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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건전한 회계운영을 위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연수 실시
건전한 회계운영을 위한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인 남인천고등학교와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에 근무하는 행정실장 및 회계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경인교육대학교에서 회계교육을 실시했다.
연수는 석천초등학교 이충희 행정실장을 강사로 초빙해 학교회계 본예산 편성 본예산 편성시 주의사항 계약절차 수익자 부담금 예산편성과 지출 업무추진비 집행 학교회계 결산 보조금 목적외 사용 등을 강의했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직원은 “현장에 꼭 필요한 연수 프로그램을 교육청에서 마련해 주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광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교직원을 대상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교육을 확대하고 이를 모니터해 업무 능률 향상과 올바른 회계처리가 될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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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내년도 기초학력보장지원 예산 31억 편성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내년도 인천시 관내 초·중·고 대상으로 ‘기초학력보장지원 사업 선택제’를 전면 실시하기 위해 31억의 예산을 편성한다고 20일밝혔다.
‘기초학력보장지원 사업 선택제’는 교당 백만원에서 천오백만원 예산 내에서 학교 상황에 맞는 기초학력 프로그램을 자율 선택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기초학력보장지원 사업선택제’는 크게 3가지 사업을 선택할 수 있다. 첫번째는 학습무기력, 학교 부적응, 학습장애 등 복합적 학습 부진 요인에 대한 가능한 모든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는 두드림학교사업이다. 둘째는 수업 내 보조교사 지원 사업인 친친샘사업이며 셋째는 한글 해득이 더딘 학생들을 조기 지원해 학습 기본도구인 한글로 인한 학습부진이 되지 않도록 지원하는 한글돋움지원 사업이다.
김웅수 초등교육과장 “기초학력지원이란 학생 나름의 속도와 방법으로 행복한 배움과 성장을 하기 위한 여러 가지 걸림돌을 치워 주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학생이 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 적응력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학습동기유발을 이끌어내는 것이 2020학년도 기초학력보장의 커다란 지향점이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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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용보증재단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 실시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지난 19일 인천 부평구 산곡동 일대에서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인천신용보증재단 임직원 10여명은 정성스레 도시락을 준비해 부평구, 계양구, 남동구에 소재한 노인복지관을 통해 100명의 어르신들께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함께 나눴다.
봉사활동을 함께한 조현석 이사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인천시 출연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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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는 혁신, 인천의 혁신성과 엄지 척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제1회 대한민국 정부혁신박람회 인천시 혁신사례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인천형 응급의료체계를 테마로 사회적 가치 분야의 전국 최초의 혁신 우수사례를 박람회에서 선보인다.
‘시민 안전의 최후의 보루, 인천형 응급의료체계’는 2011년 이후 도서지역 취약지 응급의료를 담당해온 ‘하늘의 응급실’ 닥터헬기와 전국 최초로 전문의가 직접 탑승해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도로 위의 작은 병원’ 닥터카 등 인천광역시의 혁신성과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박람회 기간 중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시연, 뇌파로 알아보는 스트레스 검사 및 포토존 이벤트 등 다채로운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람회장의 재미와 열기를 한껏 북돋을 예정이다.
최기건 혁신담당관은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닥터카는 2019 공공서비스혁신 경진대회에서 청중평가단 1위를 바탕으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우수사례로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정의·협치·소통·혁신의 4대 시정 철학을 바탕으로 시민 체감의 혁신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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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럭비 2020 도쿄올림픽 진출 목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2020 도쿄올림픽 남자럭비 아시아 지역예선’대회가 이번달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예선전에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홍콩, 중국 등 총 9개 국가 166명의 럭비선수단과 임원들이 참가해 올림픽 진출권을 걸고 럭비 강호들과 치열한 한판 승부를 펼칠 것이다.
럭비경기는 FIFA월드컵과 하계 올림픽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큰 스포츠 이벤트이기도 하며 협동과 희생, 존중이 바탕이 되는 신사의 스포츠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동안 서양인의 전유물로만 여겨 비인기 종목으로 인식됐지만 지난 10월 아시아에서 럭비올림픽이 최초로 개최되어 점차 그 저변이 확대되기 시작했다.
