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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울산 5명 수상 영예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2019 대한민국 인재상’에 울산에서는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울산시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보여준 고교생과 대학생·청년 100명을 선정, 시상하는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울산은 대학생·청년일반 부문 2명, 고등학생 부문 3명 총 5명이 ‘2019년 대한민국 인재상’에 선정되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다.
주인공은 대학생·청년일반 부문에 대안학교 학생들의 학업 증진과 인성 발달에 도움을 준 링컨하우스 울산 김일신 교사와 카바디 국가대표, 학군사관후보생, 2019 미스코리아 선 등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강한 실천력으로 청년들의 귀감이 된 우희준 학생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고등학생 부문에서는 심규헌 학생, 임은채 학생, 황준태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되며 연수 및 각종 포럼, 콘퍼런스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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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역 제조업 기술개발 활성화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30분 울산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연구개발 책임자와 지역 중소기업 대표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광역시-한국전자통신연구원 테크 데이’를 개최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 행사는 울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공동연구개발 협력사업의 기술 성과 발표와 기술 이전을 통한 대·중·소기업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조 강연, 성과 보고 정보통신기술 기반 산업안전보건 확산 업무 협력 협정서 체결, 공동 협력사업 기술 이전 협약, 기술세미나, 기술이전 상담 등으로 진행된다.
기조연설에서 김명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원장은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분야 응용’이라는 주제 발표와 기술 협업을 통한 울산의 발전 방안을 제언한다.
이어 울산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화종합화학 등 3개 기관이 정보통신기술기반 산업안전보건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협정서를 체결한다.
업무 협력 협정서는 화학제조 주력산업의 고도화와 고부가가치화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협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비피앤솔루션, ㈜스카이시스, ㈜유비마이크로 ㈜ 유피시앤에스 등 6개 기관이 기술 이전과 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들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 중소기업들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최신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고 협약 중소기업들이 상용화와 사업화를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키로 했다.
기술 세미나에서는 조선·해양 스마트 산업안전보건 시스템, 운전자 맞춤형 디지털 콕핏 시스템 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개발한 핵심 유망기술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이 밖에 울산시-한국전자통신연구원 테크 데이에 참석한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자동차, 조선·해양, 인공지능 등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보유한 기술 이전 방안에 대한 개별 상담회와 전시회도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능화 국책연구기관으로 변모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보유한 우수한 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 등 새로운 기술혁신에 대한 정보를 얻고 필요한 협력을 통해 지역 제조기업 경쟁력이 향상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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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동향 빅데이터 분석 용역 최종 보고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7일 오후 2시, 국제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관광동향 빅데이터 분석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최근 3년간 통신사, 카드사의 빅데이터와 SNS 분석을 통해 연도별 울산시 관내 유입인구 및 매출 동향을 보고하고 정책 활용 방안 등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용역은 울산시 전지역과 대표관광 8개소로 유입된 외지인 중 중복, 장기 상주 인구를 제외한 실제 유입된 방문객을 토대로 관광 목적 유입인구, 매출 동향 분석 등 다양한 분석을 진행됐다.
용역 결과를 살펴보면 울산시를 방문한 관광 목적 유입인구는 2016년도 1,340만명, 2017년도 1,520만명, 2018년에 1,500만명으로 연평균 1,45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 비율로는 남성이 약 61%, 여성이 39%로 남성 비중이 더 높았으며 연령대별로는 남성의 경우 40~50대, 여성의 경우 20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입지별 분석 결과를 보면 부산 31%, 경남 20%, 경북 18%, 서울·대구·경기가 각각 7%로 이는 양산, 김해, 경주, 포항, 경산 등 인근 지역에서 많이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표 관광지 8개소의 방문객 수는 2016년 660만명, 2017년 670만명, 2018년 680만명으로 연평균 67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관내 전체 신용카드 매출은 2016년 6조 6,300억원, 2017년도 6조 6,200억원, 2018년도 5조 6,000억원으로 다소 감소하고 있으나, 외지인의 매출은 2016년 6,300억원, 2017년 8,400억원, 2018년 1조 1,200억원으로 매년 30%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분석결과 지역의 전반적인 매출은 감소되고 있지만, 관광 목적 인구 증가와 함께 카드매출이 매년 증가하면서 지역 소비 하락세를 외지인들이 일부분 메우고 있다” 며 “울산을 방문하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 할 수 있도록 울산만의 다양한 관광 시책을 강구해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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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원전해체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업부가 추진하는 ‘원전해체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 공모에 ㈜나일플랜트가 ‘방사성 오염 탱크 방사능 물질 감용 및 해체기술 개발’ 과제를 신청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나일플랜트가 국비 등 2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1월 착수해 오는 2022년 10월 완료될 예정이다.
