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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이 따끈따끈, 우리들의 핫키워드를 찾아라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연수도서관은 내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 동안 관내 초등학교 4학년 40여명을 대상으로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서관이 따끈따끈, 우리들의 핫키워드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독서교실에서는 최근 초등학생들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키워드를 선정해, 독서활동과 다양한 체험을 해 볼 수 있는 수업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나의 꿈과 현실 속 직업을 다각적으로 살펴보는 꿈과 직업, 헌책을 리폼해 재활용의 의미를 알아보는 업사이클링 북아트, 실험해봄으로서 발견할 수 있는 생활 속 과학원리,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이해와 체험, 존중과 배려의 의미가 필요한 사이버문화, 보드게임의 형식을 빌어 또 다른 가족의 개념으로 알아보는 반려동물 등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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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2019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 실시
2019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관내 유·초·중·고 및 직속기관의 교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심화교육은 인천광역시교육청 노사협력과 남상진 노무사의 강의로 교육감 소속 근로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근로자 보수 및 복무 등에 대한 현장 적용에 유용한 사례와 2019년 단체교섭 협약 체결에 따른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교직원은 “오늘 교육으로 교육감 소속 근로자 관련 업무를 깊이 이해할 수 있게 됐고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곽미혜 학교운영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담당자가 협약 체결 등을 통해 변경되는 사항을 숙지하고 근로자 보수 업무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습득해 학교 현장 적용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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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학 공공성 강화 실무추진반 회의 개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인천시교육청은 지난 4일 사학기관 공공성·투명성 강화를 위한 실무추진반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9월에 발표한 ‘사학기관 공공성 강화 종합계획’ 4개 분야 16개 과제인 지도·감독 실효성 확보, 공정한 인사관리 및 소통협력 강화, 사학기관 재정 건정성 강화, 사학기관 역량강화 지원에 대해 분야별로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회의는 교육재정과장 및 사학 공공성 강화 계획 16개 추진과제 담당 팀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과제 이행사항 점검과 추진성과 및 개선점을 위한 다양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맹기 교육재정과장은 “2020년에도 사학 공공성 강화 및 운영내실화를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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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인천 모든 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프로그램 운영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인천시교육청은 2020년부터 모든 학교에서 국가수준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프로그램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급별 11시간 이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울림프로그램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교육부에서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필요한 사회성, 정서 학교폭력예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공감, 의사소통, 갈등해결, 자기존중감, 감정조절, 학교폭력 인식 및 대처의 6개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또한 2015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국어, 사회, 도덕과 고등학교 국어, 통합사회에 적용 가능한 각각의 교과 연계 프로그램은 교과의 목표, 역량, 성취수준과 성취기준을 달성하는 동시에 기존의 어울림 6대 역량을 달성하도록 개발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학교폭력 예방교육 운영학교를 중심으로 어울림프로그램을 적용하도록 권장해 왔으나 2020년부터는 모든 학교에서 학급별로 11시간 이상 필수 운영하도록 지침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이버 폭력예방교육 운영학교, 학급중심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교폭력 책임교사 수업경감 지원에 내년도 예산 3억5천만원을 편성해 학교폭력 예방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교폭력은 교육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어울림프로그램을 포함한 단위학교의 자율적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학교폭력 대응전략 및 심리사회적 역량을 함양해 적극적인 방어자로서의 역할을 증진시키고자 한다”며 “더 나아가 또래문화 개선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문화가 학교 현장에 조성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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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내년도 인천교육정책 교육공동체와 함께 나누는 자리 연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0년 인천교육정책의 방향과 주요 정책을 교육공동체 구성원과 공유하기 위한 ‘인천교육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3회 진행되며 교장은 12월 6일 교감은 12월 11일 행정실장 및 희망 교직원은 12월 20일 오후 2시 30분부터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정책설명회에서 미래역량 함양과 동아시아 시대의 능동적 대비의 필요성, 2020년 인천교육정책의 방향을 직접 설명하며 학교 현장과의 이해와 공감을 얻고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구할 예정이다.
또한 학교혁신, 학교자치, 동아시아 인재 양성, 진로진학교육과 관련한 주요 정책사업에 대해 담당 부서 팀장의 안내와 질의응답도 예정되어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교육혁신과 미래교육으로 나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공감"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내년도 우리교육청 정책 방향을 함께 이해하고 공감해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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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심도 있는 예산심사를 위한 현장확인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심도 있는 예산심사를 위한 현장확인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2020년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보다 면밀한 검토를 위해 현장을 확인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박상영 위원장을 비롯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현자섭 · 임일혁 · 동희영 위원은 지난 2일 농업정책과 예산안 중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과 관련, 초월읍 지월2리와 곤지암읍 장심리를 방문해 사업 대상지의 현장여건을 확인했다.
또한,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고 사업의 목적과 내용에 대해 청취했다.
