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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 한국문화 체험의 날 행사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인천외국인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외국인자원봉사자들과 한국어교실 수강생, 외국인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국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한국문화 체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베트남, 러시아,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추홀전통음식문화연구원과 월미공원 등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우리나라의 대표음식이라 할 수 있는 ‘김치’와 내·외국인에 관계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찜닭’을 직접 만들어보고 시식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외에도 전통 의복체험과 한국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간직한 월미공원 등을 둘러보며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레티프엉씨는 “한국에 거주한지는 조금 됐지만 이렇게 직접 만들어본 것은 처음”이라며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더 뜻깊고 맛있게 느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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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인천 살고 싶은 고품격 녹색도시를 위한 5개년 계획 마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늘 ‘녹색건축물 조성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살고 싶은 고품격 녹색도시 인천을 위한 5개년 계획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용역 최종보고회는 저탄소 녹색성장과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녹색도시 구현과 에너지 효율화를 위한 녹색건축물 조성의 기본방향과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실천과제들이 보고됐다.
인천형 녹색건축물 조성으로 녹색 인천 만들고자 녹색건축물 기반마련 녹색건축을 통한 도시환경개선 인천형 녹색건축 기준 녹색 건축산업 및 문화 확충 녹색건축문화 저변확대를 위한 교육 및 홍보 등 5대 목표를 수립했다.
인천에서 지어지는 건축물에 적용하는 녹색 건축물 설계 기준을 건물의 규모와 용도별로 정비하고 그린 리모델링과 신축 건축물에 대한 지원을 포함한 ‘녹색건축물 조성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후속 행정에 대한 기본계획도 제시했다.
인천시에서 건설 중인 영구임대주택 ‘우리집’에 제로에너지 시범사업으로 도입할 것을 제안하고 매년 개최하는 인천건축문화제에 녹색건축물 투어 프로그램 제시하는 등 장·단기 실천과제도 유관기관과 협조해 추진할 것으로 논의됐다.
인천시의 건물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은 전체 배출량의 25%로 산업부문 다음으로 높다. 전국 대비 노후건축물 구성비는 3.5%, 온실가스 배출량은 10.16%로 높은 구성비를 보이는 실정으로 향후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조성계획 수립과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2025년까지 건물부분의 온실가스를 2019년 대비 주거용은 18.09%, 비주거용은 14.69 감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동석 주택녹지국장은 “오늘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다듬어 12월말 경 ‘인천광역시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을 고시하고 내년 상반기중 인천형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마련하고 관련 조례 등을 정비해 인천만의 살기 좋은 녹색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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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실력자들이 전하는 열정의 크리스마스 겨울을 녹이는 삼바, 차차차 그리고 캐럴까지
커피콘서트, 로스 아미고스 “라틴 크리스마스”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커피콘서트가 12월, 연말을 맞아 흥겨운 무대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한국에서 드물게 브라질리안과 아프로 큐반 음악을 동시에 연주하는 9인조 라틴 재즈 밴드 ‘로스 아미고스’가 뛰어난 연주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열정적인 크리스마스의 추억을 선사한다.
2009년에 결성한 ‘로스 아미고스’는 3명의 혼성 보컬과 최고의 기량을 갖춘 6명의 연주자가 만들어내는 화려한 라틴 앙상블로 관객들의 귀보다 몸을 먼저 반응케 한다. 지난 2013년과 2015년에 각각 1,2집 음반을 출시했으며 창작곡을 중심으로 삼바, 살사, 차차차, 볼레로 등 다양한 리듬과 감각적 선율을 버무려 한국적 라틴의 진수를 선보였다.
오랫동안 팀웍을 다져온 이들은 무엇보다 멤버들의 연주 앙상블이 뛰어나다. 대부분이 하나 이상의 악기를 다루는 실력파 재즈 뮤지션들이기에 함께 만들어내는 폴리 그루브이 특징적이다. 이미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과 광주 월드뮤직 페스티벌 등 굵직한 무대에 초청받았을 정도로 이들의 실력은 정평이 나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Conga’, ‘One Night’, ‘El Cuarto de Tula’ 등 자신의 히트곡 외에도 흥겨운 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들려주며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다. "앨범의 흥겨움은 공연이 주는 감흥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는 한 언론의 평처럼 라이브를 통해 이들의 진가를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특별히 12월 공연은 연말 수요를 고려해 저녁시간대에도 1회 추가 편성됐다. 저렴한 관람료는 물론 관객들을 위한 커피 제공 서비스 등이 기존 커피콘서트와 동일하게 진행된다. 마니아층은 물론 마티네 콘서트를 관람하기 어려운 직장인 관객들에게도 커피콘서트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달할 것을 보인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맞아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계획 중이라면 이번 공연을 놓치지 마시기 바란다. 향긋한 커피 한 잔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드릴 것이다”고 전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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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목재문화지수’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산림청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선정한 ‘2019년 목재문화지수’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농림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목재문화지수는 목재문화 진흥을 위한 정책과 사회적 인프라, 목재 이용정도, 목재사용 권장행사, 캠페인 등을 측정해 평가하며 목재문화진흥회가 산림청의 위탁을 받아 평가한다.
