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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 명단 공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9년 지방세·세외수입 고액·상습체납자 명단을 20일 인천시 홈페이지와 시보, 행정안전부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1천만원 이상 체납 상태가 1년 넘게 지속된 신규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기회를 부여했다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이다.
명단공개 제도는 지방세가 2006년부터 그리고 지방세외수입의 경우는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체납된 세입금의 직접 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해 성실납세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공개된 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법인명, 체납액의 세목·납부기한, 체납요지 등이다.
인천시는 납세의무를 회피하는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 명단공개 제도 뿐만 아니라 체납액 징수를 위한 모든 대책을 강구해 진행하고 있다.
홍준호 재정기획관은 “이번 명단공개 뿐만 아니라 지방세 3천만원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그간 국외 해외송금 등 외화거래 내역을 분석 중에 있다”며 “체납처분 회피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자에 대해는 연내 법무부에 출국금지 요청하고 체납처분 면탈행위 발견시 수색, 동산압류, 고발 등 범칙사건 전환 할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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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철도 무기한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 대책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철도공사노·사 임금교섭 결렬 등 지난 10월 경고파업에 이은 무기한 철도 파업이 20일 오전 9시부터 예고된 가운데 인천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9일부터 비상수송 대책을 본격 가동했다.
우선, 시민들의 출·퇴근길 혼잡에 대비해 광역버스 9개 노선에 대해 1〜2회 증회 운행한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밝힌 철도파업시 수도권 광역철도의 운행율 출근시 92.4%, 퇴근시 84%이하로 운행될때, 수인선구간 예비차 투입, 시내버스 및 인천지하철 막차시간 연장 등 탄력적 운행을 통해 평시 운행수준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철도파업은 무기한 파업으로 장기화 될 경우를 대비한 시내버스 증회운행과 주요 환승역에 버스 증차 부족시 전세버스 투입 운행도 준비하고 있다.
택시는 경인·수인선 운행률이 80%이하까지 떨어질 경우 부제 해제를 통해 1일 3,000여대의 택시가 추가 운행 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으며 비상수송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비상수송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혁성 교통정책과장은 “파업종료시까지 국토교통부 비상수송대책본부에 인력을 파견해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주요 전철역 현장 확인 및 파업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면서 상황에 따른 신속한 대중교통 수단 증강으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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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는 2019년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260명과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10명 등 총 270명 명단을 20일 공보와 누리집 등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 기간 1년 이상, 체납액 1000만원 이상인 신규 체납자 중 지난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했음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
공개 내용은 체납자의 성명·상호, 나이, 직업, 주소 또는 영업소, 체납액 및 체납 요지 등이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울산광역시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공개 대상자를 확정하고 6개월 이상 체납액 납부와 소명 기회를 부여한 후, 10월 28일 열린 2차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 대상자를 확정했다.
이번에 공개된 고액체납자 명단에는 체납된 지방세에 불복청구 중에 있거나 체납액의 30% 이상을 납부한 자, 회생계획인가 결정에 따른 징수유예 기간 중인 자 등 ‘지방세징수법’과 ‘지방세외수입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개할 수 없는 체납자는 제외했다.
이번에 공개된 체납자 현황을 보면, 대상자 총 270명 중 개인은 184명이 77억원, 법인은 86개 업체가 34억원을 체납하고 있다.
체납자의 업종을 보면 제조업 59개, 부동산업 49개, 건축·건설업 39개, 도·소매업 21개, 서비스업 등 102개이다.
구간별 분포를 보면 5,000만원 미만 체납자가 225명이며 5000만원 이상 1억원 미만 체납자는 28명, 1억원 초과 체납자도 17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초부터 명단공개 절차 이행을 위한 소명 기회 부여, 납부 독려 등을 통해 지방세는 23명으로부터 6억 1,800만원, 세외수입은 9명으로부터 2억 3천600만원 등 총 32명으로부터 8억 5,400만원을 징수했다”며 “앞으로 조세 정의와 납세 형평성 제고를 위해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이번 명단공개와 함께 출국 금지, 부동산 및 금융자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등 동원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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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천만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551명의 명단과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 체납자 85명의 명단을 20일 오전 9시 부산시 홈페이지, 시보, 사이버지방세청에 신규로 공개했다.