사업 내용은 토양·구조물·기계설비 등의 방사성 폐기물을 안전하게 감량하는 상용화 기술 개발이다.
이 기술은 운전이 정지된 원자력발전소의 안전한 해체와 해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폐기물의 저감을 위한 필수 기술의 하나이다.
원전 해체 시 발생하는 다양한 종류의 방사성 오염 탱크 처리 기술은 아직 국내외적으로 확보되지 않아, 이 사업을 통해 국내 방사성 폐기물 처분조건과 재활용 관리기준을 만족하는 혁신적 오염 탱크 처리 기술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경제적인 효과로 수명이 다한 원자력발전소 1기당 30건 이상의 탱크 해체작업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그 경우 예상되는 시장 창출효과는 60억원 정도로 기대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 4월 15일 지역 숙원사업이었던 ‘원전해체연구소’를 유치했으며 지역 원전해체산업 활성화를 위해 6월 17일에는 ‘원전해체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했다.
후속 사업으로 지역 원전해체 기술개발 지원, 고급인력 양성과 신규기업 창업 등으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순철 혁신산업국장은 “이번 공모 사업에 선정된 원전해체산업 핵심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신기술 개발과 비즈니스모델 발굴, 지역 기업 역량 강화 등 행·재정적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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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낙동강하구 주변 해역에 ‘재첩 방류’
강서구 낙동강하구 주변 해역에 ‘재첩 방류’
[충청뉴스큐]부산시 수산자원연구소는 내일 오후 2시 강서구 낙동강 하구 을숙도 주변 해역에 자체생산한 재첩 약 5만 마리를 방류한다.
재첩은 가막조개, 갱조개라고도 불리는 대표적인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으로 수산자원연구소가 시험연구를 통해 종자 생산에 성공하면서 2017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방류한다. 이번에 방류되는 재첩은 올해 7월부터 성숙한 어미 재첩으로부터 수정란을 받은 후 11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사육한 것으로 크기는 5㎜ 정도이다.
재첩은 방류 후 약 2년 이상 지나면 성체가 되어 크기가 2㎝ 정도 되며 3년이 지나면 3㎝에 달한다. 서식지는 낙동강하구, 강원도 양양 남대천, 섬진강 하구 등이고 조간대에 바닷물과 담수가 섞여 있는 기수역 모래펄에 서식한다. 주산란기는 7~8월이며 5~6월이 제철이다. 재첩은 주로 국을 끓여 먹으며 회로 먹거나 부침으로 먹기도 한다. 재첩은 지방함량이 낮고 타우린이 풍부해 간 보호와 빈혈 예방에 탁월한 영양식품이다.
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는 “80년대 중반 낙동강 하굿둑 건설 이후 급감한 재첩의 수산자원을 회복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재첩종자를 생산·방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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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민원, 이제 보면서 해결하세요
상수도 민원, 이제 보면서 해결하세요
[충청뉴스큐]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12월 말부터 전국최초, 상수도 분야 ‘눈으로 보는 자동응답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눈으로 보는 자동응답시스템 서비스는 최근 스마트기기 사용이 보편화되고 모바일 기반의 공공서비스를 원하는 ‘스마트족’이 늘어나는 추세에 발맞추기 위해 도입됐다.
이는 상담 채널의 다양화는 물론, 전화 한 통으로 눈으로 보면서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 받고 민원도 바로 해결할 수 있어 시민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시민들에게 상수도와 관련된 각종 사건·사고도 실시간으로 제보받아 신속하고 정확하게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그 결과에 따라 시스템 및 운영방법 등을 개선하고 운영상 축적된 빅데이터는 각종 상수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근희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상수도 관련 민원이 부산시 민원의 절반가량을 차지하는 만큼, 이번 서비스 도입을 통해 시민들의 요구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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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의 따뜻한 지역사랑 실천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의 따뜻한 지역사랑 실천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부산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 소속 이전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이 2019년을 마무리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농장에서 식탁까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산이전공공기관들이 연말을 맞아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연제구노인복지관에서 운영하는 기장군 농장에 직접 찾아가 농작물을 직접 수확하는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2019년 마지막 봉사활동으로 13개 이전기관 임직원 50여명이 농작물을 직접 수확해 1,000만원 상당의 어르신 밑반찬을 지원한다.
