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장애인주거전환지원센터, 금융 안전 교육 참가자 모집
2026-04-06 14:20:28
-
TOP STORIES
-
인천시, 착한가격업소 확대…최대 590개 목표
-
인천시, '천원 복비' 정책 효과 톡톡…무주택 청년층 주거 안정 기여
-
인천시, 어업용 면세유 지원 대폭 확대, 유가 급등 대응 총력
-
인천시, 고액 체납자 가택수색으로 1억 4천만원 징수
-
대구시, 청년 취업 ‘만능키’ 쥐여준다… ‘청년성장프로젝트’ 본격 추진
-
인천시, 사회적경제기업 '숨통'…이차보전 지원으로 성장 발판 마련
-
대구시, 공직자 승용차 2부제 시행…에너지 위기 선제적 대응
-
계양공원사업소, 상반기 공공녹지 조성 수목 11만 주 공급
-
대구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이자 지원…최대 1.6% 혜택
MORE NEWS
-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하반기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하반기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마을교육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통해 총 15명이 수료했다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마을교육활동가 양성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마련해 운영해 왔다. 학습과정은 기본과정 10시간과 이론 및 실무교육, 마을탐방, 활동가로서 실천의지 고취를 위한 워크숍 등 총 50시간으로 진행됐다.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을 모두 수료한 학습자는 책놀이활동가로서 향후 책놀이와 연계한 교육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이영규 교육국장은 “앞으로 마을교육활동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역량을 키워 마을교육공동체의 일원으로서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
-
광주서부교육청, 학교계약 100문 100답 ‘마중물’ 교육 실시
광주서부교육청, 학교계약 100문 100답 ‘마중물’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28일 관내 145개 유·초·중학교 회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학교계약 100문100답 특강’을 실시했다.
‘마중물’ 교육은 학교행정 직원들의 자기계발과 업무수행 역량강화에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마련한 학교현장 실무중심 교육이다. 올 한 해 동안 계약, 급여, 물품및시설관리, 학교회계, 소득의 종류 및 신고방법 등 총 18회 920명이 해당 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특강으로 이루어진 ‘학교계약 100문 100답’은 2015년부터 2019년까지 학교계약 담당직원들에게 걸려온 전화질의에 대한 답변을 정리한 자료다.
광주서부교육청 전병일 행정국장은 “학교계약은 학교회계 지출의 원인이 되는 중요한 행위로서 업무추진 시 계약상대자와의 이해관계 대립에 따른 민원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계약 담당직원들이 업무에 대해 자신감을 획득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2020년에도 3월 학교현장의 업무 추진 일정을 고려해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시기적절한 맞춤형 연수를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8
-
광주교육청, 누리집 ‘업무 백과사전’ 개편 “업무 간소화”
광주교육청, 누리집 ‘업무 백과사전’ 개편 “업무 간소화”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최근 누리집 ‘학교업무 매뉴얼’을 학교급과 업무성격별로 세분화해 One-stop으로 제공해 교육 현장에서 편의성과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새롭게 개편된 학교업무 매뉴얼은 유치원 13종, 초등학교 33종, 중학교 55종, 고등학교 37종, 특수학교 8종, 보건 11종, 영양 9종, 일반행정 26종, 업무편람 140종을 포함해 총 332종이다. 모든 메뉴얼을 각급 학교 성격에 맞춰 세분화해 11월25일까지 최신 자료로 갱신했다.
해당 자료는 시교육청 업무 누리집에서 바로가기 서비스를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관내 교직원 누구나 학교업무 거의 모든 영역에 대한 추진 절차, 관련 지침, 법령 자료, 각종 서식 등을 직접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다.
이전까지 사용되었던 업무매뉴얼은 실무지침, 편람 등 각종 행정자료가 업무별로 산재되어 자료 검색과 실무 활용에 불편이 많았다. 이번에 학교 현장의 관점에서 새롭게 체계화하고 내용별로 자세히 세분화하며 분야별 자료 집적과 검색기능을 강화함으로써 학교업무를 처음 접하는 신규 교직원이나 인사 이동 후, 새로운 업무를 맡게 된 담당자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시교육청 학교업무정상화팀 홍인걸 장학관은 “앞으로도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하는 학교 근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주기적인 매뉴얼 갱신과 지속적인 업무혁신을 통해 학교 현장의 불필요한 행정업무는 간소화하고 교직원의 과도한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해 나가는 일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28
-
광주시,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 캠페인 개최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제32회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28일 광천동 유스퀘어 광장에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에이즈 예방, 감염인을 바라보는 사회적 편견 해소 등을 위해 진행됐다.
