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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함께하는‘자치분권 대구토론회’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4일 오후1시 30분 대구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시대의 주민중심 지방자치 구현’이라는 주제로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함께하는 자치분권 대구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지방신문협회와 행정안전부, 대구시 공동 주최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주민참여3법, 자치경찰제 등 자치분권 확대 및 제도화에 대한 지방현장과 지역 언론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이상택 한국지방신문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재관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 최백영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이 축사로 이날 토론회를 격려할 예정이다.
이날 ‘기조발제’를 맡은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부 교수는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은 현 시점에 “지방자치 새 틀을 짤 때다”고 화두를 던지며 지방으로부터 모아진 힘이 국가의 원동력이 되기 위해 반드시 지방자치의 제도적 기반 마련이 필수임을 강조한다.
토론회의 발제를 맡은 장금용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제도과장과 안경원 선거의회과장은 지방자치법과 주민참여3법 개정안 주요내용을 설명한다.
장금용 과장은 지방자치법 추진배경, 경과 및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 확대, 중앙-지방간, 지방 상호간 협력관계 정립 등을 발표하며 지방자치법개정안은 민선지방자치 출범이후 변화한 지방행정환경을 고려한 지방자치제도의 획기적 개선 및 자율과 책임이 조화된 지방자치 구현이며 민간전문가와 각종 협의체 및 단체에 의견수렴을 거친 31년만의 전부개정 법안임을 설명한다.
안경원 과장은 “대의민주주의 근간인 지방자치를 보완하기 위해 주민직접참여 제도를 도입했으나, 실제 운영실적은 저조하다”며 “주민투표, 주민소환, 주민발안 등 주민참여 3법안은 지방자치단체 권한 확대에 따른 책임성 확보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주민참여 제도 활성화 여건 마련을 위한 법안”이라고 설명한다.
자치경찰제 도입에 대한 주제발표에 나서는 박대식 경찰청 자치경찰법제과장은 자치경찰제 시행 목적이 경찰행정에 치안서비스 개념을 도입해 각 지역 특성에 맞는 치안정책을 구현하는 것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경찰청·지자체공무원, 언론사, 관계 전문가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해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는 좌장인 한국지방신문협회 최정암 사무총장의 사회와 지정토론자로 한국지방신문협회에서는 신형철 강원일보 정치부장, 홍행기 광주일보 부국장, 이재희 부산일보 부장, 김재범 제주신보 부국장이 참여한다.
지자체에서는 김태익 대구시 정책기획관, 지역 전문가로 전훈 경북대학교 교수, 이성용 계명대학교 교수가 함께 해 지방자치법, 주민참여3법 개정안 주요내용, 자치경찰제 도입에 대한 열띤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소멸의 위기에 있는 지방을 살리고 지방의 힘이 국가의 힘이 되는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자치분권 법률안은 꼭 필요한 법률이다”며 “오늘 토론회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다함께 힘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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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소방서 구급대원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울산동부소방서 구급대원 하트세이버 인증서 수여
[충청뉴스큐] 울산동부소방서는 4일 오전 10시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되는 직장교육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화정119안전센터 구급대원 소방교 이상훈, 소방사 김상원 등 2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한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기로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등 적절한 응급처치로 살린 구급대원 및 일반 시민에게 주는 인증서다.
이날 하트세이버를 받는 이들은 지난 7월 29일 화정동 소재 H아파트에 출동해 심정지환자임을 확인 한 후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사용 등 전문소생술을 실시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환자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 후 퇴원해 정상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재화 동부소방서장은 “귀중한 생명을 소생시킨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아낌없는 칭찬과 박수를 보낸다” 며“시민의 생명과 안전 지킴이로서 지속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대국민 심폐소생술 보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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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울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총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박물관은 4일 오전 11시 울산박물관 1층 회의실에서 ‘울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총회를 개최한다.
