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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구성원 모두를 위한 커뮤니티 활동 공간 조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년 주요사업으로 학교자치 시대를 열어가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학교 커뮤니티’ 공간 사업 예산 2억3천만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학교 커뮤니티’ 공간사업은 학교 내 구성원 간 소통과 협력을 지원하고 학교자치로 나아갈 수 있는 물적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계획됐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자치를 지원하는 학생자치실 구축 사업뿐만 아니고 올해는 다양한 전문적 학습공동체 및 교사다모임 활성화를 위해 교사자치실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공간혁신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사용자 참여 설계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공간혁신 프로젝트 수업이 함께 진행되면서 공간 주권 측면에서 학교 구성원들의 참여가 활발해 지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간혁신은 단순 인테리어 사업이 아니라, 학교 공간에 민주성을 높이고 소통과 협력의 자치 문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며 “커뮤니티 공간이 민주적인 공동체로 성장하는 학교의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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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골목상권 특례보증 출연은행 감사패 수여
광주시, 골목상권 특례보증 출연은행 감사패 수여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5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이 골목상권 특례보증 출연은행인 광주은행, 신한은행,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등 5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골목상권 특례보증 자금지원 제도는 광주시가 2012년부터 전국 최초로 시와 지역 금융기관들이 신용보증재단에 기본자금을 출연하고 신용보증재단이 그 출연금의 10∼12배를 보증해 도·소매업, 음식점 등 58개 업종 소상공인에게 최대 2500만원을 한도로 3%대의 이율로 대출해 주는 지원제도다.
지난 8년 동안 시는 160억원을, 광주은행 33억원, 신한은행 20억원, KB국민은행 8억원,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각 5억원 등 총 231억원을 출연해 2788억원을 2만3135명에게 낮은 금리로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 광주시는 골목상권특례보증 대출이자에 대해서 1년 간 이자액의 2.5%를 지원해 대출자는 1년 동안은 1% 내외의 이자만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2000여명에게 340억원을 대출해주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는데 연말까지 목표액이 전액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골목상권 특례보증제도는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인데, 그분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준 은행과 유관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골목상권 등 소상공인들을 위해 대출규모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금융기관장들은 “신속하고 편리하게 자금을 지원해 풍요로운 광주를 만드는데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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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광역단체장 최초 ‘목민상’ 영예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5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2019 목민상 시상식’에서 광역단체장으로는 최초로 목민상을 수상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017년부터 매년 지역 소상공인의 권익과 경쟁력 제고에 공헌한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 의원을 선정해 ‘목민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이 시장은 광주상생카드,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등 광주만의 독특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소상공인연합회는 올해 광주시가 추진한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를 위한 광주상생카드 성공적 출시 소상공인 지원정책 이용률을 제고하기 위한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 사업’ 민생경제 현장 투어 등 소상공인과의 긴밀한 소통 정책 전통시장 활성화 ‘골목상권 특례보증’ 등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광주지역 소상공인 업소에서만 통용되는 ‘광주상생카드’는 출시 8개월 만에 626억원이 발행되는 등 골목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별도의 가맹점 가입 절차가 없어 백화점, 대형마트, 유흥업소를 제외한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하다는 편리함이 큰 장점으로 꼽히며 지역화폐 조기 정착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10% 특별할인 효과로 블로그와 카페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사용이 점차 확대돼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 광주시는 연매출 1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 광주상생카드 결제 수수료 전액을 지원하며 영세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도 지역 소상공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빛고을 소상공인 지킴이’는 지역 청년이 소상공인 업소를 매일 방문해 자금, 교육, 고용 등 각종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접수를 대행해주는 사업이다.
앞서 시는 올해 초 지역 청년 10명을 뽑아 광주시는 물론 정부, 자치구 등 여러 기관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 사업을 집중 교육시켰다.
이들 청년들은 지금까지 소상공인 업소 1만3215곳을 방문해 428개 사업을 신청 대행했으며 경영안정자금, 일자리안정자금 등 정책자금 35억원 이상을 지원 받도록 연계하는 성과를 거뒀다.
더불어 올해 이용섭 시장은 민생 현장투어 15회 개회, 중소기업 경제 현장투어 15회 개최,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관련 간담회 등을 꾸준히 실시하며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서고 ‘골목상권 특례보증’ 제도 운영, 노란 우산 공제 장려금 지원 등 다양한 소상공인 정책을 운영했다.
이 밖에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주차환경 개선사업, 시장별 특성화 사업과 함께 경영 선진화 사업을 통한 전통시장 역량 강화 분야에도 힘썼다.
이용섭 시장은 “한국경제의 고질적인 문제인 저성장과 양극화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소상공인들의 사업여건 개선과 권익보호가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는 정책들을 꾸준히 발굴해 일자리도 창출하고 사회통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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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정지궤도 미세먼지·적조 관측 천리안위성 2B호, 실물 공개
천리안위성 2B호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환경부는 지난 4일 미세먼지와 해양환경을 관측하기 위해 개발한 정지궤도 천리안위성 2B호를 공개했다.
