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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순간을 보는 시간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1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0일간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울산도서관, 순간을 보는 시간전’ 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올 한 해 동안 운영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의 결과물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전시로 더 많은 시민들의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하고 기존 수강생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전시 작품은 ‘디지털 사진 입문’ 수강생 20명의 사진 작품 40점과 ‘책과 함께 떠나는 어반 스케치’ 수강생 9명의 그림 작품 20점 등 총 60점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울산도서관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한 시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유익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독서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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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인터넷 중독 해소 추진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전 10시 30분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 인터넷 중독 해소 추진협의회’를 개최한다.
‘울산시 인터넷 중독 해소 추진협의회’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디지털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관련기관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하고 효과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2019년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해소사업 주요 결과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어 시청사거리에서 합동 거리 홍보도 펼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맞춰 과의존 부작용 예방, 해소는 물론 올바른 디지털 활용을 위한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전문 기관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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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사고 학생 등 160여명, 울산 산업관광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전국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과 관련, 부산해사고등학교 1학년생 및 인솔 교직원 160여명이 12월 10일 울산을 탐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지난 9월 19일 ~ 20일 실시한 ‘전국 마이스터고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에 참여한 견학 관계자가 울산을 방문 후 실제로 학생들 탐방으로 이어진 것으로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의 첫 성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국내 최대 산업도시이자 역사·생태·문화도시인 울산의 우수한 산업관광 자원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일정을 보면, 학생들은 울산 북구에 위치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해 자동차 기념관과 여러 공정을 거쳐 하나의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자동차 생산라인 현장을 직접 보게 된다.
이어 울산 동구에 위치한 ‘현대중공업’의 기념전시관을 찾아 기업 현황, 선박 건조 기술의 역사 등을 알아보고 실제 선박 건조 현장을 탐방한다.
마지막으로 울산박물관을 방문해 울산의 산업역사 탐방을 위한 ‘산업사관’ 견학과 울산 산업 명장들의 요람인 ‘울산 명장의 전당’을 견학하고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산업 현장 최고 숙련 기술자인 대한민국 명장과의 만남을 통해 특별강연을 듣는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부산해사고의 산업관광 프로그램 탐방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전국 마이스터고 울산 산업관광 프로그램 팸투어’ 사업에 대한 첫 결실이다”며 “의견 수렴과 정보 공유로 콘텐츠를 발굴·개선해 울산 산업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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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대곡천에서 노닐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12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12월 24일에 ‘크리스마스 이브, 대곡천에서 노닐기’라는 주제로 제45회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 답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9년 전 ‘크리스마스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1970년 12월 24일 울주 천전리 각석의 발견을 기억하며 대곡천 유역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오후 1시 30분 울산대곡박물관을 출발해 대곡천 하류를 따라 걸으며 울산암각화박물관, 집청정, 반구대, 반고서원유허비, 모은정까지 답사하고 다시 상류로 이동해 천전리 공룡발자국 화석, 울주 천전리 각석 등을 탐방한 후, 울산대곡박물관으로 되돌아온다. 소요시간은 약 3시간이다.
답사 진행과 해설은 신형석 울산대곡박물관장이 맡는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2월 10일부터 12월 16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 신청 - 행사’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성인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행사 당일 오후 1시 20분까지 울산대곡박물관 앞마당에 모이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이브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암각화 유적을 발견한 날이다” 며 “이 날을 기념해 대곡천 유역을 걸으며 유적과 문화재들에 대해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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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교통포럼'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후 1시 롯데시티호텔 소연회장에서 학계 및 교통전문가, 시내버스업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소전기버스를 활용한 대중교통 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울산교통포럼‘을 개최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수소산업 선도도시’를 목표로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확대하고 있는 울산의 수소전기버스를 활용한 대중교통의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주제 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주제 발표에서는 박지영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이 ‘수소전기버스 세계 동향과 시사점’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심민령 울산시 에너지산업과장이 ‘울산 교통 분야 수소산업 육성 방안’, 양명환 현대자동차 상용상품기획팀 책임매니저가 ‘수소전기차 개발 현황 및 방향’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시간에는 김재경 에너지경제연구원 석유정책연구팀장이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김춘수 울산시 교통건설국장과 장윤호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양재원 울산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정연호 한국수소산업협회 팀장, 김승길 울산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 수소전기버스를 활용한 대중교통 운영 방안에 대해 토론을 펼친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계 전문가들의 폭넓은 의견 수렴을 통해 수소전기버스 도입 확대와 수소전기버스를 활용한 효율적인 대중교통 운영 방안을 마련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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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물차‘차로 이탈 경고장치’장착 지원 연장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형 사업용 화물차 대상 ‘차로 이탈 경고장치 장착 지원사업’의 신청기한을 11월 29일에서 12월 20일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미장착 차량에 대해서는 내년 1월 1일부터 교통안전법에 따라 1차 50만원, 2차 100만원, 3차 1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 금액은 유사 사례인 운행기록장치 미장착 차량에 대한 과태료와 동일하게 결정됐다.
한편 울산시는 대상 차량에 대해 지난해부터 장착비용의 80%를 지원하는 보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오는 12월 20일까지 장치를 장착하고 관련 서류를 첨부해 해당 구·군청 교통과에 보조금을 신청하면 된다.