백완근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비인기종목인 럭비가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국가대표팀이 우승해 도쿄올림픽에 진출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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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기질 관리 위한 분석·평가기반 확충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등 시민건강을 위협하는 대기오염에 대한 대응 방안의 일환으로‘인천시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시의 미세먼지는 지난 3월의 고농도 사태 등을 겪으면서 경보제 발령이 증가했고 연평균도 전년보다 높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오존 역시 경보제 발령횟수의 최대치를 갱신해 계절에 관계없이 고농도 대기오염에 대한 노출이 우려되는 상황으로 이에 대비하기 위한 지역 대기질 상세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제기된다.
한편 최근 미세먼지 재난대응을 위한 표준매뉴얼이 수립되고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이 발표되는 등 대응이 본격화되고 있어, 실효성 있는 지역 내 대기질 관리방안 수립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인천은 발전소, 항만, 공항, 산업단지 등 다양한 오염원이 위치해 다각적인 배출관리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연구원에서는 ‘현재 인천지역 대기질이 어떤 상태인지, 어떻게 변화하는지, 향후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한 정보제공으로 시민 알권리를 강화하고 인천지역 대기오염 특성에 맞는 세부연구 수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일련의 논의와 검토를 거쳐‘인천시 대기질 진단·평가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기로 했다.
해당 사업은 대기질 관련 자료의 수집·가공과 이를 이용한 예측 및 진단·평가를 위한 프로그램의 제작과 인천지역 최적화, 그에 따른 하드웨어 도입과 제반 정보화 시스템 구축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난 10월 착수해 내년 상반기까지 구축을 완료하고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구원은 이 시스템이 도입되면 대기오염 측정망 확충사업 및 미세먼지 세부연구와 맞물려 지역 내 대기질 분석·평가의 과학화, 경보제 운영의 적시성 및 효율성 보완, 정보제공 기능 강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측정분석 기반 확충과 다양한 대내·외 협력사업 및 강력한 정책 적용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시 대기질의 변화와 예측을 과학적 기반 위에서 도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 알권리 향상에 기여하고 대기질 관리 기반 연구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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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복한 다문화가족, 하나 되는 다문화세상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3일 인천남동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온 세상과 통하는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와 개회선언에 이어 다문화어린이합창단, 각계 내빈과 함께 “합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함께하는 다문화세상을 만들어가자는 퍼포먼스를 진행한다.
이어 지난 4월 18일 종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다문화가족지원 사업 우수사례 심사결과 선정된 우수기관 시상과 다문화가족이 희망을 담은 메시지를 발표해 인천시민으로서 포부와 자긍심을 한껏 뽐낸다.
마지막으로 11개팀의 축하공연, 다양한 국가별 체험부스와 프리마켓 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가 진행되어 축제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가족은 물론, 시민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등을 체험하게 해 참여하는 가족들에게 즐거운 한 때와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인숙 가족다문화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이 꿈과 희망을 갖고 인천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지원 사업을 확대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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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에게 찾아가는 현장소통
인천시, 시민에게 찾아가는 현장소통
[충청뉴스큐] 허종식 인천광역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지난 19일 부평구 부평동에 소재한 ‘H’직업소개소를 찾아가 건설업 일용근로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는 도서지역과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을 찾아가 시민들과 소통하는‘찾아가는 시청’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백령도와 대청도를 방문해 생활민원과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이번에는 일자리와 구직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의 대화를 위해 직업소개소를 방문해 건의사항과 불편사항을 듣기 위함이었다.
건설업 일용근로자들은 보통 새벽시간에 인력사무소를 찾아와 그날 하루 일할 곳을 배정받고 일터로 나가는 상황을 고려해 직업소개소 종사자들과 일용근로자들에게 불편을 끼치지 않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위해 이날 늦은 오후 5시 30분에 해당 직업소개소를 찾았다.
