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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능 수험생 대상 도로명주소 교육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19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특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온라인 쇼핑 등 주소 사용빈도가 높은 젊은층의 도로명주소 활용도를 높이고 수능 시험을 마친 고3 학생들이 도로명주소를 정확하게 사용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대상은 호남삼육고등학교, 전남여자상업고등학교, 보문고등학교, 동성고등학교, 동신여자고등학교 등 5개 고등학교 1050명이다.
교육은 12월2일부터 17일까지 학교를 찾아가 수험생들에게 도로명주소, 국가지점번호, 국가기초구역 등 정확한 위치를 표시하기 위한 정책을 소개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수원 시 토지정보과장은 “학생들이 특별교육을 통해 도로명주소를 이해하고 제대로 활용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해 시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도로명주소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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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주의해야 할 재난안전사고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2월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로 화재, 교통사고 식중독을 선정하고 피해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64건으로 지역별로는 북구 23건, 서구 17건순으로 집계됐다. 발생 장소는 자동차 15건, 주택과 아파트 등 주거에서 13건, 공장 등 산업시설 12건이다. 발생 원인은 부주의가 27건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겨울철 교통사고도 높은 편이며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도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경미 시 안전정책관은 “부주의로 발생하는 화재처럼 인재로 인한 사고는 평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예방할 수 있다”며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재난 유형에 관심을 갖고 사전에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등 적극 대비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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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친환경차량 통행료 감면 연장 시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제2순환도로 친환경차량에 대한 통행료 감면 기간을 1년 더 연장하는 조례 일부개정 조례이 시의회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광주시는 친환경차 보급·확대를 위해 지난 2016년 6월1일부터 2019년 12월31일까지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통행료 감면 정책을 한시적으로 시행했다.
이번 연장 조치는 친환경 선도도시 이미지 제고 및 전기·수소차 보급 증대를 위해 추진됐으며 기간은 2020년 12월31일까지다.
감면대상 차량은 사용본거지 주소가 광주광역시이면서 환경친화적 자동차다.
대상 차량 소유주는 광주시 도로과에서 친환경차량 감면 카드를 발급받아 제2순환도로를 이용할 때 카드를 제시하면 통행료의 50%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교통흐름과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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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연말연시 민관 합동 특별 위생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외식이 증가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패밀리레스토랑, 한정식전문점 등 일반음식점과 시민들의 소비가 높아지는 빵류, 초콜릿류 등 다소비식품 제조·판매업소에 대한 민관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12월2일부터 20일까지 식품위생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편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이 일반음식점과 다소비식품 제조·판매업소 총 299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더불어 야간 주류 취급업소 밀집지역에 대해서는 야간점검도 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원료보관실, 제조·가공실 등 청결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시설기준 등 적절성 여부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등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또한, 다소비식품인 빵류, 초콜릿류 등 제과점과 시중 유통중인 가공식품에 대한 안전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이재교 시 식품안전과장은 “시민들이 식품사고 없는 한해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연말연시 다소비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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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주 사랑에 시민들이 응답하다”
“BTS 광주 사랑에 시민들이 응답하다”
[충청뉴스큐]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치킨누들수프’ 커버댄스에 도전한 광주 시민들의 영상이 28일 광주광역시 공식 유튜브 ‘빛튜브’를 통해 공개된다.
광주광역시는 ‘빛튜브’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치킨누들수프’ 가사에 등장하는 충장로·금남로를 시작으로 광주 대표 명소에서 촬영한 커버댄스 영상을 공개한다.
커버댄스에는 제이홉 모교인 국제고 후배,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회원, 지역 국악인, 2019년도 광주시 신규 공무원 등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했다.
공개되는 영상은 세계적 케이팝스타인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이 지난 9월 발표해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 7주 연속 진입하는 등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끈 솔로곡 ‘치킨 누들 수프’의 커버 댄스 영상이다.