천리안위성 2B호는 내년 2월경 발사를 위한 사전 점검을 마치고 해외발사장으로 이송 준비 중에 있다.
천리안위성 2B호는 한반도 및 동아시아 지역의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과 한반도 주변의 적조·녹조 등 해양환경을 관측하기 위한 위성이다. 이 위성은 세계 최초의 정지궤도 환경탑재체와 천리안위성 1호에 비해 대폭 성능이 향상된 해양탑재체를 장착하고 있다.
환경탑재체는 대기 중에 존재하는 미세먼지 등을 관측하기 위한 초정밀 광학 장비로 동쪽의 일본부터 서쪽의 인도네시아 북부와 몽골 남부까지 동아시아 지역을 관측해 20여 가지의 대기오염물질 정보를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의 이동경로를 추적해 국내 대기환경에 대한 국외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국내 대규모 미세먼지 발생지역을 파악해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등 대기환경 개선정책을 수립하는 데도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미세먼지 예보 시 지상 관측자료만을 사용하나, 천리안위성 2B호의 미세먼지 관측정보에 2A호의 구름 관측정보 등을 추가로 활용하면 미세먼지 예보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탑재체는 적조, 녹조 등 해양재해를 관측하기 위한 장비로 2010년 발사된 천리안위성 1호보다 해상도가 높아지고 산출정보가 확대되는 등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이 탑재체는 유류사고 적조, 녹조 등 발생 시 실시간으로 이동경로를 관측해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해양환경 피해를 최소화할 하는 데 활용되고 오염물질의 해양투기 감시, 해수 수질변화 모니터링 등을 통한 해양환경 보호와 수산자원 관리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해류·해무 등을 관측해 해상안전, 해양방위 활동 등에도 폭넓게 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천리안위성 2B호는 내년 1월초에 기아나 우주센터로 이송되고 발사 전 현지 최종점검 등을 거쳐 내년 2월에 아리안스페이스사의 발사체를 이용해 발사될 예정이다.
천리안위성 2B호가 발사 후 고도 3만6000km의 정지궤도에 안착되면, 성능 최적화 등을 위한 궤도상 시험과정 및 시범서비스를 거친 후 2020년 10월부터 해양정보 서비스를, 2021년부터 대기환경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2021년부터는 우리나라 등 동아시아에 분포한 대기 오염물질의 배출과 장거리 이동 대기오염물질의 농도를 스마트폰 등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천리안위성 2A호 및 2B호 개발·운영기관들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관측자료가 최대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김재철 해양수산부 해양산업정책관은 “천리안위성 2B호가 발사되면 한반도의 기상·대기·해양을 관측하는 세계적인 수준의 서비스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부는 이를 활용해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고 있는 해양재해에 대해 더욱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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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평가 ‘우수’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 지역 교육지원기관 사업평가 결과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8개 지역 폭력예방교육 지원기관을 대상으로 정량지표 6개, 정성지표 5개 등 총11개 지표를 평가해 5개 등급으로 부여했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교육기회 및 접근성이 취약한 일반국민을 찾아가는 교육으로 광주시는 여성폭력 예방교육 운영에 역량과 전문성이 있는 ‘광주여성가족재단’에 위탁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자원봉사자와 대회관계자 등을 교육하는 등 전략적으로 추진한 결과가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교육 접근성이 취약한 소상공인이나 데이트폭력 예방을 위한 대학생 대상 맞춤형 교육을 중점 추진해 폭력 없는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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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적성검사 서두르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적성검사를 제때 받도록 지난 9월에 이어 2차 홍보에 나선다.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적성검사 제도는 지난 2000년 규제완화 차원에서 폐지됐다가 건설현장 안전사고에 대한 보완대책으로 올해 3월부터 건설기계관리법이 개정돼 시행되고 있다.
적성검사는 면허를 받은 날의 다음날부터 기산해 매 10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개정규정 시행 전에 건설기계조종사면허를 발급받은 사람은 건설기계조종사면허를 발급받은 날 다음 날부터 기산해 15년 이상 20년 미만인 경우는 오는 12월19일까지, 9년 이상 15년 미만인 경우는 내년 3월19일까지 적성검사를 받아야 한다. 적성검사 기간이 지난 경우 최고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거나 면허가 취소된다.
적성검사 대상자는 기존 건설기계조종사 면허증 6개월 이내 촬영한 모자를 벗은 상반신 사진 2매 신체검사서를 구비해 주소지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이승국 시 건설행정과장은 “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적성검사 유효기간이 지나 과태료를 내는 일이 없도록 기간 내 적성검사를 서둘러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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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축물 특별안전점검 3단계서 219곳 적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클럽 내부구조물 붕괴사고를 계기로 지난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한 건축물 특별안전검검 3단계에서 219곳, 268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
3단계 점검은 자치구 자체점검 계획에 따라 건축분야는 사용승인 후 10년 이상 경과한 연면적 3000㎡ 이상 집합·다중이용 건축물 등 건축법 제35조에 따른 정기 점검대상 건축물 373곳 보건·식품위생분야는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419곳 문화관광분야는 노래방, PC방, 게임제공업소 등 39곳을 포함한 총 831곳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분야별 위법사항을 보면, 건축분야는 건축분야 불법증축, 불법 용도변경, 기타 등 165곳에서 214건, 보건·식품위생분야는 건강검진 미실시, 영업장 면적 불법확장 등 52건, 문화관광분야는 영업장 면적 미등록, 안내문 미부착 등 2건이다.