11월 말 현재 울산시의 차로 이탈 경고장치 장착률은 약 95.39%이며 울산시와 구·군, 협회에서는 12월 20일까지 장착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차로 이탈 경고장치는 운전자 자신과 다른 사람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장치이다”며 “장착을 조기에 완료하고 보조금 지급도 연내에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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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365 릴레이 현장 속으로’시책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소통 365 릴레이 현장 속으로’ 시책과 관련, 송철호 시장과 창업기업 대표와의 소통시간이 마련된다.
울산시는 10일 오후 2시 40분 울산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창업기업 임직원, 창업지원 기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크노파크 창업지원사업 성과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도전 케이-스타트업 2019’와 ‘안전신기술 공모전’ 등에서 수상한 우수기업들의 성과물을 관람한다.
또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신기술 창업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창업기업의 어려움을 들으면서 격려하고 소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는 창업기업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내년도 창업지원 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이날 전시회에는 지난 11월 28일 우리나라 최고의 창업대회인 ‘도전 케이-스타트업 2019’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마린이노베이션의 해조류를 이용한 천연 신소재 제품이 전시된다.
또한 고성능 저비용 에너지관리 솔루션 업체인 엔엑스테크놀로지, 산업안전 분야 증강현실 시스템 업체인 노바테크, 뇌파를 이용한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업체 에이치에이치에스, 초기화재 진압용 제품 업체 수 등이 참여해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울산테크노파크 창업지원사업 성과 보고 우수기업 포상, 우수사례 발표도 이어진다.
우수기업 포상은 인공지능 영상분석기반 자율운항 시스템 개발업체인 씨드로닉스,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한 온도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개발 업체인 네오정보기술이 울산시장상을 수상한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창업 단계별 다양한 지원으로 올해 들어 전국 단위 창업 경진대회에서 우리 기업들이 연이어 상위권 성적을 거두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 이들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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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들고 시민이 가꾼 정원, 국민의 정원으로 거듭나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9 한국관광의 별’ 선정에서 ‘태화강 국가정원’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의 별’ 본상은 ‘태화강 국가정원’ 등 전국적으로 모두 4곳이 선정됐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한국관광의 별’은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한 해 동안 한국 관광의 발전에 기여한 우수한 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됐다.
‘한국관광의 별’은 지자체, 유관기관, 국민 추천 등 다양한 경로로 접수된 후보들 중 학계, 업계, 언론계로 구성된 관광 분야 전문가들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울산의 관광자원이 선정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총 84ha의 면적에 생태, 대나무, 무궁화, 계절, 물, 시민 참여 등 6개 주제의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야간 경관사업 및 통합 안내시설을 설치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은하수길 조성과 봄꽃 대향연, 대숲 납량 축제, 가을 국향, 떼까마귀 군무 등의 4계절 축제가 개최되고 연간 150여만명이 찾는 울산 최고의 관광명소로 거듭났다.
특히 수려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죽음의 강에서 시민의 땀과 노력으로 생명의 강으로 복원되어 마침내 국민의 정원으로 다시 태어난 곳으로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한국관광의 별’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는 향후 한국관광공사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수상 연도를 명기한 한국관광의 별 비아이를 사용할 계획이며 한국관광의 별 홍보활동, 여행주간 등 국내 관광 활성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태화강 국가정원이 올해 대한민국을 빛낸 ‘2019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것은 울산시민 모두의 노력이며 앞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이 모범이 되어 다른 관광지들과 함께 울산관광의 매력을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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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을 위한 마음을 전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하는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시청 접견실에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취약계층 월동난방비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월동난방비 지원은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기획사업으로 매년 취약계층들에게 부산시민들이 정성껏 모은 모금액을 전달해왔다.
모금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6억원의 성금을 전달한다. 성금은 구·군에서 추천한 부산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6천 세대에 각 1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겨울철에 이번 지원금이 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올겨울 모두가 따뜻한 연말 보낼 수 있도록 훈훈한 사랑과 나눔의 물결이 부산 전역으로 퍼져나갈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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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메디컬ICT융합센터 2019년 성과 공유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오는 11일 오후 5시 롯데호텔 부산에서 ‘2019 메디컬ICT융합센터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병원, 기업, 대학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해 올 한 해 동안 메디컬ICT융합센터에서 지원한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정부의 의료기기 연구개발 사업에 대한 지원방향도 함께 소개한다.
메디컬ICT융합센터는 부산경제진흥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으며 2016년 부산대학교병원 내에 문을 열고 지역 의료·헬스케어 산업 육성을 위한 기업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기획과제 지원사업 중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서 제안한 ‘병원 의료 폐기물을 방사선 전자빔을 이용해 일반폐기물로 처리하는 기술개발’ 과제는 최근 사회적 관심이 높은 분야로 향후 국가연구개발 유치사업에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사업화 지원사업 중 ㈜아르티벡스와 ㈜에이엠티코리아가 협업해 개발한 ‘실버세대 맞춤형 복약 관리 스마트 필케이스 개발’ 사업은 특허출원과 저작권 등록으로 향후 제품 출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성장 발판을 마련해 줬다.
지역 업체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서는 위트리 등 8개 기업이 참여해 중국 현지 시장조사와 바이어 상담을 통해 4,300달러의 현장계약 체결, 83,500달러의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의 성과를 발판으로 의료·헬스케어 산업이 부산시의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접목한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신사업을 꾸준히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9-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