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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2020년 정규프로그램 강사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은 2020년 정규프로그램을 운영할 참신하고 유능한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3D프린터운용기능사, 바리스타, 제과·제빵기능사 등 미래설계를 위한 직업능력영역 26개 프로그램, 위대한 기록-중년의 글쓰기, 영화로 배우는 영어 등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인문교양영역 28개 프로그램, 시니어 모델, 힐링가곡, 요가 등 활기찬 노후를 위한 백세누리영역 12개 프로그램, 놀이미술, 더 건강한 운동교실 등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어울림 20개 프로그램로 총 86개 프로그램에 86명의 강사를 모집한다.
각 모집분야의 전문성과 강의 능력을 겸비한 지원자는 3일부터 10일 7시 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로 등록하거나 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강사 채용방법은 1차 서류심사를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모집인원의 2배수를 선발하고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2차 면접심사를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23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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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아듀 2019 뮤지컬 갈라 콘서트
아듀 2019 뮤지컬 갈라 콘서트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기획공연으로 송년음악회 ‘아듀 2019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오는 21일 오후 4시 싸리재홀 무대에 올린다.
서희태 지휘자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올해 최고의 호응과 극찬을 받은 뮤지컬 작품들 속 감동의 음악을 들려준다. 특히 소프라노 강혜정, 뮤지컬배우 윤형렬은 소름끼치도록 완벽한 하모니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관객들에게 진한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이번 무대에는 ‘오페라의 유령’ 중 ‘밤의 노래’, ‘지킬앤하이드’ 중 ‘지금이순간’, ‘레미제라블’의 하이라이트 부분 등 아름답고 때론 비극적인 ‘사랑’과 ‘운명’, 그리고 ‘인생’을 노래한 감동 스토리가 음악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이계영 관장은 “대중적이고 아름다운 음악과 대규모 오케스트라의 연주를 들으며 저물어 가는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고 관람료는 학생 무료, 일반은 10,000원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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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학교 폭력 교육지원청에서 직접 챙긴다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인천시교육청은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내년 3월 학교 단위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교육지원청으로 이관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로 운영하고 이에 따른 내년도 예산 22억원을 편성한다고 3일 밝혔다.
자치위원회는 교원과 학부모, 외부위원으로 학교에 구성되어 학교폭력이 발생한 경우 사안에 대한 사실 확인과 피·가해학생에 대한 조치를 결정하는 심의기구로 운영됐다. 하지만 회의개최로 인한 행정업무와 학교폭력 조치와 관련된 민원으로 교원의 업무부담 증가의 요인으로 지적받아 왔으며 또한 자치위원들의 학교폭력에 대한 전문성 부족이 제기되는 등 운영 상 문제점 또한 꾸준히 제기됐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올해 8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2020년 3월부터 학교 단위로 설치된 자치위원회가 교육지원청으로 이관되어 심의위원회로 개편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심의위원회 전담인력을 교육지원청에 배치하고 운영예산을 편성해 법률 시행시기에 맞추어 원활하게 심의위원회가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제도개선이 전문적이고 공정한 학교폭력 사안처리가 이루어지고 학교현장의 업무를 경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학생과 학부모, 학교에게 도움이 되는 심의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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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김장철 식재료 ‘안전’
농수산물검사소 배추검사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철을 맞아 김장용 농산물과 식재료의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1월11일부터 27일까지 광주지역 마트, 전통시장, 서부·각화도매시장에서 유통되는 배추, 무 등 농산물 139건, 젓갈, 고춧가루 등 김장용 부재료 20건을 검사했다.
먼저 김장용 농산물의 경우 잔류농약 229개 항목을 검사해 120건은 잔류농약 불검출 판정받았다. 또 무 잎 등 19건에서는 살충제 성분인 아세타미프리드 등이 검출됐으나 허용기준 이내로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분석됐다.
젓갈 등 김장용 부재료는 총질소, 중금속, 대장균 등 품질규격 검사에서 모두 기준 적합으로 나타났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김장이 마무리되는 12월까지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부적합 김장재료가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검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배식 식품의약품연구부장은 “김장철을 비롯해 계절별, 시기별로 시민이 자주 찾는 식품에 대해 검사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먹거리가 유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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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여성가족친화마을 성과발표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3일 오전 10시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19개 여성가족친화마을과 컨설턴트, 시·구 담당자 및 마을활동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여성가족친화마을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성과발표회는 여성가족친화마을의 5대 뉴스부터 19개 마을 활동가들의 마을 소개, 마을의 다양한 활동 영상 및 소감 발표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주 곳곳에서 펼쳐졌던 각양각색의 활동을 ‘여친뉴스 온-에어’ 뉴스형식으로 발표했다.