새로 공개된 지방세 체납자 현황을 살펴보면, 대상자 총 551명 중 법인은 137개 업체 52억3천5백만원, 개인은 414명 169억1천1백만원을 체납하고 있고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 현황은, 대상자 총 85명 중 법인 등 10개 업체가 11억5천8백만원, 개인은 75명 21억9천6백만원을 체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공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금 체납자 중 6개월 이상 소명 기회를 부여했다에도 특별한 사유 없이 납부하지 않은 개인 및 법인 체납자이다.
11월 20일부터 시 홈페이지 등에는 체납자의 성명·상호, 연령, 직업, 주소, 체납액의 세목, 납기, 체납액 및 체납요지가 공개되며 법인이 체납한 경우에는 법인의 대표자도 함께 공개된다.
지방세 및 지방세외수입금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공개는 체납액 직접 징수는 물론 잠재적 체납을 억제해 성실납세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체납액을 내지 않는 체납자에 대해는 출국금지 요청, 가택수색 및 동산압류 등 더욱 강력한 조치를 할 것”이며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납세자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조세정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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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소방서 겨울철 화재 예방 가두 캠페인 펼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남부소방서는 20일 11시 남부소방서 ~ 현대백화점 구간에서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 내용은 다중이용시설 화재 예방,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안내, 119다매체 신고앱 홍보, 화재위험 3대 겨울용품 안전사용 홍보 등이다.
남부소방서는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기간 중 화재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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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겨울철 화재 예방 홍보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 중부소방서 지난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중부소방서 관할 다중이용시설 밀집 지역에서 ‘불조심-고 안전의식-업’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및 중구청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화재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예방 활동을 통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부서별 릴레이 형식으로 일자별 테마를 선정해 진행된다.
첫날인 지난 18일에는 중부소방서 소방행정과와 병영119안전센터에서 병영오거리 일대에서 ‘소방차 퍼레이드’, ‘불나면 대피 먼저’ 등의 가두 캠페인을 진행했다.
19일에는 119재난대응과 및 태화119안전센터는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을 순회하며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와 홍보물 배부 등의 행사를 펼쳤다.
특히 20일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는 중구청, 중부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관내 유관기관도 함께 동참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불나면 대피 먼저’, ‘소방차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시민들에게 겨울철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중요성을 일깨우게 된다.
21일부터 22일까지는 언양119안전센터와 범서119안전센터에서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울주군 일대에서 가두 캠페인 실시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에 대해 홍보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희수 중부소방서장은 “겨울철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관·민이 함께해 더 의미가 있다”며 “이번 겨울에도 울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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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맘마미아’ 탄생 20주년 기념 울산공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뮤지컬 ‘맘마미아’ 탄생 20주년 기념 공연이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3년 만에 울산을 다시 찾는 뮤지컬 ‘맘마미아’는 세계적인 팝그룹 아바의 히트곡 22곡을 엮은 작품으로 전 세계 50개의 프로덕션에서 16개 언어로 공연됐다.
국내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15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난 8월 최단기간 누적 관객 200만명을 돌파한 메가 히트작이다.
매 시즌 화려한 캐스팅으로 주목받는 뮤지컬 ‘맘마미아’는 올해도 최고의 배우들이 무대에 오른다.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여왕으로 불리는 ‘최정원’과 ‘엘리자베스’, ‘레베카’ 등으로 최근 뮤지컬 분야에서 돋보이는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영숙이 주인공 ‘도나’로 출연한다.
또 실력파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김영주가 타냐로 텔레비전과 무대를 오가며 활동하는 박준면과 뮤지컬 배우 오기쁨이 로지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른다.
이밖에도 남경주, 이현우 등의 원년 멤버들과 250:1이라는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합격한 루나, 이수빈 그리고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어 줄 뉴페이스 김정민 등이 함께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
작품은 여전히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고 있는 아바의 명곡 ‘댄싱퀸’, ‘허니허니’ 등 친숙한 곡들로 또 한 번 울산 관객들을 흥겨운 무대로 초대할 예정이다.
