리투표 등 시민투표로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온라인 투표는 12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시 홈페이지 토크대구 투표란을 활용해 대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인터넷 검색사이트에서 ‘토크대구’를 검색해 접속한 다음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투표에 응하면 된다.
또한 길거리 투표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11, 12 이틀간 유동인구가 많은 5개소를 순회하며 실시한다. 이 투표는 시민들이 올 한해 가장 공감하고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업을 선택해 자유롭게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올 한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대구를 대표하는‘베스트 10’을 선정하는 과정인 만큼 온라인투표와 길거리투표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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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문화회관, 2020년 제1기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시민들의 다양하고 전문적인 능력을 개발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2020년 제1기 문화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차 모집은 12월 13일 9시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2차 모집은 12월 19일 9시부터 27일 오후 6시까지 여성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노약자 등을 위해 자원봉사 접수도우미를 통한 방문접수도 한다.
수강신청 시 보다 많은 시민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일강좌를 연속 4회 수강한 자는 1년간 1차 모집에 한해 해당강좌의 수강신청이 제한된다. 단, 우선 모집과 2차 모집, 추가 모집에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 또는 가족과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및 부양자, 다자녀 가정,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지원 대상자는 과목별 정원의 30% 내에서 우선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우선 모집은 12월 9일 9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이루어진다.
특히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 또는 가족,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및 부양자, 다자녀 가정 대상자는 수강료가 면제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지원 대상자에게는 취·창업·자격증 과목에 한해 수강료가 면제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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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심리치료 전문성 강화로 학대피해아동 돕는다
‘2018년 학대피해아동 케이스 콘퍼런스(Case Conference)’
[충청뉴스큐]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아동 심리치료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9일 오후 1시 아동보호종합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19년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케이스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평소 학대피해아동과 문제행동아동의 상담·치료업무를 담당해 온 관련 기관의 심리치료사, 교사 및 전문상담사를 비롯해 사회복지사와 사례관리사 등 1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학대피해아동 심리치료 회의는 지난 2008년부터 학대 피해 아동의 빠른 회복을 지원하고 치료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개최되어왔다. 특히 아동 심리치료와 상담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는 만큼, 해마다 많은 신청자가 몰려 조기에 신청이 마감되는 등 회의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2회째를 맞는 올해는 이진영 부산디지털대학교 상담치료학부 교수의 ‘부모상담을 위한 미술치료기법’ 특강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이 치료기법을 직접 체험해 보는 ‘생생 체험’ 아동보호종합센터 미술치료사의 ‘학대피해아동 부모 미술치료 사례’ 발표 사례 수퍼비전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도 어김없이 학대 피해를 받은 아동의 치료 사례를 공유하고 치료 개입 방안 등에 대해 심층적으로 논의를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참가를 신청한 한 전문상담사는 “케이스 콘퍼런스 참석은 평소 문제 행동 아동들과의 관계 형성과 상담업무에 큰 도움이 되어 매년 참석하고 있다”며 올해 회의에도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아동보호종합센터 관계자는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지역사회기관 종사자들이 아동 심리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심리치료전문가의 치료 이론과 치료 기법 등을 학대피해아동을 비롯한 문제행동아동의 상담과 치료, 교육에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아동의 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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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 청소년 보호 노력… 전국 ‘최우수’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여성가족부의 ‘2019년 청소년쉼터 종합평가’ 결과, 일시청소년쉼터와 이동청소년쉼터, 남자단기청소년쉼터와 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등 총 4곳이 나란히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의 청소년쉼터 종합평가는 매 3년을 주기로 이루어진다. 올해는 전국 청소년쉼터 117곳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최우수기관 18곳 가운데 부산시에서만 4곳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4곳에는 장관 표창이 수여되며 이 중 3곳은 700만원의 포상금도 받는다.
청소년쉼터는 가출 등 위기에 직면한 청소년들이 가정·학교·사회로 복귀해 정상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보호와 더불어 상담·학업·자립 등을 지원하는 청소년복지시설로 현재 전국에 134곳이 운영 중이다.
또한, 청소년들의 유해환경 노출을 막고 유해환경감시단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보호연맹이 주관하는 ‘2019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우수사례’에는 부산여자기독교청년회가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
부산여자기독교청년회는 오는 20일 롯데백화점 본점 교육장에서 개최되는 워크숍에서 우수 활동사례를 발표하고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부상 1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청소년쉼터를 운영하고 거리상담을 진행하는 등 위기 청소년 보호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신·변종 유해업소가 증가함에 따라 청소년 보호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운영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부산시의 청소년쉼터를 비롯해 부산여자기독교청년회의 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이 호평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단체와 협력해 청소년 보호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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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건축 공사장 안전교육’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건축 공사장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건축 공사장에 겪는 어려움 중 하나인 내진설계와 전기설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건축 공사장의 현장 소장, 안전 관리자, 감리자, 구·군 공무원 등 총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울산대학교 강석봉 교수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송덕수 과장이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 주요 내용은 내진설계 방법, 정밀 시공의 필요성, 현장의 주요 화재 원인 중 하나인 전기설비의 시공 방법 등이다.