2019 여성가족친화마을 5대 뉴스로는 여성가족친화마을 19곳 확정, 성평등 교육 확산, 전국 여성가족친화마을 광주로 배움 여행, 광주 여성가족친화마을 돌봄 공동체 전국에서 인정, 여성가족친화마을 컨설팅 전문·체계화 등을 선정했다.
또 남구 ‘브라운’ 등 마을에서 꾸려가고 있는 이야기를 담은 취재영상, 북구 ‘동림 어벤져스’ 등 마을활동가들의 밀착취재, 광산구 ‘마을한바퀴’의 보드게임 활동을 노래로 개사해 불러주는 특별공연 등도 선보였다.
더불어 2020년 광주시 여성가족친화마을사업을 날씨로 예보하는 등 다양한 방송형태로 여성가족친화마을을 소개했다.
2019 여성가족친화마을은 돌봄, 여성역량강화, 성평등마을 등 3개 분야 19개 마을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여성가족친화마을을 통해 영유아 돌봄과 초등 방과후 돌봄, 야간돌봄 등 마을맞춤형 돌봄이 안정적으로 이뤄졌으며 마을 역사해설, 재활용, 목공, 공동밥상 등 다양한 역량강화 활동이 펼쳐졌다.
특히 올해는 여성가족부 주관 ‘주민주도형 공동돌봄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남구 ‘숲속작은도서관’, 북구 ‘첨단2 제일풍경채입주자대표회의’ 등이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4곳이 우수사례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어 지난 11월28일에는 행정안전부 주관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한마당에서 광산구 장자울마을 ‘한울타리 돌봄’이 대상 수상 등 19개 여성가족친화마을 활동들이 결실을 맺었다.
이날 성과발표회에 참여한 활동가들은 “마을의 성평등 의식이 높아지고 마을단위 자생적 소모임 구성이 활발해지고 있다”며 “마을에서 여성리더가 발굴되고 변화되는 등 따뜻하고 사람 냄새나는 마을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2020년 여성가족친화마을사업은 돌봄환경 조성 및 여성역량 강화 등 일상에서 체감하는 양성평등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여성과 가족이 모두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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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중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 개선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산구 월곡산정로 하남중학교 주변 교통안전시설이 개선된다.
월곡산정로는 주변에 하남중학교와 하남중앙·어등·월곡초등학교 등이 있어 거의 전구간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있고 통학생과 주민 보행량이 많은 구간이다.
이번 개선 공사는 광주광역시가 지난 9월 광산구 월곡동에서 개최한 ‘제10회 현장 경청의 날’에서 주민들이 건의한 ‘초등학교·중학교 인근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요구’에 따른 조치로 추진된다.
시는 먼저 12월 중순까지 하남중학교 앞 사거리 교차로를 보행자 중심의 대각선 횡단보도로 개선하고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 3곳의 신호등을 노란신호등으로 교체한 후 과속단속용 폐쇄 회로 텔레비전는 2020년 설치할 예정이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사거리 등 교차로에서 가로세로 방향 외에 대각선 방향으로 가로지르도록 설치된다. 보행자 신호가 켜지면 모든 차량을 일시 정지시켜 보행자들이 어느 방향으로든 동시에 건널 수 있게 돼 이동하기 편해지고 차량과 보행자 간 얽히지 않아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
또한, 노란신호등은 주변이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쉽게 인지할 수 있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다. 시는 2018년 어린이보호구역 표준모델을 개발해 2018년 정부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21년까지 관내 모든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갑수 시 교통정책과장은 “이번 개선공사를 통해 하남중학교 주변 교통환경이 보행자 중심으로 개선돼 어린이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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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 한국문화 체험의 날 행사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외국인자원봉사자들과 한국어교실 수강생, 외국인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한국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베트남, 러시아,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추홀전통음식문화연구원과 월미공원 등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우리나라의 대표음식이라 할 수 있는 ‘김치’와 내·외국인에 관계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찜닭’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외에도 전통 의복체험과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월미공원 등을 둘러보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레티프엉씨는 “한국에 거주한지는 조금 됐지만 이렇게 직접 만들어본 것은 처음”이라며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 뜻깊고 맛있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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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인천 살고 싶은 고품격 녹색도시를 위한 5개년 계획 마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늘 ‘녹색건축물 조성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살고 싶은 고품격 녹색도시 인천을 위한 5개년 계획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용역 최종보고회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도시 구현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녹색건축물 조성의 기본방향과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실천과제들이 보고됐다.