인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프로그램 40개, 연이용자 12,076명에 이르는 인천대공원목재문화체험장의 성공적 운영과 숭의동 목공예마을에 조성 운영해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숭의목공예센터목재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안상윤 녹지정책과장은 “친환경 소재인 목재가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하고 국산목재 이용 촉진과 함께 목재를 통한 삶의 질과 문화수준도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인천대공원목재문화체험장을 주축으로 목재문화진흥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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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위원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일 인천 계양구 소재 카리스호텔에서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위원 워크숍”을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초청강사 하태영 행정안전부 사무관의 ‘주민자치회 전환 향후 과제’와 이동일 인천광역시 주민자치아카데미센터장의‘인천형 주민자치회 추진방향’으로 강의가 진행됐으며 남동구 간석1동 주민자치센터 우수사례 발표, 주민자치 운영 유공자 및 우수기관 표창, 계양구 계양1동 민들레문화봉사단의 공연 등의 일정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박봉주 연합회장은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 모두가 높은 주민자치 의식 함양을 바탕으로 마을문제를 스스로 해결 해 나갈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주민자치연합회는 인천광역시 20개동에서 시범실시 되고 있는 주민자치회와 향후 추가 실시 될 각 군·구의 주민자치회가 인천형 주민자치회로 정착 될 수 있도록 시 주민자치아카데미센터와 함께 길라잡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박남춘 인천시장은 일일이 순회하면서 “한 해 동안 주민자치센터 및 주민자치회 시범읍면동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주신 군·구 주민자치 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정을 위해 항상 노력하는 주민자치위원들에게 사기진작과 소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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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소비자단체 임직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4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조철숙 인천YWCA회장 등 소비자 권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와 ‘제5회 대학생 스피치대회’우수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변화하는 소비환경 속에서 “소비자가 행복한 인천”을 같이 만들어 나가자고 제안하면서 인천시는 소비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고 소비자가 주도적으로 시장을 이끌 수 있는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건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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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논의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3일 오후 인천시청에서 2019년도 제2차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2020년도 국내 건설산업은 전년 대비 6.0% 감소한 140조 원을 수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최근 6년 내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민간부문의 지역업체 수주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4월 제1차 위원회에 이어 제2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공공기관의 관심도를 높이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위원회에는 허종식 위원장 주재로 인천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지역 내 공기업과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등 관련 협회는 물론 시의회 시의원, 건설 관련 국장 및 사업소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허종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설경기가 위축되어 있는 이런 때일수록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안들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기이며 사업을 추진하는 각 기관의 모든 분들이 합심해 관심을 가지고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원도급사는 하도급업체를 적극 추천하고 지원해 많은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주시고 하도급업체는 기술개발과 성실시공으로 신뢰와 경쟁력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위원회는 2019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방안 및 추진실적 보고가 진행됐고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안건심의 및 건의사항을 논의했으며 최근 지속되는 건설경기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개선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교환이 이루어졌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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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품질우수제품, 여기 다 모였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지역 우수 중소기업들의 제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인천광역시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천광역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인천광역시 품질우수제품 및 우수중소기업 제품 특별판매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품질우수제품은 인천에서 생산되는 생활소비재 및 공산품 중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지정하고 중소기업 품질향상 및 기술개발을 촉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200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이번 특별판매전에서는 총 20개사가 참여하며 자세교정용 의자, 물 없이 족욕 및 찜질을 할 수 있는 나경자HOT무릎사우나, 누블룸 홍삼시리얼바, 기능성 화장품 등 중소기업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그간 인천시는 중소기업유통센터,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등과 협업해 다양한 특별판매전·공공기관 구매상담회 등을 개최했으며 중소기업의 판로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형유통사인 롯데백화점과 협업해 롯데백화점 중앙광장에서 특별판매전을 진행하는 등 중소기업과 상생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원했다.
이남주 산업진흥과장은 “중소기업의 제품은 좋은 품질에도 불구하고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다양한 정책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지원하겠으며 이를 위해 대형유통사와도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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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종식 정무부시장, 한파 대비 단열시공 자원봉사 참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월동기를 대비해 3일 종합건설본부 및 중부수도사업소를 방문해 제설작업·도로보수,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작업 등 현업부서 직원을 격려하고 시설점검에 나섰다.
이날 각 현장에서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과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대책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현업부서 직원들을 격려하며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시는 직원 여러분 덕에 우리 시민들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며 “시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더욱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추홀구의 한 취약가정을 방문해 시 자원봉사센터 봉사자들과 함께 단열재 시공 봉사에 직접 참여해 한파에 대비한 재능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날 일정을 마치고 허종식 부시장은 “곳곳에서 몸소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자들 덕에 올해는 어느 해보다 더욱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관계기관에서는 시민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제설장비·인력 등을 확보하고 수도계량기 점검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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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씨에스, 공장 신설 투자양해각서 체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씨에스와 승강기용 와이어로프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씨에스는 울주군 온양읍에 위치한 지더블유일반산단에 약 227억원을 투자해 2만 3,100㎡ 부지에 연면적 9,000㎡ 규모로 내년 8월까지 승강기용 와이어로프 제작 공장을 신설하게 된다.
또한, 울산시는 공장 신설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 진행 등 각종 행정적 필요사항에 대해 적극 협조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신설 투자로 25명의 직접고용과 향후 추가 투자를 기대하고 있다” 며 “투자기업의 성공을 위해 모든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