한편 도시환경위원회는 지난달 29일부터 2020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 담당부서의 사업설명을 듣고 현장을 확인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박상영 도시환경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요 현안사항과 관련해 시민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는 현장중심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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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y한 감성의 합창곡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Jazzy한 감성의 합창곡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충청뉴스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다양한 풍경과 삶을 노래하고 그 안에서 펼쳐지는 희로애락을 합창으로 이야기하는 인천시립합창단이 친숙한 크리스마스 합창곡으로 2019년의 마지막 무대를 꾸민다. 크리스마스만큼은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따뜻한 추억이 깃든 프로그램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 귀에 익숙한 크리스마스 캐롤과 더불어 팝과 영화음악 등을 합창으로 편곡해 연주한다. ‘천사들의 노래가’, ‘실버벨’, ‘루돌프 사슴코’, ‘Let it snow’, ‘Twelve days of Christmas’,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Feliz navidad’ 등 신나고 귀에 익은 외국 크리스마스 캐롤을 즐길 수 있다. 이어 저마다 아픈 사연을 가진 채 살아가는 여자교도소에 합창단이 결성되면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가슴 찡한 무대를 만든다는 내용을 그린 영화 "하모니"의 OST “크리스마스엔 축복을”이 인천시립합창단의 상임작곡가 조혜영의 편곡으로 연주된다.
특별히 재즈 연주자이자 작곡자인 신현필이 그의 밴드와 함께 하는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신현필은 버클리 음대를 연주와 작곡 전공으로 졸업했으며 2019년 제100회 전국체전 음악감독으로 지명되어 활약했다. 영화 ‘극한직업’과 ‘우상’의 배경음악을 작곡하며 영화음악 작곡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우리나라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재즈밴드와 함께 합창곡을 재즈풍으로 편곡, 새롭게 옷을 입혀 연주한다.
또한 2019년 전국소년소녀합창경연대회 금상을 수상한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공연 전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프리뷰 연주를 선사한다. 본 공연에서는 특별출연해 ‘겨울의 노래’, ‘평화의 춤’ 등을 들려주며 연주회의 마지막에 인천시립합창단과 함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을 부르며 절정을 장식할 예정이다.
김종현 인천시립합창단 예술감독은 “바쁘게 달려온 한 해의 끝자락에서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쉼의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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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2019년 농촌진흥사업 홍보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2019 농촌진흥사업 홍보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은 농업·농촌의 희망과 기관브랜드 가치제고를 위해 2019년 추진한 농촌진흥사업 성과확산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인천농업기술센터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각종 교육·행사, 신기술, 재해예방 정보 등을 신속히 전파하는데 노력했고 특히 찾아가는 생활원예 교육으로 일상생활 속 도시농업을 실천하도록 시민들에게 기획보도로 집중 홍보하고 도심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농촌체험을 통해 농심을 심어주어 농업·농촌을 알리는데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의 156개 시·군 센터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민들에게 농업·농촌을 널리 홍보하고자 노력한 결과로 생각한다”며 “2020년 신청사로 이전하면 홍보관을 새롭게 조성해 시민들에게 우리 농산물을 홍보하고 소통의 장을 제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업의 중요성을 알기 쉽게 홍보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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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동주택 최우수관리단지 인증 제막식 행사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5일 서구 석남동 금호어울림 아파트 정문에서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이제현 서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공동주택 관련 단체장, 입주민, 인근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공동주택 최우수관리 단지 인증 제막식’을 개최했다.
인천시는 공동주택관리 문화 발전과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매년 우수 단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는데, 올해는 서구 석남동 금호어울림 아파트가 최우수단지로 남동구 논현 휴먼시아 1단지와 계양구 동양동 우남 푸르미아 아파트가 각각 우수단지로 선정됐다.
2019년 평가 대상은 공동주택 관리 법령상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으로 승강기 설치 또는 중앙난방식 공동주택. 150세대 이상 주상복합 건축물.
으로 2018년 7월 1일부터 2019년 6월 30일까지 1년 동안 일반관리 분야,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분야, 공동체 활성화 분야 및 재활용·에너지 절약의 4개 분야에서 운영한 결과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서류 및 현장조사를 통해 선정했다.
금호어울림 아파트는 3개 단지로 구분 배치되어 입주민 간 이질감이 심했는데, ‘다 함께 돌자 동네 한 바퀴’ 프로젝트 시행과 ‘만남과 소통의 장 2018년 석남 어울림 마당 행사’개최 등 화합과 소통 프로그램의 시행으로 공동체 활성화 분야에서 큰 점수를 받았다.
또한,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금호어울림 아파트는 우수 단지와 별도로 평가한 층간 소음관리 모범 단지로도 선정되는 영예도 누려 살기 좋은 아파트로 발돋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제막식에 참석한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축사에서 “최우수 관리단지 선정을 축하하면서 앞으로 인천시는 아파트 주민의 공동체 문화 활성화와 건전한 아파트 관리 문화 정착을 위해 더 많은 정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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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공중보건의사 직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공중보건의사 37명을 대상으로 인천시청에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석하는 공중보건의사는 강화, 옹진 등 의료취약지의 보건소, 보건지소에 배치되어 불철주야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의료 불균형 해소에 기여하고 있는 2, 3년차 공중보건의사이다.
이번 교육은 공중보건의사로서 필요한 역량 강화를 주요 목표로 삼고 의료인 의사소통 기술 의료기관 감염관리 셀프리더십 등 실제 진료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과목으로 구성했다.
인천시는 올해 4월 서해최북단 섬 백령도에 있는 백령병원에 전문의 6명과 일반의 1명을 포함해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역에 총 47명을 신규로 배치했으며 현재 87명의 공중보건의사가 주민들에게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혜경 보건의료정책과장은 “강화, 옹진 등 도서지역은 의료취약지로서 지역주민을 위한 일차 진료와 공공보건의료 사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중보건의사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보건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