인천형 녹색건축물 조성으로 녹색 인천 만들고자 녹색건축물 기반마련 녹색건축을 통한 도시환경개선 인천형 녹색건축 기준 녹색 건축산업 및 문화 확충 녹색건축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교육 및 홍보 등 5대 목표를 수립했다.
인천에서 지어지는 건축물에 적용하는 녹색 건축물 설계 기준을 건물의 규모와 용도별로 정비하고 그린 리모델링과 신축 건축물에 대한 지원을 포함한 ‘녹색건축물 조성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후속 행정에 대한 기본계획도 제시했다.
인천시에서 건설 중인 영구임대주택 ‘우리집’에 제로에너지 시범사업으로 도입할 것을 제안하고 매년 개최하는 인천건축문화제에 녹색건축물 투어 프로그램 제시하는 등 장·단기 실천과제도 유관기관과 협조해 추진할 것으로 논의됐다.
인천시의 건물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 배출량의 25%로 산업부문 다음으로 높다. 전국 대비 노후건축물 구성비는 3.5%, 온실가스 배출량은 10.16%로 높은 구성비를 보이는 실정으로 향후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성계획 수립과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2025년까지 건물부분의 온실가스를 2019년 대비 주거용은 18.09%, 비주거용은 14.69 감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석 주택녹지국장은 “오늘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다듬어 12월말 경 ‘인천광역시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을 고시하고 내년 상반기중 인천형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조례 등을 정비해 인천만의 살기 좋은 녹색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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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실력자들이 전하는 열정의 크리스마스 겨울을 녹이는 삼바, 차차차 그리고 캐럴까지
커피콘서트, 로스 아미고스 “라틴 크리스마스”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가 12월, 연말을 맞아 흥겨운 무대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한국에서 드물게 브라질리안과 아프로 큐반 음악을 동시에 연주하는 9인조 라틴 재즈 밴드 ‘로스 아미고스’가 뛰어난 연주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열정적인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한다.
2009년에 결성한 ‘로스 아미고스’는 3명의 혼성 보컬과 최고의 기량을 갖춘 6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화려한 라틴 앙상블로 관객들의 귀보다 몸을 먼저 반응케 한다. 지난 2013년과 2015년에 각각 1,2집 음반을 출시했으며 창작곡을 중심으로 삼바, 살사, 차차차, 볼레로 등 다양한 리듬과 감각적 선율을 버무려 한국적 라틴의 진수를 선보였다.
오랫동안 팀웍을 다져온 이들은 무엇보다 멤버들의 연주 앙상블이 뛰어나다. 대부분이 하나 이상의 악기를 다루는 실력파 재즈 뮤지션들이기에 함께 만들어내는 폴리 그루브이 특징적이다. 이미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과 광주 월드뮤직 페스티벌 등 굵직한 무대에 초청받았을 정도로 이들의 실력은 정평이 나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Conga’, ‘One Night’, ‘El Cuarto de Tula’ 등 자신의 히트곡 외에도 흥겨운 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들려주며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앨범의 흥겨움은 공연이 주는 감흥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한 언론의 평처럼 라이브를 통해 이들의 진가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특별히 12월 공연은 연말 수요를 고려해 저녁시간대에도 1회 추가 편성됐다. 저렴한 관람료는 물론 관객들을 위한 커피 제공 서비스 등이 기존 커피콘서트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마니아층은 물론 마티네 콘서트를 관람하기 어려운 직장인 관객들에게도 커피콘서트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것을 보인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 향긋한 커피 한 잔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드릴 것이다”고 전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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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목재문화지수’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선정한 ‘2019년 목재문화지수’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지수는 목재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인프라, 목재 이용정도, 목재사용 권장행사, 캠페인 등을 측정해 평가하며 목재문화진흥회가 산림청의 위탁을 받아 평가한다.
인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프로그램 40개, 연이용자 12,076명에 이르는 인천대공원목재문화체험장의 성공적 운영과 숭의동 목공예마을에 조성 운영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숭의목공예센터목재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안상윤 녹지정책과장은 “친환경 소재인 목재가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하고 국산목재 이용 촉진과 함께 목재를 통한 삶의 질과 문화수준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인천대공원목재문화체험장을 주축으로 목재문화진흥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