협의회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예탁결제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국립해양조사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영화진흥위원회,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등 13개 이전 공공기관과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은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까지 5억9천만원 상당의 공동기금을 조성해 매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9월 지역 소외계층의 추석명절 지원을 위해 13개 기관이 4,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희망상자를 직접 제작해 1,100세대에 전달했으며 11월 12일에는 7개 기관 40여명의 임직원이 매축지 마을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점심 급식봉사와 주택 벽면 도색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했다.
부산혁신도시 13개 이전공공기관들은 공동사회공헌활동 이외에도 다양한 지역사회공헌사업을 개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소외계층 지원·도시재생·환경사랑·문화예술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지역사회 공헌 분야의 리더로써 부산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정옥균 부산시 서비스금융과장은 “부산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은 올해까지 7년째로 해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2020년에도 지역사회공헌 및 지역융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준비해 부산혁신도시가 전국 혁신도시를 대표하는 롤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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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파워반도체 기술동향 공유하고 네트워크 강화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전 9시 부산웨스틴조선호텔에서 국외 탄화규소 관련 연구개발 정책, 기술개발, 산업화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해외 전문가를 초청해 ‘2019 SiC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탄화규소:규소,탄소로 이루어진물질로 다이아몬드 다음으로 단단하며 파워반도체분야에서 기존Si와 다르게 고전압,고내열 등 물질특성이 뛰어나 차세대소재로 에너지 절약에 적합함
올해 세 번째 열리는 심포지엄은 세계적인 탄화규소파워반도체 최신기술을 국내에 소개하고 국내 탄화규소기술개발 확대 및 사업화를 촉진,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글로벌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다.
‘파워반도체’는 전기차,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의 전력을 변환·제어·분배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늘리고 전력사용량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특히 연비가 중요한 전기차의 경우 기존의 실리콘 반도체 대비 에너지 손실을 최대 90%까지 절감 가능한 물성을 지닌 탄화규소 파워반도체가 필수적으로 탑재되어 국내외에서 탄화규소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산업부는 부산시와 함께 일본 반도체 수출규제 관련 파워반도체 국산화 및 지역제조업 침체에 따른 대응책으로 지역활력회복프로젝트에 ‘부산시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를 선정해 파워반도체 상용화 사업 파워반도체 신뢰성평가인증센터 구축사업 파워반도체 상용화센터 건립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성과를 이번 심포지엄에 국내외 관계자에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거돈 시장은 파워반도체 국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기술력 격차해소 등을 위해 탄화규소 파워반도체 분야 해외 권위자인 울리케 그로스너, 칼-미카엘 셔틀링, 토마스 나이어 마커스 베헷, 안톤 바우어를 초청해 11월 29일 시청에서 국제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우리 시의 파워반도체 정책에 대한 관심과 아낌없는 조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거돈 시장은 “우리 시는 신산업으로 파워반도체 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기장군 동남권 방사선의·과학산업단지내에 파워반도체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으며 최근 파워반도체 기업을 포함한 5개사가 입주계약을 마치는 등 성과가 있었다”며 “앞으로 국내 파워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집적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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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종합검사소 전수 점검…11곳 적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교통안전공단, 검사정비조합 등과 함께 관내 자동차종합검사소 50곳 전체에 대해 안전검사와 배출가스검사 실태를 점검한 결과 11곳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배출가스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측정하는 매연포집설비 관리 상태를 중점 확인하기 위해 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실시했다.
매연포집설비 불량 4건, 사이드슬립 영점조정 불량 1건 등 위반행위로 적발된 종합검사소 5곳은 청문절차를 거쳐 업무정지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소음측정기 청결상태 불량, 자동차 기록용 카메라 저화질 등 위반 사항이 경미한 6곳은 현지에서 시정 또는 개선명령 조치를 했다.
최태조 시 대중교통과장은 “종합검사소의 부실검사를 근절하기 위해 계속 합동점검을 하고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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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개최
광주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25일부터 이틀 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광주시와 공공기관이 현안을 공유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4개 공사·공단과 16개 출연기관, 5개 사단법인 등 25개 공공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공공기관 조직진단 및 통합매뉴얼 제작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 공공기관별 현안업무에 대한 소통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는 공공기관 혁신과제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조직진단 용역을 12월19일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어 내년부터는 용역결과를 반영해 공공기관 운영매뉴얼 표준안 제공 등 본격적인 공공기관 혁신에 나선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12월27일에는 ‘2019년도 공공기관 업무에 대한 성과 공유’ 행사를 실시한다.
또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원활한 소통과 협업을 위해 기관장회의와 부기관장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광주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적극적으로 개선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정부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정 신속집행에 대해서도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