건설업 일용근로는 보통 40~60대 근로자들이 많이 찾으며 콘크리트 타설, 목공, 철골, 잡일 등의 건설현장을 배정받아 나간다고 하며 경기가 좋을 때는 한 달에 25일 가량 일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는 20일도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한다.
이날 하루 일을 마치고 일당을 받기 위해 인력사무소를 찾은 한 근로자는 허종식 부시장에게 “추운 겨울엔 평상시 보다 일감이 없어 더 일찍 나오지 않으면 일을 나가지 못할 수도 있다”며 일자리에 대한 불안한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또한, 인력사무소 관계자는 인천의 경우 최근 재개발로 아파트 신축공사 등 건설 인력수요가 늘어나는 추세이기는 하지만 타시도 직업소개소를 통해 인력이 공급되기도 하고 외국인 건설일용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어, 우리시 일용근로자들의 일자리가 부족해지지 않도록 관내 건설공사 시 가능한 지역주민이 고용될 수 있도록 시에서 건설사에 권고 및 협조 요청 등의 노력을 해 달라는 건의가 있었다.
이에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직업소개소 관계자들과 근로자들이 건설현장에서 겪는 노고에 대해 격려하고 다양한 건의사항에 대해 시에서 할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변했고
건설경기 활성화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을 주는 만큼 우리시의 행정력을 집중해 추진해 나가겠으며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만들어 근로자분들의 걱정과 근심을 덜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허종식 부시장은“일자리 창출은 우리시의 핵심사업으로 지속적인 다양한 일자리정책을 통해 지역 고용을 촉진하고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강조했다.
허종식 부시장은 곳곳에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계속해서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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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초·월 협치 컨퍼런스’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오는 22일 인천시청 중앙홀, 회의실, 인천애뜰에서 ‘다름의 동행, 협치로 잇다. 시/공/초/월 협치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14일 개최된 마을활동가 오픈 컨퍼런스부터 28일 개 최예정인 위원회 활성화 워크숍까지 연계 행사로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개최되는 집중행사이다.
행사내용은 협치로 잇는 마당 인천민관동행위원회 위촉식 및 전체회의 2019 협치인천 공공토크 주민참여예산 사례 공유회 등의 세부 프로그램 운영과 2030 미래이음정책 대시민 의견수렴 더불어마을 및 비영리민간단체 지원 우수사례 전시 자치분권 및 사회적경제 홍보 등 다채로운 전시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오후4시40분부터 시작하는 ‘협치로 잇는 마당’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만든 ‘민관협치 미래비전’ 발표와 더불어 ‘2030 미래이음정책 대시민 보고’등을 진행함으로서 소통과 협치에 기반한 시정 운영의 기조를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인천의 지향점을 제시할 예정이다.
박재성 공동체협치담당관은 “올해 동구 배다리 연결도로 해결, 수소연료전지 발전 사업과 관련된 갈등 해법 마련 등 적극적 소통행정에 기반한 성과를 많이 거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현안들을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하나같이 어려운 문제들이지만 ‘협치’ 시정 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민관이 함께 풀어나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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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9년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20일 인천시 홈페이지와 시보, 행정안전부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1천만원 이상 체납 상태가 1년 넘게 지속된 신규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했다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이다.
명단공개 제도는 지방세가 2006년부터 그리고 지방세외수입의 경우는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체납된 세입금의 직접 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해 성실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법인명, 체납액의 세목·납부기한, 체납요지 등이다.
인천시는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 명단공개 제도 뿐만 아니라 체납액 징수를 위한 모든 대책을 강구해 진행하고 있다.
홍준호 재정기획관은 “이번 명단공개 뿐만 아니라 지방세 3천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그간 국외 해외송금 등 외화거래 내역을 분석 중에 있다”며 “체납처분 회피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자에 대해는 연내 법무부에 출국금지 요청하고 체납처분 면탈행위 발견시 수색, 동산압류, 고발 등 범칙사건 전환 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20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