이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총 999곳에 대해 3단계로 나눠 실시한 ‘불법건축물 근절 및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안전점검’ 결과 295곳, 400건의 위반사항이 적발된 것으로 집계됐다.
특별안전점검 기간 적발된 위반 시설 및 업소 중 37곳은 시정 완료하고 12곳에 대해서는 이행강제금을 부과중이며 246곳은 현재 시정명령 조치 중이다. 시정 기간 내 시정되지 않으면 관련법에 따라 이행강제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모든 건축물은 사전에 허가·신고를 득한 후 적법하게 사용해야 한다”며 불법건축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내년에도 정기 점검을 실시해 깨끗하고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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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 광주유아교육 실천 사례 공유 워크숍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광주유아교육의 실천 사례 및 성과를 나눌 수 있는 ‘2019 광주유아교육실천 사례 공유 워크숍’을 5일 개최했다. 유치원 교원 간 좋은 사례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자는 의미의 ‘함께 모여 talk 좋은 사례 share 다같이 grow’를 슬로건으로 광주교육연수원에서 10개 분야 사례를 발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19학년도 동안 공·사립 유치원에서 이루어졌던 다양한 사례 및 성과를 현장 교원이 함께 나눔으로써 우수한 사례가 교육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집합강의 형식의 일방적 전달이 아닌 실천 사례별 추진배경, 추진 내용, 추진 절차, 추진 상 애로사항과 해결방법 등에 대해 묻고 답할 수 있는 워크숍 형식으로 운영됐다.
공·사립 유치원 교사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사례별 총3회로 이루어진 워크숍은 놀이유치원 사례: 자연놀이터에서 맘껏 놀며 자라는 아이들 놀이유치원 사례: 놀이로 쑥쑥 자라는 아이들 수업사례: 동화를 활용한 협동놀이 수업사례: 매개체를 활용을 통한 유아 주도교육과정의 실마리 잡기 유아교육 우수사례: 너,나,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학급자치놀이터 유아교육우수사례: 진짜 놀이 속에서 행복을 PLAY 하다. 국외테마체험사례: 동유럽 유아·놀이중심 교육 동향 유치원 간 협력으로 유아·학부모 만족도 UP 유아생존수영 이렇게 운영 하세요 가죽으로 교재교구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워크숍에 참석한 한 교사는 “올해 유치원 교육과정이 유아·놀이중심교육 의 방향으로 개정 되어 내년 3월부터 적용됨에 따라 현장 적용의 부담이 많았는데 오늘 워크숍을 통해 현장에서 이루어졌던 다양한 유아·놀이 중심 교육의실천 사례 등을 접할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워크숍은 광주 유아의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어린이집 교원, 대학생 예비 교사에게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됐다. 워크숍에 처음 참석한 어린이집 교사는 “유치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실천사례 등을 보며 공통과정인 누리과정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라고 말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에 대한 물음의 답은 항상 현장에서 찾을 수 있는 만큼 우리 교원들이 함께 모여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이야 말로 교육 현장에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올해 워크숍을 통해 공·사립 유치원의 다양한 실천 사례를 나누며 교원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리라고 확신하며 앞으로도 유아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교원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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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2019년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지원사업 유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5일 경북 경주시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2019년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평가대회’에서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지원사업 유공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한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지원사업 평가대회’는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및 발전적인 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의견수렴, 소통 및 연계의 자리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중증장애인 직업재활 지원사업 유공 기관을 발굴·포상해 공로를 치하하고 운영의 노고를 격려하며 사업을 독려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 ‘장애인일자리창출인력’ 직종을 신설해 2014년 최초 채용 이후 2019년까지 매년 꾸준하게 중증장애인을 채용했다. 또한 한국장애인개발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신규근로자 사전적응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근로자의 근로관계 유지를 위한 사후지원 및 장애인 이해·인식개선 교육 등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정에 기여해 왔다.
장휘국 교육감은 “중증장애인 고용은 상생·협력의 교육철학을 통해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을 실현해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 구현에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며 “추후에도 중증장애인의 지속적인 채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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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 성료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5일 광주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학교 교원과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지원 및 운영 현황을 비롯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자유학기제의 내실화 및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올해 자유학기제는 자유학기뿐만 아니라 일반학기까지 연계해 타 학년으로까지 확대 운영했으며 2020년에는 일부 특수학교에서 자유학년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자유학기제 학부모지원단으로 참여했던 은혜학교 학부모는 “올해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교 행사에 참여하고 아이들의 진로체험 활동을 도와주면서 학교를 좀 더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며 “오늘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장애학생들의 꿈과 끼를 찾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시교유청 김수강 유아특수교육과장은 “자유학기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및 학부모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고 교육청에서도 자유학기제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