특히 각 자치구 보건소와 에이즈예방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시민과 여행객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룰렛게임,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에이즈는 주로 성 접촉을 통해 감염되며 올바른 콘돔 사용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감염이 의심될 경우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형성 시기를 감안해 12주가 지난 후 검사를 받으면 정확한 결과를 알 수 있다. 검사는 모든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가능하며 보건소에서는 무료·익명으로 검사를 한다.
김광은 시 건강정책과장은 “에이즈는 고혈압이나 당뇨병처럼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조절이 가능한 질환이다”며 “이번 캠페인이 감염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와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
-
광주시, 2020년 버스전용차로 3개 구간 확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시내버스의 정시성 확보로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해 2020년 상반기에 버스전용차로 3개 구간 20.2㎞를 추가로 확대 설치하고 하반기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버스전용차로는 교통정체가 심한 출퇴근시간대에 시내버스, 어린이통학버스 등이 신속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승용차나 일반승합차의 통행을 제한하는 제도다.
광주 버스전용차로는 1994년에 최초 시행돼 현재 상무로 등 8개 구간 47.2㎞가 운영되고 있다.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오후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출퇴근시간제로 운영 중이다.
내년 확대 구간은 무진로 광천사거리에서 계수사거리까지 2.5㎞ 양방향, 상무로 운천저수지에서 도산역까지 6.8㎞ 양방향, 북문로 동운고가에서 동림동장애인복지관까지 1.6㎞ 단방향 구간이다.
광주시는 편도 3차로 이상으로 출퇴근시간대 버스의 통행량이 많은 구간을 대상으로 광주지방경찰청과 협의해 확대구간을 선정했으며 지역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2월 중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차량등록 대수가 해마다 늘고 있고 그중 승용차의 비율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도로의 확장은 한계가 있어 교통정체 해소 및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대중교통이용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버스의 정시성 확보 등 대중교통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
대구의료원, 17년 연속 노사평화선언
‘공기업 최초 17년 연속 노사평화선언식’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의료원이 상호 이해와 신뢰 구축을 바탕으로 시민을 위한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공기업 최초 17년 연속 노사평화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완식 대구의료원장, 이동훈 대구의료원 노동조합위원장, 양상훈 대구서부노인전문병원 노동조합위원장 및 의료원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03년 시작된 대구의료원 노사 평화선언은 공기업으로서는 최초로 17년 연속 무분규라는 진기록을 이어가며 이를 통해 노사가 함께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고 의료서비스에 집중한 결과 지방의료원으로서는 최초로 1, 2주기 연속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했다.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6년 연속 최우수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완식 대구의료원장은 “노사는 공동운명체임을 인식해 급변하는 의료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의료발전을 위해 노사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
-
대구 동네우물, 샘물·약수보다 미네랄 많은 최고 건강 수
수질연구소 박유민 연구원이 첨단장비로 미네랄 성분을 분석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대구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동네우물이 일본 하시모토 교수가 제안한 지수를 적용해 평가한 결과, 미네랄이 가장 풍부하고 건강에 매우 좋은 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9월과 10월 두 달간에 걸쳐 대구에 산재해 있는 동네우물 11곳과 약수터물 4곳 그리고 시중에 유통 중인 먹는샘물 10종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건강하고 맛있는 물의 평가방법은 일본 오사카 대학의 하시모토 교수가 제안한 지수식을 적용했다. 건강한 물 지수는 ‘’식으로 계산한 값이 5.2 이상이면 건강한 물, 맛있는 물 지수는 ‘/’식으로 계산한 값이 2.0 이상이면 맛있는 물, 건강한 물 지수 5.2 이상이고 맛있는 물 지수 2.0 이상이면 건강하고 맛있는 물로 분류했다. 이 지수식에서 물 속에 들어 있는 칼슘은 건강을 좋게 하고 나트륨은 건강을 나쁘게 하는 성분, 칼슘과 칼륨, 이산화규소는 물맛을 좋게 하고 마그네슘과 황산이온은 물맛을 나쁘게 하는 성분을 의미한다.