울산 지역 내 박물관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회의는 지역 박물관의 상호 협력은 물론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시와 교육,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협의회 임원 선출, 2020년도 사업 추진 논의, 울산광역시박물관협의회 활성화 방안 강구, 박물관 상호 자료 교환 및 협조사항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상호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 박물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나가겠다” 며 “앞으로도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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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절기 온맵시 캠페인’ 전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겨울철을 맞아 4일 오후 2시 남구 롯데백화점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동절기 온맵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날 캠페인은 울산시와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그린리더협의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울산시는 겨울철 난방 에너지 사용량 증가와 관련, 편안하고 따뜻한 옷차림의 온맵시 실천으로 난방비와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집중 홍보한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작은 실천으로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겨울철, 올바른 겨울나기’, ‘새는 전기, 대기전력을 잡자’ 등의 내용이 담긴 ‘함께해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홍보 리플릿도 배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체온은 높이고 온실가스를 줄이는 온맵시 실천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 난방비도 절약하면서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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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마을기업 성과 발표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4일 오전 10시 30분 롯데시티호텔 2층에서 마을기업 임직원, 구·군 담당 공무원, 마을기업지원단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마을기업 성과 발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19년 한 해 동안 울산지역 마을기업의 추진사업을 점검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성과 보고와 전국 우수 마을기업 사례 발표, 구·군별 마을기업 성과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26개 마을기업이 성과 발표를 할 계획으로 2019년 사업 전체를 되짚어보는 자기평가와 사업성과 공유, 2020년 경영목표 도달을 위한 각오를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을기업은 지역공동체의 각종 특화사업을 활용해 주민 주도의 사업 운영으로 안정적 소득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됐다.
울산시는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과 사업 아이템을 지원함으로써 전국 마을기업과 함께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는 풀뿌리 지역 선순환경제로서 건강하게 뿌리내리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에는 11월 말 현재 45개의 마을기업이 선정되어 육성되고 있다.
올해의 경우 신규 마을기업 6개사를 포함해 총 8개 마을기업이 행안부로부터 지정 받았으며 예비마을기업은 2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11일 2020년 신규 마을기업 지정을 위한 심사위원회를 갖고 2020년 마을기업 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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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민·관 합동 폭설 대응 현장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3시 북구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일원에서 ‘2019년 겨울철 폭설 대응 현장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구청이 주관하는 이번 합동 훈련은 폭설로 인한 교통두절 등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과 신속한 상황 처리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훈련은 울산시, 중부경찰서 5개 구·군을 비롯해 울산시자율방재단과 울산하버브릿지 등 민간단체 및 기업 등에서 총 100여명이 참가한다.
실제 상황을 가정해 구급차와 제설차량 등 20대의 장비도 동원될 예정이다.
훈련은 시간당 5cm의 집중 폭설로 인해 북구 천마산 편백산림욕장 진입로에서 승용차 3중 추돌이 발생해 인명과 차량 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설정해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합동 훈련은 예측 불가한 겨울철 자연재해로 인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신속한 대응과 유관기관과의 상호 협력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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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열린시민대학’시범 운영 개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민선7기 시장공약인‘울산열린시민대학’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새로운 방식의 혁신 교육 플랫폼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에서 필요한 지역 실무 인재를 양성하고 시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울산열린시민대학’을 12월말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열린시민대학’은 비학위 과정의 역량 위주 인재 양성 교육 플랫폼으로 지역에 필요한 실무 인재 양성 기능에서부터 베이비부머 세대 대규모 퇴직자 등을 위한 고품격 평생교육까지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운영방식은 역량중심의 3무)교육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 단계별 온라인 강의를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오프라인 수업에서는 지식을 응용·심화해 역량을 키워 나간다.
교과과정 개발·운영에 지역 대학교·연구소·기업 등이 참여해 기존의 온라인 교육과는 큰 차이가 있다.
특히 지역 스타트업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이나 개발 중인 프로그램을 오프라인 심화학습에 프로젝트로 연계해 일반인·학생·기업 재직자 등 수강생이 팀을 이뤄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울산형 특화모델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 교과는 4차 산업혁명, 지역 신성장산업, 문화콘텐츠, 교양·평생교육 등 4개 분야이며 지역 여건을 반영한 울산형 교과와 콘텐츠로 구성된다.
울산시는 올해 4차 산업혁명 분야의 교과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분야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 운영 기간은 12월 23일부터 내년 2월 23일까지 9주간이다.
강의 과목은 4차 산업혁명 관련 데이터과학 분야의 3개 과목이며 울산발전연구원을 통해 운영된다.
시범 운영 수강생 모집은 12월 9일부터 22일까지 ‘울산열린시민대학’누리집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다.
