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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년 인천교육정책연구 연차보고회 개최 ‘학교, 삶을 담: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올 한 해 인천교육에 대한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2019 인천교육정책 콘퍼런스’를 4일 인천로얄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콘퍼런스는 400여명의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삶을 담:따’라는 주제하에 총 3부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인천교육에서 추구하고 있는 공정·존엄, 인권·성, 평화·공존, 교육환경, 교원전문성, 학생생활과 관련된 연구를 6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발표를 진행했고 관련 전문가를 패널로 초청해 교육정책연구와 현장에서의 실천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2부는 갤러리 워크 형태로 연구자들과 참가자들이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인천교육포럼, 교육정책 연구두레, 교육정책연구소에서 진행된 연구결과를 32종의 포스터로 전시했다.
마지막 3부 순서에서는 교육의 미래를 담아내는 ‘인천 마을교육공동체 발전 방안 연구’, ‘빅데이터 기반 인천 교육정책 지원 방안’에 대한 연구 발표 및 패널 토론이 이어졌고 이어진 종합토론시간에서 청중들과 더 깊은 질의와 응답 시간을 가졌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교육정책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생각을 담아내고 학교가 속한 마을, 지역, 동아시아, 세계라는 교육생태계를 닮아가고자 한다”며 “동아시아에서 인천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평화와 공존의 미래 인재를 키워나가기 위해 꾸준한 연구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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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안전체험관 시범운영 시작
전국 최대 규모의 학생안전체험관 시범운영 시작
[충청뉴스큐]인천시교육청은 지난 2일 부터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천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을 시범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체험관은 이번달 26일까지 유치원을 포함한 19개 학교 2,221명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을 마친 후 내년 3월에 개관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이후 학생들에 대한 체험중심 안전교육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법정 안전교육 연수를 지원하기 위한 체험인프라 구축을 위해 학생안전체험관을 건립하게 됐다.
구월동 구 만월초 학교 부지에 구축된 학생안전체험관은 지상 4층, 연면적 7,037㎡로 현재 운영하고 있는 전국 다섯 개 종합형 체험관 중 최대 규모이며 12개의 체험존과 73개의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유아안전체험존이 따로 마련되어 있으며 7m 완강기 체험까지 학생 발달단계에 맞도록 준비됐다.
4일 학생들의 체험교육을 참관한 도성훈 교육감은 “주변의 경미한 사고와 징후들로부터 예방 할 수 있는 안전조치를 실천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재난 및 각종 위험에 서 안전 대처 능력을 키워 자신 및 공동체의 안전한 삶을 위해 실천할 수 있도록 학생안전체험교육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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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모든 학교 ‘관계중심 생활교육’ 연수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교사와 학생이 존중과 평화의 관계를 맺도록 돕는 ‘찾아가는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도에는 초중고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기 위해 내년도 본예산에 1억1백만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관계중심 생활교육’은 회복적 생활교육, 비폭력 대화, 학급 긍정훈육법 등 교사와 학생이 민주적이고 평화로우며 상호 인격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소통하고 관계 맺는 새로운 형태의 생활교육이다. 교육은 희망학교의 신청을 접수한 후 지원단 교사가 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로 진행된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초중고 선생님들로 구성된 ‘인천생활교육지원단’을 조직해 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지원단은 회복적 생활교육, 비폭력 대화, 학급 긍정훈육법의 각 분야별로 초등과 중등의 6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는 180개 학교에 찾아가는 생활교육 연수를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의 생각과 의식은 과거와 많이 달라졌고 교사와 관계 맺는 방식도 변화됐다. 변화된 학생들과 과거의 선생님들이 만난다면, 여러 불협화음을 낼 수밖에 없는 실정”이며 “이와같은 문제의식에서 우리 교육청은 새로운 생활교육 방식을 시도하게 됐다. 관계중심 생활교육을 선생님들이 실천한다면 존중과 평화의 관계 맺기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민주적 학교공동체를 만드는 큰 밑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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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창업지원을 위한 ‘2019 인천여성고용협의회’개최
‘2019 인천여성고용협의회’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3일 오후4시에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취·창업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인천여성고용협의회”를 개최했다.