‘치킨 누들 수프’는 음원 발매 직후 세계 69개 국가 및 지역에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서 82위,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81위를 기록했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지난 4일 1억 뷰를 달성하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커버 영상이 다량 올라오는 등 현재까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광주 출신인 멤버 제이홉은 2015년 11월 발표한 ‘Ma City’에 이어 ‘치킨누들수프’에서도 고향 광주에 관한 가사를 담아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용승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현재 광주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매체를 적극 활용해 시민참여형·공감형 시정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튜브 채널을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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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바뀐 우치동물원에 나들이 오세요”
“새롭게 바뀐 우치동물원에 나들이 오세요”
[충청뉴스큐] 우치동물원이 생태와 동물복지를 실현하는 생태동물원의 면모를 속속 갖춰나가며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광주광역시 우치공원관리사무소는 기존 식물원을 리모델링해 동물과 식물이 함께하는 전시공간으로 거듭난 파충류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파충류관은 총사업비 26억원을 들여 연면적 1126㎡ 규모로 지어졌으며 아나콘다 등 총 21종 44마리의 파충류와 32종, 598주의 식물들이 전시된다.
파충류관은 악어와 거북이를 개방형으로 전시해 시민들이 가까이에서 동물 행동을 관찰할 수 있도록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파충류관 관람은 시운전 및 동물적응기간 등을 감안해 2020년 3월부터 개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동물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호랑이·사자사에 생태숲을 조성해 동물들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생태숲은 전나무를 비롯한 수목 1249주와 구절초 등 초화류 1만 6251본을 식재해 동물들이 자연친화적인 생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고 목재 그늘집을 설치해 동물들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는 등 동물복지를 고려해 조성됐다.
우치동물원은 지난 2017년부터 해양동물사, 표범사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새로운 동물사들이 속속 준공되면서 본격적으로 생태동물원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했다. 또 낡은 보행로를 정비하고 편의시설도 확충해 시민들의 관람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앞으로 무플론사와 소맹수사를 리모델링해 더 개방적이고 친환경적인 동물사로 탈바꿈시키고 큰물새장의 관람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진택 우치공원관리사무소장은 “낡은 시설 등 관람객들이 만족스럽지 못한 부분들에 대해 시설 투자를 대폭하며 생태동물원으로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며 “동물종류나 규모면에서 국내 동물원 가운데 3번째 정도의 위치에 있는 우치동물원이 새롭게 바뀐 만큼 시민들께서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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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부산-아세안, 맞춤형 관광홍보마케팅 강화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이후 고조될 한국에 대한 관심을 부산으로 연결해 6.5억 명의 인구와 연 5%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젊고 높은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아세안 시장의 관광객들을 부산으로 유치하기 위한 적극적인 국가별 맞춤형 홍보마케팅에 나서며 부산 관광시장 다변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시는 정상회의 성공 개최의 분위기를 이어 신남방 지역 교류·협력을 강화하며 이달 말 주호찌민총영사관 주관으로 빈홈센트럴파크공원에서 11월 29일과 30일 양일간 개최되는 ‘2019년 어울림 이끌림 행사’에 참가한다.
약 7,000여명의 관람객을 대상으로 부산관광 홍보 부스를 운영해 ‘매력적인 도시로서의 부산, 찾고 싶은 도시로서의 부산’에 대한 이미지를 부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베트남의 부산 방문객은 2018년 10만명 돌파, 2019년 9월 말 현재 9.8만명으로 연간 12~13만명의 베트남 관광객 증가 추세에 맞춰 현지박람회 참가 및 인플루언스·미디어·여행사 초청 팸투어를 통한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아세안 타깃 도시 마케팅 강화를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신규 부산관광홍보사무소 사무소 개소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민선7기 동북아중심, 글로벌부산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해외 부산관광홍보사무소는 현재 타이베이, 오사카, 베이징, 방콕 등 4곳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3월 무슬림 관광시장 개척을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부산관광설명회를 개최한 이후 말레이시아의 부산 방문객은 2018년 9월 4.4만명에서 2019년 9월 말 현재 5만여명으로 15% 이상 증가하고 있다. 또한, 전체인구 3천2백만명 중 2천만명의 무슬림 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말레이시아에 대해서는 무슬림 친화 관광객 유치 기반구축과 한류와 할랄을 이용한 마케팅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싱가포르 대상으로는 로드쇼, 여행 박람회 및 개별여행 관광객 유치 세미나 등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싱가포르는 다양한 인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인 연 3회 이상 해외여행을 하는 등 해외 관광 트랜드를 이끄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2월 부산시는 싱가포르관광청과의 관광교류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5월에는 부산과 싱가포르를 잇는 직항 노선이 개설되고 8월에는 부산 해운대에서 ‘썸싱 인 부산 페스티발’이라는 싱가포르 문화축제가 펼쳐지는 등 두 도시관 활발한 관광교류가 이루어졌다. 시는 한-아세안 정상회의 이후 싱가포르와의 교류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아세안 최대 인구 규모로 전체인구 87%가 이슬람교인 인도네시아에는 르바란 기간과 연계해 부산방문 관광을 홍보하고 환대 행사를 추진한다. 