이야기는 아름다운 지중해의 외딴 섬을 무대로 결혼식을 앞둔 소피가 만나보지 못한 아빠를 찾으며 시작된다. 엄마의 과거 속 연인이었던 세 남자를 자신의 결혼식에 초대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 속에서 가족애와 우정 그리고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23일 오후 2시와 6시 30분, 24일 오후 2시 등 3회에 걸쳐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며 가격을 브이아이피 석 14만원, 알석 12만원, 에스석 9만원, 에이석 6만원이다. 공연 문의 및 예매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할 수 있으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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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산업, 상생 일자리 만들기 모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0일 오후 2시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자동차부품산업 노사 관계자, 시민단체, 공공기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동차 부품산업, 협력적 생태계 구축을 통한 상생의 일자리 만들기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울산의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따른 노사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 개발을 위해 울산시와 ‘시민포럼-대안과 실천’이 추진 중인 ‘지역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의 성과와 노·사·민·정의 의견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시민포럼-대안과 실천’의 대표인 조형제 울산대 교수가 ‘협력적 생태계 구축을 통한 상생의 일자리 만들기’라는 주제를 발표한다.
이어 김창선 ㈜좋은 일자리 대표를 좌장으로 김진택 현대자동차 노사협력실장, 울산시의회 장윤호 산업건설위원장, 김종철 울산고용지청장, 울산시 김노경 일자리경제국장 등 4명의 패널 토론이 펼쳐진다.
2부에서는 이성균 울산대학교 교수의 ‘유연한 인적 자원관리’, 황기돈 한국기술교육대학교의 초빙교수 ‘포용적 고용 안정망 확충’, 김태근 울산시민연대 사무처장의 ‘노·사·민·정 사회적 대화 활성화’ 등의 주제 발표가 실시된다.
이후 이종호 ㈜울산저널 대표가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문상식 울산인적자원개발위원회 책임연구원, 김철식 포항공과대학 교수, 한국노총 울산본부 김재인 정책실장 등 3명의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시민포럼-대안과 실천’은 이번 토론회에 제시된 결과들을 토대로 자동차 부품산업에서 상생형 일자리를 만들기 위한 노·사·민·정 각 주체들의 역할을 최종 도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성장세가 둔화된 울산 자동차산업의 회복 방안을 모색하고 개발 등 급격한 산업구조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며 “다가올 자동차 부품산업에서의 고용 변화를 노·사·민·정이 협력해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준비해 나간다면 자동차산업 선도 도시 울산의 위상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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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울산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관으로 ‘지방분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관계 전문가와 일반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지방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주제로 지역이 잘사는 혁신적 포용 국가를 실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게 된다.
토론회의 기조 강연을 맡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은 ‘자치분권과 지역 균형 발전 및 광역 거버넌스의 형태와 과제’를 주제로 지역 거버넌스의 중요성, 지역주의에 대한 이론적 논의, 우리나라 지역 거버넌스의 형태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김수연 제도분권부장은 ‘협치의 새모델, 중앙-지방 협력체계의 제도화’를 주제로 현행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 제도 검토, 중앙-지방 협력체계의 법적 쟁점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패널 토론에서는 지방분권 전문가인 울산대학교 정준금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지방분권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패널과 함께 다룰 예정이다.
토론회 진행에 앞서 임기가 만료된 제1기에 이어 제2기 울산시 지방분권협의회를 구성하고 새 위원장 선출 및 지방분권에 대한 정부 정책 동향과 울산시의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지방분권협의회는 ‘지방분권법’ 및 ‘울산광역시 지방분권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자치권 향상과 자 치역량 강화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대학,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위원 15명으로 구성되어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방분권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근간으로 이번 토론회를 통해 지방분권에 대한 시민적 관심이 확산되고 제2기 울산시 지방분권협의회 구성으로 역량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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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중심의 안전문화 확산 방안을 모색하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20일 오후 4시 문수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안전 관련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안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그동안 관 중심의 안전문화 운동을 시민 중심으로 전개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안전 분야 전문가 3명의 발표와 5개 시민단체의 우수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조정권 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장은 ‘교통문화의 정의와 범위’라는 주제로 선진국의 자동차 문화와 교통 문제의 해법, 교통안전 수칙 등 교통 분야 안전의식 전환과 필요성에 대해 발표한다.
김찬호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최근 발생한 산업재해 사례와 산업안전관리의 발전 방향 및 시민의 역할 등에 대해, 이운기 중앙병원 원장은 안전한 진료 환경을 위한 노력 등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안전모니터단 울산연합회, 울산광역시 자율방재단연합회, 안전보안관,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5개 단체는 안전 우수 사례를 소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 안전관련 단체의 모범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더 발전된 안전문화 운동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9-11-20