인천여성고용협의회는 인천지역의 여성고용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가 인천광역새일센터 운영과 여성 구인·구직·창업·훈련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 간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여성고용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목표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인천여성가족재단 광역새일센터의 2019년 사업추진성과 및 향후 사업계획을 위원들에게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인천지역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컨트롤 기능을 수행하는 광역새일센터의 지원기능 강화를 위한 사업방향 및 유관기관의 참여와 협조를 논의했다.
인천여성고용협의회는 인천시를 비롯해 민·관·산·학의 전문가들로 21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
인천여성고용협의회 위원들은 앞으로 인천지역 여성고용의 확장, 여성의 경력단절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광역새일센터 사업방향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경력단절예방을 실효성 있는 정책·사업 발굴을 위한 논의들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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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주변지역 국비확보로 지역 활성화 기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서구 석남역 일원에 추진중인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도시재생 뉴딜사업이 213,392㎡ 규모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50년간 경인고속도로로 인해 정체되고 쇠퇴된 지역의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활력 회복을 위해 공공의 역할과 지원을 통해 주민 중심의 자생적 성장기반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300억원 규모의 도시재생뉴딜사업 및 부처협업사업, 지자체사업, 공기업 투자사업 등 총 1,580억원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며
주요사업으로는 석남거북이기지 및 석남어울림센터 등 거점조성 공원·도로 등 기반시설 정비 상권친화거리 조성 주민공모사업을 비롯한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주택·상가 리모델링 지원 사업 등이 있다.
본 사업은 2018년 8월 국토교통부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되어 2018년 12월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2019년에는 도시재생사업 전반의 지원 및 주민의견 조정 등을 위해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고 주민 중심의 사업진행을 위한 주민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했다.
또한, 인천시와 서구청, LH 및 지역주민 등이 지역발전과 도시재생을 위해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했으며 이는 국토교통부 평가 중에 있다.
향후 ‘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뉴딜사업은 2019년 12월 도시재생특별위원회에서 활성화계획이 승인되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석남역 일원 도시재생뉴딜사업 진행되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 SOC 공급을 통한 주거복지 개선 건축 경관 마스터플랜을 통한 개성있고 매력적인 도시조성 등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도시재생뉴딜사업을 통해 도시가 활성화되고 지역 공동체가 회복되는 등 경인고속도로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에게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공공에서도 역할 및 지원에 계속적으로 고민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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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도시재생사업 공모 준비에 만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2020년 도시재생사업 공모 준비에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시는 도시재생 특별법 개정에 따라 도입된 3개의 신규제도 시범사업 공모에 인천내항 1부두, 동인천역 일원, 부평동 하하골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제도별로 각 1곳씩 신청 완료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한 4곳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인천시는, 곧바로 2020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일정에 맞춰 남동구 남촌동 일원 등 5곳에 대한 활성화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체계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12월말 2030년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하고 금회 수립되는 도시재생전략계획을 통해 총 43곳의 활성화지역을 지정, 2030년까지 우선순위에 의해 순차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인천시 최태안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올해 하반기 뉴딜사업 공모 준비에 인천시와 기초단체의 역량을 집중해 공모 신청한 4곳이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며 “신규제도 시범사업 공모 공고 후 짧은 준비기간에도 제도별 1건을 시범사업 대상지로 신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중앙의 정책변화에 발맞춰 국비 재원 확보 및 원활한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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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교육생 작품전시회 개최
‘2019년도 직업능력개발 교육생 작품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4일부터 ‘2019년도 직업능력개발 교육생 작품전시회’를 열고 있다.
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디자인, 홈패션, 실용한복, 서양자수 등 의류분야, 음식창업,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등 요리분야, 피부미용, 유튜브, 사진 등 13개 과정 교육생들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 서양자수, 피부미용 교육생들이 제공하는 무료 힐링 나눔 체험과 커피바리스타반의 로스팅, 핸드드립, 에스프레소머신, 제과·제빵 등 다양한 무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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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2020대입 정시 대비 고3 맞춤형 1:1 대면 상담 시작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6일부터 12월 20일까지 5일간 2020학년도 대입 정시전형 대비 고3 맞춤형 1:1대면 상담을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하는 고3 맞춤형 1:1 상담은 2020학년도 대입 정시 전형에 대비해 교육청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전문 상담 활동이다. 시교육청은 다년간 진학 지도 경험을 지닌 현직 진학 전문 교사를 상담위원으로 위촉해 질 높은 개인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참여 학생은 자신의 수능성적표를 지참해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자신에게 유리한 수능성적조합과 자신이 지원할 수 있는 학교와 학과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게 된다.