윤학순 건축주택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건축공사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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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농가 경쟁력 강화 시범사업 마무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농업기술센터는 6일 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한우 농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무역협정 대응 사료비 절감 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 시범사업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자유무역협정 대응 사료비 절감 한우농가 경쟁력 강화 시범사업’은 한우 농가의 경영비 중 60% 이상을 차지하는 사료비의 절감과 한우 사양관리기술 컨설팅을 통한 한우 고급육 생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최종 보고회는 컨설팅 수행 결과 발표, 토론, 정보 공유 등으로 진행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월 이 사업을 시작, 사업 참여 농가들에게 총 6회의 건설팅을 실시됐다.
참여 농가들은 경영관리, 사양관리, 자가배합사료 제조 공정을 습득해 실제 축산에 활용할 수 있게 됐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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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15명을 확정, 6일 발표했다.
직렬별 최종 합격자는 행정 7급 3명, 수의 7급 2명, 학예연구사 1명, 의료기술 9급 5명과 실업계고 졸업자로 구분 모집한 공업 9급 2명, 보건 9급 2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6명, 여자 9명이며 연령은 19세 4명, 25~30세 7명, 31~35세 2명, 36~39세 2명으로 최고령 합격자는 의료기술직 9급 39세로 나타났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총 2회에 걸쳐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실시해 총 272명을 선발했다.
‘2020년도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계획’은 2020년 2월초에 시 누리집 등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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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종사자 워크숍’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일 오전 10시 북구 머큐어 앰배서더에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의 일자리 창출 등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울산지역 새일센터 종사자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화합의 장 마련을 위해 열린다.
이날 행사는 취업 트렌드 및 상담기술 노하우 등 취업 상담 업무 역량 강화 특강과 인문학 강연, 종사자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돼 업무에 지친 종사자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울산지역 여성 일자리 연계를 책임지는 새일센터 종사자들의 역량과 협업이 강화되어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지원이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창업 연계, 인턴십, 직업교육훈련, 경력단절 예방 프로그램 등 원스톱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에 158개 센터가 있으며 울산에는 중부새일센터, 울산새일센터, 동구새일센터, 북구새일센터 등 총 4곳으로 연간 3,000여명의 경력단절여성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주고 있다.
취업 상담이나 직업 교육훈련 참여 등 관련 서비스를 희망하는 여성은 누구나 관내 여성새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민선 7기 송철호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오는 2022년까지 5개의 여성새일센터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1년에는 울주군여성새일센터 개소를 추진할 계획으로 지속적으로 여성일자리 연계사업을 확대해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통한 여성의 권익 증진과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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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성황리 마무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일 오후 5시 스타즈 호텔 세미나실에서 ‘2019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해단식’을 개최한다.
이날 해단식은 홍보단이 펼쳐온 활동에 대한 운영 보고와 주요 활동 영상 상영, 홍보단 수료증 수여, 우수 홍보단 시상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 4월 출범한 홍보단은 모두 25명으로 구성됐다.
홍보단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울산 곳곳에 숨은 관광명소들을 방문· 취재해 블로그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지역축제, 관광정보 이벤트, 맛집 정보 공유 등 3,616개 관광 콘텐츠를 생성해 울산을 알렸다.
공식 블로그의 일 방문자 수는 작년 8백명에서 올해 2,000명으로 2배 이상 늘었고 공식 인스타 팔로워 수도 4,000명이 넘는 등 작년에 비해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특히 올해에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울산관광” 유튜브 채널을 신설해 사진 중심의 관광지 소개에서 벗어나 드론 영상, 취재 영상, 먹방 등 생동감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으며 구독자수 3,000명을 돌파하는 등 개별 여행객들의 호기심을 이끌어 내며 울산 홍보에 크게 기여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 8개월 동안 울산 관광 홍보에 힘써주신 홍보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내년에도 온라인 홍보단 운영을 내실있게 추진해 울산의 관광자원, 축제, 맛집, 콘셉트 여행 등을 발굴하고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울산을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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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초등학생 불소 도포사업 ‘성과’
울산시, 초등학생 불소 도포사업 ‘성과’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어린이 치아우식증 예방과 구강질환을 조기 관리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유도하기 수행하고 있는 ‘초등학생 불소 도포사업’이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울산시는 6일 오전 11시 제1별관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구강보건 불소 도포사업 결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춘해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지난 2014년부터 6년째 수행하고 있다.
올해는 동대초등학교 등 9개교 2,98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학생들이 구강 내 세균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큐스캔’도 도입됐다.
사업 평가 결과, 학생들의 구강보건 지식 수준은 10점 만점에 평균 8.72점, 구강보건 행동은 4점 만점에 3.32점으로 각각 나타났다.
구강보건 불소 도포사업의 참여가 본인의 구강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었는지에 관한 질문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률은 96.6%로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보건교사의 교육 만족도는 교육 내용, 학습 효과, 향후 참여 의사 등 8개 영역에 ‘매우 만족’을 보였다.
‘초등학생 불소 도포사업’은 치아우식증에 취약한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연 2회 고농도 불소화합물을 치아 표면에 직접 발라 충치에 대한 내산성을 증가시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시술방법이다.
울산시는 “구강 건강은 치료보다는 예방이 더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구강 검진과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 형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