한류와 식도락에 관심이 많은 태국에는 태국어 사회관계망서비스와 연계해 부산관광 홍보 이벤트를 하고 필리핀 관광객에는 가을/겨울 관광 프로그램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세안의 잠재시장인 브루나이,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은 아세안문화원 및 한아세안 센터 국제교류 플랫폼과 연계해 공동 마케팅 사업을 발굴해 부산관광 홍보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부산과 아세안과의 관계의 협력관계가 더욱 긴밀해질 것”이라며 “아세안 국가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 부산과 아세안의 관광산업 규모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시는 ‘2020 관광수용태세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관광교통, 관광안내·정보, 숙박, 식당·음식, 쇼핑·기념품, 관광시설 개선을 통한 관광 인프라를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 15일부터 13일간 전포동 놀이마루에서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아세안 10개국 현지 유명 맛집 셰프를 초청해 직접 요리한 음식을 선보인 한·아세안 푸드 스트리트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향후 한·아세안 푸드스트리트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개최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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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연수원, 2019 Global JOB School 수료식
인천교육연수원, 2019 Global JOB School 수료식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27일 2019 Global JOB School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Global JOB School은 특성화고 학생들의 해외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15년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올해는 특성화고 8개교 123명의 학생들이 연간과정을 수료했다.
연간과정은 4월부터 11월까지 주 2회 2시간씩 원어민교사가 직접 학교로 방문하는 찾아가는 외국어 교실 6-7월까지 진행된 외국어캠프 8월 진로직업체험 9-10월 세계시민캠프과 연중 온라인 자기주도학습으로 구성됐으며 연간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외국어 의사소통능력을 쌓을 뿐 아니라, 해당 문화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대인관계 훈련, 팀워크 배양, 세계시민의식 향상, 목표의식 강화 등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았다.
특히 올해는 많은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외국어 의사소통능력 및 다문화감수성 함양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연간과정에 참여하지 않는 학교의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추진해 11개교, 900여명의 학생들이 외국어캠프 및 세계시민캠프에 참여했다.
연간과정에 참여한 한 학생은 “Global JOB School을 통해 외국어 의사소통능력이 향상됐을 뿐 아니라 하나로 연결된 세계와 글로벌 이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 “친구들과 무언가를 함께 해내는 데 필요한 배려와 팀워크빌딩을 배우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이혜경 원장은 “인천교육연수원은 특성화고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앞으로도 더 새롭고 내실 있는 Global JOB School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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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 및 수료발표회 성료
음악, 미술, 무용 영역 예술영재학생 52명 수료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지난 27일 싸리재홀에서 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에는 1년간 예술영재교육원 교육 활동을 이수한 음악영재 19명, 미술영재 19명, 무용영재 14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또한 싸리재홀과 가온갤러리에서는 무용 및 음악 영재들의 수료발표회와 미술영재들의 수료전시회가 열렸다.
특히 수료발표회에서 학생들은 함께 하는 음악 앙상블과 무용 군무 및 미술 협동작품을 선보여 창의융합인재 육성이라는 미래지향적 교육의 실현을 위한 노력의 결과를 보여줬다.
아울러 미술영재들의 특별전시는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본 회관 2층 가온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이 전시에서 초등 미술영재들의 톡톡 튀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예술영재교육원 배제천 원장은 “1년 동안 예술영재 수업에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그동안 예술영재교육원을 믿고 응원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열의를 다해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2019-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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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도서관, 2019 장애인운영우수사례 국립중앙도서관장상 수상
2019 장애인운영우수사례 국립중앙도서관장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연수도서관은 지난 27일 2019년 국립중앙도서관 주관 협력세미나에서 제12회 장애인운영우수사례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수도서관은 2004년 개관한 이래 배움, 나눔, 실천의 평생학습사회 구현을 위해 장애인을 포함한 새터민, 이주민 등 사회통합전형대상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열람실을 별도로 운영하며 장애인의 정보 접근권 보장에 적극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날 연수도서관은 2019 공공도서관 협력업무 유공 부문에서도 수상해 2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강영숙 관장은 “앞으로도 신체적, 지역적, 경제적, 사회적 여건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편안한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정보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