총 54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1일 6시간 동안 2개조로 나누어 진행된다. 상담시간은 1조가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2조는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다. 상담은 1인 1회로 한정하며 상담시간은 1회당 30분으로 25분 상담에 5분 휴식 시간이 주어진다. 상담 장소는 시교육청 별관 1층 원서접수처다.
신청은 광주진로진학정보센터 누리집 우측 하단 ‘정시 집중상담’을 눌러 원하는 날짜와 원하는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신청은 누리망으로만 가능하며 전화 등 다른 방법으로는 불가하다. 신청 시작 시간은 12월 5일 오전 9시다. 선착순 신청이고 정시 집중상담 인기가 높아 조기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관심이 필요하다.
올해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이뤄진다. 광주교육청 우재학 과장은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 흐름에 맞게 이번 상담을 준비했으며 광주지역의 진로와 진학 전문 선생님들이 직접 진행하므로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학생이나 학부모의 진학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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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성과 기반으로 내년 더 잘하는 시정 만들자
12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허태정 대전시장은 4일 오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12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올해 주요 시정성과와 내년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먼저 허 시장은 “올 한 해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낸 시 공직자와 자치분권시대에 맞게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으로 시민행복도를 높여준 5개 자치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올해 시정성과에 대해 허 시장은 “2019년을 돌아보면 다른 어느 해보다 의미 깊은 많은 성과를 거둔 해”며 “아쉬움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지역 숙원을 풀고 새로운 도약 발판을 이룬 뜻깊은 해였다”고 덧붙였다.
이어 허 시장은 올 초 제시한 시정목표를 거론하며 주요 성과를 분석하고 보완점을 모색했다.
허 시장은 “올해 신년사로 대덕특구 리노베이션 등 새로운 혁신성장 발판 마련, 도시 역사정체성 확립과 대전방문의 해 추진, 시민 숙원사업 해결, 시민주권시대 강화 등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고 달렸다”며 “아직 진행형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많은 부분에서 기반을 확충하고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특히 최근 성과에 대해 허 시장은 “이번에 유치한 세계지방정부연합총회가 단순 이벤트가 아닌 세계 속 대전, 앞서가는 도시가 되도록 내년에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며 “아울러 내년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인 혁신도시 지정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쏟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허 시장은 올해 시정 내용을 분석해 보다 발전한 내년 업무추진 역량을 키우자고 제안했다.
허 시장은 “올해를 점검하고 분석해 보다 효율적인 성과를 내는 조직이 되도록 실력을 배양해야 한다”며 “아울러 내년에는 조직에 활력을 넣기 위해 각 실국에 권한과 책임을 함께 부여하는 방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허 시장은 연말 소외계층 돌봄, 제설 등 겨울재난 대응상황 등 현안을 점검했다.
허 시장은 “제설 등 시민 체감 행정서비스는 시민 입장에서서 능동성과 유연성이 필요하다”며 “시와 자치구 간 경계선에서 멈추지 말고 한 걸음 더 나아가 더욱 안전하게 만들라”고 지시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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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대구전역 청렴 게릴라 캠페인 개최
대구시설공단 대구전역 청렴 게릴라 캠페인 개최
[충청뉴스큐] 4일 대구시설공단은 전 직원이 참가하는 청렴의 날 행사로 대구전역에서 청렴 게릴라 캠페인을 개최했다. 청렴에 대한 지역사회 공감대를 이끌어 내는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다.
공단 본사를 포함한 두류수영장, 도심공원, 지하상가 등 대구전역의 20여개 사업장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게릴라 캠페인”을 개최했다.
공단은 이날 각 사업장별 ‘청렴의 날’ 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임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청렴특강, 청렴 판소리 공연을 진행해 시민으로부터 더 신뢰받는 대구시설공단이 될 것을 다짐했다.
오전에는 공단에서 운영하는 시설별로 ‘청렴의 날’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고 오후에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청렴한 대구시설공단’ 이라는 주제로 국민권익위원회 전문강사 특강과 청렴 판소리 ‘신 춘향전’을 열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시민들과 함께 반부패 청렴실천을 홍보하고 실천의지를 확고히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홍보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최고의 청렴 공기업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