그 평가결과, 대상별로는 건강한 물은 우물 47.8, 샘물 13.6, 약수 7.6으로 우물이 샘물과 약수에 비해 각각 3.5배와 6.3배 정도 건강에 더 좋은 물, 맛있는 물은 약수 7.8, 샘물 5.6, 우물 1.3으로 약수가 우물과 샘물에 비해 각각 6.0배와 1.4배 정도 물맛이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점별로는 건강한 물은 평리공원우물, 돌산공원우물, A수원지샘물, 천천수약수물 등 맛있는 물은 천천수약수물, B수원지샘물, 동화사약수물, 돌산공원우물 등 건강하고 맛있는 물은 돌산공원우물, 천천수약수물, C수원지샘물, D수원지샘물 등이 해당됐다.
한편 골다공증, 우울증 등 예방과 치료에 도움되는 미네랄로 알려진 칼슘과 마그네슘은 칼슘의 경우엔 우물 74.3mg/L, 샘물 21.0mg/L, 약수 14.8mg/L로 우물이 샘물과 약수에 비해 각각 3.5배와 5.0배, 마그네슘의 경우엔 우물 27.3mg/L, 샘물 8.1mg/L, 약수 3.8mg/L로 우물이 샘물과 약수에 비해 각각 3.4배와 7.2배나 더 많이 함유하고 있었다.
사람이 하루 2L의 물을 마실 때 칼슘은 우물의 경우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가 허용하는 하루 섭취가능량 800mg의 18.6%인 148.6mg을 섭취할 수 있는 반면 샘물은 5.3%인 42.0mg, 약수는 3.7%인 29.6mg을 섭취할 수 있었다. 또 마그네슘은 우물의 경우 하루 섭취가능량 350mg의 15.6%인 54.6mg을 섭취할 수 있었으나 샘물은 4.6%인 16.2mg, 약수는 2.2%인 7.6mg에 불과했다.
이승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이 같은 사실은 대구시에서 공급하고 있는 동네우물이 시판샘물이나 약수터물에 비해 인체에 필요한 미네랄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2019-11-28
-
‘2019년 재난안전분야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2019년 재난안전분야 민관협력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선제적 재난예방과 재난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2019년 재난안전분야 민관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8일 오전 10시 그랜드호텔에서 재난안전단체, 유관기관, 다중이용시설관계자, 재난관리책임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재난 및 안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경각심 고취 등 ‘함께 만들어 가는 안전한 대구’를 다짐하는 장으로 재난발생 시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와 구·군, 유관기관은 물론 민관협업체계 구축이 더욱 중요하다고 인식된데 따른 것이다.
워크숍은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1부에는 재난분야 유공자 시상, 대구시 재난안전 주요성과 영상물 상영 및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2부는 2·18 안전문화재단 소개와 안전모니터 봉사단 등 6개 재난안전단체가 2019년 재난 안전 관련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재난안전분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재난현장 대응력 제고를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행복한 안전 도시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8
-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한 제4회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 개최
제4회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포럼 창조도시를 만드는 사람들은 시민중심의 창조적 도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을 위해 ‘제4회 창조도시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
글로벌 포럼은 창조도시 분야의 국내외 저명한 석학들과 혁신 전문가들을 초청해 대구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전략을 구상하고 창조도시의 지향점인 개방성·다양성·연결성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11월 중에 개최하고 있다.
포럼창조도시를만드는사람들, 대구테크노파크, 바덴 뷔르 베르크 주 이원화 대학 자회사 3개 기관은 일·학습 병행제도 등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에 관한 연구·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학과 도시의 상생발전’이라는 주제로 기회·즐거움·참여·문제해결에 대해 4개 테마로 나누어 발제와 토론을 거쳐 대구시와 대학의 상생을 위한 전략과 역할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혁신의 새로운 흐름과 교육실험을 주제로 ‘기조강연’이 진행된다.
‘창의적인 실험이 도시공간에 영향을 주는 요소’라는 주제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도시혁신에 참여해 함께 상생발전 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마리나 반 가이젠 네덜란드 델프트 공과대 교수가 전해준다.