울산시는‘울산열린시민대학’운영을 통해 미래 혁신산업 분야의 지역 경쟁력 확보와 전문인력 수요에 대비하고 수료 후 취업 연계는 물론 해당 분야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변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학위과정의 정규대학 유치는 별개로 추진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울산형 혁신교육을 통해 울산시민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에 부응하고 지역에 필요한 인재가 실질적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심 있는 울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므로 열린시민대학 시범 운영에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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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준공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2시 남구 두왕동 테크노산업단지에서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송경희 소프트웨어정책관,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산·학 주요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준공식에 맞추어 21개 업체가 참가하는 기술·제품 전시회를 12월 4일 ~ 12월 6일까지 3일간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 2층 로비에서 개최해 조선해양산업의 4차 산업혁명 촉진과 개발 성과의 확산을 위한 계기로 삼고 수요 발굴에도 나선다.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은 과학기술정통부 주관 ‘정보통신기술 융합 인더스트리 4.0에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총 354억원이 투입되어 남구 테크노산업로 55번길 16에 부지면적 4,192㎡, 연면적 1만 446㎡,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로 지난해 3월 착공해 11월 25일 준공됐다.
주요 시설은 정보통신기술 창의융합센터, 소프트웨어 품질검증실, 실선 환경 테스트베드 등 기업 지원 장비 69종, 정보통신기술 전문인력양성 교육센터, 창업보육실 등을 갖추고 있다.
‘정보통신기술 융합 인더스트리 4.0에스)사업’은 조선해양 분야에 정보통신기술를 접목해 조선해양산업 고부가 가치화 선도 및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 총 1,074억원의 사업비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공동 추진 중이다.
이번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은 정보통신기술 융합 거점 기관으로서 울산시가 지역 조선해양산업과 정보통신기술 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건립했으며 조선해양에 특화된 기술 개발 환경을 제공하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증 및 테스트를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선해양 하이테크타운은 조선해양 정보통신기술융합 거점기관으로써 미래의 먹거리가 될 신산업을 발굴·지원하고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도모와 전문인력을 양성해 조선해양산업뿐만 아니라, 타 제조산업의 경쟁력도 강화될 수 있도록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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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롯데 사랑나눔 일만 포기 김장 담그기’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올해도 어김없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일만 포기 김장’이 부산의 연말을 따뜻하게 물들인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사직야구장 정문 광장에서 ‘2019년 롯데 사랑나눔 프로젝트 일만 포기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롯데그룹 계열사 주관으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건설 등 27여 개의 부산지역 롯데계열사와 부산여성소비자연합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다.
올해 9년째를 맞이하는 김장 담그기 행사는 매년 부산시의 취약계층 가정 3천400여 가구에 겨울나기 김장김치를 지원해 오고 있다. 올해도 어김없이 고급 김치통에 담은 6천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16개 구·군 푸드뱅크를 통해 저소득층에게 배분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인영 부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롯데자이언츠의 주장 민병헌 선수와 신본기, 박세웅, 한동희, 서준원 선수가 직접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김장에 참여해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김장은 그동안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의미 있는 행사”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관심을 기울여 그들이 소외되지 않고 더불어 살 수 있는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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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부산54마켓’, 특별프로모션 진행
부산 전용관 부산54마켓 메인 이미지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위메프는 소셜커머스 위메프 내 부산 전용관인 ‘부산54마켓’의 연말연시 매출액 증대를 위해 기존 기획전의 이미지를 대폭 변화시키는 한편 기존의 할인율을 높이는 등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기 위해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2월 현재까지 매출액 및 참여도가 높은 우수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포커싱한 특별프로모션을 통해 구매율을 높이고 기존의 기획전에 참여한 제품들에 대해서도 노출 빈도수를 늘리면서 전담 상품기획자의 상품컨설팅을 통해 기업들의 역량강화 기회를 제공하는 등 투트랙 전략으로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9월부터 소셜커머스 위메프 내 부산 전용관인 ‘부산54마켓’을 운영하고 있다. 총 20개의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이 입점해 있으며 부산을 대표하는 먹거리, 생활용품 등을 PC·모바일앱을 통해 전국의 소비자들과 실시간으로 만나고 있다.
‘부산54마켓’은 기획전 형태로 ‘매주 금요일’ 위메프 메인 배너 등에 노출되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위메프의 적극적인 협조로 위메프 자체 프로모션에도 참여하는 등 현재까지 매출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부산시 강미라 사회적경제담당관은 “이번 위메프 소셜커머스 사업은 열악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도전정신도 함께 키우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일반기업들과 동등하게 경쟁,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적경제기업들의 판로확충 기반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