다음은 서정해 경북대 교수의 ‘인재 양성 및 지역 개발, 휴스타’를 주제로 기업맞춤형 혁신인재양성을 통한 지역발전의 선순환 모델인 휴스타 사업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휴스타는 대구·경북의 미래 신산업을 이끌어 갈 혁신인재 양성을 목표로 청년들에게 8개월 동안 현장실무형 교육과 기업인턴 과정을 제공해 지역 대학과 연구기관 그리고 지역기업이 함께 기업 맞춤형 혁신 인재를 양성하고 그 인재들이 지역을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로 올해 3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오후에는 기회의 도시, 즐거운 도시, 참여의 도시, 지역공동체 문제를 해결하는 실험들 4개 세션으로 나누어 관심 있는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연설과 토론이 이어질 전망이다.
메인 세션인 기회의 도시에서는 새로운 미래 기회에 대한 실험 공간으로서 도시가 갖추어야 할 요소 및 다양한 도전에 대한 혁신인재양성에 대해 토지 피셔 상무가 ‘협동교육, 도시, 경제 및 사회의 장점’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특히 토지피셔 상무가 협력하고 있는 바덴 뷔르 베르크 주 이원화 대학의 일·학습 병행제는 3개월 학습 후 3개월 실습을 진행하는 것을 하나의 사이클로 총 6회, 3년간 진행한다. 학습과 실습의 비율을 5:5로 진행해 학습 후 실습으로 활용해보고 실습으로 부족한 부분을 학습으로 피드백 하는 프로세스이다. 이 프로세스는 학생관점에선 밀착교육이 가능하며 85~90%의 높은 취업률과 학업과정에서 수익이 발생한다는 장점과 기업 관점에선 기업에 맞는 인재를 육성함으로서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양성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토론자로 참석하는 최진영 하늘교육 대표는 미네르바스쿨 한국 담당자로서 미네르바스쿨에 대해 주제 토론을 한다. 미네르바 스쿨은 대학이 교육 대신 건물을 짓고 대학 사업에만 골몰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캠퍼스가 없는 혁신 대학교로 학생들은 세계 곳곳 7개의 도시를 돌아가며 기숙사생활을 하고 인터넷을 통해 라이브 강의를 들으며 교수와 학생이 쌍방향 소통하고 서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대학교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창조도시 글로벌포럼은 도시혁신을 위해 세계적인 석학과 교류하는 대구의 대표적인 포럼으로서 새로운 혁신모델과 사례를 학습하고 대구의 새로운 실험과 도전을 세계에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 4회 글로벌포럼에서는 새로운 교육실험과 다양한 지역협력모델에 관한 학습과 토론을 통해 대학이 혁신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다양한 사례들이 발굴되고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8
-
대구시민프로축구단 얼굴천재 정승원, 시정홍보 광고 출연
I believe, 대구! CF 장면
[충청뉴스큐]대구시가 뛰어난 기량과 아이돌 외모를 겸비한 정승원 선수를 모델로 기용해 변화와 혁신, 믿음과 신뢰 이미지 제고를 위한 시정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대구시는 ‘얼굴천재’, ‘여심폭격기’란 별명과 함께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구시민프로축구단의 공격수 정승원 선수를 시정 홍보영상의 주인공으로 전격 출연시켰다.
홍보영상에는 정승원 선수가 부단히 프리킥을 연습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계속되는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정 선수의 모습에서 팬들은 무한한 믿음과 응원을 보내게 된다. 대구시는 이러한 정 선수의 모습을 매일매일 변화와 혁신을 위해 나아가는 대구시의 브랜드 이미지에 투영시키고자 했다.
또한 홍보영상에서는 대구시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신뢰를 이끌어내기 위해 ‘믿음에는 힘이 있다. 나는 대구를 믿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앞으로 텔레비전 방송과 케이티엑스·에스아르티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되며 도시철도와 옥외전광판, 대구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민들에게 널리 소개될 예정이다.
영상은 대구시 홈페이지와 대구광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대구시가 물과 로봇, 미래차 등 미래신산업을 비롯한 혁신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며 “시민들이 대구의 이런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